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내가 더 신나서 읽는 책! 마치 어린 날로 돌아간 것처럼-나도 이런 상상을 했던가?맥락이 없어도 좋다.아니 어쩌면 맥락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는 넉넉함이 좋다.막나가는 꿈의 세계 같은 초 신타의 작품들은마음에 야성을 일깨우는 거 같다.그림책이 주는 기쁨이란 그런 거 아닐까.
그러나 내가 더 신나서 읽는 책! 마치 어린 날로 돌아간 것처럼 -나도 이런 상상을 했던가? 맥락이 없어도 좋다. 아니 어쩌면 맥락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는 넉넉함이 좋다. 막나가는 꿈의 세계 같은 초 신타의 작품들은 마음에 야성을 일깨우는 거 같다. 그림책이 주는 기쁨이란 그런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