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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 부자들의 경영비법 한 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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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경영비법   가만 생각해보면 과연 그렇다. 세계의 큰 돈줄은 유태인들이라 하고, 일본인들의 근면성과 특유의 국민성으로 부를 이룬 점, 숫자 8이 돈을 번다는 빠와 소리가 유사하다고 숫자 8을 엄청나게 좋아하고 새해 인사도 돈 많이 벌어라고 서로 덕담을 나누는 중국인들. 세계 여러 나라들 중 가장 경제적인 면에서 돋보이는 나라들로 위 세 나라를 꼽을 수 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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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경영비법

 

가만 생각해보면 과연 그렇다.

세계의 큰 돈줄은 유태인들이라 하고, 일본인들의 근면성과 특유의 국민성으로 부를 이룬 점, 숫자 8이 돈을 번다는 빠와 소리가 유사하다고 숫자 8을 엄청나게 좋아하고 새해 인사도 돈 많이 벌어라고 서로 덕담을 나누는 중국인들.

세계 여러 나라들 중 가장 경제적인 면에서 돋보이는 나라들로 위 세 나라를 꼽을 수 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 비법을 다루는 이 책에서 세 나라를 유독 거론 하는 이유가 공감이 간다.

 

이 세 나라는 국민성도 다르고 물건을 대하고 파는 상술과 경제관념도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다.

물건을 팔 때 중국인은 느긋하고, 일본인은 친절하며, 유대인은 거래 시기를 중시한다는 지은이의 단적인 이야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그런 특성을 여러 각도에서 살피며 위 세 나라를 각각 30일의 분량으로 나누어 다루고 제 4부에서는 네델란드가 무역 강국으로 발전한 사연, 미국에 시간 절약 발명품이 많은 이유, 이탈리아에 패션 명품이 유난히 많은 까닭 등 여러 나라의 상술과 경제 관념을 다루면서 제일 마지막으로 한국의 상술을 개척하고 발전시킨 개성 상인 이야기로 멋지게 마무리 하고있다.

 

유대인들은 에누리를 하지 않는다. 정가대로 팔며 그 가격을 좀 높게 책정하는데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는 그 가치가 높게 여겨진다.'라는 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많은 유대인이 부자가된 핵심 비결은 지식과 교육을 가장 중요한 재산으로 여기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이 생각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며,

동포끼리 상부상조하고,

시장 변화를 주시하여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것이었다.

 

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으면 가까운 시일내로 그와 비슷한 값의 선물을 다시 건네는 일본인들.

개인 사이뿐만 아니라 상점에서 파는 물건도 정갈한 포장지와 실속있는 내용물을 중시한다.

이름을 걸고 품질을 책임진다는 일본인들의 장인 정신도 본받을만하고,

좋은 걸 배울 때에는 체면을 중시하지 않는 모습,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쓰며 그 특징을 살려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는 일본 특유의 상술도 눈여겨 볼만하다.

 

'눈앞의 이익보다 항상 앞을 멀리 보고 장사하라.' 만만디 중국인들의 제일 상술 원칙이다.

짝퉁 천국으로 불명예를 지니기도 한 중국이지만 그 부분만이 중국의 모습은 아니다.

실리를 추구하고, 임기응변에 능하여 변화를 개척하고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부분은 또한 돌아봐지는 부분이기도 했다.

 

아직도 우리나라 사회는 더치페이 문화에 익숙하지 않다.

먼저 가자고 하는 이가 낸다는 인식이 있고 각자의 것을 각자가 해결한다는 것이 어찌 좀 야박해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속으로는 부담스러워도 내색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더치페이는 신세지는 걸 싫어하고 또 상대에게 부담 주는 걸 결례로 여기는 네델란드인의 기본 정신자세에서 나온 것이다.

인색하단 말을 들을 정도로 절약하며 사는 네델란드인의 생활태도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경제관념에 따른 생활태도라는 책의 글을 읽으며 그 부분이 이해가 가고 네델란드인의 경제관념에서도 배울 점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사랑과 예술을 사업으로 발전시킨 프랑스, 튼튼하고 안전한 독일제품, 겉치레를 멀리하고 근면하게 생활하며 신용을 중시하는 '한 우물 상술'로 기업을 운영한 우리의 개성 상인 등 101일간의 여행은 대단히 흥미롭고 재미있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세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을 읽으며 부자가 그냥 부자가 된 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배울 점은 체면을 중시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배울 자세를 갖추어 이 책에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점들을 기억해야겠다 생각했다.

 

초등 고학년부터 보면 좋은 이 책은 어른들이 보아도 괜찮을 정도의 우수한 책이다.

보다 넓은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고 배울 점은 배워가며 자신의 삶을 경영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면 좋겠다.

i*******e 2009.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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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경영비법
"부자들의 경영비법" 내용보기
요즘은 경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들에게도 돈을 밝히면 실례가 되던 옛날과는 달리 일찍부터 돈의 개념과 쓰임새등을 적절하게 교육시켜서 좀더 다양한 방법으로 넉넉하게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한다.    그런의미메서  각국의 부자들은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고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는지를 먼저 읽어봄으로써 생각이 자유로워지게 한다.   이 책이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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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경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들에게도 돈을 밝히면 실례가 되던 옛날과는 달리 일찍부터 돈의 개념과 쓰임새등을

적절하게 교육시켜서 좀더 다양한 방법으로 넉넉하게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한다.    그런의미메서  각국의 부자들은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고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는지를 먼저 읽어봄으로써 생각이 자유로워지게 한다.  

