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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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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이책은 리더란 무엇인지,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이 책은 리더십이란 이런 것이고,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햐는 것일까, 리더의 입문서로서 적당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프리젠테이션 사용법은 무엇인지, 우리에게 생소한 퍼실리테이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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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이책은 리더란 무엇인지,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이 책은 리더십이란 이런 것이고,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햐는 것일까, 리더의 입문서로서 적당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프리젠테이션 사용법은 무엇인지, 우리에게 생소한 퍼실리테이션은 무엇인지 그것을 배울 수 있으며, 학교 동아리에서 경영에 대한 참고도서로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쓴 저자 아베 도시키는 도쿄대 대학원 시절 경영학에 관한 강사로서 활동하면서 이 책에는 실제 강의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대 청소년 다운 자유분방함과 가벼움을 느낄 수 있으며, 때로는 리더와 리더십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도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과거의 리더십이 군대형 리더십이라면 미래의 리더십은 미 해병대 식의 리더십으로 바뀌어야 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팀의 리더로서 팀원의 부족함을 매워주는 역할이 바로 앞으로 리더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그런 모습은 지금 현재 보여주고 있으며, 점차 우리 사회는 그런 모습으로 바뀌고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면, 저자의 도쿄대 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책에서 등장하는 많은 리더에 관한 자료와 재료들이 도쿄대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도교대 여학생 수는 다른 대학교에 대해 왜 적은가에 대한 토론식 진행 속에서, 저자는 도쿄대 걸그룹과 크라우드 펀딩을 활용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도쿄대 여학생에 대한 이미지가 성실하다,무섭다,안경을 쓴다,따지기 좋아한다,자존심이 세다,촌스럽다 고 표현하고 있는데, 도쿄대 여학생의 이미지가 서울대 여학생에 대한 이미지와 사뭇 흡사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책에는 농촌 문제와 빈곤 문제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하며, 그 문제에 대해 사뭇 진지한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알수 있는 것은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소통과 배려이며, 조직을 만들고 그 조직에서 리더가 되면, 팀원을 잘 이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다양한 시행착오와 실수와 마주할 수 있는 그 순간에 그들이 필요한 것은, 문제 해결능력과 순발력이며,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도쿄대 뿐만 아니라 서울대,고려대,연세대처럼 비슷한 책이 나온다면 어떨까 생각하였습니다. 

k*******2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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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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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인상적이며 저자 또한 도쿄대 역사상 최연소 강사가 전하는 리더심 명강의라니 상당히 기대되었다.현대 사회가 인재에게 바라는 능력은 '주어진 과제를 개인으로서 가능한 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제로 상태에서 과제를 적절히 설정하고 팀으로서 해결하는것'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상명하달의 리더십이 앞으로는 더이상 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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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인상적이며 저자 또한 도쿄대 역사상 최연소 강사가 전하는 리더심 명강의라니 상당히 기대되었다.
현대 사회가 인재에게 바라는 능력은 '주어진 과제를 개인으로서 가능한 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제로 상태에서 과제를 적절히 설정하고 팀으로서 해결하는것'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상명하달의 리더십이 앞으로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 다는 의미였다. 세계에서 활약한 앞으로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서 저자는 먼저, 팀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그 팀은 소셜 비즈니스를 위한 팀빌딩 이란 것이데. 이 소셜 비즈니스는 빈곤, 지역활성화, 육아와 교육, 환경보호 등과 같은 사회적 과제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서 바라보고 비즈니스 기법을 활용해 해결하는 활동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소셜 비즈니스는 아무래도 일반 비즈니스보다는 팀을 운영하는게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이윤 창출보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기도 하고 소수인원으로 움직이는 일도 빈번하며, 무급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다니 말이다.

