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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English Zone-단어1] 책이라기보다는 교구로, 게으른엄마에게 최고의 책.^^
"[English Zone-단어1] 책이라기보다는 교구로, 게으른엄마에게 최고의 책.^^" 내용보기
세상에는 나만큼이나 게으른 엄마가 참 많은가보다...ㅋ 나만큼이나 미적 감각이 떨어진 엄마도... 그래서 그만큼의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어주는것이겠지.. 그런 생각을 해본다... 아이즐의 [우리집은 영어유치원-잉글리쉬존]은 바로 나같은 엄마를 위해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다.   요즘 인터넷검색을 하다보면 정말 대단한 엄마들이 많다는걸 느낀다. 아이의 학습을 위해서
"[English Zone-단어1] 책이라기보다는 교구로, 게으른엄마에게 최고의 책.^^" 내용보기

세상에는 나만큼이나 게으른 엄마가 참 많은가보다...ㅋ

나만큼이나 미적 감각이 떨어진 엄마도...

그래서 그만큼의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어주는것이겠지..

그런 생각을 해본다...

아이즐의 [우리집은 영어유치원-잉글리쉬존]은 바로 나같은 엄마를 위해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다.

 

요즘 인터넷검색을 하다보면 정말 대단한 엄마들이 많다는걸 느낀다.

아이의 학습을 위해서 교구를 사서 하는게 아니라 직접 만들어서 놀아주는 엄마들..

프린터나 코팅기가 이제는 필수품이 되어버린듯한 인상마저 들게 하는데,

이럴때 그러지 못하는 나같은 직장맘이나, 미적 능력이 없는 엄마들은 자꾸만 속이 상하게 된다.

그도 그럴것이, 나름대로 만들어서 학습을 한다는것이 그리 쉬운것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 자신부터가.. 만든 교구(?)를 이용한다고 하지만 그때쓰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럴때 보게 된 이책은.. 아니, 책이라기보다는 교구라고 보는게 나을듯싶은 이 책을 보면서,

바로 이거야~ 라는 생각을 했다. 얼마나 고마운지....ㅎㅎ

 

일명 단어장이라고나 할까..

사물인지용으로 쓰이기도 하다가, 단어장으로도 쓸수 있고, 단어게임으로 이용될수 있다.

간단한 회화까지 나와있어서 아이와  이야기하는것도 재미를 준다.

 

종이재질이 코팅지로 되어 있어서 그리 쉽게 접히는것도 아니고,

뒷면에는 아예 이름부터를 코팅딱지라고 해서 단단한 재질로 된 것도 있다.

그것만이 아니라도.. 조심해서 사용만 한다면 충분히 오래동안 사용할만한 재질이다.

 

우리아이는...

영어로 사물인지는 되었지만 아직 알파벳 레벨로 들어가면 어려움을 많이 느낀다.

엄마가 여기저기 사물에 단어를 써서 붙여주면 되겠지만.. 게으른 엄마는 사실 그게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는데, 이 책이 그 고민을 해결해주었다.

그림이 이쁘고, 글씨또한 보기가 좋아서 아이도 좋아하는 학습놀이.

엄마는 그래서 더 만족스러운지도 모르겠다.

 

아쉽다면.. 단어가 50개밖에 되지않는다는것.... 어쩌나~~ 또 사야되잖아....

 

d*****1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잉글리시 존 단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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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존 단어 1     <잉글리시 존> 단어 1은 동물, 사물, 자연에 대한 단어 50가지를 카드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집 안 곳곳에<잉글리시 존>단어 카드를 붙여 우리 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꾸며 볼 수 있어요. 아이가 가는 곳마다 단어카드를 붙여 놓고 아이가 오가며 볼 수 있도록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처음 한글을 배울 때 사물에 해당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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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존 단어 1

 

 

<잉글리시 존> 단어 1은 동물, 사물, 자연에 대한 단어 50가지를 카드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집 안 곳곳에<잉글리시 존>단어 카드를 붙여 우리 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꾸며 볼 수 있어요.

아이가 가는 곳마다 단어카드를 붙여 놓고 아이가 오가며 볼 수 있도록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처음 한글을 배울 때 사물에 해당 이름을 붙여 놓고 틈날 때마다 읽어 주었듯이

 이번엔 영어 단어를 해당 사물에 붙여 놓고 틈날 때마다 아이에게 읽어 주다 보면

아이의 영어 실력이 나날이 쑥쑥 늘어날 거예요.

