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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열차를 타고 특별한 가족여행을 하고 싶네요.
"바다 열차를 타고 특별한 가족여행을 하고 싶네요." 내용보기
기존의 여행에 관한 책과는 다르게 이 책은 강릉의 명소만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다른 책들은 여러 곳을 소개하다 보니 몇곳 정도만 실리는데 비해 [강릉에 가고 싶다]는 강릉이라는 도시가 가지고 있는 명소들을 상준이네 가족의 대화로 소개해 주기에 같이 여행하는 느낌이 듭니다.   버스 크기만한 몸체가 달려 있는 하얀 바람개비 풍력발전단지, 이 세상에서
"바다 열차를 타고 특별한 가족여행을 하고 싶네요." 내용보기
기존의 여행에 관한 책과는 다르게 이 책은 강릉의 명소만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다른 책들은 여러 곳을 소개하다 보니 몇곳 정도만 실리는데 비해 [강릉에 가고 싶다]는 강릉이라는 도시가 가지고 있는 명소들을 상준이네 가족의 대화로 소개해 주기에 같이 여행하는 느낌이 듭니다.
 
버스 크기만한 몸체가 달려 있는 하얀 바람개비 풍력발전단지, 이 세상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찻길로 바다를 정면으로 보고 달리는 바다 열차는 아이들과 꼭 타보고 싶어요. 그 티켓으로 3일 동안 여러 곳을 할인을 받을 수 있다니 1석 2조네요.
상준이 엄마가 친구에게 보낸 편지 형식으로 소개한 정동진의 모래시계와 시간테마박물관, 자연예술공원인 하슬라(강릉의 옛이름)아트월드의 정원과 예술작품들, 정동진 해안 절벽에 위치한 세계 최초 테마형 육상 크루즈 리조트인 썬크루즈, 항암효과가 있는 금진 온천과 스톤커피, 스톤치킨은 우리 가족이 모두 좋아하는 코스인것 같아요.
허균.허난설헌의 유적공원과 율곡의 외가인 오죽헌, 예약을 하면 잠을 잘 수 있는 조선 최고의 상류주택인 선교장, 세계 최대 규모의 축음기 박물관이자 에디슨 과학 박물관인 참소리 박물관은 초기의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어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들이 보면 신기해 할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여러 명소가 소개 되어 있지만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해서 커피 명가인 '보헤미안'과 '테라로사'는 꼭 들러서 커피 맛을 보고 싶네요. 바리스타가 되고 싶다는 큰딸에게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은데요. 소금강 아래 송라사에 있는 소원을 들어 주는 맷돌을 보면서 내 소원도 빌면 이루어 질 수 있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상준이네 가족여행 형식으로 쓰여진 [깅릉에 가고 싶다]는 여행지에 대한 가족의 대화체가 설명을 해 놓은 기존의 책들 보다 이해하기 쉽게 돼 있고 사진까지 수록돼 있어서 마치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강릉이라는 곳에 그렇게 많은 명소가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됐고 기회가 된다면 상준이네 가족이 여행했던 곳들을 부모님과 함께 다녀 오고 싶네요.
좋은 여행지 소개와 역사 공부까지 할 수 있는 강릉 여행 안내서. 가족여행을 계획하신 분들이라면 강릉 가실 때 이책으로 길잡이 삼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k*****3 2009.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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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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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고향을 물어 강릉이라고 대답하면 잘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그 곳을 잘 아는 듯이 반색하며 좋은 고향을 두었다고 말한다.“ 나는 강릉을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나도 고향이라고 강릉이라고 말하는 사람에 좋은 고향을 두었다고 말할 것 같다. ‘강릉에 가고 싶다’를 읽은 후에도 강릉에 대한 나의 지식은 턱없이 부족할 것이다. 강릉에 직접 가보지 못했으니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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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고향을 물어 강릉이라고 대답하면 잘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그 곳을 잘 아는 듯이 반색하며 좋은 고향을 두었다고 말한다.“

