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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일컬어 유럽판 시크릿이라 한다. 작년 그러니깐 우리나라는 "시크릿" 열풍에 몸살(?)을 앓을정도로 그 책이 전하는 원래의 이미지보다 더 과장되게 사용되어진거 같다.(물론, 갠적인 아주 갠적인 사견이다. 또한 이지성 작가의 '노시크릿' 영향이기도 하고...) 이지성 작가의 노시크릿은 시크릿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생생하게 생각하는걸 지금 바로 행동으로 옮김을 더 중요하게 말하고 있다. 암튼, 마음의 자석....책제목만큼이나 도서 표지또한 심장모양의 자물쇠가 인상깊은 책이다. 독일의 심리학자이자 강연가인 뤼디거의 안내대로 우리 마음의 자석 - 10개의 자석을 순서대로 만나보도록 하자.
첫 번째 비밀 : 매력 내가 타인의 매력에 매료되든, 혹은 나의 매력에 타인이 끌리든 나에게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그러니깐 우리가 매혹적이든 반감을 사든 이는 우리가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느끼는가에 따라 우리의 빛이 정해진다. 언젠가 아는 지인분의 강의 내용중에 '스마일 버튼'에 대해서 말씀하신 적이 있다. 아무리 어렵고 슬픈일이 있어도 내 몸에 있는 스마일 버튼만 누르면 웃을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우리도 우리가 원하는 빛으로 스위치를 바꿀 수 있도록 하자.
두 번째 비밀 : 거울 두 번째 비밀에서는 우리가 끌어당기는 것은 우리와 비슷하거나 동일한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위 첫 번째와 유사하지만 우리가 부족한 부분에 있어 매료되지만, 실상 우리가 끌어 당기는 것은 우리의 거울 같은 - 쌍둥이 같은 것을 끌어 당기는 것이다. 난 두 번째보다는 첫 번째 비밀에 더욱 더 당김을 받는 거 같다. 특히, 이성에 있어서는~ 물론, 직장 동료나 친구들은 거울처럼, 혹은 쌍둥이처럼 유사함에 이끌리지만...
세 번째 비밀 : 확실성 우리는 우리의 행동에 선행해서 먼저 결정함을 안다. 심지어 아무 행동도 하지않을 때조차도 우리는 무기력하며 환경에 지배받는 패배자로 결정했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무수히 많은 가능성들 중에서 동경하는 무엇이 우리의 확신과 일치할때 더 세게, 더 강력하게 그 동경을 끌어당긴다. 그 동경은 창조자도 될 수 있고, 파괴자도 될 수 있다. 그 동경을 우리의 편 - 바로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건 나의 확신이다.
네 번째 비밀 : 자신의 원천 루소의 말처럼 인간을 형성하는 것은 이성이고, 인간을 이끌어 주는 것은 감정이다. 이 감정은 누가 깨워주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의 맘속에 있는 감정을 일깨워줄 수 있을뿐이다. 감정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며 우리가 느끼는 것이 우리의 원천이다.
다섯 번째 비밀 : 상징의 힘 우리의 자석에 들어있는 상징을 발견할 때마다 우리는 변화를 위한 마법의 열쇠를 손에 쥐게 된다. 이처럼 좋은 상징의 힘을 믿어야 하는데 우리는 흔히 나쁜 상징 - 징크스의 마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앉어 여태껏 주목하지 않았던 다른 방법으로 대상을 정확하게 관찰해보라. 아마 그러면 징크스의 마술에 걸린 때보다 그러지 않았던 때가 훨씬 더 많음을 느낄것이다.
