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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들이 백무진에게 대체 굳이 왜 험준한 설의봉에 가서 수련을 하느냐 물어도 백무진은 가주의 일이라면서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한데 스물을 넘기기 시작하면서 백무진의 기도가 날이갈수록 달라졌습니다 무공을 익힌자들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젊은 가주가 얼마나 강해진것인지 자세히 아는자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잘봤고 묘사가 정말 좋아요 가격대비 최고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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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혜는 백무진과 겨뤘던 고수 중에서 가장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장 호법이 이곤의 시신을 받아들자 이몽염이 핏자국을 바라봤다. 백무진은 현실은 물론이고 비현실적인 세계에서도 등줄기에 소름이 끼쳤다. 화룡은 무지의 공간을 미쳐 날뛰는 것처럼 폭주하기 시작했다. 진소혜는 여인이기 이전에 무공의 깊은 경지를 추구하는 무인이었다. 백무진은 진소혜와 어렵게 작별을 하고 걷가가 길을 잘못 들어섰다는 것을 개달았다. 백무진은 도살장으로 올라가다가 피가 흘러나오는 수로를 바라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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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백무진이 없었다면 진소혜는 어찌 됐을까 화룡은 무지의 공간을 미쳐 날뛰는 것처럼 폭주하기 시작했다. 진소혜는 여인이기 이전에 무공의 깊은 경지를 추구하는 무인이었다. 백무진이 이미 진소혜를 자신의 뒤로 보낸 다음에 냉기를 쏟아낸 상태였다 백부진과 진소혜를 향해 무차별적으로 던지기 시작했다 무공을 익힌자들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젊은 가주가 얼마나 강해진것인지 자세히 아는자가 없는 상황 이몽염이 황당한 표정으로 백무진을 바라본다 |
| 가우약이 손목을 튕기자 두개는 진소혜 쪽으로 나머지는 백무진쪽으로 나뉘어 날아갔다 .. 새로운 비도로 옷깃을 끊어내더니 수십개의 강침을 동시ㅔ 꺼내들어 백부진과 진소혜를 향해 무차별적으로 던지기 시작했다.. 자신의 철권을 두개로 분리 신형을 회전시키며 청곤하나를 집어던진다... 검은안개속에서 기이한 소리가 들리고 .. 백무진은 얼음벽을 세우는것처럼 냉기를 쏟아낸 차례 .. 이제 백무진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
| 가유약과 장인천도 시야가 흐려지긴 마찬가지 .. 푸욱, 푹푹푹푹! 강침이 어딘가에 연달아 꽂히는 소리.. 이어서 철곤 한 자루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쿠쿵 소리를 울려댔다. 백무진이 이미 진소혜를 자신의 뒤로 보낸 다음에 냉기를 쏟아낸 상태였다. 강침도 철곤도 무용지물이었다. 가유약은 숨을 죽인 채로 이동하면서 자신이 터트린 검은 안개를 주시했다. 가유약이 상체를 숙여서 종아리에 넣어뒀던 비도를 꺼내 들었다. 진소혜는 진이 빠진 상태.. 흥미진진합니다... 다음편이 기대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