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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놀이랑 아이는 뗄래야 뗄수가 없는 것 같아요~
울 아들 벌써 4살이지만, 아직도 흉내놀이를 해요. 좀더 묘사가 자세해 졌다는게
달라진 점이구요...ㅎㅎ
개인적으로 깔끔하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이 너무 맘에 들기도 했지만,
돌 지나고, 두세살까지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플랩북이라서 더욱 맘에
들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좀 찢기고, 테이핑 할땐 맘이 좀 쓰렸지만,
정말 사놓고 너무 잘봐서 후회 되지 않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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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역사와 전통의 삼성 출판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
연필잡고 만2세, 삼성 지능업 시리즈, 블록 패턴 시리즈, 좌뇌개발, 우뇌개발, 스티커 북 등
저희 큰아가 돌 지나서 부터 계속 삼성 출판사 책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동화책 형식으로 구성된 '나는야 흉내쟁이' 역쉬 책 구성 및 내용면에서 저를 실망 시키지 않았습니다.
간단한 팝업형식의 글로 책 구성대비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 입니다.
아이가 만 1세 지나면서 제가 위의 언급한 책으로 한글 및 동화책 등을 읽히면 정말로 후회는 없을 거라 생각 됩니다.
참고로 저희 큰 아가가 40개월인데, 글씨는 90% 이상 읽는 답니다. 단, 뜻은 아직까지 정확히 모르지만이여...
나는야 흉내쟁이 강추 강추 입니다. ㅎㅎㅎ...
책 많이 파시구여, 이렇게 또 좋은책 출간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둘째가 이제 7개월이 지났는데, 돌 지나면 계속 위의 책도 첫째랑 같이 보여 주려고 합니다.
책 구매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