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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플랫폼의 시대는 머니쉐프 배명숙의 인간 플랫폼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얻은 사업의 확대한 자신이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설명하는 책이다. 중국 사람들은 관계를 중시한다고 한다. 이는 한국의 실정도 같다. 관계를 통해 사업이 시작하고, 성장한다. 저자는 좋은 아이디어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 그것을 잘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의 연결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그런 인재를 지속적으로 플랫폼 안에 유입하고 확장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모임의 참석하고 배움의 열정을 놓치 않았으며 SNS를 통해 사람들을 관리했다. 이 플랫폼은 상업적이면서도 인간적인 공간이다. 플랫폼에 모여서 소통하는 사람들은 그곳에서 연결된 사람들과 비즈니스 관계를 맺기를 원한다. 또한 플랫폼은 상대와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아야 한다. 쓰면 쓸수록 고갈되는 에너지가 아니라 서로 좋은 쪽으로 극대화되는 에너지를 주고받아야 진정한 플랫폼이 될 수 있다. 플랫폼은 살아 움직여야 한다. 사람들이 오고 가고, 이야기가 흘러 다니고, 그 가운데 중심을 이루는 대화가 있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가야 한다. 우리는 크고 작은 모임이나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시점에 인간 플랫폼은 좋은 멘토가 되어 주었다. 상표등록을 해야 한다는 세세한 부분까지 아차 하면 놓칠 부분에 대한 설명이 도움이 되었다. 4장에 수록된 인간 플랫폼이 되어 성공 신화를 이룬 기업가들 편에서는 우리가 쉽게 만나지 못하는 대표들의 리더십, 인간 플랫폼 형성을 어떻게 하는지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이렇게 열정적으로 사는 저자가 가정과 밸런스를 맞추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도전이 되었다. 시작하느냐 시작하지 않느냐가 당신의 미래를 가른다. 무엇이든 일단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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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플랫폼의 시대. 배명숙 보험 하나만 들어달라는 부탁 받아봤나요? 이미 보험도 들어있고, 그 보험 납입금만 해도 부담스럽습니다. 또 하나 더 들어달라고 합니다. 친구 부탁이라 난감한 경우가 많죠. 저자도 시작은 보험설계사였습니다. 지금은 보통 보험설계사가 아닙니다. 보험업을 확장시켜서 기업에 필요한 보험을 연계했습니다. 머니쉐프라는 회사를 차려서 대형 프랜차이즈 스물두 곳과 거래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푸드얍이라는 회사도 차려서 간편식을 온라인에서 판매합니다. 그러면서 대학교 교수에요. 이렇게 많은 활동을 하는 비결이 ‘인간 플랫폼’에 있다고 합니다. 플랫폼은 많은 사람들이 쉽게, 다양한 목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그들을 연결시켜주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카카오택시, 우버, 에어앤비 등을 생각하면 쉽죠. 카카오택시는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택시를 기다리는 승객, 이 둘을 이어주기만 할 뿐입니다. 이걸로도 수익 창출이 되죠. 저자는 보험설계를 하면서 만난 CEO들, 전문인들을 이어주는 인간 플랫폼 역할을 하면서 사업을 성공했습니다. 보험설계사가 사업가가 되었다니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나 사업은 간단해요. 수요가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공급해주면 끝입니다. 꼭 으리으리한 사무실과 자본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켈리 최 스시델리 대표는 매출 500억 원 달성 전까지 사무실 없이 사업을 했으니까요. 자본은 있으면 좋지만 아무리 많아도 모자란 게 자본이죠. 그보다 자기만이 가진 강점이 필요합니다. 저자는 기업 리스크를 줄여주려고 하다보니 전반적인 비즈니스 플랜을 짜줄 정도로 공부를 했습니다. 이런 차별화가 중요하죠. 그러나 사업은 간단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3년이 지나야 수익구조가 나오거든요. 하루 15시간 이상을 일하기를 3년을 해도 돈 한 푼 벌지 못하는 게 사업이라는 말입니다. 지쳐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죠. 이때 평생 자문 받을 멘토가 필요합니다. 멘토와 제대로 소통하고 관계를 지속합니다. 