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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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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기도라고 생각하면서 주님과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지려 노력하는 삶이 기독교인의 의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기도라는 행위가 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기도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합당한 것일까? 생각하면서 기도를 하려면 기도가 어려운 숙제 같았다.  그래서 교회에서 순장으로 매주 다락방 예배를 리드할 때나 교회 공예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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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기도라고 생각하면서 주님과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지려 노력하는 삶이 기독교인의 의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기도라는 행위가 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기도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합당한 것일까? 생각하면서 기도를 하려면 기도가 어려운 숙제 같았다.  그래서 교회에서 순장으로 매주 다락방 예배를 리드할 때나 교회 공예배에서

대표기도를 할 때면 정말 커다란 부담감에 있으면서도 합당한 기도를 하려고 나름대로 주뜻안에서 기도를 준비하면 준비할 때 은혜의 시간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게 부담스러운 숙제같은 기도를 하자면 하나님과의 깊은 대화가 자주 있을 수 없어서 항상 안타까운 나의 삶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이 좋았을 때는 새벽예배 후 드리는 약 30분의 기도가 제게는 가장 은혜로운 시간으로 기억되었어요. 그 때 은혜받은 기도의 내용들은 하나님께서 함께 해달라는 기도로 나의 삶을 맡기는 것들과 그러한 기도 중에 내가 하려고 했던 기도(내게 필요한 기도내용들)들이 아닌 나의 삶에 대한 회개가 터져나오면서 눈물의 기도를 할 때가 가장 은혜로웠던 기도로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믿음이 약해지고 여러 상황으로 새벽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면서 기도하는 시간은 더 줄어들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러한 상황의 저에게 "이보다 더한 기도응답은 없다"   이책은 나에게 기도의 깊은 의미와 기도를 하는 방법에 대하여 너무도 자세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친절한 응답과도 같은 귀한 책이었음을 이자리를 빌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책을 읽는 내내

정말 어쩜 이렇게 속시원하게 하나님 향한 기도의 의미를 말씀해 주시고  기도를 할 때에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의 존재 앞에 무릎꿇어야만 진정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음을 알게 해주심으로 하나님을 내마음에 주인으로 모시는 기본을 갖추게 하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책에서 기도의 사람으로 예를 드신, 다윗과 바울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특히 다윗의 삶을 통해 알려주신 진정한 기도인의 자세에 대해 너무도 진지하게 성경말씀을 토대로 말씀해 주신 모든 것이 제게 너무도 깊은 감동으로 다가와  내가슴을 적시는 회개의 눈물과 이런 귀한 말씀을 이책을 통해 깊이 깨닫게 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하심 안에 선택된 자들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이 되어야 하며 그것은 하나님이 동행하셔야만 가능하므로 매일 매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을 마음 깊이 아로새기면서 이제는 기도가 부담스러운 것이 아닌 매일매일 호흡해야 하는 공기처럼 필수적으로 해야만 악과 싸우는 이세상의 전쟁에서 매일 승리할 수 있음을 깨닫고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면서 순간적으로 하나님을 나의 도구로 삼는 하나님을 모욕하는 행위나 고난이 지나가면 내능력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 것처럼 어느 사이엔가 교만해질 수 있는 나약한 우리 인간의 모습을 다시는 행하지 않도록 주님께 항상 나를 맡기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으로 구원받은 저이지만 죄의 속성을 지닌 인간인고로 다윗처럼 하나님께 범죄하더라도 주께서 성령으로, 주변의 사람들로, 주님의 말씀으로,  나를 깨닫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모습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과 언약을 믿으면서 나를 내려놓는 자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이책을 통하여 나의 믿음과 기도하는 삶을 돌아보면서 많은 회개를 하게 되었고 다락방의 성도들이 물었던 질문(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새신자들, 또는 믿음이 오래되었어도 이기적인 기도만을  부탁했던 분들(남편의 승진, 아이의 시험, 직업, 부에 대한 기도등등과 같은 복을 구하는 기도)에게 하나님 향한 옳은 답변을 이제는 머뭇거리지 않고 확실하게 답변해 줄 수 있는 담대함을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향하는 기본적인 믿음의 자세를 말해주려 할 때, 저 성도분이 상처받고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지 ? 하는 마음조차 사탄의 유혹임을 이제는 깨달아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기도해야 하는 지에 대해 나자신부터 제대로 알아 깨닫아 고민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내삶 속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내가 엎드려 순종할 때 좋으신 하나님께서 분명히 살아 역사하셔서 알곡을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실 줄 믿습니다.  

 

  이책은 새신자뿐 아니라 요즘 기독교인들의 믿음상태가 완전히 나태해져서 어느 길(하나님을 믿는 것인지, 하나님을 나의 성공의 도구로 삼고 있는 지)로 향하고 있는 지도 모르고 그저 교회만 왔다 갔다하고 자기를 드러내는 일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시대이므로 모든 기독교인들이 읽으면서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 어떤 믿음의 자세, 기도의 자세를 지녀야 할 지를 돌아보면서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우리의 삶을 향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정말 가득합니다.   기도의 응답은 바로 이러한 하나님 향한 자세를 깨닫는 것 자체가 응답이며 그응답은 하나님 향한 기도의 자세가 바로서기만 하면 그응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주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직접 기도를 하면서 체험하는 우리 기독교인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너무 감동적인 책을 써주신 이 대희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으로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소명이 아름답게 열매맺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l*****u 2009.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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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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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   크리스천에게 가장 큰 바램이 있다면 하나님께 기도한 모든 기도제목들이 응답받는 것일 것이다. 죠지 뮬러는 일평생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바라고 원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기도응답은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급한 기도제목도, 간단한 기도제목도 쉽게 응답되거나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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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

 

크리스천에게 가장 큰 바램이 있다면

하나님께 기도한 모든 기도제목들이 응답받는 것일 것이다.

