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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70%를 둘러 싸고 있는 바다.. 강과 바다는 지구 이야기 부터 시작 합니다..
지구는 물의 행성을 시작으로 생명의 고향인 강과 바다를 이야기 하지요... 과학의 한 분야인 지구과학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강가에서 시작된 인류의 4대문명이 일어난 이유를 알려 줍니다..
초등 과학 뒤집기는 현직 초등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 한다고 하지요..
과학은 과학 이지만 딱딱 하지 않은 재미가 잇는 글 입니다..
강물은 놀라운 조각가 편에서는 퇴적 작용을 이야기 하고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곳에서는 습지 생태계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깊은 바다인 심해와 바다탐사 부분은 아들 녀석이 신기해 하더군요^^
우리나라의 강과 바다와 바다밑의 자원들을 그림 삽화 사진들과 함께 이야기 하니 어렵지 않게 받아 들입니다..
자율 학습 문제집까지 같이 있으니 책 보고 저절로 둑후 활동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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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정말 친절한 과학책 같은 느낌^^ 친근한 어조로 딱딱한 과학교과서를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과학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소설책 읽듯이 주~욱 따라 읽게 된다. 특히 제목들이 매력적이다. 강물은 흘러갑니다~(노래에서 들은듯^) 곡류설명할때 강물은 S라인~(확 와닿는다.) 등등~~ 올백으로 가는 퀴즈가 있어다시 한번 앞의 내용을 되새기게 해준다. 관련된 내용의 논술을 쓴다면 이런 글을 쓸 수 있고~ 전문가가 논술을 첨삭지도해주며 보충지도를 해준다. 자율학습 문제집에서 귀여운 그림들이 있는 퍼즐을 풀면 다시 한번 복습이 된다. 책의 뒤쪽에 있는 영재교육원 문제는 무척 심도 있고 어렵다는 느낌 ㅜㅜ:: 이런 문제가 있구나 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고 어떤 식으로 사고를 전개해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다. 영재교육원 준비하는 부모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듯^^ 전체적으로 교과서를 친절하게 설명해준 해설서라는 느낌^ 관련된 간단한 실험이라든지 아님 영화나 일상생활에서 한 장면이라든지 그런 내용들이 보강된다면 더욱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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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지리, 화학, 물리 등의 이야기가 주로 다루어집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내용이 많네요. 저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은 받아들일 사람에게만 유익한 것이니. 책의 내용이 진실만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사실을 다루는 것이죠. 사실은 해석을 하기 전의 실제로 일어난 일이므로 진실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용어(현상)의 해석은 지난 십 여 년 간 달라져 온 것도 있으므로 어제까지 틀렸다고 했던 게 오늘은 맞는 것으로, 반대로 맞다고 생각해 온 것이 틀린 것으로 재해석되기도 합니다. 내용은 소제목을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1. 강과 바다가 있는 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