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그들 엄마가 "얼른 와서 밥 먹어라" 란 말을 여러번해도 잘 안올 때가 잊죠~
그런 때 읽어주면 좋은 영어 동화 한편 소개해 드릴께요~
[Dinnertime]
사실 요 책은 울 아그 ’아이와 나무’ 수업 시간에 처음 보고 완전 반해버린 책이랍니다~ ^-^
도서관에서도 몇번을 빌려보았는데
드뎌 울 집에 착륙하게 되었네요~ ^-^
![]() ![]() ..pretending he’s asleep..
..hiding in the hay..
자는 척~ 없는 척~ 숨어 있는 여우의 모습도 재미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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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란 동물 친구들의 외침과 저녁 먹으라는 엄마의 외침이 겹쳐지며
재미난 긴장감을 주기도 하구요~
한마리씩 없어지는 토끼들.. 과연 어디로 갔는지.. 여우가 어리석은건지.. 토끼들이 둔한건지..
끝까지 숨을 죽이고 지켜보게 되는 재미난 이야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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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그 밥 먹을 때마다 해주고픈 말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더군요~ ^-^ ![]() ![]() 예전에 찰흙으로 만들었던 토끼와 여우, 사슴예요
변하는 스토리는 주로 제가 읽어주고 울 아그는 후렴구를 이야기하면서
장면 장면 재미나게 놀아보았구요~
노래도 한소절~
많은 영어 동화가 노래로 불려지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노래 중 하나랍니다~
CD를 틀어놓고 함께 불러보았어요~ ^-^
식사 시간엔 놀다가도 바로 와서 자리에 앉기로~ 즐거운 약속을 했구요~ ^-^
귀여운 여우와 토끼들과 함께한 재미난 영어 놀이 시간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