나는 강릉을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나도 고향이라고 강릉이라고 말하는 사람에 좋은 고향을 두었다고 말할 것 같다. ‘강릉에 가고 싶다’를 읽은 후에도 강릉에 대한 나의 지식은 턱없이 부족할 것이다. 강릉에 직접 가보지 못했으니까 하고 변명할 것이다. 그 전에는 강릉에 대해서 아는 것이 더더욱 없었다. 강릉에 정확한 위치는 모른 채 그저 강원도에 위치한 강릉이라고만 알고 있었던 그 때에 지금에 와서 하는 얘기지만 이를테면 고향으로 두면 좋을 곳 같이 생각했다. ‘강릉에 가고 싶다’를 읽고 내가 정말 간절히 든 생각은 ‘강릉에 가고 싶다’이다.

강릉이라는 낯설지만 낯선 이름은 결코 아닌 곳에 대한 이야기. 익숙한 이름과 달리 당연히 나는 사진 하나하나에 감탄사를 연발할 수밖에 없었다. 거기에 덧붙여서 가고 싶다, 가고 싶다를 되풀이했다. 가볍게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여행 안내서라고는 하지만 그 사진 하나하나가 가볍게 찍은 사진들은 아닌 것 같다. 생각해 보면 높은 곳에서 찍은 사진들은 정말 미스터리다. 사실 알고 보면 책 뒤에 조그맣게 이야기하고 있다. 다른 분들에게서 사진 협조를 받았다고 말이다. 그 덕분에 이렇게 강릉에 대해서 여러 각도에서 즐길 수 있는 멋진 책이 탄생한 것 같다.

첫 시작은 가족이 여행을 떠나는 모습으로 편안하게 시작한다. 덩달아 나도 여행채비를 챙길 것만 같다. 아빠, 아들, 엄마가 서로 이야기하면서 여행을 시작한다. 작은 글씨로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하는 형식의 사진 책들을 보아온 나에게 사진을 담은 책의 하나로 본 ‘강릉에 가고 싶다’의 그런 형식은 신선하고 재미났다. 또 하나 재미난 구성은 난데없이 등장한 ‘혜린씨’로 시작한 편지다. “나 상준이 엄마 미은이야.”라며 여느 편지처럼 추억을 읊기도 하면서 편지를 써내려간다. 정말 종잡을 수 없는 재미를 지닌 ‘진짜’ 활기참이 든 여행서다.

본연의 임무를 잊지 않으면서 재미난 구성으로 얘기하기도 하지만 네모칸 안과 같은 곳에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담기도 하고 ‘강릉 오는 길’처럼 이런 정보들을 담기도 했다. 특산품에 대한 정보도 싣는 등 유용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기도 하다. 꺼끌꺼끌 독특한 느낌을 주는 표지(?)의 ‘강릉에 가고 싶다’는 겉도 속도 특이하면서도 강릉에 가고 싶게 만드는 얄미운 책이다.

d********5 200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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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익히는 강릉체험^^
"한권으로 익히는 강릉체험^^" 내용보기
가볍게 구성되어 있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귀한 강릉의귀동냥 눈동냥이 되어 강릉여행을 백배 즐길수 있는 책이다.   편하게 읽어내려가면서 정보도 알아가고.. 강릉의 먹거리 볼거리...등등  할인정보 등등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놓은  사진도 예쁜 소박한 강릉 소개책이다.   다 읽어내려가다보면.. 강릉으로 마치 손짓하는듯.. 자꾸 이끌림을 느끼는 예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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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구성되어 있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귀한 강릉의귀동냥 눈동냥이 되어 강릉여행을 백배 즐길수 있는 책이다.

 

편하게 읽어내려가면서 정보도 알아가고..

강릉의 먹거리 볼거리...등등  할인정보 등등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놓은  사진도 예쁜 소박한 강릉 소개책이다.

 

다 읽어내려가다보면.. 강릉으로 마치 손짓하는듯..

