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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곤 있지만 항상 작가들을 동경하며 글 잘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수있을까 고민하고 연습하고 책을 많이 보고.... 그렇습니다. 글을 잘쓰려면 글을 많이 써봐야 합니다. 간단한 진리인것 같지만 알면서도 그리하지 않은 자신을 돌아보며 이제는 다시 한번 글쓰기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해리포터시리즈 저자 롤링이 글을 쓰지않았다면 과연 그 책이 세상에 빛을 봤을까요 . 물론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자는 맨땅에 헤딩이라는 표현을 썼더군요. 사람들은 쉬운길만 찾고 요행을 바랍니다. 꿈꾸기만 할뿐 실행은 하지않습니다. 작가는 몸소 체험했고 그렇게 했기때문에 글을쓰고 책도 펴내고했겠지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책을 만약 일찍 접했다면 나도 그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 공부에 왕도가 없다는 말을 빨리 이해했더라면 공부도 열심히 매사에 뭐든 열심히 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는 내내 작은 진리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왜 그런 간단한 진리를 몰랐을까요. 부록에 나온 비교표도 감명깊었고 작가의 혜안이 무척이나 깊이있어보여 작가를 만나보고싶고 대화하고 싶어지더군요. 대학강의실로 되돌아가 교수님의 수업을 다시 듣는 듯한 책의 형식또한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대학을준비하는 입시생이나 공부를 잘하고 싶은 학생들 그리고 공부잘하는 자식을 두고 싶은 학부모들이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인것같습니다. 책을 잃고 감상문을 써보긴 했지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제 생각을 공개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쇼핑을 하고 상품후기나 체험후기 같은 것은 물론 신문기사를 읽고도 익명으로라도 댓글을 달아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댓글을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이게 글쓰기의 시작이되겠지요. 저도 글 잘쓰는 사람이되고 싶습니다. 누ㅡ가그러더군요. 로또에 당첨되려면 복권을 사라고.. 사지도 않으면서 당첨되기를 바라는것도 어불성설이지만 당첨될 기회도 사라지는 거닌까요.글을 쓰지않으면 작가도, 평생 책 한권도 써보지 못하고 죽을테닌까요. 이책의 저자 에게 감사를 드리며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읽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용기를 갖고 도전해봤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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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 우리는 말로 설명을 하면 잘 할 수 있는데 글로써 표현할려면 왠지 모르게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처럼 말하는 것과 글을 쓴다는 것은 많이 다르기에 책의 제목처럼 글쓰기가 정말 쉬웠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의 책들과는 조금 다르게 강의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딱딱함이 조금 줄어들고 좀더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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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라는 제목에 뒤도 돌아 보지 않고 바로 집어 들었다.완전 땡 잡았다라는 마음으로 책이 오기 만을 기다렸다.저자의 특이한 약력에 잠시 자극 받고서 이제 나도 글쓰기가 잘 되겠구나 얼마나 설레였던지...
맨땅에 헤딩... 그런데 글쓰기의 가장 최고의 비법은 맨땅에 헤딩을 해야 한단다. 그러다 다시 책 표지를 살펴 보게 되었다.빨간 글씨가 이제서야 눈에 띄는 것이다.공부하면 된다. 이 책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리포터를 쓰기 전에 어떻게 하면 나만의 독특한 개성이 담긴 체계적인 글을 작성하여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강의를 하듯 저자는 이야기를 풀어간다.흔히 아주 쉽게 내 뺏던 말 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쉬운 거다 너도 살아봐라!라는 어른들의 말을 거역할 수 없음을 이제 나도 그 어른들의 말을 나도 아이들에게 하곤 한다.
글쓰기 아무 생각없이 쓰다보면,써지는 것이 글쓰기지만,시험이라는 장애물 앞에서는 누구나 긴장하게 되는 쉽지 않은 부담스런 과제물이기도 하다.어린시절 우리들의 숙제에 꼭 빠지지 않던 일기쓰기는 지금도 여전히 아이들의 숙제이며,논술로 이어지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됨을 알고 있다.3학년 아이의 일기 쓰기에서 선생님이 주문하시는 방법 중에 하나는 무조건 15줄 이상되는 이야기로 채우라는 것이다.그림일기를 쓰던 아이는 매우 부담스러워 하며 15줄을 매꾸기 위해 30분 이상씩 시간이 들었지만..2달이 지난 지금은 15줄을 아주 무난히 쉽게 채워 나간다.
