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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아쉬운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약간은 아쉬운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처음 책을 펼쳤을 땐, "우와~ 참고서처럼 친절하다" 라고 생각했다. 페이지 상단에 각 단원(?)별 학습목표와 같은 요약문 박스가 있고 페이지 좌우로 말풍선 모양의 강조문구와 보조설명이 들어있으며 Book in Book 이라는 형태로 심화학습(?) 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포진되어있어서 읽기가 참 편하다 간만에 "열공의지"를 불사르며 섹션1 책장을 넘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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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쳤을 땐, "우와~ 참고서처럼 친절하다" 라고 생각했다.


페이지 상단에 각 단원(?)별 학습목표와 같은 요약문 박스가 있고


페이지 좌우로 말풍선 모양의 강조문구와 보조설명이 들어있으며


Book in Book 이라는 형태로 심화학습(?) 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포진되어있어서 읽기가 참 편하다



간만에 "열공의지"를 불사르며 섹션1 책장을 넘겼지만,


요즘 상경계열의전공의 대학생이 아니더라도 교양과목 수강을 통해 배웠다면,, 


경제에 약간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이 알만한 기초적인


내용이 90% 이상 이다. 


거기다 책 중간 중간에 발견되는 오류는 책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트리기 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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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3 중간에 보면 “장기금리보다 단기금리의 위험 프리미엄이 더 높다”


라는 정반대의 내용이 수록됨


p.77 에는 심화학습이면서 회색음영 박스 안에 120을 100으로 잘못 기재됨


p.232 그래프상단에 정책금리 상한선을 정책금리 하한선 이라고 잘못 기재됨

 

p.280 4월달에 발간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예전 청약통장" 에 대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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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책의 첫 부분에 리뷰 형태로 나온 Q&A 6개에 본 책의 금리에 대한 설명이 사실상


끝난다고 보면 된다.


그 이후는 금리를 기준으로 본 현 추세에 대한 분석 정도이다.


그나마 섹션 5에 금리 선물거래와 IRS , CRS 에 대한 설명은 쉽게 잘 되어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그것만으론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라고 하기엔 부족해 보인다.

 

기대가 컷던 책이니 만큼 많이 아쉬움이 남는책 !


신문의 경제면이 잘 읽혀지지 않는 정도의 일반인이 읽어볼만한 책이라 하겠다. 

k*******8 2009.04.2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들어도 들어도 까먹게 되는 용어들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제대로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용어들을 다시 책에서 보게된다. 자주 듣는 용어들을 물으면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지 못해서 얼버무리기 일쑤라 좀더 쉽게 풀어쓴 책이 목마르던 참이다. 그러던중에 내 손에 들어 온 책이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라는 책이다. 돈에 대한 이자를 금리다라고 알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명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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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들어도 까먹게 되는 용어들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제대로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용어들을 다시 책에서 보게된다. 자주 듣는 용어들을 물으면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지 못해서 얼버무리기 일쑤라 좀더 쉽게 풀어쓴 책이 목마르던 참이다. 그러던중에 내 손에 들어 온 책이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라는 책이다. 돈에 대한 이자를 금리다라고 알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명쾌하게 말한다. ’금리란 돈의 사용료다’고.

책에서는 금리를 제대로만 안다면 경제가 보인다는데. 금리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하루짜리 초단기금리, 콜금리에서부터 CD금리,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그외의 다양한 금리와 보험에서 사용하는 금리까지 우리가 쉽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준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환율이 오르는게 좋은가를 물어온다. "정답은 한 방향으로 계속가지 않는 것, 완만하게 변하는 것, 예측 가능하게 변하는 것, 따라서 그 변화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좋다." p169

"부자들은 금리에 엄청 민감하다. 일반 사람들과 달리 거액의 현금을 은행(금융기관)에 예금해 두었는데, 금리가 떨어진다면 민감해지지 않을수 없다. 그리하여 예금을 빼서 투자를 하기 시작한다. 반대로 금리가 올라가면 투자를 정리하고 다시 예금으로 돌린다." P298 적은돈에 몇%의 이율은 변동이 없어 보이지만 부자들에게 큰 돈은 분명 차이가 나는게 분명하다. 그래서 ’돈을 벌려거든 부자의 줄에 서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그런 부자들에게서 배울점이 참 많다.