여섯 번째 비밀 : 자기 충족적 예언 우리가 원하는 대로 주위 사람이 행동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대부분 우리가 두려워하는 방식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더 많음을 알것이다. 하지만 불안해 하지 말아라. 우리의 가장 큰 불안은 우리가 부족한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가장 큰 불안은 우리가 한없이 강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마음속에 있는 신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태어났음을~"남아공 최초 흑인 대통령 넬슨 만달라의 취임 연설중"
일곱 번째 비밀 : 자기애 솔직히 말해 여섯 번째까지 읽으면서도 나는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너무 이상만 쫓는 게 아닐까? 혹시, 나의 실천력이 행동력이 나의 생각을 뒤쫓아 가지 못하면 어쩌나 하고~ 하지만, 일곱 번째 와서야 조금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원래 자기애가 너무 강한 나라서 때로는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함에 늘 자책하고... 얼마전 컬러코칭중에서도 커뮤니케이션분야에서는 "0"인데, 자기애에서 "9"이나 나왔다.(10점 만점에~) 암튼, 비로소야 책의 내용들이 제대로 들어오기 시작해서 다행이다. 우리의 자석에 들어 있는 모든 힘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은 우리 자신에 대한 사랑이다. 사랑은 우리가 목표에 도달하고자 할 때, 강력한 촉진제가 된다. 단, '자신을 사랑' 하려는 시도가 실패하면 반대의 결과가 생겨남만을 주의할 것~
★ 자기 인생을 더욱 사랑하는 간단한 세 가지 연습 ★ - 우리 자신의 사랑스러운 특성을 파악하라. 그리고 말할 때마다 "나는 ......"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라.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는 "앞에 닥친 이 일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인가? "를 자신에게 물어보라. - 매일 밤 잠들기 전, 그날 하루를 돌아보며 "오늘 하루의 은총이 무엇이었나?" 라고 자문하라. 아니면, 매일 아침 일어난 자리에서, "어제의 기적과 은총은 무엇이었나?"하고~ 우리가 우리의 삶을 사랑할수록, 신기하게도 많은 갈등이 사라지고 보다 수월하게 문제가 해결됨을 느낄 것이다. 물론, 타인의 비난보다는 신뢰가 증가할 것이며, 상처보다는 보상이나 인정을 더 받을것이며, 우리 주위에 더 많은 사람을 끌어당길 것이다. 자신과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것이 도달해야 하는 목표는 아니다. 자기애는 우리가 자신과 타인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여덟 번째 비밀 : 내면의 공간 무언가 소유하고픈 건 나에게 무언가 결여되었다는 느낌때문이다. 하지만 그 불만에 체념하거나 분노하지 말라. 그 불만이 동기를 부여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것을 이용하기 시작해라. 또한, 무언가 채우려면 먼저 비워내어야함을 잊지 마라. 비워내기가 힘들다면 우선 순위를 매겨라. 그것도 힘들면 제일 쉽게 포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지금 당장 내가 포기할 수 있는 것이 그것(?)이였기에 나는 그런 결정을 내렸다. 후훗~
아홉 번째 비밀 : 결단과 행동 아홉 번째 비밀이야 말로 내가 좋아라하는 이지성 작가만의 시크릿을 제대로 말해주는 것 같다. ★ 행동의 역동성을 작동시키는 법 ★ - 결정권자가 되어라 : 우선 결정하라. - 과거의 짐에서 벗어나라 : 과거의 제동효과에 빠지지 말고 과거의 관계와 이별하는 법을 익혀라. - 느껴보라 그리고 감사하라.
열 번째 비림 : 현재의 힘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은 지금이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에서도 나온다. 과거는 히스토리이고 미래는 미스테리이며 현재는 선물이다. 지금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 다음에 잘해야지 혹은, 나중에 잘 될 걸 기대하면서 현재를 희생하지 말아라.