이 책이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정말로 다양하고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의 뒷이야기까지 알게 되어 무척 흥미롭다.

먼저, 상술에 능하다고 인정한 예로서 유대인, 일본인, 화교상인, 그리고 기타 여러나라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를 묶어놓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빌게이츠나 록펠러, 스필버그,조지 소로스등 대표적인 유대인들이아.     유대인들의 상술과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면서 예전에 읽었던 탈무드의 감동을 또 받게 된다.   유대인이 부자가 된 핵심 비결을 7가지로 정의해놓은것을 보면

1. 지식과 교육을 가장 중요한 재산으로 여긴다.                     2. 사물의 가치를 여러 각도에서 발견하여 상품으로 만들어낸다

3.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도시에서 장사하여 매출을 높인다.     4. 어려운 상황에 있을지라도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이 생각한다

5. 검소한 생활을 통해 불필요한 낭비를 막는다.                     6. 자기 동포끼리 자금을 마련해 상부상조한다.

7. 시장 변화를 주시하여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개척한다.

이러한 7가지을 철저하게 지키고 행동함으로써 세계 각국에서 그토록 유명한 부자들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다음으로 일본인의 상술은 한마디로 말하면  모방에 이은 창조물을 만들어서 단점을 없애고 장점을 살려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것이라는 생각으로 압축되어진다.   그리고  일본인하면 지금도 그들의 친절도는 어디를 가도 정말 기분좋게 한다.

그리고 중국인 즉 화교상인들의 상술은  느긋하고  상품을 필요로하는 손님의 의도를 빨리파악해서 놓은 가격으로 이익을 남긴다는 점인데 사실 중국의 상술은 약간 시간낭비에 억지이다 싶을 정도로 그들의 문화를 생각하기가 버급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가짜를 만들어 내는 기술로 한바탕 떠들썩해서 그런 문화는 좀 배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여러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면서 그 문화에 맞는 상술과 경제가 발전된것으로 이탈리아와 로마등 지금도 구두나가방이면 그 나라의 제품을 선호할 정도로 높은 가치를 만들어 놓은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리나라도  다른 서양문화를 좋아라 할 것이아니라  전통문화를 많이 상품화해서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이름값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접하고선 많은 지혜를 얻었고 또 남을 믿고 믿는사회를 만들기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도 든다.  경제관녕을 심어주려면 이책을 강력추천하고 싶어요..

j*****m 200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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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부자들에 대해서 공부해보았답니다~~
"세계의 부자들에 대해서 공부해보았답니다~~" 내용보기
101일간 매일매일 만나보는 세계적인 부자들의 경영방침에 대해서 배워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1.유대인들의 상술과 경제관념이야기 2.일본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3.중국의 상술과 경제관념이야기 4.여러나라의 상술과 경제관념이야기 4단락으로 나누어진 세계인의 경제관념이야기~~ 요즘 아이들에게 부모들은 경제교육을 시킨답니다 이전엔 공부만 잘하면된다는 개
"세계의 부자들에 대해서 공부해보았답니다~~" 내용보기

101일간 매일매일 만나보는 세계적인 부자들의 경영방침에 대해서 배워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1.유대인들의 상술과 경제관념이야기

2.일본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3.중국의 상술과 경제관념이야기

4.여러나라의 상술과 경제관념이야기

4단락으로 나누어진 세계인의 경제관념이야기~~

요즘 아이들에게 부모들은 경제교육을 시킨답니다

이전엔 공부만 잘하면된다는 개념에서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경제개념을 제대로 심어주자는

내용들이 많은데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도 세계속에 유독 부자가 많은 나라들에 대해서 배워볼수있는

좋은 내용이라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읽고 배웠으면 좋겠네요~~

제1부 유대인

유대인들이 세계적으로 똑똑한것을 알고있었지만 세계적으로 부자인 빌게이츠,스티븐 스필버그, 앤드루그로브,조지 소로스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부를 누리는 사람들이 유대인이었다는 사실은 처음알게되었다

유대인들의 핵심비결은

지식과 교육을 가장 중요한 재산으로 여긴다

사물의 가치를 여러각도에서 발견하여 상품으로 만들어낸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도시에서 장사하여 매출을 높인다

어려운 상황에 있을지라도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이 생각한다

검소한 생활을 통해 불필요한 낭비를 막는다

자기 동포끼리 자금을 마련해 상부상조한다

이러한 교육을 아버지가 아들에게 또 그아들에게 또 아들에게 전해주면서 슬기롭고 부지런하고 검소하며

남을 위해 베플줄아는 기업가로 키워낸것이겠지요

제2부 일본인

일본인들은 장인정신을 중요하게 여기기에 대를 이은 장인의 집안이 많고 전통을 중요시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커서 상대방을 기쁘게한다

배우는 자세가 겸허하고 부끄럽게 여기지않아 스승을 귀하게 여긴다

어떤제품이던지 새롭게 고쳐 더 좋은 제품으로 거듭나게한다

지리적인 요건으로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여 새로운  문물로 발전시킨다

이러한 정신으로 새로운것을 창조하며 모방을 통해서 새로운제품을 만들어낸다

일본일들만의 우월한 제품을 만들기에 노력을 아끼지않아 지금도 일본인들의 제품이 뛰어난 평가를 받고있다

제3부 중국인

대륙에서 수많은 민족들이 살아내려온 중국인들은 많은 인구속에 농업과 상업이 발달되어 세계속에 중국인들의

상업이 아주 발달되어있다

각 나라마다 화교들이 상업의 기반을 닦아 경제를 잡고있는 것을 많이 볼수있다

중국인의 특유의 느긋함인 만만디 정신으로 길게 멀리 보는 관점으로 장사를 한답니다

큰대륙국가의 넓고 넉넉함에서 나온것이 아닌가 싶네요

"옛것에 집착하지말고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추구하라"

