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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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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서평 작성해봅니다 ^^ 시중에 나와있는 워홀 관련 책이 꽤 많은데... 보통은 경험담 또는 타인의 경험(인터뷰), 그 외에는 영어로만 이루어진 책 이 주를 이루는데 이 책은 구성이 실제 경험과 영어회화가 함께 섞여있어서 신선했습니다. 처음에 책을 딱 열면 중간중간에 영어단어가 함게 적혀있어서 영어울렁증이 있는 저 같은 사람은 헉!!! (-_-) 이런 표정을 짓게 될지도 모르지만 일단 시작하면 꽤 재미있습니다. ^^ 한번 잡으니깐 중간에 영어 해석 살짝살짝 안되는것만 뛰어넘고나니 -.- 금방 한권 뚝딱 읽었거든요... 한 마디가 끝날때쯤이면 실제 당시 상황을 구성했던 회화 내용이 자세하게 적혀있고 (이 부분들을 충분히 숙지하고 간다면 현지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지은이가 3개국 워킹의 경험이 있는 분이어서 그런지 나라별로 특성이나 경험이 자세히 적혀있어서 각 나라별로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도 좋을뿐 아니라 저 처럼 다국가 경험을 준비하거나 꿈꾸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 전 뉴질랜드로 가기전까지 요 책에 나온 상황회화 일단 모두 외우려구요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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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무려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세나라를 워홀로 다녀온 분의
여행기겸 정보를 수록한 책-
운좋게도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읽었습니다.
워홀을 생각하고 있던지라..
더욱이 모르는게 많았던지라.. 차근차근 읽었지요.
각 나라의 특성부터 기본적인 회화, 일자리를 구할때 사용할수 있는 회화또한..
필자는 어떻게 일을 구했는지, 그리고 어떤곳을 여행하고 둘러봤는지..
그저, 생각만으로도 벅차게 느껴졌던 워홀을 조금은 가깝게 느껴진것 같습니다.
조금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아주아주 조금 생기기도 했구요-
워홀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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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앤비 컨텐츠 회사는 나쁜강의로 알게되었는데, 나쁜강의책을 보고 영어에 관해서 좀 하는 출판사라고 생각해서 주저없이 고른책.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있어서 선택한책! 친구가 호주에서 유학중이라서 워킹홀리데이에 대해서 부정적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만큼 뜨내기라서 목적없이 온다면 아무것도 안된다는 이야기를 해주면서.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목적이 있다면 워킹홀리데이도 역시 좋다고 생각했다. 유학을 갈 돈은 없지만, 유학을 가고 싶다면 선택하게 되는 워킹홀리데이 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하고 있다면 읽으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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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어학연수를 안 갈 수도 없고 돈을 벌면서 영어도 배우고 일석이조인 워킹홀리데이는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하지만 영어실력도 그렇거니와 한국에서만 살다가 지방도 아닌 아주 낯선 외국에서의 생활이 그리 녹녹하지 않으리란 건 자명한 일... 더구나 일까지 하려면... 문화적 차이도 있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그래서 필요한게 경험자들의 생생한 체험담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저자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를 두루 섭렵했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은 지침서는 없겠죠?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로 무료도 다운받아 들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책에 실린 사진들을 보면서 가고 싶다는 열망이 팍팍 드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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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벌고, 어학도 배울 수 있다는 워홀에 대해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워홀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며, 워홀을 통해 무엇을 얻어야 하는 지 저자의 경험을 통해 많이 알게 되었다.
한 번 가보고 싶었던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삼개국을 워홀로 갔다온 저자의 경험과 각 나라의 특성이 책에 자세히 녹아 있어 이들 나라에 어학연수 및 워홀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Unit별로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과 관련 영어들이 있어 현지에서 비슷한 상황에 마주친다면 쉽게 대처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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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꽤 두툼하다 사진도 있구~ 저자의 재미난 얘기도 있구~ 저자의 상황에 맞는 영어 한마디도 있구~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다 내용이 재밌어서.. 영어 한마디 해보고 다음 페이지 넘어 가야 하는데 그냥 쭉 읽어 버리고 싶은 충동이 ..ㅋ 위홀을 준비하는 나에게 너무 좋은 책 같다. 별로 생각 없던 분들도 읽으면 가고 싶은 생각이 들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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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에 워킹홀리데이를 가려고 결정했을때 서점에 가서 관련 서적을 뒤적였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이거나 출판한 날짜가 오래되어 지금과는 맞지 않는 정보가 있는 책도 더러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인터넷 카페에서 정보를 얻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죠. 이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단순한 워킹홀리데이 관련 정보나 여행 책자가 아니라,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영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저는 호주를 준비하던 터라 캐나다, 뉴질랜드 내용도 같이 있어서 망설였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캐나다든 뉴질랜드든 전부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영어가 변하진 않으니깐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참신한 시도에 매우 만족합니다. 워킹홀리데이를 망설이시는분에게는 저자의 재미난 워킹홀리데이 얘기를 들으며 다시 한번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줄것 같구요. 워킹홀리데이 가서 바로 일하실 분이라면 배낭에 짐 하나 늘어날것 같군요~ |
| 영어권 워킹홀리데이 3개국을 다녀와서, 영어강사로 활동한다는 저자의 이력과 도전정신이 부럽다~~~ 초창기 외국인들의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해, really?를 남발해, 별명이 'miss really' 였다는 에피소드에서 보여지듯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익힌 영어와 워홀체험기가 생생하다. 나처럼 워킹홀리데이를 꿈꾸고 있거나, 단기 어학연수 또는 영어학습법을 찾는 사람들 등 영어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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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저자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그상황에는 나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생각하니 정말 아찔하더군요 저자는 기본적인 영어회화가 되서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한거같은데 기초가 부족한 워홀러 준비하시는분들은 영어회화를 잘해야겠다는걸 느끼게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구 책 자체가 중간중간 영어 회화내용이 적혀져있습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회화공부도 할수있게 도움도되구요. 워홀에 관심있는 분들이시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