죠지 뮬러는 일평생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바라고 원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기도응답은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급한 기도제목도, 간단한 기도제목도 쉽게 응답되거나 하는 일이 없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의 신앙이 잘못일까?

믿음이 부족한 것일까?

아니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지 않는 것일까?

이러한 궁금증은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때때로는 이러한 것이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기도 한다.

 

「이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 이 책은 다윗의 기도와 삶을 통해

하나님께 받는 기도의 응답과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전해주고 있다.

 

다윗이라는 우리와 같은 한 인간이 어떻게 하여 하나님께 응답받는 기도를 드렸을까?

다윗이 애초에 훌륭한 사람이었기 때문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도 실수도 하고, 죄도 범했던, 우리와 같은 죄인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윗의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기도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들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해 하면서 기도를 한다.

그 막막함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해답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사실 사람들은 기도에 대해서 잘 모른다.

신앙생활 오래한 사람들일지라도 단순히 기도를

하나님께 나의 소망을 말하는 것,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시기 위해 아뢰는 것 등으로 알고 있다.

어쩌면 기복적인 신앙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

 

물론 기도는 기복적인 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절대자의 손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러한 기복적인 기도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나의 음성을 들어주기를 바라지만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더욱 깊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그럼으로 인해, 내 뜻을 하나님께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하나님의 뜻에 우리가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윗이 하나님 마음에 합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때로는 기도가 응답이 오지 않는다 할지라도

포기하지 말 것을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는 것이다.

오히려 인간은 우유부단함이 일을 그르치기보다는

성급한 성격 때문에 일을 그르칠 때가 많다.

기도하고선 기도의 응답이 없기 때문에 안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딱 하나인 것 같다.

본질로 돌아가라는 것이다.

말씀으로 돌아가 기도하라는 것이다.

기복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기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그리할 때 하나님의 응답이 찾아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도응답..

이 책에 쓰여 있는 내용처럼,

“나도 위대한 다윗처럼 기도 응답의 축복을 누리고 싶다!”

정말 기도 응답이 축복임을

하나님의 뜻에 내 뜻을 맞추는 것이 축복임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것이 축복임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단순하게 드렸던 기도의 깊이를 만끽하며

응답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j****y 2009.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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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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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시작은 새벽예배로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이 깊이 잠든 시간에 난 깨어서 하나님과 대화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때론 참 감사하다 그리고 우릴 구원하신 그분을 높이고 찬양드리며 그분의 이름을 노래하는 시간이 참으로 복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귀하고 귀한 시간에 주님과 나와 단둘이 대화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하고 감사의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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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시작은 새벽예배로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이 깊이 잠든 시간에 난 깨어서 하나님과 대화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때론 참 감사하다 그리고 우릴 구원하신 그분을 높이고 찬양드리며 그분의 이름을 노래하는 시간이 참으로 복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귀하고 귀한 시간에 주님과 나와 단둘이 대화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하고 감사의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아주 가끔씩은 기도가 막히고 맘이 열려지질않아 답답할때도 있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나의 간구만 할때가 있고 하소연 할때도 있다 그럴때면 어김없이 하나님이 잘못된 기도임을 지적하신다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은 기도임을 깨닫는다 성령의 하나님의 도우심임을 고백한다

 

기도는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그만 짓도록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죄가 인간으로 하여금 기도를 그만두게 할것이다 왜냐하면 기도는 영혼의 방패요 하나님께는 희생 제물이요 사탄에게는 채찍이 되기 때문이다 라고 존 번연은 말하고 있다 기도는 죄를 이기는 길이다 특히 회개 기도는 이미 지은 죄까지 용서 받는 능력이 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종종 기하는 것을 잊어버릴 때가 있다

인간이 기도를 잊어버리는 순간 죄가 소리 없이 찾아온다  이 책에서 소개한 다윗의 모든 삶은 기도였고 기도하는 모든 삶 자체가 축복이였음을 소개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안되는 큰 이유를 다윗은 어릴적 양을 칠때부터 그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던 것 같다 그리고 다윗의 믿음을 본받고자 노력하고 기도한다

 

사울왕으로부터 쫓김을 당하고 생명의 위협을 느낄때도 메마른 광야길을 걸을때도 홀로 외로워 있을때에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능력과 사랑을 높이고 노래하는 일에는 게을리 하지 않았다 다윗의 자신의 무능함과 연약함을 늘 인정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고대하고 간구했던 그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고 아름답다 나 또한 다윗의 믿음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세를 배우고자 하는 맘 간절하다 이스라엘의 초대왕이였던 사울의 믿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사람을 두려워했고 그일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다 사무엘은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음을 얘기한다 기도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제사와 같은 의식적인 차원의 행위와는 다르다 기도는 외적인 행위라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에 순종하는 내적인 마음을 의미한다고 소개한다

