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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기본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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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자 나쁜 투자 이상한 투자? 흡사, 어떤 영화를 떠올리게하는 감각적인(?) 제목이다. 하지만, 실제 원저의 제목은 '당신의 자산을 지켜주는 작은 책(THE LITTLE BOOK THAT SAVES YOUR ASSETS)'이다. 한국판 제목이 거창하다면 원제목은 조금은 소박하면서도 겸손하다. 하지만, 원제가 실제 내용에 어울리며 한국판 제목은 왠지 실제 책의 의도를 오해할 소지를 만든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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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자 나쁜 투자 이상한 투자? 흡사, 어떤 영화를 떠올리게하는 감각적인(?) 제목이다. 하지만, 실제 원저의 제목은 '당신의 자산을 지켜주는 작은 책(THE LITTLE BOOK THAT SAVES YOUR ASSETS)'이다. 한국판 제목이 거창하다면 원제목은 조금은 소박하면서도 겸손하다. 하지만, 원제가 실제 내용에 어울리며 한국판 제목은 왠지 실제 책의 의도를 오해할 소지를 만든다고 생각된다.

제목만 보고 어떤 투자의 노하우, 좋은 투자 종목 골라내는 방법 등을 얻고자 이 책을 선택하였다면 매우 실망스러울 것이라고 생각된다. 반면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자산 투자 및 관리를 하는 사람들 특히, 투자 기술의 바탕이 되는 투자 철학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서문을 보면 포트 폴리오만을 강조하는 책으로 여겨지지만 조금은 과장된 듯 하다. 오히려 이 책은 리스크 관리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이야기 있으며, 분산투자는 그저 리스크 관리의 기술적 한 형태일 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리스크에 대비하는 것이 리스크를 없애거나 리스크를 피하도록 돕지는 못한다'라고 이야기 한다. 결국 리스크는 비와 같다. 우리가 비를 없앨 수는 없다.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 체온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대비책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관리가 가장 필요한 가장 위험한 리스크는 무엇인가? 저자는 바로 투자자 자신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13장 파멸로 향하는 7가지 지름길'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이 모두 기술적 한계가 아닌 투자가 자신의 내면을 관리하는 측면이다.

1. 위험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리스크를 껴안는 것
2. 군중속에서 편안함을 찾는 일
3. 좋은 투자는 영원히 좋을 것이라는 생각
4. 욕심이 투자에 대한 지배권을 차지
5. 완벽한 시기를 기다리는 과도한 두려움- 2가지,
6. 편협하게 단기적인 것에만 집중하는 것
7. 장기적 트렌드(수평선)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

이 책은 아직도 어떤 누군가의 특출난 방법을 기다리는 투자가에게 좋은 경종이 될 것이라 생각이며 요즘처럼 혼란스런 시기에 유용한 가치를 전해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3장 포트폴리오에 당신의 개성을 반영하라'에서 집의 인테리어에 비유하여 설명한 부분이 매우 인상깊고 흥미롭다. 또, 중간 중간에 첨부되어 있는 도표와 그래프들이 매우 유용하며 저자가 책 속에서 독자에게 던지는 물음에 충실하게 응답한다면 매우 유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저자가 던진 의문이 남는다. '투자의 성공이나 무엇인가? 돈을 만들고, 돈을 잃지 않게 함으로써 나는 무엇을 얻고 싶은가?'
s*****t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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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투자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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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리뷰에서 제목이 놈놈놈과 비슷하다고 해서 제목을 이렇게 붙여봤다   보도새퍼의 책에서는 큰 물결을 타듯 돈이 굴러가는 그 방향에 서있어야   큰 자산을 형성할 수 있다고 했다.   지금의 경제상황이 그렇듯 불과 2년 전만 해도 모두가 장미빛 꿈을 꾸며 펀드에   주식에 투자를 하고, 은행에서도 예적금은 홀대한다는 신문기사가 연일 나왔었다.   하지만 IMF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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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리뷰에서 제목이 놈놈놈과 비슷하다고 해서 제목을 이렇게 붙여봤다

 

보도새퍼의 책에서는 큰 물결을 타듯 돈이 굴러가는 그 방향에 서있어야

 

큰 자산을 형성할 수 있다고 했다.