금리가 오르면 환율이 내린다는 것을, 물가가 오르면 금리도 덩달아 오른다는 것을. 금리가 내리면 환율이 고개를 든다는 것을 배운다. 아주 쉬운것 같지만 많이 헷갈리던 것이었는데 많은 예들을 보면서 더 이해가 갔던 부분이다. 그러고보면 아직도 나는 경제수업이 아주 많이 모자라 보인다.

신문에 딸려오는 경제신문을 보면서도 나하고는 상관없는 용어들이겠지하는 생각에 건너뛰던 경제용어들. 그 용어들을 이제는 찬찬히 들여다 봐야할 일이다. 금리가 오를때 환율은 내리고 환율의 오를때 금리가 오르는 현상을 남의 일인양 덮었는데 이제는 좀 더 자세히 관찰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은행이 안전하다고 낮은 금리만을 고수할게 아니라 금리의 흐름을 읽고 적당히 갈아타는 법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다. 
m*******1 2009.04.29.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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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금리를 좀 쉽게 이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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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후 우리나라에 가장큰 경제화두는 금리와 환율이죠.경기부양을 위해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까지 인하했고,글로벌금융위기와 국내문제등으로 인해 외국인들의 한국자산에 대한 지속적인 매도세로 환율은 1500원까지 치솟아 올랐다가 최근 진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정도 얘기는 모두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만,구체적인 얘기를 하기시작하면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어
"어려운 금리를 좀 쉽게 이해해보자." 내용보기

2008년이후 우리나라에 가장큰 경제화두는 금리와 환율이죠.
경기부양을 위해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까지 인하했고,
글로벌금융위기와 국내문제등으로 인해 외국인들의
한국자산에 대한 지속적인 매도세로 환율은 1500원까지 치솟아
올랐다가 최근 진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정도 얘기는 모두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구체적인 얘기를 하기시작하면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전문가의 말을 듣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을 하고 있다가
나중에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또는 다른 측면의 입장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좀 무안해지기도 하죠.


그 이유는 여기저기서 보고 들은 것은 많지만, 정작 기본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가 그랬습니다.
경제학원론서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좀 쉽게 그리고 좀 현재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예로 공부한다면 빨리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때마침 이책이 나와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이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많은 얘기를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말그대로 금리에 대해 쉽게 그리고 최근 우리나라와 관련된 예들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좀더 강조하자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5장에서 재테크관련 얘기도 간단히 하고 있지만,
이책의 핵심은 실제 경제생활속에서의 금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으신분들중에 금리에 대한 기본이해를
꼭 해보고 싶고, 금리라는 어려운 주제를
좀 쉽게 접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분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l****6 2009.04.2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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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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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만 알아도 정말 경제의 돌아가는 상황들을 어느 정보 파악하게 되어서 초보인 저로써는 넘  읽고 좋았답니다.  '금리는 돈의 사용료다.'를 정확히 알게 되었고. 금리의 돈사용료. 이자가 돈의 사용료이고 이를 비율로 이자율이라고 하는 것도, 물적으로 힘겨운 사람들은 신용으로 보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는데 까다로움이 있어 제3금융권으로 눈을 돌리게 되어서 오는 채무불이행이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금리만 알아도 정말 경제의 돌아가는 상황들을 어느 정보 파악하게 되어서 초보인 저로써는 넘  읽고 좋았답니다.
  '금리는 돈의 사용료다.'를 정확히 알게 되었고. 금리의 돈사용료. 이자가 돈의 사용료이고 이를 비율로 이자율이라고 하는 것도, 물적으로 힘겨운 사람들은 신용으로 보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는데 까다로움이 있어 제3금융권으로 눈을 돌리게 되어서 오는 채무불이행이라는 갚을수 없는 상황이 처해.. 정말 문제들도 많이 있더군요.
  뉴스에 자주등장하니 말이죠.
  금리와 순수금리에 대해서도. 이자와 같은 개념의이고, 자금시장 사용되는 돈, 돈의 사용료와 임대료가 금리에 포함된다는것도. 솔직히 상식이 부족한 저로써는 이렇게 짧막 짧막하게 단문으로 알기쉽게 포인트를 주워 설명해서 좋더군요.
  금리는 자본주의 경제에서는 정말 중요한 요소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물가와 서민재테크에도 자산가격의 변동에도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도. 실제 느끼고 있으니 말이죠.
  예전의 이율보다 한참 떨어진 이자률로 3%이상 하고 있으니 말이죠.
  갈수록 이자률이 적어진다고 하니 돈이 움직이는 곳은 아무래도 투자쪽으로 가지니까요.
  하지만, 경기가 좋지 않은 지금은 저로써는 어디로 안전하고 아니면 어디에서 마이너스가 덜되고 수익을 볼수 있는지를 자주 생각하게되니 문제라는 것이죠.
  그런것같아요. 정말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요.
  결론은 마이너스든 플러스든 본인의 책임이니말이죠.
  금리를 보니 단위에 대해서도 정말 모를때는 헤깔렸는데. 지금으 '퍼센트' '퍼센트.포인트'를 잘 알게 되었답니다.
  퍼샌트는 금리를 표시하는 단위로 대표적인 것이 퍼센트이고, 원금으로 나눈 비율이 금리이기 때문이고, 금리가 얼만큼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포인트 라는 단위가 사용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금리, 이자율, 수익률, 할인율은 모두 똑같은 말이라는 것도 생소하리 만큼 생소한다.
   다양한 정보를 책으로 접하게 되니 종종 금리에 관심을 가져 볼만도 좋은것같다.
   금융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이들이라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느낌이라 어려워도 차츰 읽다보면 정말 모르고 지나간 경제뉴스에서 나오는 말들도 어느정도는 알아들을수 있어요.
   기분이 좋아진다.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을 정도로 책의 내용들이 알차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는 지인에게도 선물하면 기뻐할 좋은 책이네요.^^
  