하나님이 선택하시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에 촛점을 맞추는 사람이다

이 처럼 촛점을 맞추는 것이 기도이다라고 이대희 저자는 말하고 있다

 

다윗을 통해서 위대할수록 작아지는 모습을 지니고 싶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나를 통해서 풍성해지는 꿈을 꾸어본다 나의 힘이 커져버려 그분이 작아지는 일 만큼 슬픈일은 없을것 같다  이제 새벽부터 주님과의 동거함속에서 하나님의 이름에 목숨을 거는 그리하여 하나님의 선물인 능력을 받아 담대하게 힘있게 그분을 위해 일 하리라 다짐한다 골방에서 기도가 잘 다듬어진 사람은 삶속에서 사람들에게 하는 말 속에서도 기도가 나타난다  내가 말하는 바가 곧 기도임을 알라고 충고하고 있다 하나님은 골방에서 하는 기도도 듣지만 사람들과 뒤엉켜 마구 토해 내는 말도 들으신다 

말과 기도가 일치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기도라고 말씀하신다 너무나 공감이 된다 그리고 가슴이 마구 뜨거워진다 지금 당장 골방에 들어가 기도를 드리고 싶다는 감동이 밀려온다

 

기도의 회의을 느낀분이라면 그리고 진정한 기도의 의미를 알고 싶다면 하나님의 깊은 대화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어릴때 부터 용감했던 양치기 소년으로써 골리앗과 싸웠던 다윗을 통해서 나의 맘에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갈급하는 맘이 크게 자리잡게 되어 감사한 하루이다

k*****2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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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마음에 정조준된 기도
"하나님 마음에 정조준된 기도" 내용보기
다윗은 하나님으로부터 내 마음에 합한 자라는 칭함을 받은 인물이다. 하나님께 범죄한 다윗을, 자기 죄를 덮으려고 한 사람을 죽음으로 내몬 다윗을 보고 하나님은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씀하셨다. 다윗이 완전무결하고 실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이런 별칭을 주신 게 아니다. 다윗도 우리처럼 실수하고 죄를 지은, 우리와 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이다. 하지만 다윗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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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나님으로부터 내 마음에 합한 자라는 칭함을 받은 인물이다.

하나님께 범죄한 다윗을, 자기 죄를 덮으려고 한 사람을 죽음으로 내몬 다윗을 보고 하나님은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씀하셨다.

다윗이 완전무결하고 실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이런 별칭을 주신 게 아니다.

다윗도 우리처럼 실수하고 죄를 지은, 우리와 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이다.

하지만 다윗은 기도의 사람이었다.

선지자 나단이 다윗의 잘못을 보게했을 때 침상을 적시는 회개기도를 한 사람이며,

광야에서나 궁에서나 일평생 하나님 뜻에 맞는 기도를 한 기도의 사람이다.

 

[이보다 더한 응답은 없다]는 다윗의 기도를 통해 기도의 전형을 제시하는 책이다.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 즉 하나님 마음을 명중하는 기도를 했다.

어떤 기도가 하나님 마음을 정확하게 맞추는 기도일까?

이 기도야말로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이 목표로 하는 기도이고,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기도일 것이다.

기도를 해본 사람들은 기도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기도자체도 어려운데 하나님 마음을 명중하는 기도는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이보다 더한 응답은 없다]의 서문을 읽으면서 '십점 만점에 십점'이라는 가요가 떠올랐다.

그렇다. 책이 말하려고 하는 것은 과녁의 정중앙을 정확히 맞추는 십점 만점의 십점같은 '만점기도'이다.

저자는 기도의 모델로  다윗을 제시하고 그의 기도와 기도 자세에 대해 차근차근 들려준다.

하나님 마음에 맞는 기도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 뜻에 순종하는 삶을 전제로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에 대한 우리의 생각부터 바뀌어야 한다.

기도는 내 요구조건을 관철시키는 행위가 아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어야 한다.

기도는 내 필요를 아뢰고 내가 원하는 것을 주문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시간이어야 한다.

다윗처럼 말이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많은 기도의 시간과 인내의 훈련과정이 필요하다.

이는 일생에 걸친 훈련이다.

다윗은 전 생애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기도했다.

기쁨의 순간에는 바지가 내려가는 것도 모르고 춤을 추며 하나님을 찬양한 다윗으나 그는 더 많은 시간을 눈물로 기도했다.

광야에서도, 목숨이 위협받는 순간에도, 고난 가운데서도, 동굴 속에서도 다윗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그의 기도는 하나님 마음에 정조준된 기도였고,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기도였다.

 

[이보다 더한 응답은 없다]는 마음에 말씀을 품고 기도하여 말씀과 기도가 일치를 이루라고 당부한다.

응답이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과 어긋나기 때문이며,

응답되지 않는 기도도 응답된 기도로 여기라고,

내가 결정한대로 하나님을 따라오게 하는 기도가 아니라 모든 일을 하나님께 묻는 기도를 하라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영원한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라고 전한다.