저자는 팀빌딩 기본과 실천으로 나누어.. 도쿄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구성해서인지 책은 대화체로 구성되어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대학에서 직접 강의를 듣는듯한 생생한 느낌을 받았다. 지금까지의 대학에서 수업이 인풋의 시간이었다면 이곳에서는 아웃풋의 시간을 보내기 된다고 한다. 한 학기 동안 팀으로 한가지 사회문제를 다루게 되는데 최종 목표는 그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세우고 발표하는 것이라 한다. 그런데 사업계획을 세우면서 주의해야 할 점은 '과제를 어떻게 설정할까' 이다. 보통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기업은 과제해결능력이 높은 인재를 원한다'는 말을 들어봤을텐데.. 실제로는 '과제해결능력'보다 '과제설정능력'이 더 절실히 요구된다고 한다.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황부터 파악한 후, 적절한 과제를 설정해야 하기 떄문에 과제 설정을 그르치면 충분히 해결할 문제로 이리저리 휘둘리기 떄문이다.

강의에 대해 기본 규칙을 정하기도 했는데. 첫번째로는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두번째는 사람중심으로 논의하지 말고, 일 중심으로 할것. 세번째는 발언의 의도는 명확하게 이며, 네번째는 준비가 미흡했다는 변명은 금지라하며 다섯 째는 그런 건 할 수 없어요! 라는 말도 하지 않기. 마지막 여섯 번째는 스스로 부족한 상태더라도 비판은 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규칙을 정하고 강의에서 어떤 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지 그리고 과연 좋은 팀이란 무엇일지.. 이상적인 상태의 사회란 어떤 것인지 까지도 토론하게 되는데 저자의 강의를 따라가다보니 앞으로의 대학에서의 강의는 상당히 많이 바뀔것으로 생각되며 책 제목처럼  앞으로의 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된다.

y******2 2016.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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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도시키 #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지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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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도쿄대 최연소 강사가 전하는 리더십 명강의아베 도시키  도쿄대는 리버럴 아츠 교육을 중시하기 때문에 교양과목에 시간을 할애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리버럴 아츠에 대해서는 전에 책으로 읽어본 적이 있어서 다양한 교양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직접 강의를 듣는 것처럼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생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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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도쿄대 최연소 강사가 전하는 리더십 명강의

아베 도시키





 


도쿄대는 리버럴 아츠 교육을 중시하기 때문에 교양과목에 시간을 할애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리버럴 아츠에 대해서는 전에 책으로 읽어본 적이 있어서 다양한 교양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직접 강의를 듣는 것처럼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생생하게 강의를 보는 것 같았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 길러야 하는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사업 구상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혼자서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니라 팀을 꾸려가는 것에 대해 전반적으로 새롭게 깨달을 수 있었다.

리더란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도 잘 전달해야 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중요하다.

어떤 사람이 나의 이야기를 듣느냐에 따라서 시작이 달라야 한다.

1분 라이트닝 토크나 팀 전체가 프레젠테이션을 다듬는 등 앞으로 리더가 되기 위한 단계를 밟아가는 느낌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받는 것이 아니라 나도 직접 참여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혼자서 해보는 것도 좋지만 기회가 된다면 친구나 직장동료와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팀빌딩을 다듬으면서 간단한 사업계획을 짜보는 것이 신선했다.

실제 충분히 실현가능한 사업들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도쿄대에 여학생을 늘리기, 학교 급식에서 야채 많이 먹기 등 독특한 주제들도 눈에 띄였다.


 


전반적으로 일본 사회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볼 수 있었고

이런 문제는 곧 우리나라의 문제와도 직결되기도 한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나 농업을 어떻게 실현하면 좋은지에 대한 것들이다.

이런 강의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머리속으로 생각만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은 없다.

직접 말하고 나의 의견을 전달해야 리더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m*********s 2016.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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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 높은 성과를 내는 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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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아베 도시키는 이렇게 말했다."현대사회가 인재에게 바라는 능력은 '주어진 과제를 개인으로서 가능한 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아무것도 없는 제로 상태에서 과제를 적절히 설정하고 팀으로서 해결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취업준비하면서 느낀 거지만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은 정말 이렇게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다.하지만 주입식 교육에 찌든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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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아베 도시키는 이렇게 말했다.