아이랑 함께 단어카드 하나씩 공부할때마다 사과나무에 색을 칠해주세요.

사과나무의 사과가 빨갛게 익을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요?^^

 

ken

닭 chicken

단어카드를 만들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어요.

아이랑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문장도 넣어주셨고요.

 

<잉글리시 존>만의 활용방법 다섯가지
하나_플래시 카드놀이
1.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플래시 카드 50장을 만들어요.
2. 카드를 한 장씩 넘겨 가며 단어를 읽어 줘요.
3. 카드를 바닥에 흩어 놓고 엄마가 영어로 말하고 아이가 해당 카드를 찾게 해요.
4. 펀치로 구멍을 뚫어 고리에 끼워서 보관해요.

둘_매칭 카드놀이
1. 아이가 영어 단어에 익숙해지면 1단계 플래시 카드의 하단 영어 단어 부분을 잘라서 사진 카드 50장과 단어 카드 50장을 만들어요.
2. 아이 혼자 사진 카드를 보고 단어를 찾아 짝을 맞춰 보게 해요.

셋_잉글리시 존
1. 플래시 카드의 흰 선을 따라 오려요.
2. 우리 집에서 단어에 알맞은 물건을 찾아 사진 카드를 붙여요.
3. 우리 집 전체를 영어 유치원으로 만들어요.
4. 단어 카드 50장을 활용하여 매칭놀이를 해 봐요.

넷_책 속의 책, 맘즈토킹
1.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플래시 카드와 분책하세요.
2. 플래시 카드, 잉글리시 존, 미니 카드를 활용하여 영어 문장 50개를 익힌 뒤 영어 회화로 확장하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다섯_코팅 단어 & 알파벳 딱지놀이
1. 코팅된 작은 카드를 오려요.
2. 욕실, 자동차, 놀이터 등 어느 곳에서든 아이와 카드놀이를 할 수 있는 휴대용 단어 딱지예요.
3. 코팅 알파벳 딱지로 배운 단어를 만들어 봐요

 

진형이가 가장 좋아했던 놀이는 알파벳 딱지놀이였답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딱지에 괜잖한 관심을 보이더군요.

저녁에 잠 들기전 딱지만 가지고 들어가 책속의 단어들을 복습하는 시간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

어느새 책 속의 단어는 다 익히게 되었네요.

전 영어는 놀이라 생각해요.

아이랑 함께 다양한 놀이를 통해 학습하는 영어야말로

아이의 기억속에 오래갈 거라 믿거든요.

엄마표영어를 진행중인 많은 맘들게 권하고 싶네요.

한권의 책이지만 다양한 놀이를 접할 수 있으며 놀이를 통해 아이가 즐겁게 단어공부 할 수 있다는 점...

아이즐북만의 이쁜 책..역시..영어관련 서적에서도 빛을 발하네요~~^^

 

 
7*****z 200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잉글리시 존 단어1> 우리 집이 영어 유치원이래요~^^
"<잉글리시 존 단어1> 우리 집이 영어 유치원이래요~^^" 내용보기
<잉글리시 존 단어1> 우리 집이 영어 유치원이래요~^^정말 받아 보고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 모른답니다.요즘 한창 영어에 매료되어 챈트며 송을 열심히 흥얼~~흥얼~~ 거리는 민주에게 너무나 딱이고,민주는 보자마자 바로 책상에 앉아서는 자기 알고 있는 ABC송이며, 단어를 가리키며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합니다.^^유치원에서도 영어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고자 여러가지 활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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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존 단어1> 우리 집이 영어 유치원이래요~^^


정말 받아 보고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 모른답니다.
요즘 한창 영어에 매료되어 챈트며 송을 열심히 흥얼~~흥얼~~ 거리는 민주에게 너무나 딱이고,
민주는 보자마자 바로 책상에 앉아서는 자기 알고 있는 ABC송이며, 단어를 가리키며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합니다.^^

유치원에서도 영어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고자 여러가지 활동으로 아이에게 접해 주고 있어 너무나 즐거워 하고 있는데요,
유치원에서만 영어를 배우고 익힐 것이 아니라 집에서도 유치원에서와 같이 영어를 익히고 즐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엄마 혼자의 힘으로는 역부족인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여기 있는   <잉글리시 존 단어1> 염려하실 것이 없답니다.^^