s*****5 2009.04.29.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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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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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받자마자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불끈 들게 하는 책이였다. 한권의 정리 노트를 보는듯 하다고 해야할까. 읽는 내내 설명과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어떤 단어를 설명할때도.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었다. 예를 들면. 금리가 여러가지 이름으로 쓰이는데. 다 같은 뜻이지만. 왜 다른 뜻으로 쓰이는지를 설명할때는 김 길동이란 사람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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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받자마자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불끈 들게 하는 책이였다.

한권의 정리 노트를 보는듯 하다고 해야할까.

읽는 내내 설명과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어떤 단어를 설명할때도.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었다.

예를 들면. 금리가 여러가지 이름으로 쓰이는데. 다 같은 뜻이지만.

왜 다른 뜻으로 쓰이는지를 설명할때는

김 길동이란 사람이 같은 사람이지만 아버지의 위치..등

그 입장과 뉘앙스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를 이런 예시를 통해 비교.

 

뭐 이런 부분이 자주 등장한다.

무언가를 설명할때 다른 것과 비교해 가면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준부분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다.

그래서 예전에 얼핏 알았던 부분들을 더욱 자세히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단순하게 알았던것을 그 속깊이 이해할수 있게 해주었고.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말들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보자들도 지루하지 않게

깊게 이해할수 있게 해주었다.

부록 CD는 아직 보지 않았지만. 부록또한 있어서 더욱 더 좋은 책이고.

딱딱한 책이기보다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듯한 책이여서 너무 편하게 잘 읽었다.

 

<요약문.보조설명,북인북.본문박스.말풍선> 이 부분들은 이 책을 짜임새 있게 완성하는데 큰 몫을한 부분들이다.

읽으면서 밑줄도 치면서. 공부하는 기분으로 읽어 내려갔다.

후반으로 갈수록 좀더 구체적으로 나온다.

