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석헌저작집을 펴낸 뒤에 '함석헌 낭독의 밤'을 총 10회나 진행하신 한길사 식구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함석헌 선생님의 문장은 혼자 읽어도 좋지만, 소리 내어 읽어도 좋은 우리말의 보고입니다.
귀한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김중만 선생님의 '꽃' 표지도 아름답구요.
내내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