 

내가 하나님보다 앞서가며 모든 결정을 하고 이를 통보하듯 요청하는 것은 기도가 아니다.

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기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런 모양세를 갖추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 책은 기도의 질을 높이고, 기도의 깊이를 더하고, 기도와 말씀을 함께 붙잡게 도아준다.

기도를 유창하게 잘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를 하는지,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분별하는지, 얼마나 하나님 뜻에 맞추기를 노력하는지, 얼마나 내 삶이 말씀과 일치하는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다윗의 기도를 흉내내고 싶고, 따르고 싶고, 배우고 싶다.

g*******5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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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한 기도응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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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의 기도와 삶을 통해 누리는 기도 응답의 축복! 다윗, 그의 모든 삶은 기도였고, 다윗, 그의 모든 축복은 기도의 결과였다!   아!나도 위대한 다윗처럼 기도 응답의 축복을 누리고 싶다!     기도는 나에게 하나님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나를 맞추는 것이다!   구름이 가득 쌓여진 광야에서 하늘 향해 두 손 든 다윗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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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의 기도와 삶을 통해 누리는 기도 응답의 축복!

다윗, 그의 모든 삶은 기도였고,

다윗, 그의 모든 축복은 기도의 결과였다!

 

아!나도 위대한 다윗처럼

기도 응답의 축복을 누리고 싶다!

 

 

기도는 나에게 하나님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나를 맞추는 것이다!

 

구름이 가득 쌓여진 광야에서 하늘 향해 두 손 든 다윗의 모습!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의 모습이 아닐까 싶은 표지를 한참 바라다 본다.

 

저자 이대희님은

장로회 신학 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에스라 성경대학교 성경학박사 과정 중이다.

예장 총회 교육 자원부 연구원과 서울 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서울 극동방송에서 알기 쉬운 성경 공부, 기독교 이해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0 여년 동안 성서사람, 성서한국, 성서교회, 성서나라의 모토를 가지고

한국적 성경교육과 실천 사역을 위해 집필과 세미나와 강의사역을 하고 있다.

현재 바이블미션대표, 꿈을 주는 교회 담임목사, 독수리 기독중고등학교 성경교사,

강남 성서 신학원 외래 교수, 서울 장신대 겸임교수로 사역 중이다.

저서로는 하룻밤에 배우는 쉬운 기도, 남편 축복 침상 기도문, 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

내 인생을 바꾼 기도 습관, 살아 있는 동안 크리스천이 꼭 해야 할 33가지 등 100 여 권이 있다.

 

기도에 대하여 사무엘서의 성경 이야기와 다윗이 삶의 상황 속에서 직접 드렸던 찬양과

기도인 시편을 함께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성경의 본문 이야기를 순서적으로 그대로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기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여 다윗의 삶을 본받도록 하는 일종의 기도 내러티브 방식을 따랐다.

이 책을 통해 아무쪼록 말씀과 기도가 일치를 이루는 좋은 기도여행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기도의 시작은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앞에 계신 하나님이 말씀 하셔야 기도가 시작된다.

기도에 있어 말씀을 듣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이 같은 기도를 드릴 때 기도 후에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기도이다.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그가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이다.

기억하라!하나님의 기적은 작은 곳에서 일어난다.

하나님은 작은 일에 충성할 때 그 사람에게 더 만은 일을 맡기신다.

나에게 주신 재능과 은사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하나님이 도와 주시지 않으면 재능을 발전 시킬 수 없다.

기도란?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다.

어려운 광야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내 주신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결정의 기준으로 삼는 기도를 하라.

 

다윗은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께 묻고 행동했다.

다윗의 기도는 묻는 기도였다.

기도란?하나님을 힘 있게 의지하는 것이다.

기적은 종종 마지막 5분 전에 일어난다.

원수가 죽음을 당했을 때 슬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그날 그날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루를 살아야 하는 존재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베풀어 주시는 분이다.

다윗의 겸손은 자신에게서 나온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해한 데에서 비롯된 것이다.

인생의 마지막에 나의 마음속에 남는 한 분이 오직 하나님이라면 나는 제대로 산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윗의 기도로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다.

나도 다윗처럼 인생에서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가?

그 때를 기록하여 크신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자!

 

일생 일대의 위기가 닥쳤을 때,,

모든 것을 접고 나 홀로만의 시간을 하루종일 꼬박 밤을 새우며

새벽 미명까지 말씀으로 답을 찾았다.

이사야서 40장부터 55장 끝까지에서 분명한 해결점까지 보여주심을 확신하며..

그 길을 지금도 가고 있다.

 

이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

다윗의 삶의 사작과 마지막을 통해서 온전히 되돌아 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우리속에 오직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뜻을 바라는 그 기도의 시간만으로

살아드린다면,,,,,

길을 걸으나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하나님 속에서 그 분께 모든것을 묻는 기도로

살아드리옵길 간절히 소망한다.