조금전 조카녀석이 질문을 한다. 자석의 N극은 항상 나침반의 N극을 향한다.... 그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큰 자석인데...우리 마음의 자석을 잘 활용만 한다면 얼마나 멋진 인생이 펼쳐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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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이 시행착오의 연속과정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누적된 자신의 감정과 이성의 끈에 묶여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도 엇 비슷한 삶을 살아게 될 것이라고 두려움과 걱정 근심으로 가득채워 좀처럼 마음의 거울속에 담겨진 과거집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잘못된 과거를 들추어내어 오늘을 함께 동행한다. 반면에 소수의 사람들은 과거의 집착을 단절시키고 끊임없이 계획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희망하며 과거의 마음의 음극을 양극(긍정)으로 전환시켜 오늘 이 순간 양극(긍정)과 병렬로 연결시켜 적극적인 자신과의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타인과의 관계 역시 양극(긍정)의 관계로 발전시키며 저 만치 앞서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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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과 관련된 여러가지 책들을 접해왔다. 다른 책들도 내용이 알차고 좋았지만 이처럼 명료하고 단락별로 잘구분된 책은 없었던거 같다. 제일먼저 내용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열가지의 중요한 삶의 법칙을 알려주고 그에따른 단락마다의 상세한 경험과 실제 사례들, 질문과 간단한 물음, 그리고 지혜의 말들... 내용은 시크릿이나 유인력의 법칙과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 책을 보기가 너무도 수월했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디자인이 아름다워서 항상 제일먼저 눈이 가는 책이다.
내가 주인공인 나의 인생, 나의 세상에서의 모든 원인과 결과는 내가 만들어낸것들. 이를 얼마든지 바꿀수도 있고 계속해서 그상태를 반복해서 경험할수도 있음을 다시한번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내가 하고싶은 것들, 내가 꿈꾸는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또하나의 지혜의 책을 접할수 있는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된다. 이런 경험또한 나의 마음의 자석의 작용이라 확신하며 앞으로의 멋지고 재밌는 경험과 순간들을 즐겁게 체험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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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매력적인 책을 만났다고 자부한다. 시크릿 같은 류의 책이지만 조금 더 은밀한 비밀을 들추어서 본 기분이다. 금빛의 양피지에서 비밀을 펼치며 자석의 힘을 알려주는 속삭임. 각 장마다 비밀을 전하고 있다. 그 비밀이란 거창하지 않아도 등안시했던 그 '무엇'이었다. 무엇이란 뭘까? 사실 깔끔하게 간추려서 멋지게 말할 단어를 아직 찾지 못했다. 가장 가까운 단어가 '매력', '매혹' 정도. 포괄적으로 말하면, 마음의 자석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당신에게 접근하는 사람은 당신의 자석에 끌린 것이다. 이 말만 들으면 의아해 할 것이다. 하지만 그 말에 어떤 의미가 담겼는지 알게 된다면 누구든 매력강화에 힘쓰려 할 것이다. 사실 그렇다. 내가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 돌이켜보니 지금껏 그래왔다. 다 다르지만 묘하게 같은 분위기가 존재한다. 반면 나는 싫은데 내가 좋다고 다가오는 사람들도 줄기차게 있다. 그들은 왜 내가 함부로 대하거나 찡그려도 웃으며 더 한발짝 다가서는 것일까? 비단 이성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성이든 동성이든 당신 주변에서 친구나 지인으로 함께 하고 싶다며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 책에서 말하길 그들은 당신의 자석에 끌린 것이라 한다. 매력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난감해했다면 '자석'이라고 하면 적당한 것 같다. 끌어당기고 밀쳐내고 인간관계는 늘 사람만 바뀔뿐. 돌고 도는 쳇바퀴니까.