바쁜 멘토라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가진 돈이나 명성은 없지만 열정이 있잖아요. 모든 것은 행동, 말, 눈빛에 달렸습니다. 반짝이는 눈빛을 보내며, “정말 만나고 싶었어요”라는 마음이 전달되어야 하면 멘토들이 기꺼이 도와줍니다. 인간 플랫폼이라는 제목에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은 한정적이죠. 그러나 한 다리만 건너면 아는 사람이 훨씬 늘어납니다. 느슨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더 큰 도움을 줄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인간 플랫폼은 남이 잘 되도록 해주는 마음가짐이 기본입니다. 전반적으로 저자가 눈치가 빠르고 예의바르네요. CEO의 주차 위치를 기억해주려고 사진을 찍어두는 행동만 봐도 알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인간 플랫폼을 열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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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후 우리가 알고있는 직업의 90프로가 없어진다고 한다. 1위가 안정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약사! 자동화로 약 조제가 이루어질거라는 전망... 그렇다면 90프로의 없어진 직업 만큼 새로운 직업도 생겨날텐데 그런 직업을 갖고 계신 작가님! 일명 머니쉐프! 인간플랫폼! 배명숙 작가님이시다. ![]() ![]() 프로필을 보니 와우~~!! ![]() ![]() ![]() 보험설계사이자 기업인!! ![]() ![]() ![]() ![]() ![]() 보험설계사에 도전하는 분은 많지만 3년동안 공부만 하면서 기업을 상대로 할 생각을 누가 했겠는가?!! 소위 틈새시장을 노리고 남들과 다른길을 가신 작가님! 요즘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sns나 카카오스토리. 밴드를 통한 판매방식이 활성화 되고있다. 소위 무점포....!! 사람들의 아이디어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월세의 부담을 덜고 무점포로 누구나 쉽게 사업을 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니 획적인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 ![]() ![]() 이젠 정말 듣.보job!! 틈새시장을 파고 들어 리스크를 줄여야 할 때이다. ![]() ![]() ![]() 사람이 자산이라도 생각하는 작가님이시라 그런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다르시다. 미래를 내다보고 그 사람을 대할 것!! ![]() ![]() ![]() sns에 생방송하라. 30대중반이후의 일반인들은 연예인도 아니도 사생활을 노출한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자신의 삶을 알아주고 공감해주는 문화에 익숙해지고 오히려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속얘기를 하는 걸 더 편해 하기도 한다. 자신만의 무언가를 꿈꾼다면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엿보면서 자신의 인생을 공개하면서 새로운 틈새시장을 찾고 공짜로 광고를 할 수도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다! ![]() ![]() ![]() 요즘 공감과 소통교육을 일부 초등학교에서 교육을 통해 형성하며 이건 후천적으로 교육을 해야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런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사회에 적응도 잘하고 성공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고 하니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능력 중에 하나임은 틀림없다. ![]() ![]() ![]() 리스크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걸 비지니스로 재탄생하는 사람이 적을 뿐!! ![]() ![]() ![]() 책 뒷면에 하신 말씀 너무 멋지네요~ 폼 잡지 말고 인간 플랫폼을 잡으면 새로운 잡(job)이 열린다. 사람이 자산인 시대~~!! 인맥을 넓히고 새로운 job에도 도전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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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란 ?
<깨닫고 &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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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고 지지해주면 긍정적인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나만의 에너지 관리법이다.