 

 

 

r*****m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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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를 위한 최고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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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기도가 잘 안나온다.' 라는 생각이, 그저 생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입술로도 불쑥 솟구칠 때가 있다. 그 까닭이 꼭 '내'가 아닌 '다른 무엇인가'에 있는 것 처럼... 또 핑계를 준비 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돌아서면 잊고, 또 돌아서면 잊는다, 방금 기억했다가도 금세 지워버린다. 그럼에도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고, 머리를 숙이는 내 모습의 진정은 무엇일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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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기도가 잘 안나온다.' 라는 생각이, 그저 생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입술로도 불쑥 솟구칠 때가 있다.

그 까닭이 꼭 '내'가 아닌 '다른 무엇인가'에 있는 것 처럼... 또 핑계를 준비 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돌아서면 잊고, 또 돌아서면 잊는다, 방금 기억했다가도 금세 지워버린다.

그럼에도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고, 머리를 숙이는 내 모습의 진정은 무엇일까?

내가 기도가 힘들었던 시간은, 내 가슴에 말씀이 없었기 때문이었으리라.

하나님께서, 내 아버지께서 내게 허락하신 그 말씀들을 내가 붙들지 않았기 때문이리라.

 

하나님께 합한 자, 다윗의 생애를 통한 하나님과의 만남, 대화, 기도 응답을 따라가보는 여정.

주님의 은혜는 언제나 찬란한 태양처럼 우리를 향해 비추고 계신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 마음의 구름들은 그 태양을, 주님의 은혜를 내 스스로가 가리우고 있다고 한다.

기도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누군들 내 할 말만, 밑도 끝도 없이 내 맘에, 내 몸에 좋은 것만 달라고 쏟아내는 소리를 좋아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늘 들으신다.

그리고, 미처 우리는 알 수 없더라도 날마다 떠오르고 비추시는 태양처럼 주님의 뜻 안에서 항상 우리에게 응답하고 계신다.

다만, 우리는 그것이 내 입에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나약한 믿음을 가졌을 뿐이리라.

 

인간의 면모로만 보자면 흠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람, 다윗.

하지만 하나님의 섬세하시고 실수하지 않으심은 그의 생애에서도 곳곳에 드러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는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으시는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답하시는 주님,

 

쫓기는 삶, 광야로 내던져진, 결코 '낙심' 말고는 선택할 여력이 없을듯한 상황에서도 여호와를 찬양하는 다윗을 보노라면,

기도가 곧 삶이었던 다윗의 삶의 족적들은 숱한 시련 속에서도 한송이 백합을 보는듯이 고요하고 평안하다.

그리고 그 찬양으로 지금의 내가 이 자리에서 또 한번 은혜되어짐을 느끼는 것은...

 

다윗을 통해, 이미 내게 주실 은혜와 기도의 응답들과, 나를 만나주심을 예비하셨음을 내가 깨닫고 고백하게 된다.

나와 당신에게 예비하신 기도 응답, 이제 그만 사양하고 순종의 마음으로 우리 두 손에 기꺼이 받을 때가 되었음을 안다.

그 첫 시작은,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 하나님께 여쭙는 기도, 말씀으로 담금질되며 그 안에서 인내하게 하시는 기도.

매 순간 순간, 주님과 가까이 동행하는 시간이,

내 삶에 그리고 우리의 삶 순간 순간에 낱낱이 새겨지기를, 그 은혜를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j****g 200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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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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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에 매여 있으면 정말로 중요한 것을 볼 수 없다. 하나님은 가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하게 하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홀로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하시는 것은 중요한 것에 집중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다윗" 순종하는 삶. 기도하는 삶. 회개하는 삶. 다윗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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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에 매여 있으면 정말로 중요한 것을 볼 수 없다.

하나님은 가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하게 하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홀로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하시는 것은 중요한 것에 집중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다윗"

순종하는 삶. 기도하는 삶. 회개하는 삶.

다윗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전해지는 것은 한가지가 아니다.

예수의 이름 앞에 눈물흘리고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꿇을 수 있어야 하고 예수의 이름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만남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 뜻에 순종하는 훈련을 받아 나에게 익숙해지도록 해야 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님과 통하고는 싶어하고 주님과 만나고는 싶어하지만 내 삶을 주님과 일치시키려는 노력을 게을리 한다.

받기만 하고 싶을 뿐 나의 것을 내려놓으려 하지 않는 것이 오늘의 내 모습이다. 교만하고 가식적이다.

 

다윗은 고난과 눈물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며 기도를 배웠다.

쫓김과 고난과 눈물의 삶을 통해 기도를 배웠다.

아무것도 붙잡을 수 없는 상황을 경험하게 되면 진실로 가슴 깊숙한 곳에서 주를 향한 진정한 내모습이 보일 것이다.

가장 솔직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 나에게 주님은 모든 것이 될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도 다윗과 같아지지 않을까 하는 아주 작은 욕심이 생겼다.

 

나의 환경을 핑계대지 말고 나의 처지를 이유 삼지 말고 어떠한 순간이라도 주께 아뢰고 기도하는 모습을 회복시켜야 한다.

말로만 불같은 성령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주님을 향한 마음을 불일듯하게 기도와 말씀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내 안에 말씀이 살아 있을때 주님의 음성이 내귀에 들릴수 있을 것이다. 그 음성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오늘도 주님주시는 말씀이 나의 귀한 양식이 되어야 한다.