자꾸 이끌림을 느끼는 예쁜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n******y 2009.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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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탈영토화와 연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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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답고 좋은 계절이 바로 지금인 것 같다. 4~5월 지금 같은 날 《강릉에 가고 싶다》를 만났다. 나에게 강릉은 중학교 수학여행 이후 오랜만에 만나는 여행지였다. 이순원 작가의 고향이기에 아주 익숙하게 그를 따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책을 한 장 한 장 넘겼다. 무엇보다 가족과 떠난 여행의 느낌이 참 따뜻했다.   강릉이라는 곳이 이렇게 많은 유적지와 관광지를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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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답고 좋은 계절이 바로 지금인 것 같다. 4~5월 지금 같은 날 《강릉에 가고 싶다》를 만났다. 나에게 강릉은 중학교 수학여행 이후 오랜만에 만나는 여행지였다. 이순원 작가의 고향이기에 아주 익숙하게 그를 따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책을 한 장 한 장 넘겼다. 무엇보다 가족과 떠난 여행의 느낌이 참 따뜻했다.

 

강릉이라는 곳이 이렇게 많은 유적지와 관광지를 갖추고 있는지 난 《강릉에 가고 싶다》를 통해 알아간다. 무엇보다 내가 만난 《강릉에 가고 싶다》는 사실적 표현 즉, 다큐멘터리 전개로 가식이 없는, 필력의 힘이 느껴졌다.

여행지와 함께 실린 사진의 해설까지... 내가 여행지에 동행한 듯한 착각에 빠져들었다. 가장 인상적인 그의 글귀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누릴 수 있다”로 생각할수록 말의 힘이 얼마나 솔직한 사고의 한계이지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난 《강릉에 가고 싶다》를 통해 중학교 수학여행 시절 추억도 되살리고, 모르던 유적과 유물을 통해 마음의 피로를 씻을 수 있었다. 또한 강릉의 전통 음식과 기호 그리고 레저공간을 통해서 강릉이라는 곳의 문화를 읽을 수 있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화 즉, 지역색이라는 것은 그 지역의 정신세계의 표현이다. 다양한 지역의 정신세계를 통해 문화도 읽고 향토색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음식과 유적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런 정신적 다양화가 세계화로 가는 느낌이 든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21C는 다문화 가정이다. 다문화 가정을 통해 인간의 삶의 토착화는 발전을 저해하는 이유임을 우리에게 여실히 증명해 보인다. 즉, 21C는 다양한 지역화로 탈영토화가 되어간다. 그런데 그런 탈영토화는 결국 정신의 세계화를 의미한다. 그런 정신의 세계화는 궁극적으론 세분화, 지역화 되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즉, 각 지역의 관습과 전통의 다양화는 음식문화와 언어색에서 나타나고 있다.

《강릉에 가고 싶다》를 통해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강릉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다양한 지역화는 우리 인간이 발전하고, 각 문화를 포용할 수 있는 사고의 개방화도 가져다주고 있다. 난 강릉의 지역색을 《강릉에 가고 싶다》를 통해 살펴보았고, 내 삶이 좀더 포용력 있고 역동적으로 나아가려는 사고의 개방화도 열게 되었다.

 

초중고, 대학까지 요즘 눈에 띄게 변화를 주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담이다. 학교의 담을 헐고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주는 권위감과 이질감을 없애고 공동화, 지역화되어 지역민과 하나가 되어 가는 문화로 발전, 변화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 사회는 점차 연대성이 나타나고 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가면서 각자의 지역색을 인정하고 포용해주는... 이것이 진정한 21C의 변화된 문화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m******c 2009.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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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을 향해 달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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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하면 대관령의 꼬불꼬불한 도로가 먼저 생각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태어난 신사임당과 이율곡의 오죽헌 내가 살고 있는 곳과 멀리 있어서 쉽게 찾아가기 어려운 곳이기에 고등학교시절 수학여행에서의 추억과 대중매체를 통해 만나본 모습이 실제 강릉에 대한 기억의 전부이다.   강릉을 고향으로 두고 있는 저자의 가족여행을 통해 만나본 강릉의 모습은 강릉의 새로운 모습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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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하면 대관령의 꼬불꼬불한 도로가 먼저 생각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태어난 신사임당과 이율곡의 오죽헌

내가 살고 있는 곳과 멀리 있어서 쉽게 찾아가기 어려운 곳이기에 고등학교시절 수학여행에서의 추억과 대중매체를 통해 만나본 모습이 실제 강릉에 대한 기억의 전부이다.

