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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때는 취득세, 보유할 때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임대를 놓으면 임대소득세, 그리고 팔 때에는 양도소득세…. 부동산 세금은 종류도 많고 복잡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금을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리 높은 수익을 올려도 실제로 남는 것이 별로 없게 된다. 이 책은 그런 투자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절세 지침서다. 저자 투에이스 김동우는 각종 투자 커뮤니티 전문 세금 강사이자, 투자를 통해 수십 건의 부동산을 보유 및 관리하고 있는 부동산 부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실전 투자자에게 필요한 ‘전략’ 측면에서 세금을 풀어나간다. 어려운 세법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비전문가인 일반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세금 지식을 풀어낸다. 그럼에도 내용은 현직 세무사들도 인정할 만큼 깊고 풍부하다. 고수들은 투자를 결정할 때 미리 세금까지 꼼꼼히 따져 수익률을 계산한다. 투자를 하면 할수록 세전수익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수와 고수를 가르는 결정적 포인트는 바로 여기, 절세의 기술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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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류의 책은 성공한 적이 없었던것 같다. 특히 나랑 관련 없는 얘기면 더 읽히지 않는 편이다. 근데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니 나와 연관돼 있다 생각이 들고, 더 집중해서 읽혔다. 이런 류의 책을 내가 정독했다는 믿기지 않는다. 물론 책이 초보자에게도 쉽게 쓰여 있다는 점도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내가 지금 1독을 해서 다 이해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약간의 텀을 두고 한번 더 읽고 독후감을 다시 써볼 예정이다.
뭐 자세한건 내가 그 때 그 때 다시 책을 찾아 봐야겠지만 단계별로만 구분을 하자면
물론 전세금 전체에 대해 세금을 매기는 것은 아니고 3억원 초과분에 대해 세금을 따지고, 종합적으로(월세+전세 재산세 계산액) 2천만원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만약에 전세로만 다 세팅을 한다면 언제 2천만원으로 걸릴까? 이는 계산시 21억원이 나온다 ㅋㅋㅋㅋ... 결론은 종합소득세 내기도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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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때는 취득세, 보유할 때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임대를 놓으면 임대소득세, 그리고 팔 때에는 양도소득세…. 부동산 세금은 종류도 많고 복잡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금을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리 높은 수익을 올려도 실제로 남는 것이 별로 없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