저자의 맨땅에 헤딩하라는 말은 이처럼 무조건 일단 써야 한다는 것이다.10분을 쓰던 5분을 쓰던 꾸준히 쓰다 보면,글이 나를 채워가는 느낌을 받게 된다.써야 할 이야기가 정해져 있었던 것 처럼 글이 술술 풀리게 된다.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의 모티머 J.애들러가 이야기한 책에 질문이 있으면 스스로 분석하고 사고한 만큼 답을 얻게 된다는 말처럼 글쓰기도 마친가지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나를 가장 잘 알고 나를 깨달게 해 줄 수 있는 스승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저자가 말하는 맨땅에 헤딩하라는 말로 나는 이해를 했다.
이것이 전부라면..아마도 나에겐 이 책은 너무 쉬운 책이며,그저 알고 있는 이야기를 둘러 이야기한 책에 불과하겠지만,저자가 이야기하는 글쓰기는 만만한 콩떡이 아니다.아는만큼 보이고,알려고 하는 만큼 알 수 있는 것처럼 저자의 글쓰기 강연은 쉽지 만은 않았다.그래도..어지간하면,,흝어보기만 해도 2~4일이면 충분하데..흝어보는 것만으로도 일주일은 걸렸다.그건 아마도 나의 문제점을 제대로 걸고 물어진 덕분은 아닌가 싶다.글을 쓰면서 고쳐야 할 습관,공부하면서 그냥 지나쳐가는 습관,귀기울여 들을려하지 않고 내 멋대로 글을 쓰거나 생각을 하는 습관을 고쳐야 하기에 저자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알아듣기 어려웠다.
글쓰기 6원칙.. 뚜렷한 주제와 요점 흥미로운 서론 일관성 있는 본론 적절한 비류 치밀한 추리 적합한 결론 그리고,저자의 맨땅 헤딩의 헤딩의 산물인(상위 하위 표)는 나의 문제점을 여실히 들여다 보는 거울처럼 부족한 어휘력과 개념 파악이 잘 안되는 원인을 확실히 찾아 볼 수 있었다.
글쓰기는 날마다 행하여라..라고 저자는 말한다. 두렵다고,잘 써지지 않는다고 아예 쓰지 않는다면,글쓰기 실력은 좋아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어디 그런 것이 그 뿐일까 세상 모든 일이 인내와 끈기 없이 되는 일이 어디 있던가?어느 순간 한 우물을 파다 보면 요령이 붙고,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내고,주변의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눈여겨 보면서 나의 스타일로 찾아가는 방법도 찾아가야 할 것이다.
저자는 아이디어 파일과 읽은 책 파일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아 글쓰는데 보다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어찌했든 저자는 글쓰기의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맨땅에 해딩을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하얀 종이 위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 나가는 일은 그야말로 맨땅 헤딩입니다. 맨땅 헤딩을 수없이 하다보면 어느 순간 벽이 뚫립니다.그 순간이 깨달음의 순간입니 다...p24
분류하고,체계화된 어원을 정리하는 과정은 아직 내가 소화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만,,맨땅에 헤딩하는 습관으로 글쓰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되고.그러한 과정이 반복되다보면 나도 글쓰기에 있어서 깨달음이 올 것이라는 기대로 책꽂이 윗쪽에 아직 미해결된 부분을 밑 줄과 형광펜으로 색칠하여 표시하고 곧 다시 읽으러 오리라 아쉬운 배웅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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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해서 어딘가를 떠날 때도 늘 책을 옆에 끼고 다니지만 글쓰기만큼은 늘 자신이 없다. 게다가 뭔가 적으려고 시도해도 글재주의 한계로 늘 중도에 포기하고 말았었던 적이 무수했다. 