"현대사회가 인재에게 바라는 능력은 '주어진 과제를 개인으로서 가능한 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제로 상태에서 과제를 적절히 설정하고 팀으로서 해결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취업준비하면서 느낀 거지만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은 정말 이렇게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주입식 교육에 찌든 학생들이 뭔가를 주동적, 창의적으로 해낸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다.

나역시 그러하다.

커리어 로드맵을 그리며 리더가 된 10년, 20년 후의 나를 상상해보았다.

다른 사람 앞에 나서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 리더가 된 경험이 별로 없는 내가,

리더로서 팀을 효과적으로 이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무네 살 때부터 도쿄대 강의를 시작한 최연소 강사이자 리디러버의 대표 아베 도시키가 알려주는 리더십이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지금부터 고민하고 나 자신을 연습시키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팀의 구성원으로서 '좋은' 팀원이 되기 위해서도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팀빌딩 Team Building 이란?

팀원들의 작업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조직의 효율을 높이려는 조직개발비법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성과를 올리는 팀을 만들기 위한 팀빌딩을 어떻게 하는지 프레젠테이션 · 토론 · 브레인스토밍 ·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알려주고, 팀빌딩 수업을 들은 학생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예를 들어 보여줌으로써

어떤 형태의 팀을 구성해야 하고, 어떻게 유지해야 좋은 팀을 이끌어 갈 수 있으며, 이로 인한 효과가 어떠한 지 보여준다.



앞서 말했듯, 인재에겐 '과제해결능력'보다 '과제설정능력'이 더 절실히 요구된다.

그럼 과제를 어떻게 설정할지 팀원 전체가 고민하고, 그 가운데 떠오른 문제를 공통된 의견으로서 공유하기 위한 토론이 필요하다.

★효과적인 토론을 위해선 아래와 같은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 지나치게 강한 자의식이나 편견에 사로잡히지 말 것.
  • 기본 규칙을 정할 것.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발언 의도는 명확하게!, 자신의 경험만을 근거로 할 수 없다는 편견을 갖지 않기, 다른 사람의 비판을 두려워하거나 다른 사람 자체를 비판하는 사람 중심의 논의를 벗어나 일 중심으로 논의할 것 등등)
  • 팀원이 주체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만 할 것. 


이어서 팀 내부에서의 토론이나 프로젝트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 나의 의도를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관철시켜야 하는지 프레젠테이션의 비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1+1>2, 생각의 파괴를 일으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한 브레인스토밍의 스킬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퍼실리테이션의 예시와 방법, 그리고 그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회의나 협상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유도하거나, 이야기의 흐름을 정리하고, 참석자 모두의 의견을 일치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세한 방법은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 ㅎㅎ)


이 책의 장점은 '수업'을 옮겨온 것이기 때문에 독자들이 학생들의 팀빌딩의 과정을 직접 봄으로써 간접적인 체험을 통한 학습을 할 수 있고, 더 쉬운 이해가 가능하다.

그리고 도쿄대학교에서 '소셜 비즈니스를 위한 팀 빌딩'이란 강의을 들은 학생들을 예시로 내용을 전개하였지만,

학교 교육의 현장이나 기업의 실제 팀 관리, 조직 운영에서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으므로  

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 말 잘듣는 팀원이 아닌 능동적인 팀원이어야 할 당신, 그리고 현재 리더로 있는 당신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특히 학교에서는 이러한 연습을 통해 주도적 학생을 육성하고, 기업에서는 경영진이 먼저! 읽고 직원들의 역량을 잘 이끌어내면 좋겠다.)