지피지기로 매력을 끌어낸다?! 이제 마음의 자석에 담긴 비밀에 대해 관심이 좀 생겼다면, 디테일하게 알고 싶어질 것이다. 살짝 맛보기로 알려주자면, 일단 당신 자신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당신의 매력은 무엇인지. 즉 당신의 자석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알아야 남도 당신 자신의 매력증폭도 다룰 수 있다. 그렇게만 된다면 '매혹'은 더이상 남에게만 국한된 단어가 아니다. 매혹적으로 상대를 끌어들이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단, 명사들의 과거사를 직.간접적으로 이야기하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데. 그의 실패담은 잘 들었어. 성공담도 잘 들었고. 중요한건 그래서 난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이런 질문에 각각 답을 전하진 못한다. 현존하는 어떤 책도 1대1 맞춤식은 불가능 할 것이다. 다만 여러 명사들의 사례도 담겨있고, 각 장에 맞는격언들을 배열했다. 이것이 구체적으로 의미하는 것이 뭘까? 너 스스로 찾아라. 내가 이만큼 예시를 하고 강의를 해줬으면 네게 맞는 맞춤식은 너 스스로 찾아라, 아닐까?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도 만나고, 실패한 사람도 만나야 한다. 전자는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멘토가 생기는 것이요, 후자는 그들의 전처를 밟지 않기 위함이다. 이 책에는 전자와 후자의 인물이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한다. 명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드는 힘을 실어준다. 그러니 그들의 인생을 엿보고 매력발산 방법을 살피고 내게 맞게 간추려 써먹으면 된다. 31가지 골라 먹는 아이스크림처럼 말이다.
나는 어떤 책에서든 항상 발견하는 동일한 메세지가 있다. 물론 이 책에서도. 그것은 바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 지피지기는 양념이든 주재료든 항상 북 레시피에 빠질 수 없는 요소였다. 그러니 달콤한 미래를 위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노력을 해보면 어떨까. 그 보상으로 원하는 상대의 사랑을 얻을 수 있다면 그 무엇과 바꿀 수 있으랴. 사랑이 아니라도 다른 이들은 놓친 인생의 단면을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보고 카사노바처럼 사람을 호리는 이는 없었으면 한다. 그렇다고 이 책을 독파한다고 해서 누구든 10분 안에 꼬실 수 있다는 전제는 아니다. 그저 매력적인 자기장을 만들수 있도록 지피지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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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자석 > 책을 처음 봤을때 표지가 상당히 강한 인상을 주었다. 자물쇠 같기도 하고 심장 같기도 한 하트 문양과 옆에 열쇠그림과 함께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자기장의 비밀이란 문구도 의미 심장하게 다가 왔다. 이책은 모두 10개 파트로 나뉘어 있다. 저자의 서문에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은 우연으로 일어나는 일은 없으며 그것은 내면의 힘의 작용에 의해 작용한다고 하고있다.그힘이 바로 각자가 간직한 마음의 자석이며 이책은 그 마음의 자석의 비밀을 이야기하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힘을 바꿀수 있는데 그힘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말로 시작하고 있다.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것 우리 마음속의 마음의 자석의 끌어당김때문이다. 저마다의 자석은 무의중에 효과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며 우리의 마음속의 자석의 스위치를 만들어 그것이 우리에게 알맞는 방향으로 스위치를 바꿀수도 있다. 마음의 자석은 네가지 대상에 작용을 하는데 그것은 동일한 것, 상반된 것, 기피하는 것 그리고 기적을 끌어 당긴다고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맞다 하는 생각이 든것은 우리가 주로 쓰는 말중에 유유 상종이란 옛말도 있듯이 주변을 둘러보면 나랑 너무나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것을 경험하게 되는것이다. 동일한것을 끌어당기는 동시에 상반된것에 끌리는것도 내가 가지지 않은점을 갖은 사람을 동경하게 되고 특히 결혼상대를 찾을때는 자신과 상반된 짝을 만나는 경우도 많게된는것을 보면 맞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우리가 기피하는것 조차 우리 마음의 자석은 끌어당긴다니 이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기피할수록 오히려 강하게 끌어 당기게 되므로 피하지 말고 직시할것을 충고한다. p39 눈 앞에 있는 대상과 싸우지않고 그것을 마음속으로 단순히 인지하면 진실이 보인다. 