본서는 그런 내게 글쓰기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속삭인다. 수년간 대학의 강의를 맡고 있기에 책 내용도 어느 대학의 강의처럼 구어체로 썼고 실제로도 글쓰기강의를 공개해 놓은 것이다. 좋은 글쓰기는 좋은 독서를 통해서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저자는 이 한권의 책을 통해서 그간의 얼마나 엄청난 독서가 있었는지를 수많은 인용문과 글들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고 또한 더 나아가 인용된 글들을 분석하여 읽는이로 하여금 좋은 글쓰기에 한 발짝 더 나아가게 해주는 것 같다. 게다가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대학에서의 글쓰기지도의 경험을 통해 지도한 학생들의 글들을 실어 구체적으로 학생들의 글들의 부족한 점을 고쳐주어 더 나은 글로 바뀐 과정까지 기록하고 있어 마치 내가 교정받는 것같이 글 속으로 빠져들게 해주었다. 앞서 말했지만 나는 글쓰기에 자신이 없고 그것이 두렵기까지 한데 저자는 글쓰기를 마치 '맨땅의 헤딩'이라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다. 무슨 일이든 한 발자국 내딛는 것이 가장 힘들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처음엔 하얀 종이 위를 말도 안되는 글들이.. 더 노골적으로 말해서 그저 단어들이 어지럽게 널려있게지만 그것들이 하루하루 더해갈 때 비로소 좋은글로 변해 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어갈 때 뚜렷한 주제와 요점... 그리고 흥미로운 서론... 일관성 있는 본론... 그리고 적절한 비유와 치밀한 논리 마침내 적합한 결론으로 인도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서평을 시작으로 이제 나도 성공글쓰기로의 한 걸음을 내딛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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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글을 쓰지 않는 날은 없다. 달력에 하루 일과를 체크하는 것도 글쓰기요 ,카페활동을 할 때도 빠질 수 없는 것이 글쓰기며, 이력서를 쓰는 것, 카드전표에 싸인을 하는것, 우편물을 받을 때도, 친구와의 메신저 연락에도 글을 써야한다. 이렇게 사소한 삶속에서도 글쓰기는 삶의 깊숙한 부분까지, 생을 살면서 나와 뗄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린 것 같다. 많은 사람이 그럴 것이다. 그런 내가 10개월 전부터 책을 읽고 난 후에, 독후감 이라는 것을 쓰기 시작 하였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또는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 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머릿속에서는 술술 잘 떠오르는 생각들을 막상 글로 쓰려고 하면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꽉 막혀 글로 써지지 않을 때가 많이 있었다. 학교를 졸업함과 동시에 글쓰기를 멈추어서 인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글쓰기 외에는 글을 잘 쓰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독후감을 쓰기 전에는 그저 한번 읽고 흘려보내는 책의 내용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내 머리에 더욱더 오래 기억에 남아 있게 되고, 독후감을 써놓음으로서 그 글을 다시 읽어 보면서 수정, 보완 해야 할 것들을 늘 느끼고 있다. 그런 나에게 지상사 에서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라는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얼른 책을 펼쳐 보았다.