이 책의 내용은 요즘 K-mooc에서 듣고 있는 창조경영을 위한 인적자원관리의 내용과도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아베 도키시는 '+사'자가 붙는 직업도 먹고 사는 게 예전 같지 않다며, 이렇게 된 이유는 자격증을 딴 사람이 늘면서 범용화가 되었기 때문라고 말한다.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차별화를 고려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스마트폰 시장만 봐도 그렇다. 스마트폰의 공급이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기업들은 타사 제품과는 다른 특별한 어떤 기능을 통해 소비자를 끌어당겨야 한다.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은 창조경영을 통한 혁신!이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선 참신한 아이디어를 팍팍! 제공하고 이를 능동적으로 수행 할 인재들이 필요하다.

사내 교육이나 복지를 통한 동기부여를 통해 인재를 육성할 순 있지만,

좋은 인재들을 곁에 둔 리더가 팀원(혹은 직원)의 의견을 묵살하거나, 하나로 일치시키지 못해 제대로 이끌어가지 못한다면 이 그룹의 미래는 말하지 않아도 뻔하지 않은가?

a****q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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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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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디언 출판사 블로그' 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읽은 책이예요!(가디언출찬사 블로그: http://sirubooks.com/)​솔직히 내가 리더가 된다는 생각보다는이 책의 내용인 팀 빌딩..이라는 것에 더 관심이 생겼다!​솔직히 회사에서 제일 시간을 많이 쏟는 것은 '회의'시간이다.마라톤 회의라고들 얘기하는데..우리 회사도 마찬가지다​뭔가 서로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서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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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디언 출판사 블로그' 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읽은 책이예요!

(가디언출찬사 블로그: http://sirubooks.com/)

솔직히 내가 리더가 된다는 생각보다는

이 책의 내용인 팀 빌딩..이라는 것에 더 관심이 생겼다!

솔직히 회사에서 제일 시간을 많이 쏟는 것은 '회의'시간이다.

마라톤 회의라고들 얘기하는데..우리 회사도 마찬가지다

뭔가 서로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서 만나서 회의를 시작할때는 30분 만에 끝냅시다!!

이렇게 시작하지만,

현실은 1시간을 넘어..2시간..

물론 그 시간을 통해서 뭔가 휙휙 진도가 나가고 그러면 보람되겠지만...

서로 얘기만 하다가..결론은 나지 않고..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죠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시 생각해서 메일로 보고합시다'.......;;;;;;;;;;

그리고 결론이 났다고..생각해서

다음번에 만나서 서로 결론내려진 부분에 대한 자료를 가져온걸 보면

허거덕!!

우리가..이렇게 얘기했던가요..;;;;;; >>> 정말로 받아들이는 사람에 다라 다른거니...;;; 아니면 우리 다국적언어로 대화를 했던거니..

이런 생각이 순간적으로 머리를 휩싸이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신세계를 보여준 것 같다

(물론 다른 팀원들도 같이 노력을 해야 하지만..)

우선 제일 와 닿았던 문구는

 ※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것은 "다수의 정보를 수신한 다음, 감정이나 행동에 변화를 일으켜야 의미가 있다" 이다!!

 - 나의 프레젠 테이션을 봐도..단순하게 정보만을 전달하려고 한다.

 - 정보를 많이 줘야한다는 강박감에 프레젠테이션 장표에 하나가득!!! - 결국 뭘 전달하고자 하는 것인지 불분명하다 ㅠㅠ

 => 결과적으로 내가 준비한 자료에만 취해서 ㅠㅠ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는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작은 정의를 내리는 것 부터!!!!"

- 이건 회의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거예요..

   장시간 회의를 진행하다보면 뭔가 간격이 좁혀지지 않는다 라는 느낌이 들때가 있거든요

   그때의 가장 큰 문제를 이 책을 읽어보다가 느낀건데

   회의를 시작할때 서로서로 '의식과 목적의 공유' 가 없었다는 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순간 우리가 뭘 하고 있지? 그리고 마구 이야기 하지만 대체 무슨 결론을 이끌어 내려는거지??

