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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로 허덕이는 부모들에게 주는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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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학부모들이 학원비 때문에 죽겠다 하면서도 죽자사자 애들을 학원에 ]   보내는 데 이 책은 그에대한 답을 주고있다.   기본의 중요성, 학교 수업과 교과서의 완벽성, 선행학습의 불 필요성,   특히, 학원수강의 불 필요성은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학교에 가서 학원 숙제하고, 학원가서 졸다 오는 우리 아이들을 탓하고만   있을 수 없지 않은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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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학부모들이 학원비 때문에 죽겠다 하면서도 죽자사자 애들을 학원에 ]

 

보내는 데 이 책은 그에대한 답을 주고있다.

 

기본의 중요성, 학교 수업과 교과서의 완벽성, 선행학습의 불 필요성,

 

특히, 학원수강의 불 필요성은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학교에 가서 학원 숙제하고, 학원가서 졸다 오는 우리 아이들을 탓하고만

 

있을 수 없지 않은가?

 

 

나는 학생들보다는 학부모님들이 꼭 읽어 보시기를 기원해 본다.

 

한번을 읽더라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다.

c******0 2009.04.08.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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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공부방법을 알려주는 책
"현실적인 공부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자가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보통 대학생이라 조금 염려가 되더라고요.그런데 의외로 이 점이 괜찮았어요. 공부를 무지무지 잘해서 외국 유명대학에 진학하거나 경시대회에서 1등하던 사람들 공부방법보다 오히려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교육 전문가들의 난해한 말보다 그냥 공부 좀 잘 하는 언니나 오빠가 이야기를 조곤조곤 들려주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고등학교 다니는 동생
"현실적인 공부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자가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보통 대학생이라 조금 염려가 되더라고요.그런데 의외로 이 점이 괜찮았어요. 공부를 무지무지 잘해서 외국 유명대학에 진학하거나 경시대회에서 1등하던 사람들 공부방법보다 오히려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교육 전문가들의 난해한 말보다 그냥 공부 좀 잘 하는 언니나 오빠가 이야기를 조곤조곤 들려주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고등학교 다니는 동생이 공부는 열심히 하면서도 공부방법을 잘 몰라서 헤매는 타입이라 동생에게 사 줄 학습서를 찾던 중에 이 책을 발견하고 사게 됐어요. 아직 동생에게 읽혀보지 않아서 동생의 반응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쉬우면서도 따라해볼만하게 써진 책이라고 생각해요.

s********r 2009.04.02.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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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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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저자의 교육에 대한 철학이 명확하다는 겁니다. 자신의 철학을 가지고 한자한자 써내려간 책이라는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 쓰여진것이 아니라, 마치 아는 오빠가 얘기하듯이 풀어 놓아서 나이 어린 학생들이 읽기도 좋더군요.   학부모님들이 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개인적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내용보기

일단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저자의 교육에 대한 철학이 명확하다는 겁니다. 자신의 철학을 가지고 한자한자 써내려간 책이라는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 쓰여진것이 아니라, 마치 아는 오빠가 얘기하듯이 풀어 놓아서 나이 어린 학생들이 읽기도 좋더군요.

 

학부모님들이 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개인적으로 학생들보다는, 학부모님들께서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t*******3 2009.04.1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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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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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얘기하고 싶었던 한 가지는 바로 '공부가 쉽다'라는 것이었다. 물론 상대적이기 때문에 어떤 누군가에게는 정말 어려운 것일 수 있겠으나 그들에게 말하는 바 역시 '공부가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는 것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비법이다. 누구나 처음 몇 번은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다. 그 고비만 넘기고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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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얘기하고 싶었던 한 가지는 바로 '공부가 쉽다'라는 것이었다.

물론 상대적이기 때문에 어떤 누군가에게는 정말 어려운 것일 수 있겠으나

그들에게 말하는 바 역시 '공부가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는 것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비법이다.

누구나 처음 몇 번은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다.

그 고비만 넘기고 스스로에게 맞는 공부의 길을 찾기만 한다면....

 

공부는 쉬워질 수 밖에 없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m*****4 201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