제4부 세계여러나라

네덜란드인의 신뢰도는 작은 나라이지만 유럽의 상권을 장악했고 17세기에는 세계의 상권을 지배하였답니다

주식회사를 처음 만들어낸 사람들이 네덜란드사람들이었다니 정말 놀랍네요

여러사람이 모여 회사를 설립하여 열심히 노력해서 많이 나누어가지는 주식회사는 자본주의에 대표적인 기업형태

이지요

미국인들의 시간을 곧 돈이라고 생각하기에 시간을 절약하는 상술이 발달되어 왔지요

시간을 절약하는 발명품들이 많은것도 미국인들이랍니다

영국은 실험정신이 강한 나라로 전통을 중요시하면서도 새로운것에대한 도전정신이 강한 나라이고

프랑스는 사랑과 예술을 사업으로 발전시킨 나라...

이렇게 세계를 이끌어가는 산업의 흐름을 배워보며 우리의 아이들도 우리나라를 세계적인 부자나라로...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9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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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 내용보기
오늘날 세계적으로 인정받을만한 대표적인 기업이나 인물을 이야기 하자면 유대인, 화교상인, 일본인을 들 수 있다.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에는 이 세 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주요 상술과 경제 관념을 설명해 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1. 유대인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오랜 세월 핍박과 차별대우 등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생존에 필요한 돈을 융통하는 일에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 내용보기

오늘날 세계적으로 인정받을만한 대표적인 기업이나 인물을 이야기 하자면 유대인, 화교상인, 일본인을 들 수 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에는 이 세 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주요 상술과 경제 관념을 설명해 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1. 유대인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오랜 세월 핍박과 차별대우 등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생존에 필요한 돈을 융통하는 일에 일찍부터 관심을 보였고, 그로 인해 성공할 수 있었다.
미국의 20%에 불과하지만 최고 부자 중 절만 이상을 차지하는 사람들이 유대인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빈손으로 출발했지만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다.
예를 들면, 기업가 존D.록펠러,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 게이츠, 인텔 회장 앤드루 그로브,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투자계의 큰 손 조지 소로스...등이 대표적인 유대인들이다.
유대인은 경제 분야 노벨상의 60% 이상을 유대인 경제학자가 차지했는데, 유대인은 '공기 인간' 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어떤 일에서든 돈 버는 방법을 찾아낸다고 한다.
유난히 돈을 잘 버는 그들만의 독특한 철학이 있다. 
유대인은 어린 시절부터 돈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고 혼자 살아가는 힘을 키우며 돈 버는 방법을 연구한다고 한다.
또한, 지식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어떤 상황에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재산이라는 생각과, 두뇌를 쓰는 일이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고 있는 민족이었다.
그렇기에 유대인은 지식을 주입시키기 보다 지식을 받아들이고 응용하는 방법을 일깨워주려고 노력한다.
'물고기 한 마리를 준다면 하루밖에 살지 못하지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면 한평생 살아갈 수 있다'라는 속담을 통해, '물고기'를 '지식'으로 바꾸어 교육시키는 유대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부를 쌓아 성공한 사람이라 해도 자신만의 배만 불리기에 급급하다면 진정으로 성공한 기업가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유난히 자선사업을 많이 한다.
돈에 대한 지나친 욕심을 경계 하면서 부를 축적하는 것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꼭 그렇다고만 볼 수 없을 것이다.
열심히 번 것에 결코 적지 않는 부분을 사회에 좋은 곳에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려서 부터 철저하게 경제 가치와 중요성을 알게한 유대인들의 자녀교육법과, 지식을 자산으로 여겨 교육에 힘썼던 모습을 통해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다시한 번 느끼게 되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모든 아이들이 돈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아 합법적으로 열심히 일해 부자가 되고 성공하되, 베풀과 나눌 줄 아는 진정한 마음의 부자들이 다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 일본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은 1백년 이상 이어 온 작은 상점이나 기업이 많은 나라라는 사실이다.
혈연을 고집하지 않고, 진정으로 기술을 이어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비법을 전수하고 가업을 이어갔기 때문이다.
'이름을 걸고 품질을 책임진다'는 장인정신이 수 백년 역사의 가업을 현재까지 이어오도록 만든것이다.
정부의 노력도 큰 몫을 했다.
오래전부터 기술자를 존중해주었기 때문에, 기술자들 사이에서도 가업을 잇는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했기 때문이다.
적임자에게 뛰어난 기술을 전해주겠다는 사명감과 그걸 지키려는 후계자의 의지로 인해, 좀 더 나은 기술이 탄생하고 기업을 생존시키게 된 것이다.
일본인들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저축을 좋아했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생활용품을 많이 만들어내기도 했다.
모방을 잘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물건을 그대로 똑같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장점을 살리면서 불편한 점을 고치는 새로운 차원의 모방품을 만들어내는 재주가 뛰어났다고 한다.
큰 부채를, 접었다 펼 수 있는 쥘부채로 만들었고, 긴 우산을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접이식 우산, 분재, 바위가 듬성듬성 있는 호수와 모래와 자갈로 표현한 일본식 정원등이 대표적이다.
"작은 것이 큰 것을 능히 물리칠 수 있다!" 
좋은 걸 배우려는 자세가 사물의 미세한 부분이나 원리에 관심을 갖게 했고, 상품의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상술이 성공한 것이다.
일본인들에게 배워야 할 가장 큰 것 중 하나는 친절함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베푼 친절은 다른 어떤 것보다 많은 도움을 준다."
일본의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작은 상점의 판매원이라 할지라도 왔다가 그냥 돌아가는 고객 한 사람에게도 소홀한 법이 없다.
친절은 미래의 손님을 상점으로 부르는 행위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고, 잘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모습을 종종 경험하게 되는데 참 부러운 모습이고 반성하지 않을 수 없다.