   이런 안개속에 갇혀버리는 느낌인거죠 ㅠㅠ

   다음 부터는 정의를 내리고 결론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몇가지의 선택지를 두고서 해야겠어요!!!


※브레인 스토밍의 4가지 방법 - "비판금지", "자유분방", "질보다 양", " 결합개선"

 - 특히 비판금지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사실 회의가 길어지다 보면 신경이 날카로워 질때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가도..

   뭔가 회의랑 안맞거나 좀 감정적인(보통은 내가 왜 이걸 못하는지, 이런 저런 불평들..)얘기들이 나오면

   그 사람이 하는 다른 이야기도....

   첫마디를 다 들어보기도 전에 미리 예단해서 짤라버리거나..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의 생각이 더 자라는걸 제가 막아버리는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저희 회사 사람들이 다 같이 읽어봐야될꺼 같아요..

그리고 정말 부럽네요~

저도 대학을 졸업하긴 했지만

이런식의 수업은 전혀 받아보지도 못했고, 내 생각을 정리해서 발표하거나 뭔가를 새로운 것을 만들거나 했던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 책의 실천편을 읽으면서

"와!!, 빈곤문제, 농촌의 문제, 싱글맘 등...이런 사회적 문제에서 수익을 낼 수 있구나..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나온느구나"

라는 감탄만!! 했어요~^^~

특히 싱글맘들의 쉐어하우스는 맘에 많이 와 닿았어요

사실 지금의 상황을 타파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여건때문에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많고,

그러다 보니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이런 사회적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도..대학에 갈때는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후기에 나온 것 처럼 방법을 모르겠어요 ㅠㅠ

그러다가 그냥 현실에 푹~쩔어사는거죠 ㅠ

이 책을 보다가 사회적 기업을 위한 크라우딩 펀드등~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많구나 라고 느꼈어요!

저도 이런 활동에 참여해보고싶다는 생각까지~!!!

딱딱한 책이 아니어서 읽기에는 쉬웠어요~

그렇지만 해보고 싶은 일들은 한가득!!

근데 실천을 위해서는 다른 분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책 한권씩 사서 돌려읽어야겠어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m*****a 2016.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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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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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1. 처음느낌처음엔 도쿄대 역사상 최연소 강사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실제로 아베 도시키라는 최연소 강사가 도쿄대에서 강의를 한 내용을 엮은 책이였다. 나는 평소에도 리더쉽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서 이 책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 딘가 나서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써는 어딘가에 가서 말을 하거나 리더가 되는걸 엄청 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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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1. 처음느낌

처음엔 도쿄대 역사상 최연소 강사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실제로 아베 도시키라는 최연소 강사가 도쿄대에서 강의를 한 내용을 엮은 책이였다. 나는 평소에도 리더쉽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서 이 책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 딘가 나서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써는 어딘가에 가서 말을 하거나 리더가 되는걸 엄청 꺼려했다. 하지만 요즘같이 기PR 시대에 리더십을 갖는데 필수가 되어 버린 것 같다. 그래서 나도 잘 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고 누군가 가르쳐 주지도 않고 배울곳도 마땅치 않은 것 같아서 그냥 저냥 살고 있었다. 그러는 와중 이 책을 만나게 된 것 이다. 책 제목부터가 나에게 말하는 것처럼 언젠가 리더가 될 거란다. 책 제목이 설명서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은 이렇게 하세요라고 알려주는 것 같았다. 이제 책 내용을 살펴보자.

