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입니다 국내에는 어느 뜨거웠던 날들이라는 제목으로 2012년에 출판사 돌베개에서 번역되어 나왔는데 지금은 절판 상태라 몹시 아쉬워요 세 자매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여러가지로 좋은 책입니다 어른들도 읽어보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