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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쳤을 땐, "우와~ 참고서처럼 친절하다" 라고 생각했다. 페이지 상단에 각 단원(?)별 학습목표와 같은 요약문 박스가 있고 페이지 좌우로 말풍선 모양의 강조문구와 보조설명이 들어있으며 Book in Book 이라는 형태로 심화학습(?) 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포진되어있어서 읽기가 참 편하다 간만에 "열공의지"를 불사르며 섹션1 책장을 넘겼지만, 요즘 상경계열의전공의 대학생이 아니더라도 교양과목 수강을 통해 배웠다면,, 경제에 약간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이 알만한 기초적인 내용이 90% 이상 이다. 거기다 책 중간 중간에 발견되는 오류는 책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트리기 까지 한다.. -------------------------------------------------------------------- p.63 중간에 보면 “장기금리보다 단기금리의 위험 프리미엄이 더 높다” 라는 정반대의 내용이 수록됨 p.77 에는 심화학습이면서 회색음영 박스 안에 120을 100으로 잘못 기재됨 p.232 그래프상단에 정책금리 상한선을 정책금리 하한선 이라고 잘못 기재됨
p.280 4월달에 발간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예전 청약통장" 에 대한 내용임 -------------------------------------------------------------------- 결국 책의 첫 부분에 리뷰 형태로 나온 Q&A 6개에 본 책의 금리에 대한 설명이 사실상 끝난다고 보면 된다. 그 이후는 금리를 기준으로 본 현 추세에 대한 분석 정도이다. 그나마 섹션 5에 금리 선물거래와 IRS , CRS 에 대한 설명은 쉽게 잘 되어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그것만으론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라고 하기엔 부족해 보인다.
기대가 컷던 책이니 만큼 많이 아쉬움이 남는책 ! 신문의 경제면이 잘 읽혀지지 않는 정도의 일반인이 읽어볼만한 책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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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들어도 까먹게 되는 용어들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제대로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용어들을 다시 책에서 보게된다. 자주 듣는 용어들을 물으면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지 못해서 얼버무리기 일쑤라 좀더 쉽게 풀어쓴 책이 목마르던 참이다. 그러던중에 내 손에 들어 온 책이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라는 책이다. 돈에 대한 이자를 금리다라고 알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명쾌하게 말한다. ’금리란 돈의 사용료다’고. 책에서는 금리를 제대로만 안다면 경제가 보인다는데. 금리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하루짜리 초단기금리, 콜금리에서부터 CD금리,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그외의 다양한 금리와 보험에서 사용하는 금리까지 우리가 쉽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준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환율이 오르는게 좋은가를 물어온다. "정답은 한 방향으로 계속가지 않는 것, 완만하게 변하는 것, 예측 가능하게 변하는 것, 따라서 그 변화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좋다." p169 "부자들은 금리에 엄청 민감하다. 일반 사람들과 달리 거액의 현금을 은행(금융기관)에 예금해 두었는데, 금리가 떨어진다면 민감해지지 않을수 없다. 그리하여 예금을 빼서 투자를 하기 시작한다. 반대로 금리가 올라가면 투자를 정리하고 다시 예금으로 돌린다." P298 적은돈에 몇%의 이율은 변동이 없어 보이지만 부자들에게 큰 돈은 분명 차이가 나는게 분명하다. 그래서 ’돈을 벌려거든 부자의 줄에 서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그런 부자들에게서 배울점이 참 많다. 금리가 오르면 환율이 내린다는 것을, 물가가 오르면 금리도 덩달아 오른다는 것을. 금리가 내리면 환율이 고개를 든다는 것을 배운다. 아주 쉬운것 같지만 많이 헷갈리던 것이었는데 많은 예들을 보면서 더 이해가 갔던 부분이다. 그러고보면 아직도 나는 경제수업이 아주 많이 모자라 보인다. 신문에 딸려오는 경제신문을 보면서도 나하고는 상관없는 용어들이겠지하는 생각에 건너뛰던 경제용어들. 