자기소개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소개를 하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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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마지막 날인 금요일 회사에 택배 알람이 와서 찾아가 보니
'듣.보.JOB' 사실 누구나 남보다는 내가 먼저 잘 되기를 바라지 않던가
다 못 비즈니스뿐이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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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고 온 책 이야기 에용!!!! 이번 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에 저와함께한 친구이기도 하죠!!! 비행기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읽었습니다. 오늘의 책 이야기는 인간 플랫폼의 시대 ![]() 머니쉐프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ceo이다. 머니쉐프 돈을 요리하는 사람? 단순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머니쉐프는 이 책을 쓴 작가님의 회사일뿐 책에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 ![]() ![]()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참 어려운!!!! 이 책을 읽는 내내 내 마음은 아직도 사업가의 마인드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아이디어는 누구나 가질수는 있겠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난 아직 부족한 활용하는 부분이다.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나에게는 숙제!!! ![]() ![]() 강사를 처음 시작하면서 상대방에게 명함을 처음받고 바로 지갑에 넣었던 일이 있었다. 그런데 그때, 만났던 분이 저에게 처음으로 명함에 대한 예의를 알려주셨다. 명함을 받게 되면은 명함을 한번 보고 상대방과 이야기 후에 명함을 지갑에 넣어야 한다는 것!!! 난 그것을 몰랐던 것이었는데, 혹시라도 저와 같은 실수는 하지 마시라고 한번 적어봤어요. ![]() ![]() 시작하는냐 시작하지 않느냐 이게 살면서 참 중요한 것같아요. 시작한 사람을 보면서 부러워만 하지 마시고, 꼭 하고자 했던 일은 꼭 해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 ![]() ![]() 내 주위에는 어떤 사람이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지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긍정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면 더욱더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힘든 하루겠지만, 하루하루 행복하게 마무리해봐요!!! 이 책은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구요. 이제 창업을 시작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오늘의 책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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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가 나만의 사업이 되는" 인간 플랫폼의 시대 플랫폼 사업이 대세인 요즘, IT와 금융의 융합이 아닌 인간 플랫폼의 시대를 외치는 저자의 주장이 무엇인지 호기심이 생겼다.
과연 인간플랫폼이란 무엇일까? 적어도 자기계발서를 사랑하는 내게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무수히 보아온 자기계발 작가들의 화두임에는 분명하다.
그들은 성공하는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내적 성장 이외에도 누군가를 성장시킬 수 있어야 함을 주장하면서 나 이외의 사람과의 유대감이 성공의 선결 조건이라고 주장한다. 배명숙 작가는 상고를 졸업하고 보험설계사를 하다가 기업리스크 관리 회사를 창업한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요즘 청년들이 자조적인 말로 푸념하는 말그대로 흙수저인 여자였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과 다른 것은 그녀는 그 자리에 멈춰버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녀를 대한민국의 성공한 CEO 수천명을 연결해 주는 인간 플랫폼으로 만들어 놓은 원동력은 무엇일까? 나는 단연코 결핍과 성실함에서 찾고자 한다. 무언가 부족하다는 점을 성장을 위한 불꽃이 되고 자신의 부족함은 누군가로부터 배우고자 하는 열망을 더욱 타들어가게 만든다. 그녀가 살아온 인생을 이번 책을 통해 보면서 나와 다른 점을 발견했다. 사실 사람들을 만나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매번 경조사가 있으면 챙겨야 하고 모임도 잦으면 나의 시간을 빼앗겨 버리기 때문에 결코 쉬운일이 아님을 이제는 알고 있다. 하지만 배명숙 작가는 자기가 하나라도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가 어디라도 쫒아 다녔고, 주변 들러리에 그치지 않고 임원을 맡아가면서 사람들의 가교 역할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결과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프랜차이즈CEO들은 이제 그녀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을 당연시하게 되었고 그녀 역시 인간플랫폼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만들었다. 요즘 난 인큐란 업체를 운영하는 윤소정 대표의 활약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데 배명숙 작가는 그녀와도 관계를 맺었고 더 나아가 인컴과 인연이 있는 대학생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일면식도 없는 그를 미국의 화이어폭스 김승호 회장에 연결해 주었다. 이는 자기만의 성공이 아니라 꿈을 갖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녀의 철학을 보여준다. 우리는 성공하면 자신보다 높은 자리의 사람들만 만나서 이득을 취하려고만 하지 나보다 못한 사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애써 외면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사람의 가치에 대한 무한한 확신을 갖고 있어서 만나는 사람에게서 조그마한 장점과 기회를 발견하고 있다.