 

강릉을 고향으로 두고 있는 저자의 가족여행을 통해 만나본 강릉의 모습은 강릉의 새로운 모습들을 만나보고 마치 내가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한다.지금 당장 그곳으로 달려가고픈 마음.....

 

강릉여행에 앞서 가족들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대화로 시작하여, 친구에게 쓰는 편지형태의 글, 그리고 강릉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문화유적지와 그곳에서 유명한 곳들의 소개가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초입에서 만나는 우리나라 최대의 풍력발전기기의 모습은 거대한 바람개비의 모습으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신기함,바다열차를 타고 열차안에서 보는 바다의 풍경이나 해돋이로 유명한 정동진의 모습,그리고 자연 환경을 지향하는 강릉의 금강소나무모습, 궁궐을 제외한 곳에서 지을수 있는 최대의 99간의 기와집인 선교장, 신사임당과 율곡, 허난설헌과 허균의 고장, 커피로 유명한 곳의 소개까지.

온 가족이 함께 하면서 즐길 수 있는 장소와 상세한 설명들은 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 하다.

 

상세한 장소와 자료 사진들, 그리고 그곳의 연락처까지 꼼꼼하게 챙겨 서술하고 있어서 궁금한점들을 다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강릉을 여행하고자 하는 이에게 소중한 여행자료가 되는 것 같다.

평소 시간이 없어 여행을 하기 어려운 나에게도 빨리 짐을 챙겨보라고 할 정도니까 말이다. 특히나 바다열차는 정말 매력적일 것 같다.

한달전부터 매진일정도라니 그 인기는 말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여행을 하면서 요모조모 따지지 못하고 순간순간 "여기가 거기구나!" 할때가 많다.

내가 여행할 곳에 대하여 사전에 조사를 하기보다는 누군가가 좋다고 하더라로 단순한 코스만 확인하고 그 장소에 가게 되는 지방의 장소들

막상 갔다오면 제대로 알고 가지 못해 후회를 하고 오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강릉을 가고 싶다]를 통해 강릉에 대한 여행의 장소를 물색하고 계획을 세운다면 강릉여행에서는 후회가 없을 것 같다.

올해에는 친환경적인 모습을 갖춘 강릉여행에 대한 계획을 한번 고려해보고 싶다.

h****t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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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강릉 이야기
"어느덧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강릉 이야기" 내용보기
가족이 더불어 함께 자연을 그윽하게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이순원 님을 따라서 가는 <강릉에 가고 싶다> 책을 통한 강릉 여행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강릉여행을 5월에 계획하게 하는 기쁨과 실천까지 선사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강릉 소개는 정말 가족여행으로 꾸며져서 더 현실적으로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 일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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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더불어 함께 자연을 그윽하게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이순원 님을 따라서 가는 <강릉에 가고 싶다> 책을 통한
강릉 여행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강릉여행을 5월에 계획하게 하는 기쁨과 실천까지
선사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강릉 소개는
정말 가족여행으로 꾸며져서 더 현실적으로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 일어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다른 여행관련, 또 에세이식의 책들도 보아온 터이지만
이 책은 특별히 더 가족들의 여행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여행을 통한 이야기와 마음을 나누는 모습들이 눈에 보여서
더욱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런 류의 여행서들이 앞으로 더 많이 출간되었으면 하고
은연중에 바라는 마음이 커졌고요.
그것은 함께 본 저희 가족들의 생각과도 일치했는데
이 강릉 여행을 떠난 가족들의 이야기와 속삭임,
마음을 통하는 모습에 부러움과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입을 모았지요.
바다열차, 대관령, 오죽헌 등 꼭 가보고 느껴보고 싶은 곳이
더욱 많아졌습니다.
 
