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칭 공룡박사인 7세 아들 ㆍ종이접기에 흥미를 갖고 혼자서 종이접기를 열심히 해 오더니 갑자기 공룡종이접기를 사달라는 얘기에 여러권 중에서 선택한 한 권 20종의 공룡을 접을 수 있게 안내되어 있다 종이로 공룡까지 접을 수 있다니 종이접기 영역이 참 다양하구나 싶다 처음엔 난이도가 평이해서 혼자서도 잘 접더니 뒤로 갈수록 하나씩 물어본다 하지만 찬찬히 들여다보고 설명대로 접어보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 스티라코사우루스는 정말 접고 싶지만 아직은 어렵다고 하는 아들?아이들이 뭔가에 집중하는 모습이 예쁜데 요렇게 종이접기를 하는 모습도 참 사랑스럽다. 종이 접기나 공룡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배워봄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