당신은 더이상 피하려 들지 않고 바라볼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하지않게되면 당신의 자석도 끌어 당기지 않게 된다. 또 우리가 찾고 있는 모든것의 원천은 바로 감정이며 곁에 있는 사람들은 그 감정을 맛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존재일뿐 감정은 오로지 자신의 것이다란 말이 참 공감이 되었다. 어떤사람과의 관계가 개선되길 바란다면 다른 무엇보다 먼저 자신과의 관계를 개선하라고 충고하고 있다.더많은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자신을 더 사랑하며, 더 나은 대접을 받고 싶다면 자신을 더 대접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마음속의 자석의 힘을 잡고싶다면 느끼고 싶은 감정에 따라 행동 방향을 결정하라고 말한다. 갈등상황 이 다가올때 " 이상황에서 느낌을 따를 것인가?"라고 반문하고 결정했다면 주저 없이 감정을 따르라고 말한다. 이로서 상대 감정으로 부터 더 자유로워지고 어떤 상태에서 무엇을 하든 나의 원천을 더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펼쳐 질수있도록 우리 내면에도 공간을 만들어야한다고 말한다. 지나간것 이루지못한것들에 대한 미련과 집착으로 꽉차게 하지말고 놓아줌으로써 새로운것들이 우리를 채울수 있게 만드는것이다. 마음의 자석의 힘에 긍정적인 힘을 추가 할때 우리가 꼭 생각해야할것이 바로 결정을 내렸다면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결과가 불확실하다 할지라도 첫걸을을 떼는것 만으로도 그의미는 크다 할때가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절대로 현재를 희생하면서 그 어떤것도 이루려하지말라고 충고하고 있다. 정말 이책을 읽으면서 맞다 그래 하고 공감하는 부분을 많이 찾을수 있었다. 정말 살다 보면서 겪을수 있는 많은 일들을 언급하고 있기에 그런지도 모르겠다. 우리 감정에 충실하자란 대목도 공감이 되었다. 어떤사람과의 관계가 개선되길 바란다면 나 자신과의 관계를 개선하라고 ,더많은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자신을 더 사랑하며, 더 나은 대접을 받고 싶다면 자신을 더 대접하라 . 책을 읽으면서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를 위해 그리고 더 행복해지는 우리를 위해 행동하리라 결심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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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석 너무나도 유명한 '시크릿'과 닮은 책이라는 글에 시작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펼친 책이었습니다. 시크릿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이어서 자꾸 나태해 지는 저에게 마음의 자석이 어떤 자극을 줄 지 궁금했답니다. 마음의 자석을 읽어가다 보니 마음의 자석을 원하는 방향으로 설정하여 능동적 창조자로 바꿔 변화되는 주변을 관찰 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의 자석을 모두 원하는 방향으로 맞추시고 출발 해 봅시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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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당신의 목표는 무엇입니까?”라고. 하지만, 나는 질문에 대한 대답에 대해 머뭇거린다.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던져보면 과연 어떠한 대답을 할까? 궁금해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에 대한 목표를 이루며 사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혹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목표’를 이루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어렵다고도 할 수 없다. 누군가 그랬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거나, 지칠 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며 웃을 수 있는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표지에 이끌려, 그리고 문구에 이끌려 읽게 된 책이다. 「전 유럽인을 사로잡은 유럽판 시크릿」 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나는 「시크릿」을 읽어보지 못했기에 이 책이 더욱 궁금했다.
