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 죽는순간까지 새로운 상황을 몇번이나 마주하게 될까? 가늠해 볼 수조차 없지만 굳이 헤아려본다면 아이가 태어나, 학교에 입학하고 졸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첫 직장생활을 하고, 첫 데이트를 하고, 결혼하고, 임신과 출산을 겪고, 폐경과 갱년기를 거쳐, 죽음의 공포에 이르기까지라고 볼 수 있겠다. 큰 그림으로 살펴보면 이 같은 형태를 띄고있지만,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새로운 상황들은 이밖에도 수없이 많이 있다.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는 가운데, 예상치 못했던 사고로 누구나 한번쯤 난관에 부딪쳐봤을 것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이면 사람들은 평소와는 달리 몸과 마음이 쉽게 피로해지고, 새로운 시작이 두려워지게 되는데, 이러한 상태를 심리학에서는 스타트 신드롬이라 부른다. 한마디로, 무엇인가 시작할 때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불편한 문제들을 뜻하는 말이다.
누구나 처음은 힘들다. 한 발 내딛어보면 별 거 아닌 일이지만, 시작하기전에는 불안함과 초조함을 감출 수 없다. 선뜻 발을 내미는것조차도 힘이 들 때, 행복한 시작을 위한 심리학 책 <스타트 신드롬> 을 읽어보면 어떨까? 이 책의 저자 김진세 원장님은 작년에 <심리학 초콜릿> 을 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안겨주었다. 전작과 이번 책은 그러한 점이 같다.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기분이다. 내용면에서 더 풍성해졌고 마음에 다가오는 문장들이 더 많아진 이번 책은, 내 이야기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은 부분들이 공감되었다.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 가벼운 분위기의 글이지만 다양한 사례들과 적절한 처방전은, 읽는이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일상생활에서 누구에게 터놓고 상담받지 못했던 내용을 책을 통해 이해받을 수 있어서 유쾌했던 시간이었다.
이 책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성격, 사랑, 관계, 일! 잘못되었다면 멈춰서고 새로운 곳에서 출발해야 하는 이 네가지들을 살펴보면서 다시 스타트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해본다.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작고 소소한 문제점들이 너 나 할 것없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내 이야기고, 내 주변 사람들 이야기다. 아주 가까이에서 접해 볼 수 있는 사례들이 좋았다. 반면, 처방전이 부실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없지 않다. 알아듣기는 쉬운 설명들이 읽는이로 하여금 너무 가벼운 책이라는 생각도 든다.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았는데, 첫번째로 나의 눈길을 끈것은 작심삼일과 스타트 마니아라는 부분이었다. 매년, 매달, 매주, 하루의 내 행동패턴이라고 할 수 있는 작심삼일과 계획중독증. 스타트를 외치지만 정작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나와 비슷한 사례를 통해 공감하면서 새로운 스타트를 준비 할 수 있었다. 스타트 신드롬을 이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다시 스타트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달리다보면 지쳐서 넘어지기도 하고, 숨을 고르기도 하는데, 주저 앉지 말고 다시 일어서서 달리는 것! 결코 잊지 말아야겠다.
두번째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나의 반쪽은 어디에 있을까? 라는 부분이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애인은 필요한데 만나기는 귀찮아!' 라는 내용은 너무도 와닿았다. '남자에 대한 심리적 트라우마도 없고, 매사에 귀찮고 의욕 없는 우울증도 아니고, 신체적인 비밀이 있어 남자를 가까이 할 수 없는 것도 아비니다. 남들과 다른 점이라고는 집에서 빈둥대는 것을 누구보다 즐긴다는 것' 딱 내 증상이기에 이 부분을 재밌게 읽었다. 이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운동과 같은 활동적인 행동을 권한다는 말은 만고불변의 진리이기에 사실 크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나태함, 게으름을 조금이나마 벗어나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반쪽을 찾는일,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는 말을 꼭 기억해야겠다.
Start Syndrome 스타트 신드롬! 새로운 길목에서, 새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선뜻 새로운 길로 나아가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면 좋겠다.
아무리 걱정하고 머리를 쓰고 논리를 늘어놓아도 스타트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아니, 논리적으로 틀리고 걱정이 태산이라도, 막상 스타트가 되면 술술 풀리는 일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다.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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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 for new start 하루하루 새로 시작하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인내하면서 부딪혀 아파하면서 배워나가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알고있지만 역시 시작하기 두려운 스타트 신드롬. 나 자신을 위해서 좀 더 강하고 인내하며, 도망치지 않는 삶을 살아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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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당신은 이미 시작하고 있어요! 라는 첫문구에 사로잡혀 바로 구매하고 만 .. 내 마음을 흔들어 놓은 책 < 스타트 신드롬 > ..