신용을 중시하고, 눈앞의 이익보다 사람을 중시하는 마음, 단골을 만드는 일본 상술을 보면서 작지만 세계적인 강국이 된 것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었다는 생각을 안할 수 없었다.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 큰 것을 그르치기 보다 멀리 내다보는 해안과 더불어,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장인정신이 바탕이 된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보았다.

3. 중국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사는 곳이 어디이건 상관없이 음식점 운영을 좋아하고, 황금을 좋아하는 민족이라고 한다.
거의 모든 음식재료로 삼을 만큼 음식문화가 발전했고, 화려한 부를 꿈꾸고 바라는 마음을 잘 보여준다.
오늘날 세계 각국에는 화교들이 차이나타운 같은 큰 상권을 확보하고 있는데, '화교'는 외국에서 사는 중국인을 말한다.
중국 국적을 가지고 다른 나라에서 활동하는 수가 대략 4천만 명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중국인은 '협상'을 즐겨한다.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 그 가치 평가를 달리하고, 가지고 있는 돈도 저마다 다르다는 걸 감안한 상술인 것이다.
'눈 앞의 이익보다 항상 앞을 멀리 보고 장사하라.' 중국 상술의 으뜸가는 원칙이라고 한다.
'옛것에 집착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성공적인 중국 상술이다.
'장사할 때는 임기응변으로 상황에 따라 처리해야지 고지식해서는 안 된다.' 
중국 상인들이 명심하고 있는 거래비법에 관한 격언이자,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통용되는 잠언이기도 하다.
하지만 중국 하면 떠오르는 것 하나가 바로 '가짜상품의 천국'이다.
이 책에선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중국을 세계의 중심 국가로 생각하는 비뚤어진 우월감이 낳은 왜곡된 나라임을 자주 강조하는데, 그게 지나쳐 사실을 왜곡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리 조상이 만든 세계 최초위 목판인쇄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을 자기네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 고구려를 중국 역사의 일부로 삼으려는 것이 그 한 예이다.
두 번째 이유는 부족한 물품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나온 속임 상술이다.
중국 장인과 상인은 재료가 부족할 때 진짜와 비슷한 재료로 만들어 팔았는데 거기서 더 많은 이익을 얻자, 
작심하고 가짜 상품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감독해야 할 관리와 상인들이 서로 결탁해서 가짜가 진짜를 대체하는 지경에 이른 그것이다.

배울 것이 참 많은 중국의 상술이지만 가짜 상품 이야기를 통해서는 우리 역시 떳떳하다 말할 수 없기에 좋은 가르침을 얻어야 할 것이다.

4. 여러 나라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네덜란드- '상대를 무시하거나 차별하지 않는 게 개방적인 마음이다.'
네덜란드는 유럽에서 매우 개방적이며 진보적인 국가로 여겨지고 있다.
바다보다 땅이 낮은 불리한 환경을 탓하지 않고 단점을 연구하여 장점으로 승화시켰고, 지속적인 거래를 위해 신용을 지켰으며, 이익을 위협받으면 과감히 맞서 싸워 무역강국이 되었다.

미국
- '개척 정신으로 도전하면 뜻을 이룰 수 있다' 미국 기업가 리글리가 성공하기까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깨달은 것이다.
"무엇보다 큰 적은 의심과 두려움입니다. '나는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습니다."
볼품없어 보였던 껌을 본격적인 상품으로 만든 판촉술의 천재이자 끈기와 노력으로 성공한 리글리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세지이다.
또한 미국 사람들은 시간을 돈처럼 귀하게 여겼던 까닭에 시간 절약 발명품이 많았다.
미국인들이 가장 워너하는 가치는 '뭉클한 가족애'라고 한다.
편안한 가족을 주제로 한 영화나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정신적 가치를 눈으로 보여주고 돈을 버는 미국의 독특한 상술을 엿볼 수 있다.

프랑스
- 사랑과 예술을 사업으로 발전시킨 나라이다.
특히 17세기 중엽, 루이 14세가 앞장섰다.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을 짓고, 의복과 장신구를 유행시켰으며 예술에 대해 다방면에 지식을 갖추고 있었다고 한다.
루이 15세의 쾌락적인 방향을 거쳐, 19세기 그 꽃이 피어났는데 독창적 아이디어로 보석 디자인으로 성공한다.
'향수' 역시 19세기에 시장을 지배한 상품이다. 
사치로 여겨질수도 있는 애정, 예술을 행복한 사업 종목으로 만들어 낸 프랑스인들의 상술이 엿보인다.