여행을 통해서 가족 간에 소통하는 열쇠를 찾는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가르쳐주는 이 책의 빛남!
그래서 앞으로도 강릉에 대한 생각, 그리고
가족 여행이라는 것에 대한 기억으로 오래오래 따뜻한 모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소개해주는 곳곳도 꼭 들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진자료들이 나와 있어서 더욱 생생하게 강릉의 이야기를 알고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여물게 해주었어요.
이제 강릉이라고 하면, 시원한 곳곳의 풍경과 느낌이
먼저 생각이 납니다.
물론, 직접 떠나보면 그것보다 훨씬 많은 감동을 하겠지 라는
기대도 커지고요.
 
꼭 강릉으로 떠나보고 이 책에서 알려주신 곳들도 방문해 본 후에
느낌을 또 남기고 싶네요.
d******f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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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가고 싶다/이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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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고향사랑과 고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눈을 즐겁게 하는 책...작가의 <은비령>을 얼마전에 읽어서인가 이 책은 더 가깝게 다가온다.거기에 삼년전 봄방학때 큰딸 초등졸업기념으로 강릉여행을 다녀와서일까 더 가깝게 와 닿으며 지난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책의 겉표지만 봐도 <헌화로>의 바다와 산이 만나는 아름다운 길이 있는 사진만으로도 문득 바로 떠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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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고향사랑과 고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눈을 즐겁게 하는 책...


작가의 <은비령>을 얼마전에 읽어서인가 이 책은 더 가깝게 다가온다.거기에 삼년전 봄방학때 큰딸 초등졸업기념으로 강릉여행을 다녀와서일까 더 가깝게 와 닿으며 지난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책의 겉표지만 봐도 <헌화로>의 바다와 산이 만나는 아름다운 길이 있는 사진만으로도 문득 바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만든다.

삼년전 우리의 여행은 삼척의 <죽서루>와 <환선굴>을 거쳐 강릉으로 향했다. 모래시계공원 근처에서 일박을 하며 해돋이를 보려 했지만 일기가 좋지 않아 아침 초당순두부로 만족해야 했다. 모래시계공원과 정동진역구경, 사진과 영상으로만 보던 곳들을 들르며 아이들은 무척이나 좋아했지만 경포대에서의 매서운 바람때문에 모자를 꾹꾹 눌러쓰고 푹 움츠린 모습으로 추억을 간직해야만 했다. 그리고 중학수학여행때 가보았던 곳 오죽헌을 다시 들러보며 다시 세세히 기억하려 담아 왔던 기억도 나고 <선교장>의 아름다움에 취해 언제 꼭 한번 연꽃이 필때 <활래정>을 다시 찾아오자는 약속을 했지만 아직 이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 여행에서 보아서일까 거실에 모여 가족들이 여행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는 첫부분이 괜히 여행을 떠나기전 우리집 풍경처럼 낯설지 않음으로 시작되어 미소를 지으며 읽었다. 누군가 가족중에 여행지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있다면 여행의 즐거움이 한가지 더 추가된다. 문화 역사에 대한 지식이나 먹거리나 그외 다른 지식들이 있다면 지식보따리를 싸들고 가듯 하면 보물찾기처럼 여행지의 맛을 더 느낄 수 있어 좋다.