 

지금의 경제상황이 그렇듯 불과 2년 전만 해도 모두가 장미빛 꿈을 꾸며 펀드에

 

주식에 투자를 하고, 은행에서도 예적금은 홀대한다는 신문기사가 연일 나왔었다.

 

하지만 IMF때와 같은 어려운 경제상황을 한 번 지나왔던 우리는 다시금 새로금

 

글로벌한 경제위기속에서 어떤 곳이 바른 투자처인지, 자신의 자산은 어디에

 

있어야 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때이다.

 

 

이 책의 저자는 오랜 동안 금융회사에 있으면서 가진 경험으로 무엇보다도 전략적

 

이고 위험도를 분산시키는 투자법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예전 미국의 연금기금등의 투자 성과를 분석해봤을때 상승할 수 있었던 자산에

 

투자한 것은 그 효과가 미미하고 분산투자했던 것이 자산가치 상승요인의 90%이상

 

을 차지한다는 자료를 본 적이 있다.

 

 

물론 그 분산은 단순한 분산은 아니겠지만 내용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실을 살아가고 내일을 알 수 없기에 항상 어떠한 상황을 예측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어느정도 가지고 살아간다.

 

물론 완벽할수는 없지만 만약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심각하든 아니든 어느정도

 

대비를 하고 살게 마련이다. 모든 것이 늘 원하는 바대로 이루어지지는 않기에..

 

 

아마도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자산을 가지고 살아갈때 저자는 조금더

 

효율적이고 전략적으로 대비하고자 하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썼다고 생각한다.

 

 

물론 뚜렷한 목표의 설정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거기에 대한 강조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이 책은 자기계발서가 아니기에 그부분은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투자란 것은 쉽지않은 것같다. 누구든 잃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고 또

 

너무나 많은 정보에 반응해야하고 선별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정보의 홍수와 각종 위기에 대해 유유히 자신이 잘 흘러가려면

 

자신 스스로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해보고 자신만의 원칙을 잘세워서

 

지켜나가야 후회없는 투자가 될것 같다.

 

 

 

 

e*****m 200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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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자산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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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사회면을 보면 경제가 나아진다고 하지만, 실물경제는 여전히 냉랭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 여전히 좋지 않은 기사가 가득한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인터넷 서점을 들러보면 불황을 반영하듯 경제관련 도서의 판매가 눈에 띄게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한다면 바로 ‘자산배분’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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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의 사회면을 보면 경제가 나아진다고 하지만, 실물경제는 여전히 냉랭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 여전히 좋지 않은 기사가 가득한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인터넷 서점을 들러보면 불황을 반영하듯 경제관련 도서의 판매가 눈에 띄게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한다면 바로 ‘자산배분’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여 운영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저자가 수석투자전문가로써 활동하면서 채득한 자산관리와 관련한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르내리는 주가의 그래프를 보면서 어떻게 투자하고 배분해야 할지를 명확히 제시하여 준다.


  책의 구성은 14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파트별 주제를 우리가 흔히 접하고 있는 스포츠나 옷, 집 등에 비유하여 비전문가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써 내려갔으며, 중간 중간 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네모 박스에 다시 한 번 언급하여 우리의 주위를 환기시켜주는 구실을 하였다.


  파트별로 잠깐 내용을 살펴보면, 파트 1 ‘우리 모두가 하고 있는 그것’에서는 자산배분의 진화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산배분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는 다각화라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파트 2 ‘누구에게나 키다리 아저씨는 필요하다’에서는 시장이 혼란스럽고 변동이 심할 때는 당신의 믿음직한 키다리 아저씨가 명쾌한 이성을 유지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며, 그는 당신이 꿈을 향해 다가서도록 항해의 방향키를 굳게 잡아줄 것이라고 하였다.


  파트 3 ‘포트폴리오에 당신의 개성을 반영하라’에서는 집 안의 가구가 방과 어울리고 당신 특유의 스타일과 맞아야 하듯 당신의 포트폴리오에 있는 자산들은 반드시 당신의 니즈, 당신의 개성과 어울리는 것이어야 한다고 하였으며, 파트 4 ‘꿈을 계획으로 통합하라’에서는 포트폴리오를 당신의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컴퓨터처럼 생각하고, 개인적인 목표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고 한다.


  파트 5 ‘투자 생존을 위한 두 가지 전략’에서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가장 자주 간과되는 두 가지 영향력인 세금과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파트 6 ‘당신의 자산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서는 투자 목표를 설정할 때에는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하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기간이라고 하며, 연간 포트폴리오 요구 수익의 계산 방법을 알려준다.


