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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이 나왔네요. 1권에 비해 2권은 5,6학년용이라 그런지 난이도가 높아요. 이제 슬슬 엄마가 수학 가르치기에는 조금 버겁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알쏭달쏭한 개념들도 있네요. 요즘 우등생의 비법이라고 오답노트 활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오답 노트 만들기 전에 개념부터 확실하고 탄탄하게 잡아놔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야 응용, 심화까지 할 수 있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죠. 그만큼 수학젹 개념 잡기가 쉽지 않고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데 이 책은 찾아보기가 되어 있어 찾아보면서 내가 배우는 진도에 맞춰서 개념을 대충 넘어가지 않고 꼼꼼하게 보고 넘어갈 수 있도록 활용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뒤편에 용어 찾아보기랑 교과 관련 찾아보기가 있어서 편리하거든요 . 분수계산에서 아이들이 많이 혼동하는데 저는 도형 부분에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정육면체나 직육면체의 용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있어야 도형 문제에 오답을 내지 않으니 그 부분을 잘 보면서 아이에게 퀴즈도 내봤네요. 역시나 조금 어려운 부분이었어요.... 제가 재미있었던 부분은 <50% 할인을 두 번 하면 100% 할인이다?> 이 부분이었어요. 저에게 있었던 경우였거든요. 백화점에서 세일기간에 가끔 10% 할인해주고 추가로 10%더 해주는 행사 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럼 20%해 주는 거예요?" 물어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10% 할인해준 가격에 또 10% 해주는 계산법이었거든요. 이젠 알아들어서 그런 실수는 안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조금 헛갈리는 경우겠죠?
중간중간에 시험에서 속기 쉬운 오개념이라는 페이지가 있으니 아이들과 같이 읽고 한번쯤 테스트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6학년 될때까지 책장에 꽂아놓고 진도에 맞춰 한 번씩 꺼내서 같이 개념을 꼼꼼하게 짚고 넘어가야 겠어요. 두고두고 사골처럼 우려먹는 책이 되지 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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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항상 똑같은 유형의 문제를 틀린다. 이는 처음 배울 때 이미 개념상의 오류를 내포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틀리는 문제가 있다. 이는 아이들이 오개념을 가질 수 있는 것들 사이에 유사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들이 늘 착각하는 오개념을 또박또박 짚어주는 오개념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가 나왔다. '최대공배수를 구할 수 있다.(X)‘에서 시작하여 총 55개의 오개념을 짚어주고 있다. 시작하기 전에 먼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오개념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70개의 오개념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도록 한다. 다음은 차근차근 오개념을 풀이해가는 과정만이 남아있다. 마치 수업을 듣는 듯 친근한 대화체를 선택했으며,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코믹한 일러스트도 매번 등장한다. 간간이 <시험에서 속기 쉬운 오개념> 페이지가 있어 예상 시험문제를 풀 수 있도록 했다. 자신이 재정비한 오개념에서 탈출했는지 확인하는 페이지가 될 수 있다. 한번 쓰윽 보기 보다는 아이들이 여러 번 반복해서 보고 수학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정립할 수 있는 자료로 사용하면 좋겠다.
꼼꼼하게 읽지 않고 표제들만 읽다가는 오히려 오개념 문장을 학습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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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학에 좀 더 친해지고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쉽게 빠지는 오개념을 주제를 55가지나 알려주고 있다. 주제별로 오개념에 빠지는상화를 재미있는 이야기가와 삽화를 통해서 알수 있게 해주고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개념을 스스로 질문을 던질수 있게 해두었다. 오개념 탈출에서는 오개념에 빠진 이유를 하나씩 짚어가면서 설명해 주고 시험에서 속기 쉬운 오개념에서는 틀리기 쉬운 시험문제를 풀면서 오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확인할수 있다. 책의 시작전에 오개념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자신이 오개념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 할수 있다.