이 책은 ’강릉여행’ 할때 이젠 필수로 챙겨야할 책이 될 듯 하다. 전문저인 여행서 보다는 무언가 빈듯하면서도 중요한 것만 딱 갖추어 놓은 것처럼 놓치지 말고 챙겨야 할것들을 잘 챙겨 놓았다. 책에 소개된 모든 볼거리외 먹거리를 소화해 낸다면 좋겠지만 한가지만이라도 깊게 각인될 수 있는것을 느끼고 본다면 강릉에 대한 추억이 더 깊어질 수 있다. 초당순두부를 먹는다든지 대관령 옛길을 타본다면 그 길의 아름다움과 구비구비의 맛을 느낄 수 있기도 할 것이며 대관령의 바람의 힘을 느낄 수 있는 ’풍력발전단지’ 를 보았다면 강릉하면 하얀 풍차같은 풍력발전기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곳에서 몇십년을 살았다 해도 내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하여 세세한 것들을 모두 알지는 못한다. 발로 걷다 보면 한 곳 한 곳 여행하다 보면 내가 살고 있고 숨을 쉬고 있는 곳이 더 소중하게 다가온다. 이 책에서도 작가의 고향사랑이 담뿍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여행은 비우고 새로운 것으로 채우는 것, 낯선것을 새로 만나는 즐거움이라 했듯이 너무 많이 채우거나 많은 것을 원하기 보다는 눈이 즐거운 사진으로 먼저 ’강릉’을 즐기고 짐보따리 한귀퉁에 공간이 남는다면 이 책을 가져가면 더 좋은 것이다. 다시 강릉을 찾게 된다면 바다열차를 타고 싶다. 우리가 여행할때는 없던 보물이었는데 여행후에 생겨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으로 인하여 고향의 소중함과 자연의 소중함 그리고 우리 문화유산을 더 소중히 지켜 후손에게도 아름다움을 전해주어야 함을 느껴보며 몰랐던 ’하슬라’ 를 적어본다. 동예에서 고구려 땅이 되면서 하슬라로 불리기 시작했다. 지금도 강릉엔 예스럽게 이 이름을 쓰는 단체와 모임이 많다. 시내에도 ’하슬라로’라는 길도 있다. 그 ’하슬라로’ 도 한번 걷고 싶다. 

- 대관령 풍력발전단지: 강릉의 진산이자 서쪽 관문인 대관령엔 우리나라뿐 아니라 동양 최대의 풍력발전단지가 있다. 대관령 풍력발전단지의 발전 용량은 소양강 다목적댐의 절반에 해당하는 98MW급이다. 어림잡아 5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이다.
- 강릉시는 ’경포’ 와 ’단오제’, ’금강소나무’를 강릉의 삼대명품으로 꼽고 있다.
- 바다열차: 손을 내밀면 바다가 손에 닿을듯 가까이 있다. 바다열차는 이 길을 달려 강릉에서 정동진을 거쳐 동해와 삼척으로 나아간다. 
- 선교장:조선 사대부가의 상류 저택으로 왕이 아닌 사람이 지을 수 있는 최대 규모 99칸짜리 집이다. ’선교장’ 이라고 한 것은 이 동네가 예전 경포호수를 배르를 타고 건너다디던 ’배다리 마을’이어서 붙인 이름이다.

y******2 200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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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까이서는 아름다움을 몰랐네요.
"<후기>가까이서는 아름다움을 몰랐네요." 내용보기
시댁이 강릉 거의 한달에 한번 강릉에 가는 터라 강릉의 아름다움은 잘 보지 못하고 오가는 길 막히는 차 안에서 아이들 짐 부랴부랴 짊어지고 시댁가서 일하고 오는 그 일정이 못마땅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시댁이라 바로 앞에 자리한 바다도 그리 신선하지 않고 가면 부엌에서 일하다가 가끔 차로 드라이브 하는게 고작. 연애할때는 설악산에도 자주 갔건만, 결혼 한 이후
"<후기>가까이서는 아름다움을 몰랐네요." 내용보기

시댁이 강릉

거의 한달에 한번 강릉에 가는 터라

강릉의 아름다움은 잘 보지 못하고

오가는 길 막히는 차 안에서 아이들 짐 부랴부랴 짊어지고

시댁가서 일하고 오는 그 일정이 못마땅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시댁이라 바로 앞에 자리한 바다도 그리 신선하지 않고

가면 부엌에서 일하다가 가끔 차로 드라이브 하는게 고작.