다시한번 재테크에 대한 점검을 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정말. 어렵지 않게 경제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d*****4 2009.04.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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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초보를 위한 완벽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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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전에 뉴스를 볼때는 주로 그날의 사건과 사고나 날씨 또는 거의 스포츠뉴스만을 본다. 나머지 경제뉴스는 관심밖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뉴스 마지막이나 신문 경제면에 항상 등장하는 그날의 환율과 금리"저게 머 어쨋단 말인가" 이런 생각은 나 말고도 많은 사람이 했으리라고 생각한다.아마도 경제뉴스를 멀리한 것은 도무지 알 수 없는 말과나와는 관계가 없고,관료들이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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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전에 뉴스를 볼때는 주로 그날의 사건과 사고나 날씨 또는
거의 스포츠뉴스만을 본다. 나머지 경제뉴스는 관심밖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뉴스 마지막이나 신문 경제면에 항상 등장하는 그날의 환율과 금리
"저게 머 어쨋단 말인가" 이런 생각은 나 말고도 많은 사람이 했으리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경제뉴스를 멀리한 것은 도무지 알 수 없는 말과
나와는 관계가 없고,관료들이나 학자들만의 전유물로 생각하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이제는 경제가 어렵다보니 너도나도 할것없이 경제뉴스를 보며
관심을 갖는다. 하지만 살아오면서 외면하다시피 한 경제관련뉴스가 하루아침에 이해가 되겠는가 경제지식에 관한 독자들의 수요가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 아닌가 싶다.

 

책의 제목을 보면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이다.
그 정도로 금리가 중요한가? 작년에 가장 많이 나온 뉴스는 아마도 환율과 금리일 것이다.경제의 기본지식이 전무한 나에게도 귀에 못이 박힐정도로 들은 단어들이다. 경제관련 서적이다보니 어려울것 같기도 하고 수식이 많이 나올 것 같지만,
막상 책 내용을 보면 초등학생이봐도 무방할 만큼 굉장히 쉽게 쓰여져있다.
책의 내용을 보면 금리의 기초편에서는 정말 경제초보가 봐도 쉽게 설명되어있다.
이전에 무작정따라하기 금리와 재테크를 본적이 있었는데 그 책도 내용이 읽기 쉽고 이해하기쉽게 써졌다고 생각햇는데, 이 책은 무작정따라하기보다 한 층 더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금리의 종류들에 관한 설명에서도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졌던 여러종류의 금리들
예금금리,대출금리,CD금리등의 상세한 설명이 이어진다.
아마도 책의 2장정도만 봐도 이 책의 진가를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경제기사들을 이해하기 쉽게 다시 풀어썼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중간 정도만 봐도 왠만한 금리뉴스를 이해할 정도라고 하면 무리일까?
이 책을 보고있으면 뉴스나 신문에서 나오는 금리시세가 무었을 말하는지
,앞으로 어떤 경제적영향을 끼칠지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일반시민의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어려웠을 법한데 저자는
독자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읽다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상세한 예를 제공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마치 옆에서 경제에 관한
과외를 받는 다는 느낌이랄까. 책을 읽다보면 특히 경제학쪽책을 읽다보면 헷갈리거나모르는 부분이 자주 등장하게된다. 그럴때면 이 분야에서 잘 아는 사람이 직접 설명해줫으면하는 생각을 한 두번정도는 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기대를 충족하게 해줄 것이다.요즘에 좋은 경제서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왜 이전에는 이런 책들이 안나왔나라는 생각을 하게된다.좋은 경제서란 너무 전문적인 책도 아니고 어려운말 써가면서 잘난척하는 책이 아니라 누가 읽더라도이해하기 쉽게 써진 책이 좋은 경제서의 조건이 아닌가 싶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별점5개를 줘도 안아깝다.
 

k*****6 2009.04.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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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세상에..." 내용보기
이렇게 좋은 책이... 난 이 책을 통해서 경제 무식으로 부터 완전 탈피했다. 그 동안 신문 방송에 나오는 경제 용어들이 정리가 되질않았는데 너무 쉽게 설명해 줘서 저자께 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사실 이런 책을 읽고 싶었는데 눈에 띄질않았다.. 좌우간 무식으로의 탈피...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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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책이...

난 이 책을 통해서 경제 무식으로 부터 완전 탈피했다.

그 동안 신문 방송에 나오는 경제 용어들이 정리가 되질않았는데

너무 쉽게 설명해 줘서 저자께 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사실 이런 책을 읽고 싶었는데 눈에 띄질않았다..