책의 저자는 초등2학년부터 글쓰기 교육을 제대로 받고, 초등2학년 때부터 단상에 올라가 저자가 직접 작성한 원고로 스피치를 해야 했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 5분의 스피치가 45분으로 늘어났고 28살에는 강단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실 책의 제목이 나를 홀리게 한 건 사실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라는 제목의 책을 보면서 글쓰기를 늘 어렵게 생각했던 나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줄 것만 같았다. 하지만 지은이는 글쓰기를 잘하려면 ‘맨땅에 헤딩하기’라고 한다. 뭐 이렇게 무식한 방법이 다 있어? 라는 생각에 고개가 갸우뚱 거려졌다. 하지만 맨땅에 해딩 하기란 빗물이 커다란 바위를 뚫는다는 것과 같은 비유이다. 그만큼 꾸준하게 노력하고 계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글을 잘 쓰는 비법에 대해 저자는 한단계 한단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준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뚜렷한 주제와 요점, 흥미로운 서론, 일관성 있는 본론, 적절한 비유, 치밀한 추리, 적합한 결론과 방대한 지식도 필요하다. 글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미도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낙서의 중요성도 일깨워 준다. 낙서를 하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그 아이디어로 좋은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낙서하기는 바로 브레인스토밍 과정인 것이다. 무의미한 낙서가 아니라 글쓰기에 필요한 낙서 이기 때문이다. 낙서가 낙서로 끝나지 않고 멋진 글을 쓸 수 있는 키워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껏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을 알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해답을 얘기 해준다. 고마운 책이다. 열심히 읽고 나도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되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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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 책을 읽으면 나도 좋은 글을 작성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신청했다. 이 책 한권을 읽는다고 글에 소질없는 내가 뛰어난 글을 작성할 수 있을꺼란 희망을 가진다는건 너무 큰 기대일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예전보다 조금은 더 좋은 글을 쓸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을 가져본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글을 작성한다는게 나랑은 상관없을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태어나서 글자를 배우면서 단어를 적고, 그리고 글을 작성한다. 초등학교때 매일매일 작성해야하는 일기... 그 일기를 적을때마다 얼마나 고심했던가? 하지만 특별한 변화없는 일상을 어떤 이는 멋진 일기를 작성하고, 어떤 이는 좋은 소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아무일도 없었던 일기로 작성하는 이도 있다. 나는 후자에 속할것이다. 오늘은 일기를 잘 작성할꺼란 기대감에 시작했지만 막상 적다보면, " 왜? 내가 이런 글을 작성하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곤 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한참 편지를 주고 받을때도 마찬가지 현상은 이어지고 있다. 또 학교에서 글짓기를 하는 날이면 항상 고민만 할뿐 좋은 글을 작성하기란 참 어려웠던 기억이 남는다. 대학에 들어가서도 레포트나 시험을 칠때, 입사지원 원사를 작성할때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할때도 글은 각자 나름되로의 원칙으로 작성해야 하는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글쓰기 교육을 받았다고 한다. 단상에 올라가 5분 스피치를 했는데, 내가 작성한 원고로 스피치를 해야만 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단다. 그것이 10분, 15분, 45분으로 늘어났고, 28살에는 강단에서 강의를 하는것이 어려운일이 아니였다고 한다. 우리도 학교다닐때. 단상에서 단 2~3분동안 자기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에도 너무 떨리고 어려운 경험들이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2학년때부터 그런 발표연습은 저자에게 힘든 작업이지만, 강단에까지 설수있는 버팀목이 아닐까?
글을 작성하는것에는 6가지 원칙이 있다. 1. 뚜렷한 주제와 요점. 2. 흥미로운 서론, 3. 일관성 있는 본론, 4. 적절한 비유, 5. 치밀한 추리, 6. 적합한 결혼.... 이 6가지 원칙은 글쓰기에 뼈에 해당한다면, 5계는 살에 해당한다. 5계는 1. 보지않기, 2. 되게하기, 3. 리듬타기, 4. 단정 내리기, 5. 섬세하게 쓰기 입니다. 하위적인 것에서 부터 상위적인 것으로 나야가야 한다. 이런 글의 작성 원칙을 알고 있으면서도 글을 작성할때는 또~ 이런 원칙들은 무시해버리고 새롭지도 일관성도 없는 글을 작성하는경우가 많다. 글이란 하나의 창작이다. 글을 만들어간다는것은 많은 생각과 지식을 가지고 상대방에게 설명하고 이해시키기 위해 필요한것같다. 이런 글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재미와 흥미로움을 주어야 좋은 글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재미를 줄려고 한다면, 읽는 이들이 생각지도 못한 소재와 내용으로 일관성 있게 체계적으로 작성을 해야한다. 글을 먼저 작성하기 전에 낙서가 필요한것 같다. 흰 종이 한장에 글을 적을려고 하는 주재와 소재들을 그림을 그리듯 나열하여 그것에 나의 생각을 넣고 체계적으로 나열한다면 좋은 글을 작성하기 쉬운 방법중 하나이다. 