저와 같은 비슷한 고민으로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에게 정말 더할나위 없이 쉽고 간단하면서도,
아이와 함께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도록 해 놓은 영어 놀배북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동물, 사물, 자연의 3분류로 나뉘어진 본문에서는
다양하고 깔끔한 사진들과 함께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것으로 최대한 엮었으며,
듣고 따라 말하기, 
그림자를 보고 연상력 키우기, 
사물과 영어의 매치, 
한글과 영어의 매치, 
동물과 사물의 특징 등을 알아 보는 방법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하며 익힐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분야로 다양하게 영어를 접근 시켜 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대화나 연상력이 가능하고,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저절로 접목시키기 쉽다 하겠습니다.

스프링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넘겨 보는데 더욱 편하고,
본문의 절취선을 따라 자르면 플래시 카드 50장이 짜잔 하고 완성~~
이 플래시 카드로 여러가지 방법의 카드 놀이가 가능하며,

어느 정도 그림과 단어를 익혔을 즈음에는 그림과 단어를 또 잘라서
그림과 단어를 매치시켜 보는 놀이를 하면 더욱 좋답니다.

또한 플래시 카드의 흰 선을 따라 오려 우리 집에 있는 사물과 단어를 매치시켜 보면 효과는 더욱 업~~~!!!!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 코팅 알파벳 딱지는 모양대로 오려서 고리에 끼워 요즘처럼 나들이가 많을 때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며 배운 단어를 복습하고 익히기에 그만이라 하겠습니다.

이렇게 매력덩어리인 <잉글리시 존 단어1>  
를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겠죠?~~^^
앞으로 우리 집이 영어 유치원이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책을 읽으며 너무나 즐거워 하는 민주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즐기고 익히면서 어느새 영어 실력이 부쩍부쩍 늘겠죠~~ㅎㅎㅎ
신나는 영어학습~~ <잉글리시 존 단어1> 최고에요~^^*

d******7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활용법이 나와있어 맘이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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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작은 딸이 신났다! 반짝이는 책을 들고는 언니는 손도 못대게한다. 아이가 쏘옥 빠져든 책은 바로 '잉글리시 존 단어'.. 언니가 재빨리 "우리 읽어볼까?" 꾀고.. 아이는 "응!" 언니앞으로 달려든다. 커다란 사진을 보면서 아이는 연신 자기가 알고있는 단어들을 얘기하고.. 아이가 머뭇대면 언니가 알려주고^^ 그렇게 한권을 어느새 다 읽어내려가고는, 맨 뒤에 있는 코팅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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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작은 딸이 신났다!

반짝이는 책을 들고는 언니는 손도 못대게한다.

아이가 쏘옥 빠져든 책은 바로 '잉글리시 존 단어'..

언니가 재빨리 "우리 읽어볼까?" 꾀고..

아이는 "응!" 언니앞으로 달려든다.

커다란 사진을 보면서 아이는 연신 자기가 알고있는 단어들을 얘기하고..

아이가 머뭇대면 언니가 알려주고^^

그렇게 한권을 어느새 다 읽어내려가고는, 맨 뒤에 있는 코팅딱지가 아이는 신기한가보다~

'아이와 함께 오릴까?' 하다가 '에그! 망가트리지~' 싶어 "이건 내일 갖고 놀자!" 달랬다^^

 

이 책의 좋은 점 하나!

받자마자 읽어본 후엔 새로운 놀이를 자꾸 해볼 수 있다는 것..

책의 맨 뒷장에 제시된 '다섯가지 활용법'대로 하면

평소 '난 엄마 선생님으론 실격이야!' 했던 소심쟁이도 얼마든지 아이와 놀 수 있다는것^^

아이의 가위질이 아직은 미덥지못해 오리는 즐거움을 아이에게 차마 주지는 못하고,

아이가 집을 비운 사이 살짝 내가 오렸다^^

 

그리곤, 아이앞에 다섯개 정도만 내놓고 맞추기를 해보았다..

그림과 단어는 매칭이 되지만, 알파벳과 그림은 매칭이 안되는 울 딸..

잠시 혼란스러워한다..

그러나, 눈치 백단 울 딸..

어느새 외웠는지 금새 능숙하게 맞춘다..

어쩌면 글자수로 맞춘걸지도 모르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순 없는것..^^

매일 몇글자씩이라도 꾸준히 아이와 만나도록 해줘야겠다*^^*

 

무슨 뜻인지?