 

'이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 라는 말이 나의 삶속에서도 넘쳐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오늘도 나는 주앞에 무릎꿇는다. 

j*****a 200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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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한 기도 응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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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내가 말하는 바가 곧 기도임을 알라. 하나님은 골방에서 하는 기도 소리만 들으시지 않는다. 사람들과 뒤엉켜 마구 토해 내는 말도 들으신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의 기도는 삶의 기도로 한 걸음 나아가야 한다. 말과 기도가 일치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기도이다.(p199) 기도에 대해 이처럼 잘 설명해 놓은 책을 지금까지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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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내가 말하는 바가 곧 기도임을 알라.
하나님은 골방에서 하는 기도 소리만 들으시지 않는다.
사람들과 뒤엉켜 마구 토해 내는 말도 들으신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의 기도는 삶의 기도로 한 걸음 나아가야 한다.
말과 기도가 일치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기도이다.(p199)

기도에 대해 이처럼 잘 설명해 놓은 책을 지금까지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

이 책은 사무엘상/하 와 시편을 기본으로 해서 다윗을 통해 기도란 어떤 것인지에 가르쳐 주고 있다.

우리는 무릎꿇고 하나님께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하는 것을 기도라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더 많은 의미의 기도를 가르쳐주고 있다.

그렇게 하는 것도 기도이지만 삶이 기도가 된다고 가르쳐주고 있다.

다윗을 통해 그 삶이 어떻게 기도가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주는데 읽는 내내 그렇게 은혜스러울 수가 없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참의미의 기도를 깨달았고

그 덕분에 기도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하면 믿겠는가?

이 책 덕분에 하나님과 좀 더 친밀해 졌다고 한다면 믿겠는가?

이 책 덕분에 나의 기도가 성숙해 졌다고 한다면 믿겠는가?

모두다 사실이다.

이렇게 말하면 뻥같다고 할지도 모르겠으나 이 책을 읽은 후 나의 기도 생활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느낀다.

저자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을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그게 바로 나의 모습임을 깨달았다.

그동안 내가 했던 기도들을 곰곰히 생각해봤다.

너무나도 개인적이였고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기 보단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기 보다는 나의 필요를 위한 요구를 했을 뿐이였다.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지 않고 나만 떠들어 댔던 것이다.

너무나도 부끄러워졌다. 나름 기도생활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믿고 있던 나의 기도생활 모습의 실체는 기도가 아닌 요구였다. 떼쓰기였다.

기도란 나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는 것이라고 한다.

그 예로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에 산에 올라가 기도를 하면서 이 잔을 내게 돌릴 수 있다면 돌려달라고 하면서 마지막 마무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라는 것이였다. 나의 뜻은 이 잔을 돌리고 싶지만 피하고 싶지만 결국엔 하나님의 뜻에 자신의 뜻을 맞춘 것이다. 그 기도 후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다. 그 순종의 열매로 죄많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구원받게 된 것이다. 그게 바로 진정한 기도이다.

 

섬기는 현장을 기도의 장소로 만들라.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구하는 것으로만 기도를 제한한다면

그 기도는 성경의 뜻과 거리가 멀다. 주께 하듯 이웃을 섬기는 것도 기도가 될 수 있다.

이것은 입으로만 하는 기도가 아니라 삶으로서 기도를 의미한다.

 

예배를 뜻하는 영어 단어인 'service'는 봉사, 섬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예배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이웃을 섬기는 것 또한 예배이다.

신앙을 가진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기 위함이다.

 

 이웃을 사랑함이 기도라고 한다. 돌이켜 보면 기도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내 마음가운데 얼마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품었을까? 얼굴이 뜨거워졌다. 마음에 미움을 품고 기도했었다. 그런적이 있었다.

아무리해도 그 사람들이 사랑스럽지가 않았다. 너무나도 미웠다.  그 마음을 갖고 기도했었다.

과연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온전히 받으셨을까? 나의 미움의 마음때문에 하나님께 그 기도가 들리지 않았을꺼 같다. 그래서 이젠 기도를 하기 전에 내 마음 가운데 미움은 없는지 살피고 미움이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 축복기도를 한 후에 기도에 들어가기로 했다. 그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실 것 같다.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는 칭송을 들었다.

그는 삶이 기도였다. 늘 기도하는 삶을 살았다. 늘 하나님께 그 뜻을 묻고 행했다.

(사울이 죽고 왕이 되었을 때 너무나도 당연해 보이는 그 상황 속에서 자신이 왕이 되어야 하는지 하나님께 물었다. 얼마나 겸손한가! 하나님이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자신을 죽이려고한 사울까지도 사랑했던 사람이였다.

(사울이 죽었을 때 다윗은 정말 많이 슬퍼했다. 사울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애가서를 보라.... )

여기까지만 봐도 앞서 나왔던 그 모든 기도의 행위를 다윗은 삶을 통해 보여주었다.

자신을 위해 구하는 기도를 한 것이 아니라 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뜻에 순종함으로 행하고

이웃을 사랑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된 비결이 아닐까!

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터 시편이 그렇게 나의 마음에 와닿았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드는 그 믿음.

너무나도 위대해 보이는 그 이지만 사람임을 보여주는 나약한 모습들...

넘어지더라도 다시 하나님께 나아가는 그 믿음.