이탈리아
- 이탈리아는 로마를 비롯해 나라 전체가 관광객으로 붐비고 그들로 인해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관광객에게 명품쇼핑 마케팅으로 구매욕을 일으켜 지갑을 열게 만든다.
헐리우드 영화를 이용한 지혜가 한 몫 했다고 한다.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공한 신발이나 의류가 유명세를 얻으면서, 이탈리아 브랜드는 다양한 품목에서 전통을 지닌 패션명품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독일
- '안전하고 빠른 속도'에 중점을 둔 자동차를 만들어 냄으로 '독일 자동차는 안전하고 튼튼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다.
생활에서도 독인인들은 질서를 잘 지키고, 모든 일에 정확하며 법규를 잘 지킨다고 한다. 많은 부속품들이 맞물려 돌아가야만 사고 없이 잘 굴러가는 자동차와 독인인의 정서가 잘 맞아 떨어지는 대목이다.

개성상인
- 4천 냥에 대동강 물을 판 김선달의 이야기는 개성을 중심으로 상술에 얽힌 다양한 이약깃거리를 제공한다.
고려시대-일제강점기에이르기까지 한국의 경제권을 지배해 온 개성상인은 남다른 상술로 돈을 벌었다.
지금도 개성상인의 후예들은 겉치레를 멀리한 채 근면한 생활자세와 믿음을 중시하는 '한 우물 상술'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나라도 다르고 저마다 상술도 다르지만 부를 이루고 오래도록 자신들만의 정신을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를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자신들이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더불어 뚜렷한 신념이 있었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경영을 통해 꾸준히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의 모습들이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존경받는 이유가 되지 않았나 생각 되었다.
자라나는 아이들 역시 모범적인 기업가들의 성공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또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개척정신을 발휘해, 인류와 사회에 공헌하고 더 많이 존경받고 칭송받는 부자들이 되어주길 소망한다^^


b*******5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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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경영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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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12번째 이야기 <부자들의 경영비법> 제목부터 호기심을 끌어요.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있기에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이 있다면 귀가 솔깃할거예요. 저역시 그런 사람중에 하나죠. 그럼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자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테니 당연히 비법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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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12번째 이야기 <부자들의 경영비법>

제목부터 호기심을 끌어요.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있기에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이 있다면 귀가 솔깃할거예요. 저역시 그런 사람중에 하나죠.

그럼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자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테니 당연히

비법이 있겠죠. 부자들의 경영비법에는 어떤게 있는지 들여다볼까요?

이 책에는 오늘날 누구나 인정할 만한 경제적으로 성공을 거둔 유대인, 화교상인, 일본인을

부자로 만든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와 그외 여러 나라의 상술과 경제관념에 대해서 역사적

배경과 일화를 중심으로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제 1부 유대인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제 2부 일본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제 3부 중국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제 4부 여러 나라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제 4부 여러 나라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에는 네덜란드, 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그리고

우리 나라 개성상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이야기는 1.2일째, 3.4일째 형식으로 전개되는데 마치 그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느껴져요.

유대인편에서 유대인이 미국의 2%에 불과하지만 최고 부자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글과 함께

대표적인 유대인을 소개하는데 그 사람들은 이름만 말해도 세상 누구나 다 알만큼 유명한 사람들이예요.

유대인이 무일푼에서 갑부로 성공하는 첫 번째 비결은 '체면을 의식하지 말고 어떤 방법으로든 돈을

벌라." 라고 해요. 돈을 벌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기꺼이 쓸줄도 알아야 한다 하구요.

이 책에는 세계의 주요 상술과 경제관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상거래에 대한

이야기만 다룬것이 아니라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일화를 소개하며 역사적 배경, 유명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같이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보면서 세계적인 부자들은 운이 좋아서 또는 우연적으로 된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의 현명한 지혜와 탁월한 선택, 그리고 어떤 일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있었기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는걸 느낄거예요. 더불어 삶의 지혜도 함께 배울거예요.

h*****k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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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부자들의 경제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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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경영 비법이라는 그 제목만으로도 솔깃해지는 책이다. 게다가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이라는 시리즈여서 더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전작 도서들에서도 봤지만  이 시리즈는 하루에 두 쪽씩 부담 없이 읽으면서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주제는 경제다. 불과 얼마 전까지 어린이 경제 도서로는 어떻게 용돈기입장을 쓰고 어떻게 하면 목돈을 만들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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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경영 비법이라는 그 제목만으로도 솔깃해지는 책이다. 게다가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이라는 시리즈여서 더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전작 도서들에서도 봤지만  이 시리즈는 하루에 두 쪽씩 부담 없이 읽으면서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주제는 경제다. 불과 얼마 전까지 어린이 경제 도서로는 어떻게 용돈기입장을 쓰고 어떻게 하면 목돈을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는 실전 어린이 재테크 책이나 경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을 설명해 주는 경제원론 같은 책들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에는 성공한 기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나 돈의 가치나 경제적인 관념을 일깨워 주는 책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는 경제에 대한 테크닉 전수보다는 경제적인 관념을 심어주는 것이 더 필요하다는 말이 될 것 같다. 그 중 이 책은 후자에 속하는 것으로 여러 민족이나 국가의 상술과 거기서 배울 수 있는 교훈, 그리고 성공한 기업가들의 얘기를 들려준다.  

  우선, 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민족인 유대인의 상술과 경제관념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유대인은 미국의 2%에 불과하지만 최고 부자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록펠러, 빌 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 소로스, 인텔의 앤드루 그로브 등이 대표적인 사람들이다. 이처럼 유대인들이 돈을 잘 버는 이유는 어려서부터 돈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고 혼자 살아가는 힘을 키우며 돈 버는 방법을 여러 모로 연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들이 어떻게 그런 경제 교육을 하고 있는지를 탈무드에 수록된 이야기나 초콜릿으로 유명한 허쉬 같이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를 통해 재밌게 들려준다.  