무슨 소리가 나는지도 모르면서 앵무새처럼 따라하기만 했던 내 아이..

그동안 영어가 따라부르는 노래였다면..

이젠 의미를 담은 '단어' 라는 새로운 세계를 이 책과 함께 만났다~~

매일 비타민 챙겨먹듯..

아이와 놀아줘야지~~^^

s*****2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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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영어유치원>이라는 부제를 달고 세상에 나온 <English Zone>시리즈 중 "단어"편을 만나봤습니다.^^ 23개월 딸래미, 이제 겨우 우리말 하는 재미에 빠져 있는데요.... 예전엔 그랬습니다. 정말 아이가 관심이 있고 궁금해 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이밀자. 하지만 일부러 영어 환경을 차단시키는 것도 우습고 해서 이젠 자연스럽게 환경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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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영어유치원>이라는 부제를 달고 세상에 나온 <English Zone>시리즈 중 "단어"편을 만나봤습니다.^^

23개월 딸래미, 이제 겨우 우리말 하는 재미에 빠져 있는데요....

예전엔 그랬습니다. 정말 아이가 관심이 있고 궁금해 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이밀자.

하지만 일부러 영어 환경을 차단시키는 것도 우습고 해서 이젠 자연스럽게 환경만 만들어 주자.

그러다가 요즘엔 이왕 하는 거 우리말 배울때 함께 배우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게 다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하지만 아이가 받아들이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데 억지로 나중으로 미루는 것도 이상한 듯해서요.

 

이 책은 잘라서 플래쉬 카드처럼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활용하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헀습니다.

먼저 왼쪽에는 단어와 작은 사진,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간단히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대화글이 실려 있어요.

자르는 부분을 다 잘라 내고 나면 펼쳐보기도, 갖고 다니기도 용이한 미니북으로 변신한답니다.^^

단어가 주제인 책이라서 대부분 what's this?가 많아 영어 울렁증이 있는 엄마도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

 

<잉글리쉬 존 단어 1>에서는 동물과 사물 그리고 자연을 소재로 한 50가지를 배울 수 있는데요.

선명한 큰 사진의 뒷면에는 그림자 사진과 단어가 표시 되어 있고

아랫부분에는 단어 플래쉬 카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앞에는 영어 뒤에는 한글 단어로 되어 있답니다.

이제 서서히 한글공부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너무 너무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아 엄마 맘이 많이 설렌답니다.^^

따로 수업을 받지 않고 엄마표로 진행하려고 하다보니 무엇보다 사진 자료들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그 때마다 프린트해 사용하기도 그렇고, 글자는 만드는 데도 시간이나 노력이 많이 들고...

그런데 이 책 한 권이면 선명하고 정확한 사진에 한글과 영어까지...세 네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 듯합니다.^^;;

 

저는 이 50가지 단어를 한꺼번에 다 잘라 두고 사용하려고 했더니 오히려 정신 사납고^^;;

아이에게도 한꺼번에 너무 많은 걸 보여 주기보다 매일 매일 조금씩 노출 시켜 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집안에 잘 보이는 사물들부터 시작했는데요.

조금만 자르려는 것이 또 욕심이 많아 좀 많이 잘라 버렸습니다.

잘라 놓고도 몇 장만 보여 주려고 하니 또 다 내놓으라셔서 이래 전을 펼쳤습니다. ㅋㅋ

 

 

간단히 사진과 글자 맞추기 놀이를 하고선 직접 그 물건에 붙이기 놀이를 했습니다.

어찌나 신나하던지요. 진작에 이래 놀아 줄 걸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의자, TV, 공, 침대, 시계, 냉장고, 책상, 장난감 등등...

하나씩 다 붙이고 나서는 "잘 했다!"하고 박수까지 치며 폴짝폴짝 뛰어 오는 모습이 참...ㅋㅋㅋ

 

이렇게 활용하는 거 맞지요? ^^

 

뒷면에 있는 단어 딱지는 자석이나 깔깔이를 붙여서 단어 만들기 놀이를 하면 참 재미날 것 같아요.