「마음의 자석」이란 제목이 의미하는 바는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힘처럼 자신의 마음에 힘을 불어넣어 자석처럼 내면에서의 끌어당김으로 마음을 다스려 인간관계, 사랑, 현실, 인간 존재의 의미가 지니는 상호관계 등 현실에서 수많은 부딪힘을 극복하여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비밀들이 담겨 있다. 책의 목차는 첫 번째 비밀에서부터 열 번째 비밀로 분류되어 있으며, 주제별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중에서 ‘여덟 번째 비밀 : 내면의 공간’이 기억에 남는다. 내면의 공간은 마음먹기 달린 마음을 말하는 것 같았다. 즉, 내가 생각하는 목표를 마음에 새기고, 머릿속에 상상하면 주위 사람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기고 그에 대한 사건이나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목표를 세워 열정과 끈기로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것을 밑바탕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여 마음속의 내면의 공간을 만들어 자리 잡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내면의 공간은 자기애와 관계가 있으며, 과거에 얽매여서 놓아주지 못한다면, 새로운 것이 들어올 공간이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내면의 공간, 즉 자신의 마음가짐과 마음 상태를 통해서 자신과 연결되는 사람과 현실, 사랑, 인간관계 등 다양하게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 주제를 읽으면서 나 자신의 마음속에 정화된 느낌이 들었다. ‘유럽판 시크릿’이라는 찬사를 받은 책이었고, 자신을 중심으로 주위에 일어나는 사건, 일, 사람과의 관계 등의 모든 것에는 그럴만한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심리학적 요소도 갖추고 있기에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내 삶을 뒤돌아보게 되었고, 마음에 대한 제어와 현실의 사례들을 들었기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삶의 이정표처럼 길잡이가 되어 줄 고마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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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석’을 읽고
“ 사람의 마음은 자석과 같아서 다른 사람을 끌어 당기기도 하고 밀어 내기도 한다. ”
각자의 삶속에서 일어나는 일은 결코 우연이 없다. 사람의 내면에 있는 어떤 힘이 작용하여 그 힘이 지석처럼 끌어 당기기도 하고 밀치기도 하면서 그 자신의 힘에 의해 삶이 만들어 진다는 놀라운 법칙을 소개하는 책이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자석의 힘을 깨닫고 활용하기만 한다면 그 힘의 성격을 변화시키고 바꿀 수 있다. 마음의 자석의 힘을 지혜롭게 개발하고 활용한다면 자신이나 인생 혹은 타인에 대한 사랑을 점점 더 많이 경험하게 되고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마음의 자석에 담긴 10가지 비밀의 열쇠를 소개하고 있다.
1. 매력 2. 거울 3. 확실성 4. 자신의 원천 5. 상징의 힘 6. 자기 충족적 예언 7. 자기애 8. 내면의 공간 9. 결단과 행동 10. 현재의 힘
그리고 부록으로 거울의 계시를 소개하고 있다. 사랑과 행복은 아늑한 과거나 다가 오지 않는 미래의 어떤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 이 자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상처 받은 기억이나 멋진 추억도 미래의 꿈이나 걱정들도 현재 그것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느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것의 원천은 밖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의 내면 속에 있다는 것이 비밀의 핵심이다.
우리는 홀로 독존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세계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신비로운 존재이기 때문에 6번째 비밀인 자기 충족적 예언에서 말하는 있는 것처럼 내면의 원천이 끊임없이 보내는 신호에 따라서 놀랍게도 상대와 세계가 반응한다는 것이다.
나의 신호가 어떤 신호로 전달 되느냐에 따라서 되돌아오는 메아리 역시 결정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말한다. 즉 자신이 예언의 발신자이면서 또한 예언의 수신자이기도 하다. 자기 충족적 예언의 자장에 자신의 삶이 맡겨져 있다는 놀라운 과학적 사실을 인정한다면 내 마음의 자석이 주변환경과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준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나의 삶의 모습이 내 마음의 자석이 던진 신호에 의해 만들어 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들이고 남은 생애의 삶을 어떤 신호를 보내고 어떻게 자장을 만들어 가야 할지를 깨닫게 되었다.
내가 마음속에 사랑과 긍정의 빛을 비추면서 신호를 보낸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사랑의 빛과 긍정적인 신호가 전달되어 되돌아 올 때는 아름다운 채색이 된 메아리로 되돌아 오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삶의 아름다운 신호를 보내고 그 비밀한 신호를 기쁨으로 황홀하게 맞는 법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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