  그 다음에는 작은 것의 미학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일본의 상술과 경제관념에 대해 알려준다. 일본의 경우는, 작은 라면 가게라 하더라도 그 전통과 맛을 중시하며 후손 대대로 가업을 이어오는 것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들이 왜 그리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는지, 그리고 왜 작은 상품과 모방품을 잘 만드는지도 알려준다.

  또, 예전에는 중국인 장수를 ‘비단장수 왕서방’이라 불렀는데 이게 타당한 말이었다는 설명과, 만만디와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중국인의 상술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특히 상업의 신으로도 모셔진다는 월나라의 범려의 얘기는 참 재미있었다.

  이밖에도 무역 강국으로 발전한 네덜란드, 개척정신과 마케팅의 힘을 보여준 미국, 파격적 유행을 일으키는 영국, 패션 명품이 많은 이탈리아. 안전과 튼튼함으로 인정받고 있는 독일에 대한 상술도 들려주며, 우리나라의 개성상인(송상)의 상술도 알려준다.

  나라마다, 민족마다 저마다의 독특한 상술이나 경제관념이 있다니 참 재밌는 글이었다. 또한 많은 경제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는 돈에 대해 전과는 다른 생각이 들 것 같고, 보다 경제에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 같다.

  우리는 현재 돈의 힘이 막강한 시대에 살고 있다. 돈이 인간을 앞서서는 안 되겠지만 어쨌든 돈의 위력을 무시할 수 없는 시대이다.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앞선 문화를 갖고 있었음에도 발전이 늦은 이유는 역시 돈에 있었던 것이다. 좀 더 일찍 돈의 가치를 알고 상업을 일으켰다면 좀 더 빨리 발전했을 것이란 생각이다.

  우리 아이들이 돈의 노예가 돼서는 안 되겠지만 어쨌든 세상에서 힘 있는 사람이 되고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으려면 돈을 장악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유대인들처럼 일찍부터 경제적인 관념을 익히고 돈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더불어 돈을 자기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도 흔쾌히 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가르쳐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한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선 부모들부터 이 책을 읽어야 할 것 같다.  

y******u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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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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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움이 없었다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없었다!부자들의 경영비법을 통해 어린이들도 삶의 지혜와 그 비법을 얻기 바랍니다.................................... 라는 글귀가 책의 뒤에 있습니다.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만이 책이라기 보다는 우리 어른들이 꼭 보아야 할 귀중한 책입니다.책장을 넘기면서 '아하아~~!' 어찌나 감탄사가 나오던지요..처음이야기는 유대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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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움이 없었다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없었다!
부자들의 경영비법을 통해 어린이들도 삶의 지혜와 그 비법을 얻기 바랍니다.
...................................
라는 글귀가 책의 뒤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만이 책이라기 보다는 우리 어른들이 꼭 보아야 할 귀중한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아하아~~!' 
어찌나 감탄사가 나오던지요..

처음이야기는 유대인들의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어릴 적 읽었던 '탈무드' 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들의 어릴적 교육관부터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있답니다.

미국의 2%에 불과한 유대인이 미국의 갑부증 60%를 차지한다는 통계를 보고..깜짝..!!
그들의 지혜로움을 또 지식을 중요시하는 내용들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제1부. 유대인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유대인 중에 유독 갑부가 많은 비결
유대인 상술의 특징
지식을 가장 중요한 밑천으로 생각하는 이유
현명한 사람이 되는 일곱 가지 조건
독특한 숫자개념과 특유의 암기비법 기마트리아
......

일본의 독특한 상술과 경제관념을 알 수 있어습니다.
혈액형별 성격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이도 일본의 후루카와 타게지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것으로 일본사람들은 유행에 민감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리본 역시 이탈리아에서 처음 발명했으나 선물포장에 적극 활용한 나라는 일본이라고 합니다..
일본은 내용물만큼 포장을 중요시하고, 이렇게 그들의 독특한 상술은 시작되지요..

제2부. 일본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혈액형 심리를 상품으로 만든 독특한 상술
소문난 집이 간판 없이 출입구 위에 천만 늘어뜨린 연유
작은 상품과 모방품을 잘 만드는 까닭
배울 때는 체면이 중요하지 않다
불황에서 나온 라면과 100엔샵의 유래
......


중국인들은 지나칠정도로 식료품 음식 장사에 열중했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온갖 재료를 요리에 사용하는 독특한 중국 음식 문화가 반영된 현상이라고 졸 수 있지요
그리고 상인이 먼저 가격을 말하지 않고 흥정이 시작왼다는 독특한 면도 있답니다.
그리고 목표까지 천천히 걷는 만만디 정신까지...

제3부. 중국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중국 ‘상인’과 ‘화교’의 유래
중국 상인이 가격을 먼저 말하지 않는 까닭
길게 보고 목표까지 천천히 걷는 만만디 정신
중국인은 왜 의심이 많을까
중국 상품에 가짜가 많은 이유
......


마지막 장에서는 세계 여러나라의 특징이 보이는 상술이라든지. 그들만의 세계가 눈에 보여집니다.