코팅단어 딱지라고 동그랗게 딱지모양으로 생겨서 앞에는 사진 뒷면에는 영어 단어가 씌여진 것은 손에 쏙 들어가서

갖고 다니면서도 볼 수 있겠어요. 요걸로는 어떻게 또 재미나게 놀지 더 생각해 봐야겠구요.^^

 

 

 

g****n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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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존 단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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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존 단어 1은 동물, 사물, 자연을 주제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영어단어 카드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왼쪽 보라색은 맘즈토킹으로 엄마를 위한 공간이랍니다. 영어로 질문을 하고 해답고 같이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엄마:"What is this animal?" 아이:"Pig!" 엄마:yes! It is pig" 엄마:"The pig says" "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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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존 단어 1은 동물, 사물, 자연을 주제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영어단어 카드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왼쪽 보라색은 맘즈토킹으로 엄마를 위한 공간이랍니다. 영어로 질문을 하고 해답고 같이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엄마:"What is this animal?"
아이:"Pig!"
엄마:yes! It is pig"
엄마:"The pig says"
"Oink, oink!"
아이:"Oink, oink!"
이렇게 카드놀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공부할수 있어 아이가 영어를 더이상 두려워 하는 과목이 되지 않을것 같다.
 
 
 
물기에 강하고 잘 찢어지지 않는 코팅 단어 딱지
 
코팅 단어 딱지는 앞면은 이미지 뒷면은 숫자와 영어단어 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딱지에 그려져 있는 그림을 보고 그에 해당하는 영어단어를 맞추기 께임을 하고 난뒤 옛날에 딱지 붙이기 게임을 했던것이 기억에 나서 그 게임을 아이와 함게 해보았습니다.
벽에서 딱지를 떨어뜨려서 바닥에 있는 딱지와 겹쳐지면 가져가는 그때는 모든 게임이 딱지의 양을 불리기 위한 것들 이었습니다. 왜 그렇게 어린시절에는 딱지에 짐착을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어를 만들며 놀 수 있는 코팅 알파벳 딱지
 
알파벳 딱지로 여러가지 단어를 만들어 볼수 있습니다. 
 
 
정말 우리집이 영어 유치원이 된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물건에다가 카드를 붙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영어에 관심을 보여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n******3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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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 홈스쿨링 교재로 추천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반했어요
"유아영어 홈스쿨링 교재로 추천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반했어요 " 내용보기
이게 다가 아닙니다.     자 그럼.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아이와 엄마가 반한 교재예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과 영어단어를 조금 아는 아이들 모두에게 재미난 교재가 될 듯하네요^^ 활용법도 사진가득있어서 따라만해도 쉽고요. 무엇보다 플래쉬 단어카드만으로 활용하는게 아니라, 매칭카드 놀이도 즐기고.. 딱지놀이도 즐기는 .. 정말 재미난 카
"유아영어 홈스쿨링 교재로 추천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반했어요 " 내용보기
 


이게 다가 아닙니다.

 


 

자 그럼.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아이와 엄마가 반한 교재예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과 영어단어를 조금 아는 아이들 모두에게

재미난 교재가 될 듯하네요^^

활용법도 사진가득있어서 따라만해도 쉽고요.

무엇보다 플래쉬 단어카드만으로 활용하는게 아니라, 매칭카드 놀이도 즐기고..

딱지놀이도 즐기는 .. 정말 재미난 카드놀이 활용법이 가득해서..

엄마도 아이도 정말재미있게 영어놀이 할 수 있네요.

우리집 잉글리시 존(구역) 다 되었어요.

사물카드를 신나게 붙여가면서~~

사물인지도 하고. 한글. 영어학습을 겸하여 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잘 봤어요  

 

YES마니아 : 로얄 2*****9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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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와 영어단어를 익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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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존 단어 1 울 아들이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주위 친구들을 보니까 영어에 중점을 둔 아니 엄마가 영어에 중점둔 엄마들이 많기때문인지 영어학원에 가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다행이 울 아들은 태권도학원을 다녀서 친구들을 만나게 되니 좋더라구요 그러면 울 아들은 영어학원을 안다니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아이즐북스의 잉글리시
"집에서 엄마와 영어단어를 익혀요 ^^" 내용보기


 

 

잉글리시 존 단어 1

울 아들이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주위 친구들을 보니까 영어에 중점을 둔 아니 엄마가 영어에 중점둔 엄마들이 많기때문인지

영어학원에 가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다행이 울 아들은 태권도학원을 다녀서 친구들을 만나게 되니 좋더라구요

그러면 울 아들은 영어학원을 안다니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아이즐북스의 잉글리시 존을 선택했답니다

