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퍼피 시리즈 책은 칼라에 빤빤한 재질의 책에 그림이 파스텔톤이라서 더 좋아합니다.
글밥 극복용 공주책으로 샀는데 너무 좋아해서 마저 이책까지 구입하였습니다.
이책의 이야기는 주인공이 너무나 동생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동생이 태어나고나서 기대했던만큼 아니고.
동생들로 인해 소외를 받게 되어 힘든 이야기입니다.
울 딸도 동생이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언젠간 읽기까지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글밥극복 여아용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