제4부. 기타 여러 나라의 상술과 경제관념 이야기

작은 나라 네덜란드가 무역 강국으로 발전한 사연
자본주의 국가에 주식회사가 많은 이유
더치페이의 진짜 의미
개척정신과 마케팅의 힘을 보여준 미국 기업가 리글리
미국에 시간 절약 발명품이 많은 이유
...... 

이렇게 많은 나라의 여러 경영 철학을 볼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지식을 중요시하며 정말 자신의 밑천이라 여기며
필요한 물건이라면 언제든지 찾게된다는 그런 신념으로 살아온, 아니 살아기는 유대인들.

유행에 민감하여 작은 호기심에서 '위기는 곧 기회다.' 라는 것을 보여준 일본

우리가 알고있는 고사성어들이 대부분 중국에서부터 내려온 말들이 대부분이지요. 특히 '손자병법'
이 이야기에서 중국인들의 특징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코 서두르지 않으며 확신이 서기까지는 인간관계도
아주 냉정하지요.

이 여러 나라의 경영관들이 모두 우리에게 맞거나, 딱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어떤 생각을 키우며 현재를 살아가며 
미래를 꿈꿀 지 빛을 밝혀주네요..


g****0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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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 내용보기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인생을 꿈꾼다. 그 행복의 조건 중 하나로 경제적 안정을 꼽는다. 풍요로운 삶을 원하면서도 애들이 돈을 알면 큰일이나 나는 것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교육을 받았고, 나도 아이들이 어릴때는 똑같은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돈이 지닌 부정적인 면보다는 경제를 알아야 산다는 긍정적인 면을 무작정 외면할 수는 없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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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인생을 꿈꾼다. 그 행복의 조건 중 하나로 경제적 안정을 꼽는다. 풍요로운 삶을 원하면서도 애들이 돈을 알면 큰일이나 나는 것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교육을 받았고, 나도 아이들이 어릴때는 똑같은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돈이 지닌 부정적인 면보다는 경제를 알아야 산다는 긍정적인 면을 무작정 외면할 수는 없는 시대다. 신용불량자가 늘어나는 이유도 어려서부터 돈의 가치와 함께 체계적인 경제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미국경제를 비롯한 세계경제를 휘어잡고 있는 유태인들은 가난을 죄라고 가르친다. 또한 부자는 교육으로 가능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키고 신용 및 돈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시켜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마침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비법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세계의 부자들이 돈을 버는 지혜와 함께 돈을 다루는 가치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부자가 가장 많은 유태인, 일본과 중국, 그외에 네델란드, 미국, 독일, 프랑스, 우리나라 등 각 나라별 상술을 다루고 있다. 역시나 평소의 생각대로 민족성과 문화에 따라 상술과 경영철학이 다양하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많은 부자를 만들어낸 유태인은 탈무드를 기본으로 한 지식을 가장 중요한 밑천으로 생각하는 민족으로 어릴때부터 경제교육을 철저히 교육시켰다. 금융업에 유독 유태인이 많아 고리대금업이란 좋지 않은 이미지를 심어준 것은 오랜 세월 핍박을 받으며 세계 각국을 떠돌던 유태인들이 제재를 받지않고 할 수 있는 상거래였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 소득의 10%는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10%는 반드시 저축하라"는 유태인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이유라고 본다.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부자가 아니라 돈을 좋은 곳에 많이 쓸 줄아는 유태인이 진정한 부자라고 생각했다.

 

일본하면 떠오르는 것은 작지만 강한 나라란 이미지가 그려진다. 모방의 천국인 나라이지만 일본인은 절대로 짝퉁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그들은 다른 나라의 물건을 해체하고 기술을 익힌 뒤 실용적인 물건을 만들어내는 일본인의 상술과 기술은 부럽기까지 했다. 작지만 강하고 쓸모있는 물건만을 만들어 세계에 그들의 기술을 되파는 상술은 우리나라가 취해야 할 경영비법이 아닌가 싶다. 몇일전 일본의 1평 남짓한 화과자점이 연매출 1억을 넘는다는 기사를 보고 눈이 휘둥그래졌었다. 체인점을 내자는 대기업의 유혹도 있지만 장인의 길을 걷기 위해 지금의 가게를 대대로 이어갈 거라고 했다. 이런 장인 경영이 지금의 일본을 기술대국으로 격상시켰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도 짝퉁공화국이란 불명예에서 탈피하기 위해 일본인의 우수한 상술을 배웠으면 싶다.

 

중국인들은 만만디 정신을 중요시 한다고 한다. 느릿느릿 꼼꼼히 살펴보고 확인하는 그들의 경영철학과 우리나라의 냄비근성이 대비되면서 부끄럽기까지 했다. 또한 세계곳곳으로 이주하면서 중국음식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부를 늘려갔다. 경제활동의 주체인 상인우대정책과 신용을 바탕으로 무역강국을 이룩한 네델란드, 개척정신과 마케팅 전략이 뛰어난 미국, 전통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유행상품을 만들어내는 영국, 사랑과 예술을 사업으로 발전시킨 프랑스와 이탈리아, 믿음과 권위를 상술의 기본으로 삼는 독일, 근면과 신용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국의 개성상인 등 세계 여러나라의 경영전략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각 나라별 상술을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전통과 문화, 나라별 기질에 따라 상술이 달랐지만 부자들의 공통점은 어느나라나 같음을 알 수 있다. 모든 나라가 신용을 가장 최우선으로 했으며 근면과 나눔 또한 부자 경영비법 중 필수항목이었다. 우리아이들에게 바른 상도덕과 함께 부자가 되려면 갖추어야 할 정신까지 이 책을 통해 바른 경제관을 심어줄 수 있게 되었다. 

k*****5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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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통해 배우는 여러 가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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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 기법>이라는 책을 보면서 익숙했던 것은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일주>를 읽으면서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었다. 이 책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었다.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일본의 한 단면을 알게 된 것은 이 책을 읽고 나서 얻은 또 하나의 소득이다.   크게 유대인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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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 기법>이라는 책을 보면서 익숙했던 것은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일주>를 읽으면서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었다. 이 책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었다.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일본의 한 단면을 알게 된 것은 이 책을 읽고 나서 얻은 또 하나의 소득이다.

