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자가 아닌 사람도 충분히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일상생활의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 간간히 등장하는 불교 지식은 달라이 라마 사상의 이해를 돕는다.
페이지 중간마다 들어가 있는 사진들은 글의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