  파트 7 ‘조화로움을 지향하라’에서는 평균회귀의 개념을 이야기 하면서 투자에도 이 개념이 적용되며, 몇 가지 투자 사이클을 지나는 동안 대부분의 자산 수익이 장기적인 평균 수익을 창출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파트 8 ‘우리의 마음, 가장 위태로운 함정’에서는 우리가 자주 처하는 위험 중에 가장 위태로운 함정은 지나친 자신감이며, 우리는 자신이 어떤 일에 실제보다 더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파트 9 ‘기수는 달리는 말만큼 중요하다’에서는 자금관리인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으며, 파트 10 ‘피할 수 없다면 대비하라’에서는 당신은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가? 당신의 재정적 니즈는 무엇이며, 자금이 필요한 시점은 언제인가? 라고 물으며, 자신에 대해, 그리고 니즈에 대해 파악하라고 한다.

  파트 11 ‘굳건한 바위 위에 집을 지어라’에서는 라이프사이클 투자의 총체적인 아이디어는 세 가지 개념에서 진화되었는데, 첫 번째는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사람들의 투자 목적, 리스크 인내력, 자본 성장 대 자본 보존에 대한 기호가 변한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오로지 나이만을 기초로 자산배분 계획을 할 수 없다는 것이며, 세 번째는 우리가 예상하는 미래의 소득과 지출은 물론, 미래의 부담에 대해 인식하는 것을 말한다고 하였으며, 파트 12 ‘숫자를 사용해서 마음을 가라앉혀라’에서는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역발상주의를 제시하였다.


  파트 13 ‘파멸로 향하는 7가지 지름길’에서는 위험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리스크를 껴안는 것은 지옥으로 향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하면서 파멸로 향하는 7가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으며, 파트 14 ‘사람들이 택하지 않은 길로 가라’에서는 무엇보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에 눈과 귀를 열어 두고 좋은 충고를 받아들이며 시간을 할애해서 계획을 작성하도록 하라고 하였다.


  이처럼 각 파트별로 꼼꼼히 읽어 나가다 보니, 자산배분과 관련하여 어떻게 하면 성공을 이룰 수 있는가를 말하면서 특별한 공식은 없으며, 인내와 호기심, 그리고 통찰력과 감성 지능을 통해서 자산을 배분하여야 하며, 자산배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의 가구와 비슷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냉장고의 크기나, TV, 거실의 쇼파 등 어느 것 하나 다른 사람들과 다 다르듯이 우리에게 어울리는 가구와 스타일로 꾸며 나가는 것이 자산배분 성공의 지름길이라 생각되었다.


[인상 깊은 구절]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자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복리(複利)”라고 간단히 대답했다. 마찬가지로 자산배분은 우리에게 인내심을 선사하여 우리가 오랜 시간에 걸쳐 복리로 쌓인 수익을 얻게 하고, 그것이 발휘하는 강력한 마력을 통해 투자목표를 실현시켜주는 것이다. (40쪽)


우리에게는 변화에 저항하는 경향이 존재한다. 그것이 유익한 변하일 때조차 말이다. 손실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의 접근법을 지나치게 편협하고 조심스럽게 만들며 결국 바로 앞에 놓인 기회마저 잃게 한다. (144쪽)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얼마나 상황이 어려워 보이든 세상은 끝나지 않는다. 투자에서는 어느 정도 냉소주의가 필요하지만 극단적인 비관주의나 편집증은 피해야 하며, 동시에 과도한 낙관주의도 자제해야 한다. (197쪽)