 

2. 책 내용

이 책은 PART 1 팀 빌딩 기본편 그리고 PART 2 팀 빌링 실전편 총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책 초반에 좋은 팀은 어떤 팀인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다. 규칙과 사고방식의 공유 스킬의 공유 진척 상황과 논의 단계의 공유 의욕의 공유 이 네가지의 원칙은 각각 독립된 게 아니라 서로 맞물려 있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는 팀원들의 의욕을 끌어올리고자 리더가 열심히 뛰어다닌다고 한들 별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좋은팀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여기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항상 리더가 좋고 리더가 모든걸 해줘야한다고 생각했던 나로써는 리더혼자 모든걸 할 수 없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좋은 정보를 얻었다. 예를 들어 요즘은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많이들 해서 필수가 되었는데 어떻게 청중들의 마음을 이끌 수 있는 발표를 할 것 인가에 대해서 항상 고민해 왔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여러 가지 팁을 많이 달려준 것 같다. 프레젠테이션의 비법에 대해서 읽어보니 아~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또한 발표도 즐기면서 함께 해야 편안한 마음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파트2 실전편에서는 더욱 세세한 팀빌딩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팀끼리 발표하고 생각한 걸 읽어보니 내가 제 3자의 입장에서 이 강의를 듣고 있는 듣한 느낌까지 들기도 하였다. 책의 분량이 많지도 않고 수업한 걸 담아놓은 책이라 아주 편하고 재미있게 잘 읽은 것 같다.

 

3. 총평

이 책을 읽어보니 왜 도쿄대에서 인기있는 강의였는지 저절로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바른 생각을 가지고 오직 학생들을 위해 강의를 하는 강사들이 더욱 많아지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리더십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므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16.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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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라는 도서의 표지를 보는 순간 왜 가슴이 두근거렸을까요?저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리더가 되기에는 나이도 많고 자격도 부족하고 그래서 기회가 거의 없는데도 말입니다.제 아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맏이인 제 딸아이에게 거는 기대가 은근히 컸기 때문이지 싶습니다.아들은 독립해서 살고 있어 근황을 매일 들을 틈은 없고... (얼굴 좀 자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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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라는 도서의 표지를 보는 순간 왜 가슴이 두근거렸을까요?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리더가 되기에는 나이도 많고 자격도 부족하고 그래서 기회가 거의 없는데도 말입니다.

제 아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맏이인 제 딸아이에게 거는 기대가 은근히 컸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아들은 독립해서 살고 있어 근황을 매일 들을 틈은 없고... (얼굴 좀 자주 보자! 이놈아! ㅋㅋㅋ~)

딸의 경우 종알종알... 틈만 나면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기에 하는 일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 CEO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딸의 전화번호에 그렇게 등록을 해놓았네요.

어쩌면 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어 간절히 읽어보고 싶은 <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입니다.

사실 집안일만 하는 저에게는 그다지 와 닿지는 않는 내용이었지만 그래도 제 나름의 배울 것이 많은 책이었어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이 있듯... 새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 지도자가 필요한 것이잖아요?

여담인데... 아이의 학교를 처음 가 본 날... 저는 많이 부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우리가 학교를 다닐 적에는 한 반에 거의 70명쯤 되는 인원으로 빼곡하니 책걸상을 줄 세워 앞만 보고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의 교실은 널널하니 몇 안 되는 학생들이 책상을 여럿 붙여 조별 단위로 공부를 하는 게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아... 내가 너무 일찍 태어났구나란 생각이 저절로 드는 그런 학습 분위기가 절 부럽게 만들더라고요. ㅎㅎㅎ~

왜 이런 뜬금포 이야기를 하느냐면... 이 책을 읽으며 회의하는 분위기가 우리 때와는 많이 다르구나 싶어 그 생각이 났어요.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분위기로 전과 다른 새로운 인재를 만드는 사회구나... 했답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요.

저자는 참 놀라운 사람이었어요. 스물네 살의 젊은(? 어린...) 나이에 일본 최고의 지성이 모인 도쿄대학교 강단에 섰다고 합니다.