그런 모습들이 나는 너무나도 존경스러웠고 그런 모습들을 닮고 싶었다.

이 책을 선뜻 들었던 이유도 아마 다윗을 통해 기도의 이야기를 풀어나가서였다.

내가 닮고 싶어 하는 다윗! 그의 기도생활은 어떠했을까?하는 의문으로 시작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다윗의 삶을 통해 참 기도를 깨닫게 되었다.

또한 나의 궁긍적인 목표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기 위한 그 비결이 여기 이 책에 쓰여있었다.

모든 사람이 그토록 원하는 복있는 사람이 되는 비결 또한 이 책에 있다.

다윗이 바로 복있는 사람이였다.

 

'조지뮬러의 기도법'을 통해 기도에 대한 사모함이 들었고 이 책을 통해 기도에 대한 참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아니였을까 생각해본다.

그냥 넘어가기엔 내가 연달아 읽은 이 책들이 너무나도 서로 연관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기도를 할 때 이젠 구하는 기도보다는 나의 기도를 아뢰고 하나님의 뜻을 물어본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게 되었다.

기도란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하는데 우리가 다른사람하고 대화를 할 때 내 말은 들어주지도 않고 자기말만 한다면 누가 그런 사람과 계속 이야기 하고 싶겠는가!

그렇기에 우린 하나님의 음성에도 귀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구하기 보다는 기도를 질문으로 바꿔야 한다.

묻는 것 자체가 곧 기도이다.

무엇을 주세요가 아니라 이것이 필요할까요 ?

이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가 아니라 이 문제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기도를 사모한다면 기도에 대해 아직 잘 모르겠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복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기도응답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p*****e 2009.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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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고 믿음이 있다면 기도하는 것은 의무다... 이대희 목사님의 [자녀축복 침상 기도문]이나 [남편축복 침상 기도문] [하룻밤에 배우는 쉬운 기도문]을 소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보다 더한 기도응답은 없다]를 보고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는 기도문이 적힌 책인 줄 알았다. 조금 믿음이 성장했다고 자고해 있던 나를 깨우는 살아있는 말씀이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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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고 믿음이 있다면 기도하는 것은 의무다...


이대희 목사님의 [자녀축복 침상 기도문]이나 [남편축복 침상 기도문]

[하룻밤에 배우는 쉬운 기도문]을 소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보다 더한 기도응답은 없다]를 보고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는

기도문이 적힌 책인 줄 알았다.

조금 믿음이 성장했다고 자고해 있던 나를

깨우는 살아있는 말씀이 가득한 책이었다.

믿음을 갖기 시작했을 때 다윗은 나에게 큰 은혜로 다가왔었다.

그런 다윗의 믿음과 여러 가지 고난을 또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었고 또 너무도 은혜롭고 사랑하는 우리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역사하신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얼마 전에 은행에 다녀오는 길에 전도하시는 분을 만났다.

교회 다닌다고 하니까 어느 교회에 다니는지 물어보시더니

그럼 새벽기도는 당연히 다니겠네요? 하고 갑작스런 질문을 하셨다.

솔직히 새벽기도를 거의 내려놓다시피 하고 있던 나는

찔려서 대답도 못하고 그냥 웃기만 했다.

“새벽기도는 교인이면 기본인거 아시죠?“

마지막 일침을 가하고 가셨다.

이번 부활절 특새기간 동안 열 번도 못 갔다가 아니라 안 갔다.

일어나긴 했지만 피곤해서 다시 잤다.

공부를 한다는 핑계도 있고 또 주님께서 비젼을 주신 것을 이루기 위한 거니까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니까 이해하시겠지? 하며

하나님께 조금 죄송하긴 했지만 점점 새벽기도를 내려놓고 있었다.

조금씩 성령님과 대화를 하게 되면서부터

내가 성령 충만하다는 착각도 하고 있었다.

학생부 교사를 맡고부터는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아졌고

믿지 않는 시부모님과 같이 산다는 이유로 언제부터인가

꼭 참석해야 하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으로 정해놓고

내 멋대로 가고 안가고 결정하고 그것이 잘못된 일인지도 모르고 있었다.

다 같은 주님의 일인데 혼자서 멋대로 그러고 있었다.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

난  아들이 규칙을 어기거나 해 야할 일을 하지 않거나

제멋대로 구는 걸 보면 꼭 지적하고 혼내고 때로는

꿀밤을 주는데


정말 하나님 아버지는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는

너무나도 자애롭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우시고 너무 따뜻하시고

정말 아무것도 보잘 것 없는 날 구원해 주신 은혜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감사한데 이렇게 넘치게 사랑해주시고

다른 길로 가지 못하게 깨닫게 해주시니

너무나 큰 은혜 어떤 것으로도 갚을 수 없습니다.

주님을 위해 살 수 있도록 저를 사용하여 주세요.

도구로 써 주세요.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게 해주세요.

제가 받은 은혜 나눌 수 있게 허락 해주세요.

