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건의 시작인 파라독스에서 마무리도 짓게 되는 걸까요. 철가면은 처음부터 거슬렸는데 끝까지 로마니들에게 위협적인 존재네요. 프랭크 아저씨가 따뜻하게 맞아주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파라독스를 무사히 지켜내고 아저씨가 자매들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에서 축하하며 차를 마셨다면 좋았을 텐데요. 크렘벨은 꼭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적에 비해 인원이 너무 차이가 나는데 마
모든 사건의 시작인 파라독스에서 마무리도 짓게 되는 걸까요. 철가면은 처음부터 거슬렸는데 끝까지 로마니들에게 위협적인 존재네요. 프랭크 아저씨가 따뜻하게 맞아주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파라독스를 무사히 지켜내고 아저씨가 자매들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에서 축하하며 차를 마셨다면 좋았을 텐데요. 크렘벨은 꼭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적에 비해 인원이 너무 차이가 나는데 마크가 최대한 빨리 와주길 바라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