재미있는 삽화덕분에 수학이라는 것이 더이상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는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도 수학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직육면체의 밑면은 밑에 있는 면이다.(X) 오개념이다. 그럼 밑면은 직육면체에서 어디라 말인가? 직육면체에서 평행인 두 면을 밑면이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가 잘못알기 쉬운 여라가지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용어 찾아보기나 교과 관련 찾아보기를 통해서 자신이 모른는 부분을 쉽게 찾을수 있고 오개념과 관련된 단원을 한눈에 알아보기쉽게 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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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개념 탈출 프로젝트 책을 접하고 정말 개념정리이 확실하게 서는 책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상식적으로 둘레가 길어지면 넓이도 넓어지지 않을까? 삼각형 모양이 다르면 넓이도 것이다는것외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는 오개념 55가지를 확실하게 정립해 준 책이다. 마침 이책이 5학년인 우리 아이 교과과정과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이번 중간고사를 간간히 일러스트를 삽입시켜 아이들 높높이에 맞추어 수학은 딱딱하다는 이미지도 없앴고 각 문항별로 이상하다 이상해? 코너로 아이들이 잘못 생각하기 쉬운 부분이나 함정에 대해 시험속에서 속기 쉬운 문제도 몇가지 내어 놓았고 교과 과정과 연계해서 오개념문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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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과목은 정확한 공식에 의해 답이 나온다. 하지만 잘못된 과정을 거쳐 문제를 푼다면 그럴싸 해 보이지만 올바른 정답은 아니다. 수학과목은 명확하지 않는 정의를 접하면 오개념을 가질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이 올바른 이해를 돕기위해 '오개념 탈출 프로젝트'가 나온듯 싶다.
'최대공약수는 최소 공배수보다 크다.? 모두 아이들이 잘못알고 있는 오개념이다. 일반적으로 최소공배수는 최대공약수보다 크다. 최대와 최소의 말로 당연히 최대공약수는 최대니까 최소공배수보다 크다고 아이들이 착각을 한다.
'둘레가 길어지면 넓이도 넓어진다.? 둘레가 길어질때 넓이도 넓어지지만 오히려 작아지는 경우도 있어서 항상 넓어지는것은 아니다.
'앞과 옆에서 본 모양이 같으면 전체 모양도 같다? 쌓기 나무를 똑같이 쌓으려면 위,앞,옆에서 본 모양을 모두 알아야한다.
'50% 할인을 연속 두 번하면 100% 할인이다? 50%를 하고 남은 금액에 대해 50%로 할인이기에 결국 75%할인하는것과 같다.
이렇듯 학습과정에서 생긴 잘못된 개념을 재미있고 자세한 설명으로 아이들의 개념을 바로 잡는다. 아이들이 1%로 부족했던 수학과목을 100점으로 채울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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誤개념에 확실한 종지부를 찍어주는 책이네요. 초등 5-6학년 수학을 100점 맞고 싶다면 반드시 한번 읽어보아야 겠어요^^
최대 공약수는 최소 공배수보다 크다(X) 곱하면 값이 무조건 커진다(X) 원기둥의 단면은 모두 원이다(X).... 엄마가 보기에도 살짝 헷갈리는 잘못알고있는 개념들을 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그림과 함께 확실하게 설명해주니 정말 좋네요. 또 각 단원마다 시험에서 속기쉬운 오개념 문제들을 직접 풀어보고 체크할 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용어 찾아보기와 교과 관련 찾아보기까지 한 눈에 찾아볼수 있도록 잘 정리해 주셨네요.
수학을 배우면서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했으면서도 다 아는것처럼 착각하고 넘 어렵게 느껴지는것은 얼버무리고 넘어가려하던 울 아들 이 책을 보면서 확실하게 실력을 다잡고 갈 수 있게 되어서 기뻐요.
