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책은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읽어주느냐에 따라서 호감도가 결정되는것 같아요
아빠가 직장에서 거의 늦게 오기 때문에, 제가 읽어주는데요 목소리 각각 다르게 해서 읽다보면 목이 아프지만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 흐뭇해요 ^^
요책은 직접 서점에서 보고 구성도 좋고 재미있어서 선택한 책이랍니다.
마지막 부분에 "엄마 뽀뽀 아빠 뽀뽀"~ 를 제일 좋아해요 ㅎㅎ
엄마아빠의 사랑을 듬뿍 느끼게 해주는 예쁜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