그 나이에 나는 무엇을 했나... 저절로 반성이 되고 부럽기까지 한 사람이더군요. (대단해요~! ㅎ~)

성냥개비 하나는 약해도 여러 개가 모이면 천하 장사도 부러뜨리기가 힘들다는 말이 있는데요.

조직이란 사회에서(직장이 되겠죠?) 개인과 조직원들 모두 더불어 생존하는 힘을 기르는 길라잡이가 아닐까 합니다.

각자도생도 중요한 일이겠지만... 윈윈... 공생도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아주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매일 새 아이디어를 내고 뜻을 관철해야만 하는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싶었고요.

취준생은 물론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싶은 책이었어요. 우리 딸을 보니까...

걸핏하면 프레젠테이션이니 뭐니... 어휴... 골머리가 아프더군요. 도와주고 싶어도 저로서는 별다른 방법도 없었고요.

아무튼... 새 시대의 촉망받는 리더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아니,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사회(직장) 생활 잘 하고 싶은 분들에게...

한 번쯤은 꼭 읽어보라 고픈 <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였습니다. 사실 제겐 좀 재미가 없었네요. ㅋㅋㅋ~




이제는 ‘개인의 생존’에서 나아가 ‘조직의 생존’을 강구해야 한다는 일본 사회의 간절한 염원에 부응한 것이다.
과거에는 ‘주어진 과제를 개인으로서 가능한 한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능력’이 환영받았다면,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제로 상태에서 과제를 적절히 설정하고 팀으로서 해결해가는 능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이다.

치열한 입시 전쟁에서 승리한 만큼 모두 우수한 개개인이지만 팀 활동은 그렇게까지 뛰어나지 못한 도쿄대 학생들을 상대로,

저자는 ‘세계에서 활약할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수업’을 전개한다. 그리고 그 소재로서 ‘소셜 비즈니스’를 활용한다.

현대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빈곤, 지역 활성화, 육아와 교육 등의 사회적 과제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서 바라보고,

비즈니스 기법을 활용해 해결하는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책 소개에서 펌을 해왔습니다.)





















e*******l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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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리더가 될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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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2년 4월부터 3년간 '소셜 비즈니스를 위한 팀빌딩' 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된 도쿄대 강의를 재구성한 책이다. 책 내용 자체가 하나의 강의안이기 때문에 책을 보는 순간 마치 내가 도쿄대생이 되어 강의실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으로 푹 빠져들 수 있었다.소셜 비즈니스(Social Business)란 빈곤, 지역활성화, 육아와 교육, 환경 보호 등과 같은 사회적 과제를 지속 가능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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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2년 4월부터 3년간 '소셜 비즈니스를 위한 팀빌딩' 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된 도쿄대 강의를 재구성한 책이다. 

책 내용 자체가 하나의 강의안이기 때문에 책을 보는 순간 마치 내가 도쿄대생이 되어 강의실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으로 푹 빠져들 수 있었다.


소셜 비즈니스(Social Business)란 빈곤, 지역활성화, 육아와 교육, 환경 보호 등과 같은 사회적 과제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서 바라보고 비즈니스 기법을 활용해 해결하는 활동을 말한다.

평소 이러한 분야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기에 도움이 될까해서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의 주요 포인트는 '소셜 비즈니스'보다는 '팀빌딩'에 더 방점이 찍혀 있었다.


구성은 크게 <팀빌딩 기본편>과 <팀빌딩 실전편>으로 나눠져 있는데

기본편에서는 팀빌딩을 이루기 위해 팀을 구성하는 법, 프레젠테이션 방법, 브레인 스토밍, 퍼실리테이터로서 역할 등 리더가 갖추어야 할 요소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실전편에서는 실제로 팀별로 발표한 자료를 바탕으로 중계하고 있는데 나름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들을 엿볼 수 있는 챕터였다.


결론은 딱 대학생 수준에서 팀빌딩을 어떻게 하는지, 리더의 역할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보는 입문서 수준의 책으로 적당한것 같다.

a******9 2016.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