h****n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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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재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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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재테크 책에서 말하고자하는것은 자산 리모델링이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이론적으로는 하고 있으나 실제 자신이 하고 있는 오류에 대하여 고칠수 없음을 안다. 실제 자산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분배를 할수 있지 못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부동산이면 부동산,단지 집이 다이지만, 주식이면 주식에 몰빵하는 현실이다. 안타깝게도 이런게 되지않으면 몰빵 직접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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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재테크 책에서 말하고자하는것은 자산 리모델링이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이론적으로는 하고 있으나 실제 자신이 하고 있는 오류에 대하여 고칠수 없음을 안다. 실제 자산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분배를 할수 있지 못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부동산이면 부동산,단지 집이 다이지만, 주식이면 주식에 몰빵하는 현실이다. 안타깝게도 이런게 되지않으면 몰빵 직접투자
현실은 너무나도 아이러니 하다. 거꾸로 하라는 데 어찌 그렇게 할수 없는가? 대다수의 투자가는 여전히 이런 딜레마에 의해 오늘도 새로운 책을 가져다 놓고 공부 하고 있다. 이책은 그래도 균형감각을 가지고 시간과 금액에 대한 투자 습관을 제시 하고 있다. 남 들 따라 하는게 얼마나 큰 심리게임에 있고 공짜가 없다는 진실을 놓치면 안된다. 저자가 자산관리를 위해 좋은 투자,나쁜 투자를 구분하였듯이 금액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장기적 관점과 꾸준한 관리만이 자산을 관리할수 있다. 우리는 너무도 많은 착시 현상을 가지고 있다. 재산증식은 관리 하여 키워나가는 것이지 한번에 덤성 크지는 것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공부 하면서 자신만의 선택으로 끈기있게 도전 해야만이 안정된 자산 형성이 가능할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차별화를 가지고 있다고 할수있다.
s****c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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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삼인방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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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투자 나쁜투자 이상한 투자어떤 모 영화를 따라한듯한 제목의 글귀에서 느낌이 확와서 글을 읽게 되었다~요새 투자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 시점에 이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은 맘에 접하게 되었다.이제 이 책속으로 여행을 해보자...책 겉표지에 보이는 말이 참 인상에 깊게 남는다...잠든 돈을 깨워라! 지킬 때와 불릴 때를 아는 투자 습관...제가 2년 남짓 투자를 해보면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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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투자 나쁜투자 이상한 투자
어떤 모 영화를 따라한듯한 제목의 글귀에서 느낌이 확와서 글을 읽게 되었다~
요새 투자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 시점에 이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은 맘에 접하게 되었다.
이제 이 책속으로 여행을 해보자...
책 겉표지에 보이는 말이 참 인상에 깊게 남는다...
잠든 돈을 깨워라! 지킬 때와 불릴 때를 아는 투자 습관...
제가 2년 남짓 투자를 해보면서 정말 와닿는 문구다.

이 책은 총 14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파트1 우리 모두가 하고 있는 '그것'
파트2 누구에게나 키다리 아저씨가 필요하다.
파트3 포트폴리오에 당신의 개성을 반영하라.
파트4 꿈을 계획으로 통합하라
파트5 투자 생존을 위한 두 가지 전략
파트6 당신의 자산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파트7 조화로움을 지향하라
파트8 우리의 마음, 가장 위태로운 함정
파트9 기수는 달리는 말만큼 중요하다
파트10 피할 수 없다면 대비하라
파트11 굳건한 바위 위에 집을 지어라
파트12 숫자를 사용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파트13 파멸로 향하는 7가지 지름길
파트14 사람들이 택하지 않은 길로 가라
이런 많은 파트들이 있는데 여기서 중요하다 생각한건 파트13을 유심히 봤다...
파멸로 향하는 7가지 지름길에 대해서 보니 좀더 리스크에 대해서 알수 있었고
최소의 방어책은 세울수가 있었다...
주식을 해보고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저로썬 파멸 리스크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는게
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걸 얼마나 좋은쪽으로 이끌수가 있느냐에 따라 당신의 투자는 좋은투자가
될수도 있고 나쁜 투자가 될수도 있고 이상한 투자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투자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라!!

k*****8 200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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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향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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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이 부는 한국>  신문에 보면 항상 우리나라에는 광풍이 붑니다. 부동산 광풍, 주식 광풍, 로또 광풍.최근에는 청라지구에 광풍이 한 번 더 불었다고 하더군요.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요 --;;;)광풍이 부는 주된 이유는 돈을 벌고자 하는 욕심일 겁니다. 천천히 생각해보면 광풍은투자가 아닌 투기에서 비롯되는 것일 겁니다.   <나는 어떤 투자를 하고 있나?>  여러분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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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이 부는 한국>
  신문에 보면 항상 우리나라에는 광풍이 붑니다. 부동산 광풍, 주식 광풍, 로또 광풍.
최근에는 청라지구에 광풍이 한 번 더 불었다고 하더군요.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요 --;;;)
광풍이 부는 주된 이유는 돈을 벌고자 하는 욕심일 겁니다. 천천히 생각해보면 광풍은
투자가 아닌 투기에서 비롯되는 것일 겁니다.

