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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마지막 청교도라고 불리우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자녀 양육에 대한 책이다. 자녀 양육에 관한 교과서적인 성경구절인 에베소서 6장 1절부터 4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이 책을 서술하고 있다. 그동안 이 구절을 여러번 읽으면서 참 좋은 말씀이다 라는 정도로만 생각했었고 그 이상은 깊게 생각하지를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하여 그 말씀들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책 내용 중에 가장 인상깊고 내 생활에 적용해야 할 내용은 화를 내면서 자녀를 훈계할 바에는 차라리 화를 안내고 훈계를 안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 참으로 마음이 뜨끔하고 찔리는 내용이다. 평소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할려고 노력했지만 불쑥불쑥 욱하는 성격으로 소리도 지르고 화도 냈던 내 모습이 떠올라서 부끄럽고 회개를 했다. 이 책을 읽은 후에도 그러한 경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화가 나는 상황이 될 때 이 책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참게 되는 경우도 생겼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맡겨 주신 자녀들인데 나로 인하여 자녀들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의 일부가 파괴된 것 같아서 괴롭다. 하지만 지나간 시간은 어쩔 수 없고 앞으로 이 책의 내용을 교훈으로 삼아서 사랑으로 온전히 자녀를 양육할 것을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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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 존스의 가족. 기독교인으로서 가족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가족이라는 것을 어떻게 사람들이 지키고 행동해야 하는 것인지를 알려준다. 우리는 젊기 때문에 부모님에 대해 순종하지 않는 모습이 드러난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를 묻고 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