초등 5,6학년들은 꼭 있어야 겠어요. 이참에 과학 오개념도 사서 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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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벌써 수학에 흥미를 잃어갈려고 해서 걱정하던중에.. 오개념이란 말에..알고보니 마법천자문과 초단비를 만든 출판사더라구요 국어도 한자도 쉽게 즐겁게 하게 만들어준 브랜드라... 어려운...조금은? 재미없는 부분들을 만화로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도록 만든 책들을 보여줘서 이번에도 기대하고 보았네요 우선 1권을 보지못해서..꼭 봐야할 것 같더라구요..2권을 보니 그림도 우선 익살맞고 공부노트처럼 정리가 되어있어서 편하게 보게되었구요 오개념체크리스트를 처음에 하게 되었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왜그런지 설명이 나오고 다시 정리가 되어서 애들이 몇 번 반복? 읽어두면 머리에 쏙 들어가겠더라구요 시험에 나오는 자주 틀리는 것까지..잡아주고 수학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 정리도 되었고 교과 관련해서 단원별 연계되어 있어서 꼭 알아야할 필요한 개념들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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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6학년에게 꼭 필요한 수학 100점으로 가는 필수 관문.. 잘못 알고 있는 개념으로 부터 확실히 탈출 할 수 있을 것 같다. 1권에 이어,, 2권은 5~6학년 수학 교과과정에서 실수 하기 쉬운 부분을 귀신 같이 찾아서 바른 개념으로 잡아주고 있다.. 안다고 생각했던것,, 이런 부분에서 자꾸 오답이 나왔는데,, 정작 이상하다..이상하다 왜?틀렸지 하고 의문을 가졌던 부분이 가려운 등을 긁어주듯 명쾌하게 정리되어있다. 1권에서는 엄마,,이상해,, 맞는걸 틀렸다고 하고,, 틀렸는데,,그게 맞다고 해.. 하지만 2권을 접할때는 분명 뭔가 함정이 있을거야.. 책에 대한 신뢰감으로 읽다보니,, 어,, 이 책 이상해가 아니라,, 그래 아마 이유가 있을거야 하며 읽었다.. 그러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도 저절로 높아지는 것 같았다 개념이 바로 잡히면,, 학년이 올라가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이책은 초등 고학년과 기초가 되어있지 않은 중학생들까지,, 수학을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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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은 개념을 잘못 알고 있기가 허다한 점을 바로 울 아이들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어요. 개념 공부가 공부의 뼈대라는 것을 주위에서 많이 들어 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개념을 중요시 하라 하지만 다른 과목들에 비해 수학과목은 개념에 많이 소홀해 하더군요. 이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개념을 바로 알려주는 책이 나오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도 있었답니다.개념을 설명 해주는 교재는 주위에 많지만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풀다가 틀린 문제를 다시 짚어 볼 수 있는 오답노트처럼 잘 못알고 있는 개념을 바로 알려 주는 이 책은 정말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습서 였어요. 현재 중 1인 큰아이에게 이미 배운 내용이라 오개념 체크리스트를 통해 잘못 알고 있는 개념이 있는지 우선 체크 해 보았답니다. 70여개의 오개념 체크리스트를 체크 해 본 결과 학교에서 상위권인 아이라 은근히 기대도 했지만 몇가지 잘못 알고 있는 개념이 있더군요. 초등 수학교육은 학년이 올라 갈 수록 계속 밑바탕이 되고 기초가 튼튼해야 어려운 고난도 문제도 풀 수 있는것처럼 초등수학이라고 만만해 보여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중1인 큰아이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중에 ’모양만 같으면 합동이다 ’중에서 아이들도 쉽게 오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아직 배우지 않은 ’닮음’이라는개념을 중학교에서 배우게 되지만 개념만을 정의 해 놓고 설명하자면 배운 내용이라 해도 착각하기 쉽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이 개념을 잘못 이해 하기 쉬운 개념정의를 재미있는 삽화와 그림을 곁들여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또 개념을 바로 인지 했는지 알아보는 시험에서 속기 쉬운 오개념 문제를 통해 현재 배우고 있는 5학년 과정의 복습과 선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네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이 책의 구성중에서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개념이 왜 틀렸는지를 알려 주는 코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생각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