 

<나는 어떤 투자를 하고 있나?>
  여러분은 시장을 믿으시나요? 저자는 시장에는 리스크가 존재하고 그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경제 현황과 금융 환경이 바뀌는 복잡한 사회속에서 어떻게 버틸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민과 일치하지요. 그리고 그가 제시하는 것은 '포트폴리오'를
명확하게 구성하라는 것입니다.
  포트폴리오는 많이 들어본 얘기입니다. 유명한 광고대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말라고 하기가
포트폴리오의 기본일 겁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포트폴리오의 구성은 어느 정도 자산의 규모가
형성된 다음에야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100억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사람과 100만원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사람이 같을 순 없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의 생활비를 아껴서 모은 돈으로 어떻게 자산을 형성하고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것일 겁니다.

 

<포트폴리오의 장/단점>
  이 책의 맹점과 장점은 여기에서 출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장점은 건전한 자산 배분을
통하여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자산을 지키고 나아가서는 이익을 낸다는 것. 이러한
포트폴리오의 구성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
  맹점은 그러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하기 위해서 이루어져할 분석 기법이라던가 혹은 참고할
만한 수치등. 포트폴리오의 평가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하는 점등.
  그리고 이 책은 자신이 스스로 관리할 것인지, 전문가에게 맡길 것인지를 고민하라고 합니다.
스스로가 편하기 위해서는 손에 움켜쥐고 있을지, 누군가에게 맡길 것인지 결정하라는 것이죠

 

<한 걸음. 그러나 후퇴는 없는 것이 장점>
  이 책은 자산 형성, 혹은 자산 배분에 있어서는 '첫번째 한걸음'에 속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혹은 자산 관리에 지쳐서 포트폴리오를 다시 구성해 볼까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마인드를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기대하기 힘들고
좋은 이야기, 어느 신문 경제 칼럼에서 보았을 법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어서 가끔은
아쉽기도 합니다. 인터넷이 발전한 한국에서 이 책 잘 팔릴런지 모르겠네요. 주식 게시판만
가도 '고수'들이 즐비하거든요 *^^* 
  큰 단점이 안 보이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 될 것 같네요.
 

s******e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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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 그 어렵고도 힘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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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자는 무엇이고 나쁜 투자는 무엇일까??? 항상 이런 생각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매달 받는 월급으로 적금에 넣어야 할지, 펀드에 넣어야할지, 아니면 보험을 들어야 할지 항상 고민이 된다.   저자인 데이비드 M. 다스트가 말하는 나쁜 투자는 우리가 흔히 속된말로 표현하는 '몰빵'이다.그 반대인 좋은 투자는 적절히 위험을 나눌 수 있는 분산 투자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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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자는 무엇이고 나쁜 투자는 무엇일까???
항상 이런 생각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매달 받는 월급으로 적금에 넣어야 할지, 펀드에 넣어야할지,
아니면 보험을 들어야 할지 항상 고민이 된다.

 

저자인 데이비드 M. 다스트가 말하는
나쁜 투자는 우리가 흔히 속된말로 표현하는 '몰빵'이다.
그 반대인 좋은 투자는 적절히 위험을 나눌 수 있는 분산 투자를 말하는 것이다.

 

자산배분.. 누구나 생각은 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예전에 어떤 강좌에서 들었는데 여러가지 펀드를 든다거나
국내/해외 펀드로 나눈다고 분산투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펀드 이름이 다로고 운영회사와 판매회사가 다르다고 해도,
실제로 어떤 종목과 어떤 분야의 사업에 투자하는 것인지에 따라 나눠야 한다고 했다.
저자도 바로 그와 같은 이야기를 예로 들었다.
여러가지 펀드나 여러 종목의 주식을 산다고 분산투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투자를 하려면 좋은 투자 상품을 고르고,
상황에 적절한 최선의 투자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저자는 요즘과 같이 많은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를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어떤
정보가 양질의 정보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다..

 

포트폴리오를 적절히 구성하고, 또 시간이나 상황에 맞게
적절히 수정할 수도 있어야 하는데, 이는 우리가 수집한 정보에
근거해서 상황판단을 해야할 것이다.
물론 투자에 대해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좋은 정보원은 필수일 것이다.