연애할때는 설악산에도 자주 갔건만, 결혼 한 이후로는

그리 자주 다니는 강릉길에 설악산 한번 못 올라가 봤으니... 말 다하지 않았을까?

 

헌데...

강릉으로 이사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 닥쳤다.

거의 통보식으로 이사하자고 하는 남편

그래서 강릉을 좀 더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대하게 되었다.

생각으로는 강릉에 멋진 곳, 가고 싶은 곳이 많다라고 생각했지만,

즐기는 마음으로 다가갈 수 없었던 곳이 아닌가.

책을 받아드니 멋진 동해의 모습으로 다가왔다.

 

책 곳곳이 숨어있는 가까이서 보지 못했던 강릉의 아름다움이

삽화로, 여행기로 남아있는 책이다.

대관령을 지날때면 보이던 풍력발전단지로 시작해서.

시댁 앞을 지나면 나오는 해송...

바닷가를 달리는 바다열차... 그 기차를 타고 가면 만나는 정동진

1년에 한번 도는 모래시계(참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1년에 한번밖에 볼 수 없는 장관이니...)

그리고 시댁 가까이 있는 오죽헌과 선교장, 강릉 객사문...

대구머리찜 먹으러 자주 갔던 대관령 옛길... 그리고 유명한 소금강까지.

내가 모르는 곳은 하나도 없는데

이 아름다운 곳을 즐기지 못한 내 자신이 참 부끄럽다.

그 길들을 거닐며 우리 남편과 큰 아들도 새로운 여행기를 만끽하지 않을까?

 

이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이야기를 나 혼자 볼게 아니라,

거기서 나고 자란 남편과

그리고 아버지의 고향을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들에게도 들려주고 싶다.

무엇보다도 대관령 옛길 따라, 우아하게 차 한잔 해보고 싶은 하루다.

j********g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강릉에 가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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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여름의 최고 휴가지로 꼽는 곳은 강원도이다. 그 중에서도 강원도 특유의 자연환경과 동해바다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 강릉이다. 나는 말이나 사진으로만 봐왔지 실제 강원도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다. 이 책은 강릉이 고향인 작가가 강릉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소박하게 담아낸 강릉 전용 여행 서적이라 할 수 있다.    대관령 풍력발전단지의 사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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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사람들이 여름의 최고 휴가지로 꼽는 곳은 강원도이다. 그 중에서도 강원도 특유의 자연환경과 동해바다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 강릉이다. 나는 말이나 사진으로만 봐왔지 실제 강원도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다. 이 책은 강릉이 고향인 작가가 강릉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소박하게 담아낸 강릉 전용 여행 서적이라 할 수 있다.

 

 대관령 풍력발전단지의 사진을 보며 참 이색적인 풍경에 한참을 들여다보게 된다. 길 위에 서있는 하얀 키다리 아저씨들이 우리의 사는 모습을 굽어보고 있는 것 같다. 강릉에 그렇게 항상 바람이 분다는 것을 여태껏 몰랐다.

여행은 길 위의 공부라는 구절이 나온다. 나도 이 책을 보며 몰랐던 강릉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공부했다. 언젠가는 책이 아닌 직접 피부로 느끼는 강릉 길 위의 공부를 하고 싶어진다.

 

 “여행을 바라본 만큼이 아니라 아는 것만큼 눈이 보이는 법이지.”

고구려 때 강릉의 이름이 ‘하슬라’였다는 것, 이사부가 우산국을 평정하러 출정한 곳이 강릉항 이라는 것, 등등 사람들이 모르는 숨겨진 역사나 이야기가 없는 고장은 없겠지만 모르던 강릉의 역사를 아는 재미도 소소한 즐거움이다.