하는 고백이 흘러나왔다.

m*******4 200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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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도’를 주제로 하여 영성을 높이고자 하는 의도의 많은 책을 접해보았다. 그런 나로서, 내 자신의 기도생활을 다시 점검해보고 요사이 흐트러진 기도의 자세를 다시금 회복해 보기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또한, 교회에서 고난주간과 더불어 2주간의 특별 새벽기도회가 열림으로 인해, 나름대로 기도제목도 있고 해서 기도에 관한 책을 빌어 은혜를 듬뿍 받을 양으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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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도’를 주제로 하여 영성을 높이고자 하는 의도의 많은 책을 접해보았다. 그런 나로서, 내 자신의 기도생활을 다시 점검해보고 요사이 흐트러진 기도의 자세를 다시금 회복해 보기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또한, 교회에서 고난주간과 더불어 2주간의 특별 새벽기도회가 열림으로 인해, 나름대로 기도제목도 있고 해서 기도에 관한 책을 빌어 은혜를 듬뿍 받을 양으로 접했던 계산이 숨은 책이기도 했다.

지금은 너무나도 소중한 이 책이 ‘나의 소장가치 목록 리스트 NO.1’에 올려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다는 판단이 설 정도이다.

신앙인으로서 나는 꼭 아침의 묵상을 성공으로 치뤄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다. 또 하나의 고정관념은 기도는 물이 콸콸 막힘없이 쏟아져 나오듯, 어떻게든 하나님께로 기도문이 막힘없이 쏟아져 나와 쉴 새 없이 아뢰면 되는 걸로 정립되어 있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다.

이 책을 접하고 깨달은 건 이렇다. 사실 성령의 체험도 해보았던 나로서는 성령체험으로 인한 자만감으로 택한 그리스도인이기에 성령이 임했다는 확신이 강했다. 또한 택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무조건 응답하시지 않겠냐는 식의 기도의식이 그 동안 나를 지배했던 게 아닌가 되돌아보게 되었다.

적나라한 ‘이보다 더한 기도응답은 없다’는 제목만 가지고는 약간 기복주의 사상을 강조하는 신앙서적이 아닌가 하는 선입견이 들기에 충분한 제목이었다. 그렇지만 내용에 들어가면 심오한 신앙의 깊이가 있고, 사무엘(상, 하), 시편을 무대로 다윗을 토대로 하는 말씀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뜻을 전적으로 살리는 역사가 있는 서적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1부 가정과 일터에서 기도로 준비한 다윗, 2부 광야에서 기도를 배운 다윗, 3부 기도로 인격을 다듬은 다윗, 4부 눈물로 기도를 맑게 한 다윗, 5부 언약으로 위대한 기도를 만든 다윗’으로 총 5부로 나뉘어져 있다. 그리고 구성에서 보이듯 모두 다윗의 삶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다. 기름 부은 다윗의 삶이 결코 평탄하지 않은 삶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다윗이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임을 밝히며 그를 통해 우리 신앙인이 깊이 있게 배워야 할 부분이 무엇인가를 제시해 주고자 했다.

5부 본문을 인용해보면 ‘사실 다윗의 성공은 잠깐이었다. 왕궁에서 한가롭게 보낸 시간은 겨우 밧세바와 같이한 시간 정도였다. 그 외의 인생은 온통 쫓기고 도망하는 삶이었다. 인생의 전반전은 사울 때문에 힘들었고, 인생의 후반전은 압살롬 때문에 힘들었다. 다윗은 압살롬이 죽은 이후에 다시 왕궁으로 돌아왔지만 이미 모든 것이 만신창이가 된 뒤였다. 다윗의 체면은 먹칠이 되었고, 자랑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가족 내에서 싸움이 일어나 자녀가 둘이나 죽었다. 동생을 강간한 오빠, 형을 죽인 동생, 아빠를 배반한 아들, 이것이 다윗의 가족사였다. 그뿐이랴. 아버지는 간음과 살인교사라는 큰 죄과를 저지른 전과자였다. 누가 보기에도 저주 받은 집안 같았다.’라는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 묘사되어 있다.

이러한 다윗이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이라고 칭한 이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에 함께하신 하나님을 그대로 나타내고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만 돌렸다는데 있었다. 다 놓치더라도 하나님은 놓지 않는 삶을 살았기에 성공한 삶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또한 살아있는 기도를 하라고 요구한다. 다윗처럼 과거의 역사를 회상할 때 기도는 우리를 그때의 말씀의 현장으로 들어가게 하는 위력을 발휘한다고 했다. 말씀을 통해 알게 되는 하나님의 구원 사건에 관한 인식수준은 나의 구원 체험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구원의 체험이 분명할수록 성경은 우리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고난과 아픔까지도 다윗처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체험해야하며 그러한 가운데에서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그냥 읽혀지는 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기도문 이였는데 ‘주여 언약 안에서 살게 하소서’였다. 나의 인생의 기준이 말씀이 되어야 한다는 부분이 와 닿았던 구절이다. 하나님 말씀을 이루고, 말씀과 관계있는 삶을 살았느냐에 집중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에게는 기억에 남는다.

두 번째 기억나는 대목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기도가 되고, 말씀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대목이다.

말과 기도와 말씀이 일치되는 삶.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꿈꾸는 아니 하나님께 바라는 기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기도는 내가 하나님을 위하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이 나를 위한 기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임을 되짚어 보았으며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의 뜻을 묻는 데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다.

n******n 200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