아이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오늘은 단어를 같이 보기로 했어요

유치원을 졸업하고 한동안 영어를 안해서 그런지 아는 단어인데 실수도 하네요 ^^

 


 

 

아이들의 성취감을 위해 편집자의 배려가 보입니다 ^^

열심히 스티커나 색칠을 하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다 한후에요 ^^

 


 

 

이 책은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넘기기도 편하지요

엄마가 물어보는 영어표현이 있어 아이에게 영어로 물어보면

단어로 대답한답니다 ^^

what is this animal ?

dog

yes, it is a dog

 

 


 

 

열심히 아들에게 영어로 읽어주었는데

자기가 집중할때 엄마가 끼어드는것을 싫어하나봅니다

나중에는 자기가 혼자 단어를 보며 읽고 있더라구요 ^^

 


 

 

그리고 뒷장에 있는 동그란 단어카드로 맞추기게임을 했어요

사진과 영어단어를 보며 맞추기랍니다

무조건 외워로 공부해라가 아니라

쉽게 접근하니 아이도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

엄마가 만든 교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랑 같이 집에서 하면

서로 더 애기도 많이 하고 더 친근한 관계가 될 것 같네요 ^^

 



j******8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잉글리시 존 단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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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 이제 영어공부를 슬슬 시작할 시기가 된거 같은데 막상 영어를 시작하려고보니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하더라구요.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교재들중에서 우리 아이들 수준에 알맞게 구성된 것은 어떤것인지, 엄마가 활용하기는 편리한지 등등 많은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사교육을 하지 않고 집에서 엄마표로 해보려고 해서 더더욱 신경도 많이 쓰이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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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 이제 영어공부를 슬슬 시작할 시기가 된거 같은데 막상 영어를 시작하려고보니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하더라구요.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교재들중에서 우리 아이들 수준에 알맞게 구성된 것은 어떤것인지, 엄마가 활용하기는 편리한지 등등 많은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사교육을 하지 않고 집에서 엄마표로 해보려고 해서 더더욱 신경도 많이 쓰이고 말이지요. 이번에 아이즐에서 나온 잉글리시 존 단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나게 영어를 접할수 있게끔 구성되어있어서 아이들이나 저나 영어공부에 대한 의지가 더욱 생겼답니다.

<처음 만나본 잉글리시 존 단어 1>
 

책의 앞, 뒷 표지가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가위질을 하게끔 되어있답니다.
표지에 보라색이 들어가 있어서 고급스런 느낌도 들고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넘기기에도 편리하더라구요.
아이의 영어 첫걸음을 집에서 쉽게 시작할수 있도록 눈에 띄는 모든 사물에 영어카드를 붙여주면 더더욱 영어를 익숙해하겠지요?

<잉글리시 존 단어 1의 이모저모>
 
 
 

1. topic
동물, 자연, 사물 이렇게 총 3부분의 사물들을 다루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친숙해하는 동물들이랑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사물들 그리고 아이들이 밖에 나가서 직접 볼수 있는 주위 환경에 대한 것들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익숙하게 접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2.성취감 느끼기
잉글리시 존 단어카드를 하나씩 공부할때마다 사과나무에 색칠을 할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성취감을 느끼면서 영어를 접할수 있겠지요

3. 플래시 카드
각 단어가 나와있고 그에따른 사물이 선명한 사진으로 나와있답니다. 뒷면에는 그 사물의 윤곽선과 한글 이름이 적혀있어서 영어공부와 한글공부를 동시에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4. 매칭카드 놀이
플래시 카드랑 밑에 단어랑 자르는 선이 있어서 잘라서 사물이랑 단어랑 매칭시키는 활동도 할수 있답니다.

5. 맘즈 토킹
무엇보다도 엄마가 활용하기에 쉽게 되어있다는데 큰 점수를 주고 싶어요. 사실 영어플래시 카드는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엄마가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힘든점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그 사물에 대한 엄마와 아이가 나눌수 있는 이야기들이 밑에 귀여운 아이콘과 함꼐 나와있어서 엄마의 영어실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말로는 나오기 힘든 문장들이 많은데 조금씩 연습해가면서 아이와 함께 영어문장을 주고 받을수 있게 되겠지요.뒷면에는 앞에서 나온 영어문장들이 한글 해석이 나와있어서 금방 쉽게 찾아볼수 있다는 점도 편리했답니다.

