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스토리는 미국의 시대(특히 대학생들의 테러가 잦았던 시기)를 반영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공감은 잘 안되는 편이에요.
저는 카메론 디아즈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배우의 옛날 작품과 연기를 감상하면서 나름 흡족하게 봤죠. 다른 여배우도 꽤 유명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