 

 신비로운 대관령 풍력단지, 동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바다열차, 이국적인 정동진의 헌화로와 작은 금강산이라 불리 우는 소금강, 허균, 허난설헌 유적공원 등 강릉에 이렇게 가볼 만한 곳이 많은지 알지 못했다. 그저 동해를 잘 볼 수 있는 곳으로만 생각했었나보다. 자연속의 예술 하슬라 아트월드와 시계와 에디슨의 보금자리 참소리 박물관등 관광지로 조성하여 성공적인 사례가 된 강릉시의 노력이 엿보인다.

 

 세 가족의 대화 속에 여행과 강릉에 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내어 딱딱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다. 모처럼의 가족여행을 엿보는 듯 재미있다.

그곳의 유래, 역사, 의미 등 알고 봐야 더 잘 보일 수 있는 정보들과 사진들이 가득해 앉아서도 강릉을 다녀온 기분이다.

k****2 200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롭게 느끼는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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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을 좋아하고 기행문을 좋아한다. 기행문을 읽는 이유는 내가 가본 곳에 대한 느낌과 기행문을 쓴 작가의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이다. 사람은 생긴 모습도 다르지만 생각도 다르기 때문에 여행을 하고난 소감도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별다른 것을 느끼지 못한 곳이라 할지라도 다른 방향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생각을 소개하는 기행문을 읽는 재미는 참 좋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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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을 좋아하고 기행문을 좋아한다. 기행문을 읽는 이유는 내가 가본 곳에 대한 느낌과 기행문을 쓴 작가의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이다. 사람은 생긴 모습도 다르지만 생각도 다르기 때문에 여행을 하고난 소감도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별다른 것을 느끼지 못한 곳이라 할지라도 다른 방향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생각을 소개하는 기행문을 읽는 재미는 참 좋다. 이 책은 바로 강릉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많이 느끼게 하는 신선한 책이었다.

 

강릉에 서너번 갔었는데 나는 강릉에 대해 별로 볼 곳이 없는 곳이라는 생각을 가졌었다. 경포대 해수욕장과 오죽헌외에도 아는 곳이 별로 없었다. 이 책에는 서울 보다 더 넓은 강릉시에 포함된 관광지와 유적지와 새롭게 명소로 등장한 가 볼만한 곳들을 소개하고 있다. 편안하게 가족과 대화하는 간단한 대화체로 명소에 대한 소개를 하기도 하고, 친구에게 편지를  쓰듯이 소개하고 있다. 소개된 곳마다 아름다운 사진들이 곁들여져 있어 탄성을 자아내기도 한다.

 

책을 읽다가 내가 작년에 강릉에 가서 가 본곳 인데도 잘 몰라서 안 가본곳이라고 생각한 곳도 있다. 바로 헌화로. 예전에는 길이 없던 바닷가 절벽밑의 바닷가에 바위를 쌓아서 길을 새롭게 만들어 바닷가를 옆에 끼고 달릴 수 있게 만든 도로이다.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차를 달렸었는데 그 길의 이름도 몰랐다니.... 신라시대를 배경으로한 헌화로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며 수로부인에게 꽃을 따다주기 위해 노인이 올라갔던 절벽을 다시 보고 싶었다. 이 책 처음에 작가가 말했었다. 아는 만큼 보고 느낀다라는 말. 내가 작년에 헌화로라는 길의 이름을 알았더라면 그 절벽들을 더 열심히 바라 보았을 것이고 색다른 느낌도 가졌을 것인데....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여행정보를 알게 되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우리가족이 4월말에 강릉에 갈 계획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더 열심히 읽었는지 모른다. 아는 만큼 보고 느낀다 라는 말을 생각하며 미리 가 볼 곳들을 공부하며 알찬 여행을 하기 위한 정보를 챙겼다.

 

강릉이 고향인 작가가 쓴 < 강릉에 가고 싶다> 라는 이 책. 단순한 관광지 소개가 아닌 이 책.강릉의 역사와 삶과 문화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을 읽어 보길 추천한다.

a****5 200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