다른 이야기도 많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 맨땅에 해딩하라. 맨땅에 해딩을 한자만이 좋은 글을 작성할 자격이 있다.. 역경을 격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제대로된 성공을 할 수 없다는 말일 것이다. 다른 말로 노력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란 얘기일것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예시글과 저자의 생각들은 글을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된것같다. 한번 읽었음에도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다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다시 한번 더~ 읽고 글을 작성할때 저자가 얘기한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김질을 해야겠단 생각을 해본다. 또 하나 글을 잘 못쓰는 자들도 계속된연습을 한다면 좋은 글이 나오지 않을까란 희망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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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와 상반되게 저는 글쓰기가 참으로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나마 부담없는 글쓰기중 하나는 일기쓰기 입니다. 일기를 쓰는것은 나의 하루생활을 적는것이니 그럭저럭 끄적이며 즐거운 마음으로 글쓰기를 합니다. 하지만 일기 이외의 글들은 줄줄 써내려 가기가 참으로 힘든 작업입니다. 책들을 읽고 서평을 많이 써 왔지만 그닥 실력이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습니다. 정체상태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성의가 좀 부족했던것 같기도 합니다. 부담감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있는 지금도 참으로 큰 부담이 느껴집니다. 저자가 분명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 방법을 설명해 줬는데도 글재주가 없는지 영~ 어렵게 느껴지네요..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쓰는 글이 바로 이 책에대한 서평쓰기입니다.ㅎ 이 책을 읽으면 글을 반드시 잘 써야 할것만 같은 부담감은 들지만, 아직 연습을 하지 않은 관계로 부담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저자는 글쓰기의 최고의 교육법은 '맨땅 헤딩'이라고 합니다. 맨땅 헤딩의 교육법을 깨달음을 위한 최고의 공부 방법이라는 인식을 먼저 해야한다고 합니다. 맨땅 헤딩이야 말로 깨달음을 통하는 왕도입니다. 맨땅 헤딩을 수없이 하다보면 어느 순간 벽이 뚫립니다. 그 순간이 깨달음의 순간입니다. 되든 안되든 뭐든 끄적이며 쓰는 습관을 들여봐야 겠습니다. 그동안 미뤄뒀던 일기 쓰기도 다시 시작하고 어떤 소재든간에 그 소재로 주제를 만들어 끄적이며 맨땅 헤딩을 해봐야 겠습니다. 글쓰기가 어렵지만 늘 글을 잘쓰고 싶다는 욕구는 가득합니다. 막연한 욕구만 가지고는 실력이 늘수 없음을 알면서도 글을 잘쓰는 방법을 알지못해 도전을 하지 못했습니다. 맨땅 헤딩의 기본정신으로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한번 시작해봐야 겠습니다. 내가 쓴 글을 남들에게 보여주기란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나의 실력을 갈고 닦아 언젠가는 남들앞에 용기있게 나의 글을 보여줄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글 잘 쓰는 방법은 이 책의 목차만 살펴봐도 큰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맨땅 헤딩을 하며 날마다 행하면 향상됩니다. 글쓰기는 삶의 질을 바꾸며 글을 쓰면 머리가 좋아지며 패배는 있어도 포기는 없습니다. 글은 비유입니다. 비유의 세계는 가상의 세계, 사이버의 세계입니다.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일도 책을 읽음으로써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게 하는 열쇠가 바로 비유입니다. 비유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 글쓰기는 분석에서 시작합니다. 관찰을 해야 합니다. 글은 재미있게 써야 합니다. 낙서는 아이디어를 부르며 위대한 발견은 알고나면 쉽습니다. 배경 지식이 글쓰기를 돕습니다. 이상 나열한 글들이 책의 목차만 살펴봐도 깨달을수 있는 내용들 입니다.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대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입니다. 하지만, 제목처럼 글쓰기가 세상에서 가장 쉽게 느껴지진 않네요..^^;;;; 많은 연습이 필요한듯 합니다. 수없이 연습을 하면 분명 제게도 글쓰기가 쉽게 느껴질 날이 오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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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글쓰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중 하나이다 그런데 이런 내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란책이 눈에 띄었다 그래 너 잘 만났다 넌 나한테 딱걸린거야 그러니 그만큼 내게 도움을 줘야한다 사명감을 갖어야 한다고 일단 눈에 힘을주면서 첫장을 넘겨보니 이런 작가가 날 슬프게한다 어렵게 생각하는 나에게 글쓰기를 놀이같이 말한다 그래도 다행이다 어려운말 써가면서 하라고 하면 더 슬펐을텐데 그런건 아니여서 일단 안심하고
여기서도 반복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어릴때 글을 처음배울때 반복적으로 쓰기 읽기를 시키는데 글쓰기도 마찬가지로 많이 써야된단다 말이 안되도 일단 자꾸 쓰다보면 문장이 되고 글이된단다.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요즘 서평이란걸 쓰다보니 처음엔 내가 쓰고도 얼굴이 화끈거릴정도로 형편없는 글이었는데 쪼금씩 나아지는걸 보면 역시 반복이 도움이 되는 학습 방법인가 보다 이런걸 아마도 작가표현대로 하면 맨땅에 헤딩하기란 말로 표현할수 있을것이다.
