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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관한 책인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책.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크게 흥미를 갖지 않았던 사람일지라도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편협적인 의미에서의 디자인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거시적이고, 광의적인 차원의 디자인과 디자인 경영등을 아우르고 있다.
남들과 다른 통찰력과 창의적 마인드를 중시하고 있는 점이
현시대의 트렌드와도 잘 맞는 것 같다.
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삽화들이 어떤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 같아
책의 의미가 한층 더 부가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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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그와 그녀들이 입시미술에 너무 찌들지 않기를 바라며 추천하고싶다.
디자인지수체크, 디자인 방법론,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는 워크숍 테마 까지 두루두루 들어있는 알찬 구성.
꼭 디자인 지망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생각이나 재미있는 방법같은 생각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만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한다.
수업자료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공. 나건 교수님은 공대 출신 디자이너시라는데 여느 디자인 서적 보담 책 자체가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정리되어있어서 아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의식의 세계를 붙잡아보는 방법 새롭게 혹은 자세하게 해보는 관찰의 방법 등등등
여러가지 쓸모있는 내용들이 가득~ 교재로 사용하기 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