트리플 A형 +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인 Me ..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시작을 할 때 열정과 희망을 가지고 도전을 하지만 나는 .. 혹시 실패하면 어쩌나 ? 혹시 내가 하는 일이 잘못된 일이면 어쩌나 ? 혹시 내가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 ... 등등등.
열정과 희망보다는 두려움을 더 많이 가지고 시작하는 것 같았다. 굳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만한 큰 사건이 아니라도 라는 기본적인 바탕을 가지고 한숨도 쉬지 않고 미친듯이 읽었던 책이다. 내인생의 진정한 터닝 포인트가 아니였는가?
한마디로 이 책을 읽고 난 내 삶의 변화를 설명하자면 부정적이고 불안한 생각으로 가득 찼던 내 생활의 많은 계획들을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도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였다. 가끔 불안한 생각이 다시 찾아올때면 한번씩, 책속의 내용을 다시 떠올리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열정이라는 단어를 얻은 것이다.
귀차니즘, 예스걸 신드롬, 과경각증, 나쁜 여자 신드롬 등 내 안에 숨겨져 있던 내 많은 단점들을 찾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던 <스타트 신드롬> 내가 하는 일은 다 왜 이모양이지 ? 라는 우문에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현답을 준 책이기도 하다 . 책속에서는 마치 정신상태 부터 뜯어고쳐 ! 그 상태로 시작한다는 것은 실패의 연속일 뿐이야 ! 라고 나에게 따끔한 충고를 한 것 같다 .
<스타트 신드롬>이 특별한 이유. 두려움과 나약한 마음으로 시작했던 나의 모든 스타트들을 조금 더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시작 할 수 있게 해준 내 인생의 최대의 스승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작은 두려움이 아닌 즐거움 이라는 그 단순하지만 깨닫기는 어려웠던 이치에 대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던 책. 나에게 새로움과, 시작이라는 단어와 정면승부하게 해준 소중한 책. <스타트 신드롬> 그 설레이는 신드롬을 잊지 못할 것 이고 앞으로 내 인생의 많은 부분에서 적용을 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은 감동이 아닌 자기발전의 계기가 되는 것 같다 . 책 한권으로 달라지는 마음. 그 마음가짐 하나로 달라지는 인생 . 세상은 참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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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끝없는 출발입니다.’라는 프롤로그의 첫 문장을 들으니 ‘처음처럼’이란 말이 이내 떠오른다. 처음처럼! 대학 시절부터 참 좋아하는 말이었다. 지금은 모 회사의 소주 브랜드가 되어 국민적인 말이 되었지만, 그때만 해도 흔한 말이 아니었다. 당시 힘들고 지칠 때면 새롭게 각오를 다지겠다는 의미해서 종종 ‘처음처럼’을 떠올리곤 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발간한 <스타트 신드롬>(예담, 2009년)은 ‘시작’에 관한 이야기다. 인생은 한결 같지 않기에 늘 새로운 출발에 직면하게 된다. 어떠한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를 잘 받아들여 자신감 있게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간다. 그러나 과거에 얽매이거나 현재에 안주하여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마음은 현재의 행복에 만족한다는 것으로 들릴 수도 있으나 더 많은 행복과 가능성을 차단한다.
이 책의 저자인 김진세 원장은 정신과전문의로서 이 점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여 이야기한다.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기보다는 사례를 통해 스타트 신드롬의 다양한 유형을 들려준다. 아주 편히 읽을 수 있다. 나의 이야기 혹은 내 주변의 이야기처럼 친근하게 다가오기에 이해도 쉽다. 스타트 신드롬을 극복하고 나의 행복한 시작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은근한 다짐도 든다.
매년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저마다의 새로운 계획들로 잔뜩 부푼다. 그러나 대부분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만다. 스타트 신드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스타트 신드롬을 극복하고, ‘처음처럼’이라는 마음자세로 자신감 있게 인생을 설계해 나간다면 자신만의 행복한 시작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무실에도 유독 스타트 신드롬에 빠진 후배가 한 명 있다. 이 책의 1장에서 분석하고 있는 ‘성격’ 유형에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맞는 친구다. 얼마 전 회사 워크숍 술자리에서 후배는 내게 말했다. 워크숍 이후 정말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이다. 워크숍이 끝난 후 지금까지 열심히는 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엔 아직도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성격의 틀을 깨지 못하고 있다. 자신감 없고, 초조해 하고,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새로운 것을 두려워한다. 그렇기에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한다.