첫걸음을 떼었다면 다음단계로 비유를 잘 사용하라고 충고한다. 그러고보면 옛날 첫사랑한테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편지에쓰던 봄날날리던 꽃잎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던 그마음 그대로 쓰면 될까 비유란 단어를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 이구절이다 나그네가 걸어간다 하는 표현을 구름에 달가듯이 얼마아 아름다운 표현인가 잘쓴글과 못쓴글의 차이는 비유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차이란다.
그런데 그게 쉽게 되는게 아니다 자꾸 쓰고 또 쓰다보면 점점 실력이 늘느게 된단다 작가가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내용중 중요포인트를 책속에 간간이 소개되어있다. 내눈에 더쉽게 들어오는게 바로 현장에서 일어난 이런 생생한 이야기들이다, 학새들에게 주제 하나를 던저놓고 연상되는 단어를 적게하고 그렇게 나열된 단어를 가지고 문장을 만든는 반복교육 학생들이 처음엔 힘들어 하지만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글쓰는 실력이 늘어난게 보인다. 결국 글쓰기가 쉬운게 되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다 읽는다고 글쓰기가 쉬워지는게 아니다. 작가는 우리에게 숙제를 던져주고 너희들이 이걸 따라하면 그렇게 바라던 어렵던 글쓰기가 세상에서 가장 쉬운일이 될수 있다는 것이다. 책을 다읽은 지금 특별한 방법이 나온건 아니다 내가 게을러서 지금것 하지않고 방치한것과 어디선가 들어봤음직한 방법도 있다 그만큼 부담없이 도전할수 있는 방법들이 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감이 생긴다 책 말미에 나와있는 맨땅의 산물들을 봐도 그렇다 학생들이라고 나와 별반 다르지 안았던 실력이었는데 학습을 충실히한 후의 산물을 보니 언젠가는 나도 이들과 같이 되지 않을까하는 상상을 해본다 아자 노력하자 글쓰기가 쉬워지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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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들어가 혼자 살지 않는한 우리의 삶은 글쓰기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심지어는 가정주부라도 아이들 알림장이나 일기장, 각종 신청서나 확인서등에 가끔씩 몇줄이라도 써야할 일이 생긴다. 그렇다면 어려워서 엄두가 안난다는 이유로 마냥 뒷짐지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어차피 해야만 하는 일이라면 잘하든 못하든간에 정면으로 부딪혀보자! 이책에서는 수없이 '멘땅에 헤딩하라!'는 주문을 하고 있다. 맞딱뜨려서 실행하지 않으면 글쓰기는 절대 잘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저자가 일목요연하게 분류해서 명시해 놓은 [상위 하위 표]는 일명 논제들의 족보로써 내용을 숙지한다면 그어떤 논제가 나와도 어렵지 않게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글쓰기에 앞서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글쓰기 낙서를 하고, 1분간 글쓰기, 3분간 글쓰기,10분간 글쓰기, 본격적 글쓰기의 차례를 밟아가며 글쓰기를 단련해야한다. 지금까지 뼈에 해당하는 글쓰기 6칙을 살펴보았는데, 살에 해당하는 글쓰기 5계도 이책에 소개되어 있으니 반드시 연계해서 글쓰기를 실천해야한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우선 배경지식을 충분히 쌓아 놓아야하는데, 독서만한게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