 

크게 유대인과 일본, 중국인들의 경영 기법을 알려 주는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부분들 중에서 유대인인 록펠러나 빌 게이츠 등의 이야기는 잘 알고 있었지만 샘소나이트 가방을 만든 슈나이더 이야기나 던킨 도너츠를 만든 로젠버그 등도 유대인이었다는 것은 새로 알게 된 사실이었고, 흥미로웠다.

 

 

특히 제 2부의 일본의 상술과 경제 관념 이야기에서는 왜 그네들이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나서 세계적인 강국이 될 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게 된 부분이기도 했다.

 

소박한 포장으로 오히려 선물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는 이네들의 상술이나 기술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가업을 잇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이들의 장인정신은 새삼 고개가 끄덕여졌고, 모방을 하되 장점을 살리면서 불편한 점을 개선시키는 그네들의 방식에 의해 나온 접이식 우산 등의 상품을 통해 그들의 실용 정신과 남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더 발전시켜 받아들이는 개방적 정신도 엿볼 수 있었다. 배우는 데 있어서는 체면을 아끼지 않는 특성이나 무조건적인 친절을 통해 잠재적인 고객을 확보하는 이들의 서비스 정신 또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왜 중국에는 가짜가 많은 지, 또 중국에서는 가격이 천차만별인 이유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우리 주변의 경제활동과 각 나라의 경제적 특징 뒤에는 역사나 문화적인 것들이 많이 숨어 있었다. 중국의 경우에도 그네들만의 역사나 문화, 정신들이 그들의 경제 스타일에 다 녹아 있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책이지만 고학년 아이들은 책을 읽어보면서 좀더 새로운 시각으로 경제적인 현상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i******e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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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념도 세우고 나라별 탐방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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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시리즈중   부자들의 경영비법우리가 많이 알고 있거나 자주 접하는 기업,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이런 것에 많은 노력과 생각들의 결정체 라는 사실이 사고를 넓이고 요즘 많이 이야기 하는 우뇌를 발달시켜 창의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하지만 창의력만 가지고 모든 것을 이룰수는 없다. 생각하고 노력하는 것 이전에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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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시리즈중   부자들의 경영비법

우리가 많이 알고 있거나 자주 접하는 기업,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
이런 것에 많은 노력과 생각들의 결정체 라는 사실이 사고를 넓이고 요즘 
많이 이야기 하는 우뇌를 발달시켜 창의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창의력만 가지고 모든 것을 이룰수는 없다. 생각하고 노력하는 것 이전에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다 담겨져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돈만 많이 가지고 있다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사용하는지하는 경제개념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세계적으로 경제적 성공을 한 인물들중 우리가 인정할 만한 사람들은 
유태인, 화교상인, 일본인을 꼽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은 이 유대인과 일본인,
중국인, 그외 여러나라의 상과 경제관념을 다루었기 때문에 각각의 나라별 환경에
따라 다른 사고를 접할 수 있었다. 

이런 경제관념은 어느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틀려지기도 하겠지만 장점위주로 
본다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유대인의 경우 흔히 탈무드를 많이 접했기 때문에 현명하게 교육을 받은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 유대인들이 부자가 된 핵심비결은 지식과 교육을 가장
중요한 재산으로 여기고,  어려운 상황에 있을지라도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이 생각
하고 검소한 생활로 불필요한 낭비를 막고 시장 변화에 민감하고 능동적인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빌게이츠, 인텔회장 앤드루
그로브,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며 이런 분들 또한 자선사업
으로 유명한 분들이기 때문에 배울 점 또한 많다.

일본인들은 선물을 할때 내용물에 충실하고 포장은 단순해서 포장을 뜯으면
예상보다 좋은 선물에 감탄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포장만
화려한 것보다는 휠씬 실속있고 상대방에 대한 정성을 느끼게 해준다.
또 미니어쳐도 많이 발달되었고 전통적인 것을 고수하는 것과 겉치레의식을
버리고 실용적이고 낭비하지 않는 것 또한 일본의 정서를 느낄수 있는 알찬
내용들이 구체저으로 이야기 식으로 나와서 지루하지 않고 아주 재미있다.

중국의 경우 중국인이 의심이 많은 이유와 왜 중국에는 가짜 상품이 많은지,
비단 장사 왕서방이 중국사람인지 아주 재미있게 기술되어 있다.

그외 네덜란드나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관념이야기도
나와 있는데 이 책은 경제이야기 이기도 하지만 나라별 특징과 환경을 
설명해 주기 때문에  문화나 예술, 역사, 풍속등을 두루두루 공부할 수 있는
학습백과 같은 내용이다. 또 호기심을 자극시켜 책을 손에서 뗄수 없게 
만들었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초등학생들이게 기본적인 경제개념을 심어주기에 아주 적합한 책인것 같다.



h******3 200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