책을 읽는 내내 후배 생각이 많이 났다. 후배가 이 책을 한번 읽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한 권 더 사서 후배에게 선물해야겠다. 후배가 하루 빨리 스타트 신드롬을 깨고 자신의 행복을 제대로 만들어 갔으면 한다.
by 꽃다지, 2009년 4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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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하루라는 스타트의 출발선상에 서있다. 언제나 내가 처한 이 start 라인에서 저기 멀리 보일듯 말듯한 finish라인을 향해 지금 이순간에도 맘을 다시한번 다잡는 나를 돌아본다. |
|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이만한 책이 있을까 싶다. 예전의 일들로 인해 시작부터가 두려운 경험들..누구나가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그것을 극복하고 재도전을 하는이가 있는가하면, 그렇지못하고 시작을 아예 포기해버린 이도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저자가 심리치료사로서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과 처방을 내리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 경우에 해당되는 (극히 극단적인 경우는 아니더라도) 것들도 있을 터이다. 이 책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다시 한번 스타트를 하게 된다면 훨씬 나은 삶이 기다리고 있을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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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신드롬 무엇인가를 하기로 마음먹는 것은 부척이나 빠르지만, 그 일을 실행하는 데에는 머뭇거리는 습관이 있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주제를 다루는 책 <스타트 신드롬>. 여성보다 더 여성의 마음을 잘 안다는 정신과전문의 김진세 님은 스타트 신드롬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무엇인가 시작할 때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불편한 문제라고.. 맞다. 다들 조금식이라도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일상의 여러 가지 부분에서 보여 지는 스타트 신드롬의 예를 든다. 성격적인 측면, 남녀 간의 사랑,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일에 측면에 걸쳐 우리의 일상생활의 전반에 발생하는 스타트 신드롬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스타트 신드롬뿐만 아니라,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조언들이 쏟아지는 책 같다. 예를 들자면, 사랑을 시작하는데 나타나는 스타트 신드롬을 언급하면서 나쁜 남자와 나쁜 여자의 구별법을 말해주거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욱하게 되는 경우,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정당한 분노인가? 변경이 가능한가? 가치 있는 일인가? 이 네 가지의 질문에 대해 제대로 답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분노를 표출해도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책의 전반적인 각 챕터 마지막에 나오는 Key Advice는 정말 쏙속 들어오는 해결책들을 촌철살인의 필치로 말해주고 있다. 남에게 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 ‘거절하는 사람이 사랑 받습니다’ 라고 말해준다거나, 사랑을 잘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매사가 귀찮다고요? 그것은 죄악입니다’ 라고 직언을 해버린다. 저자의 이야기의 결론은 출발은 누구나 낯설다는 것이다.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것은 연습하고 시도할수록, 극복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무엇인가를 시작하다 문득 머뭇거리는 나를 발견할 때, 자주 꺼내볼 수 있는 곳에 두어야 할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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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신드롬>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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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째 스타트 신드롬을 겪고 있는 나에게 꼭 필요한 처방이라 생각해서 읽게되었다. 김진세 님은 지은이 이자 정신과의사 선생님이시다.
제 얘기를 조금 하자면... 시작은 해야하는대 막상 시작하면 일이 잘 안풀리고,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고 매번 반복이 되다보니 다시 시작하려고하면 겁이나고 멈칫하게 된다. 확실히 스타트 신드롬을 겪고 있는거 같다.ㅎㅎ 김진세선생님에게 상담을 받은 고객분 중에, 나와 비슷한 분이 있어서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마음이 한결 치유된 기분이 든다. 그런대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나의 증세를 알게되어 매우 놀랐다.... 밝히기 부끄럽지만ㅜㅜ.. 파랑새 증후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파랑새 증후군이란?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이상만을 추구하는 병적인 증세. 이런게 병이라니^^ 참,, 부끄럽다.
- 스타트 신드롬 中 - "새로운 출발의 선에 선 모든 이들이여, 이제, 포기하지 말고 다시 시작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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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의 연속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부터, 걸음마, 말 하는 것, 입학, 친구 사귀는 것, 결혼, 심지어 죽음까지도 finish인 동시에 항상 start인 것이다. 이 책은 삶을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가지 start에 대한 스타트 신드롬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겪어 나가는지 편안하게 이야기 해준다.
나 역시 요즘 새로운 start를 준비하고 있는데, 올해 대학교 졸업과 함께 사회인으로써 새로운 start가 시작되었다. 저자가 말하길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은 누군가에게는 두려움일 수도, 또 어떤 사람에게는 즐거움일 수도 있다고 한다. 나는 변화를 싫어하는 성격이라 항상 새로운 시작을 할 때면 너무나 걱정이 되고,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만 한가득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 혼자만 이런 것을 겪고 있는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고민하고 상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마음이 한결 나아졌다.
이 책은 사례와 함께 그들이 어떻게 스타트 신드롬을 겪어나갔는지 이야기해주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챕터마다 key advice를 통해 내용 정리를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저자가 겪은 스타트 신드롬에 대해 이야기해 주어 읽고나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 같다.
출발을 두려워하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스타트 신드롬을 건설적으로 잘 겪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