6. 코팅단어&알파벳 딱지
1부터 50번까지의 플래시카드 후에 앞에서나온 사물들을 동그랗게 물기에 강하고 잘 찢어지지 않는 코팅 단어딱지로 만들어놓아서 오려서 간편하게 사용할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코팅 알파벳 딱지도 각 알파벳별로 대문자 1개, 소문자 2개 요렇게 들어있어서 책에 나온 단어들을 자유롭게 구성해볼수 있답니다. 

7. 뒷 표지의 자세한 설명
처음 책을 받아보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살짝 고민도 되기도 했지만 책 뒷표지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그림과 활용하는 다섯가지 방법도 나와있어서 편리하게 책을 활용하기에 좋았답니다.

<아이들이랑 함꼐 활용해본 잉글리시 존 단어1>
 
아직 알파벳을 몰라서 플래시카드를 오려서 엄마가 이야기하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동물이름은 다 알고 있는 터라 금방금방 찾아내는 모습이었답니다. 
그리고 뒷 면을 활용하여 윤곽선만 보여주고도 단어 맞추기 게임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하는 모습이었답니다. 아이들의 추측하는 능력도 길러지겠지요?
딸래미는 이제 한창 사물을 인지하고 있는 시기라 동물 사진만 봐도 좋아라하더라구요

<아쉬웠던점>
책을 처음 받아보고선 뒷 표지의 설명대로 하려고 각 페이지를 오려야 하는데 플래시 카드만 오려도 50번 잘라야 하더라구요. 코팅단어도 둥글게 오릴려니 힘들더라구요.점선이 있어서 손으로 찢을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좀더 욕심을 낸다면 플래시카드 부분도 뒷 코팅된 페이지처럼 되어있었더라면 좀더 구김없이 아이들과 접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9****a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nglish Zone 잉글리시 존 단어 1
"English Zone 잉글리시 존 단어 1" 내용보기
English Zone 잉글리시 존 단어 1은 책의 표지처럼 우리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가능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아이가 영어와 좀더 친해지고 영어라는 과목이 국어만큼은 아니더라고 어렵지 않은 과목으로 느낄수 있게 만들어 주고 싶었다. 이 책은 우리아이를 그렇게 만들어 주기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있게 되어 있는것 같다.   English Zone 잉글리시 존 단어 1의 특징 5가지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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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Zone 잉글리시 존 단어 1은 책의 표지처럼 우리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가능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아이가 영어와 좀더 친해지고 영어라는 과목이 국어만큼은 아니더라고 어렵지 않은 과목으로 느낄수 있게 만들어 주고 싶었다.

이 책은 우리아이를 그렇게 만들어 주기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있게 되어 있는것 같다.

 

English Zone 잉글리시 존 단어 1의 특징 5가지는

첫번째 플래시 카드놀이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플래시 카드 50장을 만들고 카드를 한 장씩 넘겨 가며 단어를 읽어 줍니다. 그리고 카드를 바닥에 흩어 놓고 엄마가 영어로 말하고 아이가 해당 카드를 찾게 합니다. 그리고 보관방법은 펀치로 구멍을 뚫어 고리에 끼워서 보관하면 ok.

두번째 매칭 카드놀이
아이가 영어 단어에 익숙해지면 1단계 플래시 카드의 하단 영어 단어 부분을 잘라서 사진 카드 50장과 단어 카드 50장을 만들고 아이 혼자 사진 카드를 보고 단어를 찾아 짝을 맞춰 보게 합니다.

세번째 잉글리시 존
플래시 카드의 흰 선을 따라 오리고 우리 집에서 단어에 알맞은 물건을 찾아 사진 카드를 붙이면 됩니다.

네번째 책 속의 책, 맘즈토킹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플래시 카드와 분리하면 됩니다. 아이의 영어실력을 높여줄 엄마책이랍니다.

다섯번째 코팅 단어 & 알파벳 딱지놀이
코팅된 작은 카드를 오려면 됩니다. 어느 곳에서든 아이와 카드놀이를 할 수 있는 휴대용 단어 딱지랍니다. 이것으로 단어를 만들어 보면 더욱 재미있을것 같네요.

하나의 그림카드 책!

커다란 이미지 사진이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인것 같아 아이의 영단어 실력을 쑥쑥.. 자라는 느낌이 들고 영어와 더 친해진것 같습니다.

비싼 학원을 않가도 집에서 얼마든지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