만약 오늘의 암담한 현실에 좌절하거나 내일이 오는 것을 두려워 하는 당신이라면 오늘 주말 저녁을 이용해 그녀가 우리에게 전달하는 인간 플랫폼 시대를 준비해 보라.
단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 직장인의 생활 속에서 그녀가 보여준 나만의 가치 창출을 위한 인간플랫폼의 중요성을 깨닫고 느끼는 바가 컸다.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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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SNS에서 하루에 최소 한편씩 당신에게 유용한 영상물을 찾아보자. 책을 찾아보는게 더 좋을 수도 있지만 책을 읽기힘든 사람은 영상부터 보자. 이것은 저항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나는 배명숙 중앙대학교 글로벌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운영교수께서 저술하시고 <스노우폭스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인간 플랫폼의 시대>를 꼼꼼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사실 요즘은 영상물의 시대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SNS는 물론이고 유튜브는 정말 요즘같은 시대엔 필수가 되버렸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하는 일이 스마트폰을 켜서 나의 SNS에 올라온 글이 뭐없나 검색하는 일이다.
그것은 잠들기 직전에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SNS의 위력은 대단하다. 거기에다가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 개인이 활동하는 각종 카페들에다가 밴드까지 합한다면 일개인이 하루에 들어가보고 점검하는 매체들이 너무나도 다양해졌다.
여기에다가 유튜브까지 더해지니 정말 요즘 사람들은 더욱 바빠지게되었다. 자신이 여기에 올라와있는 글이나 영상물, 사진들을 검색하는 것도 바쁜데 자신이 또 각종 콘텐츠를 올려야하기에...
그런데, 이책의 저자이신 배명숙교수님께서는 하루에 최소 한편씩 당신에게 유용한 영상물을 찾아보라고 이야기하시지 않는가!
우리는 이러한 유튜브나 SNS들을 보면서 유용한 정보들을 얻는 것은 물론 자신의 비즈니스나 업무연관되는 내용들도 올리면서 PR한다면 비용도 거의 안들면서 홍보도 하는 것이니 매우 유용한 매개체가 아닐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배명숙교수님께서 주창하시는 말씀이 확와닿았다.
"홍경호대표님은 파파이스에서 10년동안 일하며 튀김닭에서 구이 닭으로 발상을 전환해 창업하였다고 한다. 생각이 틀에 박히지않고 자유롭다보니, 치킨을 기름에 튀기는 것이 아니라 굽는다는 발상이 나오는 것이다..."
나는 <스노우폭스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인간 플랫폼의 시대>를 찬찬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굽네치킨의 홍경호대표님은 파파이스에서 10년동안 일하셨구나...
10년동안 파파이스에서 일하시면서 치킨을 기름에 튀기는 것이 아니라 굽는다는 아이디어를 생각하시고 <굽네치킨> 이라는 브랜드를 출시하시다니 그 안목과 추진력이 대단하신 분이시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리하여 이책 <인간 플랫폼의 시대>는 사람과 사람, 기업과 기업을 잇는 SNS시대에서 어떻게 하면 <인간 플랫폼>을 잘포착하여 자신이 하는 비즈니스나 업무에 잘접목시킬 수 있는지 그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신 참으로 의미깊은 책이었다.
또한, 이책에서는 원할머니 보쌈, 총각네 야체가게, 굽네치킨, 남다른 감자탕, 가마로강정, 스시델리, 죠스푸드, 스트릿츄러스 등 인간플랫폼이 되어 성공신화를 이룬 기업들 대표분들의 경영이야기도 들려주셔서 <인간플랫폼>을 더욱 잘이해할 수 있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어떻게 하면 <인간플랫폼>을 잘 잡아서 마케팅에 잘접목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고계시는 분들이시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당신도 인간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하시면서 들려주시던 다음의 말씀이...
"많은 사람들이 망설이는 사이에 기회는 다른 사람들에게 넘어간다. 기회를 잡고싶다면 항상 사람들 중심에 서있어야하고, 중심에서 내가 어떤 매개체역할을 하면서 발전해나갈지를 지속적으로 생각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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