 

물론 자산배분이 모든 리스크를 없앨 수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 목표에 맞춰서 목표를 가지고
여러가지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자산의 분산을 해놓은
포트폴리오는 우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에서는 한가지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나도 분산투자할만큼 자산이 있었으면 좋겠다.....ㅡㅡ;;;;;'

v****n 200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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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해 조금더 알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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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자산관리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먼저 눈에 띄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얼마 되지 않는 월급으로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계획을 세울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관리하고 싶어서 손에 들었지만...조금은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다.아직 투자와 관련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포트폴리오 구성이라든지 이런 내용은 좀 어려운듯한 생각이
"투자에 관해 조금더 알게 된 책. " 내용보기
요즈음 자산관리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먼저 눈에 띄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얼마 되지 않는 월급으로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계획을 세울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관리하고 싶어서 손에 들었지만...
조금은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다.
아직 투자와 관련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포트폴리오 구성이라든지 이런 내용은 좀 어려운
듯한 생각이 들었다.
좀더 넓은 시각으로 이책을 접하려면 아마도 좀더 쉬운 책을 섭렵후 다시 보면 더 좋을듯한
생각도 들었다.
사실 지혜롭게 내가 나의 자산을 어떻게 관리할것인가를 생각하고 읽었기에...
그리고 아직 나의 자산이 얼마 되지 않아서 좀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지만.
조금더 나이가 들어 여러 방면으로 활용하면 기본 지식을 더해줘서 더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투자에서는 남을 따르지 않을것! 좋은 조언자를 가질것! 자신의 자산을 냉정히 평가하고
잘 관리도 할수 있도록 기초지식을 많이 쌓을것! 기본적으로 아는 것이지만
막상 하려면 뭐부터 해야하는지에 관해 조금 체계를 잡아준것 같아서 좋았다.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하지만 언제나 하나의 책으로 모든것이 해결된다면...
마술이지 않겠는가?! 조금더 쉬운 다른 관련 서적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7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판단하기 넘 힘든 문제인 투자.....
"판단하기 넘 힘든 문제인 투자..... "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난 첫 감정은 돈을 모으는 것과 모은 돈을 지키기 위한것 물론 모은 돈을 지키기 위함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말하지만 이 두가지가 그리 쉬운일은 아니란 것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돈을 모으는 과정과 지키는 과정 모두에는 부동산을 포함한 여러 다양한 금융상품들이 존재한다.그 모든것들을 개인들이 옳게 판단해내기가 싶진 않다. 여러가지에 대
"판단하기 넘 힘든 문제인 투자..... "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난 첫 감정은 돈을 모으는 것과 모은 돈을 지키기 위한것 물론 모은 돈을 지키기 위함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말하지만 이 두가지가 그리 쉬운일은
아니란 것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
돈을 모으는 과정과 지키는 과정 모두에는 부동산을 포함한 여러 다양한 금융상품들이 존재한다.
그 모든것들을 개인들이 옳게 판단해내기가 싶진 않다. 여러가지에 대한 지식의 편중때문이라고 하기에는 각 분야의 내용들이 넘 전문적이다..주식만 본다고 해도 공부하면 할수록 더 어렵고 하면 할수로 깨지는게 더 많은게 개인들이지 않은가..그래서 펀드가 유행했었고 이젠 펀드의 수익률이 형편없자 개인들이 펀드를 해지하고 직접투자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간접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지만 묻지마 펀드 열풍처럼 누구에세 물어볼것인가??
이책의 키다리 아저씨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데.
어떤 펀드를 골라야 할지도 쉽진 않은것 같다..
이 책에서는 그런 펀드매니저를 고르는 방법까지도 제시해주었지만
어렵기만 마찬가지 인듯하다..
내가 내린 결론은 내가 공부하기에는 넘 복잡하고 내용이 넓다..
공부할수 있는 범위는 좁혀서 깊게 공부하도록 하고..
나머지 분야에서는 키다리 아저씨를 찾도록 하기로..
두리번 거려야 겄다..신중히 누가 나의 키다리 아저씨 역활을 해줄수 있을지..
 마지막으로 이책은 돈을 모으기보단 돈을 지키기 위한 방법에 더 많은 내용을 할애 하였다..
난 모으는게 더 급한데 물론 모은것도 지켜야 겠지만..
c******o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