좌우간 무식으로의 탈피...기분 좋습니다.

g*****i 2009.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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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통찰력을 위한 밑거름
"부자의 통찰력을 위한 밑거름" 내용보기
이제는 정말 눈 뜨고도 코 베가는 세상이 된 것 같다.그래서 경제를 알지 못하면 정말 바보가 되는 세상이다.이유가 어찌됐든 우리는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싫든 좋든 경제를 알아야 한다.그리고 살아남아서 남들 보다 한 발짝 앞서기 위해서는미래를 내다 볼 줄 아는 '통찰력'과 그에 밑거름이 되는 '지식'을 겸비해야 하며바로 그 '지식'의 주춧돌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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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눈 뜨고도 코 베가는 세상이 된 것 같다.
그래서 경제를 알지 못하면 정말 바보가 되는 세상이다.
이유가 어찌됐든 우리는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싫든 좋든 경제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살아남아서 남들 보다 한 발짝 앞서기 위해서는
미래를 내다 볼 줄 아는 '통찰력'과
그에 밑거름이 되는 '지식'을 겸비해야 하며
바로 그 '지식'의 주춧돌이 되는 것이 '금리와 환율'일 것이다.


이 책은 경제 쪽으로 아주 해박한 금융칼럼리스트가 쓴 책으로
'금리와 환율'중 '금리'에 대해 현실적인 흐름에 입각하여
금리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금리를 알아야만 하는 이유를
상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CD도 한 장 첨부되어있어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은 크게 다섯 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금리를 알기 위한 기초지식부터 시작하여
금리의 종류와 금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국제사회와 맞물려 돌아가는 금리의 효과와
금리에 관련된 금융상품들에 이르기까지
금리에 관한한 교과서라고 해도 무방한 책인 것 같다.


책을 보면서 느낀 거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제학습을 하면서 중도 포기하는 이유는
'금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다.

평소 세상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
그런 쪽에는 약간의 자신감이 있었지만 가속도가 붙질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중도 포기하지 않을 이유를 발견했다.
금리를 알면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보이고 재미있어진다는 느낌.


정부마저 어쩔 줄 몰라 쩔쩔매는 금리,
부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경제를 학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어찌 '금리'를 간과하고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으랴!!
더 이상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런 책은 필수적으로 한 번쯤 봐주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소견이다.

YES마니아 : 로얄 s******l 2009.04.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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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기본지식을 쌓는데 정말 유용하고, 복잡한 경제서적에 입문하기 위한 좋은 초석이 되는 책입니다.TV 뉴스나 (경제)신문에서 나오는 생소한 경제적 용어도 잘 정리가 되어 있고,금리를 떠나 경제의 기본적인, 전반적인 경제지식과 경제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는 구성으로 어려운 경제적 문제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네요.정말 좋은 책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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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기본지식을 쌓는데 정말 유용하고, 복잡한 경제서적에 입문하기 위한 좋은 초석이 되는 책입니다.

TV 뉴스나 (경제)신문에서 나오는 생소한 경제적 용어도 잘 정리가 되어 있고,
금리를 떠나 경제의 기본적인, 전반적인 경제지식과 경제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는 구성으로 어려운 경제적 문제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네요.

정말 좋은 책 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저자의 다음 책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를 바로 주문했습니다.

z****i 201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자의 노력과 정성이 깃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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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경제에 관심이 많은지라 신문도 뉴스도 접하면서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여러 책을 봤지만서도 이 책처럼 쉽고 특히 상세한 설명을   깃든 책을 접하게 된것이 참 오랜만인듯 싶네여.   다각적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든 경제현상에서 금리가 차지하는 비중과   역활에 대해 쉽게 접근하게 한 저자를 보니 독자를 위한 노력과 정성을   많이 한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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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경제에 관심이 많은지라 신문도 뉴스도 접하면서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여러 책을 봤지만서도 이 책처럼 쉽고 특히 상세한 설명을

 

깃든 책을 접하게 된것이 참 오랜만인듯 싶네여.

 

다각적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든 경제현상에서 금리가 차지하는 비중과

 

역활에 대해 쉽게 접근하게 한 저자를 보니 독자를 위한 노력과 정성을

 

많이 한 듯 보입니다.

 

 

더 좋은 책 부탁합니다... 환율에 대해서도 그리고 경제현황에 대한 것도 괜찮겠죠

YES마니아 : 로얄 j****1 200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