그 용어들을 이제는 찬찬히 들여다 봐야할 일이다. 금리가 오를때 환율은 내리고 환율의 오를때 금리가 오르는 현상을 남의 일인양 덮었는데 이제는 좀 더 자세히 관찰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은행이 안전하다고 낮은 금리만을 고수할게 아니라 금리의 흐름을 읽고 적당히 갈아타는 법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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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후 우리나라에 가장큰 경제화두는 금리와 환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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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만 알아도 정말 경제의 돌아가는 상황들을 어느 정보 파악하게 되어서 초보인 저로써는 넘 읽고 좋았답니다. '금리는 돈의 사용료다.'를 정확히 알게 되었고. 금리의 돈사용료. 이자가 돈의 사용료이고 이를 비율로 이자율이라고 하는 것도, 물적으로 힘겨운 사람들은 신용으로 보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는데 까다로움이 있어 제3금융권으로 눈을 돌리게 되어서 오는 채무불이행이라는 갚을수 없는 상황이 처해.. 정말 문제들도 많이 있더군요. 뉴스에 자주등장하니 말이죠. 금리와 순수금리에 대해서도. 이자와 같은 개념의이고, 자금시장 사용되는 돈, 돈의 사용료와 임대료가 금리에 포함된다는것도. 솔직히 상식이 부족한 저로써는 이렇게 짧막 짧막하게 단문으로 알기쉽게 포인트를 주워 설명해서 좋더군요. 금리는 자본주의 경제에서는 정말 중요한 요소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물가와 서민재테크에도 자산가격의 변동에도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도. 실제 느끼고 있으니 말이죠. 예전의 이율보다 한참 떨어진 이자률로 3%이상 하고 있으니 말이죠. 갈수록 이자률이 적어진다고 하니 돈이 움직이는 곳은 아무래도 투자쪽으로 가지니까요. 하지만, 경기가 좋지 않은 지금은 저로써는 어디로 안전하고 아니면 어디에서 마이너스가 덜되고 수익을 볼수 있는지를 자주 생각하게되니 문제라는 것이죠. 그런것같아요. 정말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요. 결론은 마이너스든 플러스든 본인의 책임이니말이죠. 금리를 보니 단위에 대해서도 정말 모를때는 헤깔렸는데. 지금으 '퍼센트' '퍼센트.포인트'를 잘 알게 되었답니다. 퍼샌트는 금리를 표시하는 단위로 대표적인 것이 퍼센트이고, 원금으로 나눈 비율이 금리이기 때문이고, 금리가 얼만큼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포인트 라는 단위가 사용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금리, 이자율, 수익률, 할인율은 모두 똑같은 말이라는 것도 생소하리 만큼 생소한다. 다양한 정보를 책으로 접하게 되니 종종 금리에 관심을 가져 볼만도 좋은것같다. 금융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이들이라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느낌이라 어려워도 차츰 읽다보면 정말 모르고 지나간 경제뉴스에서 나오는 말들도 어느정도는 알아들을수 있어요. 기분이 좋아진다.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을 정도로 책의 내용들이 알차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는 지인에게도 선물하면 기뻐할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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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받자마자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불끈 들게 하는 책이였다. 한권의 정리 노트를 보는듯 하다고 해야할까. 읽는 내내 설명과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어떤 단어를 설명할때도.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었다. 예를 들면. 금리가 여러가지 이름으로 쓰이는데. 다 같은 뜻이지만. 왜 다른 뜻으로 쓰이는지를 설명할때는 김 길동이란 사람이 같은 사람이지만 아버지의 위치..등 그 입장과 뉘앙스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를 이런 예시를 통해 비교.
뭐 이런 부분이 자주 등장한다. 무언가를 설명할때 다른 것과 비교해 가면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준부분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다. 그래서 예전에 얼핏 알았던 부분들을 더욱 자세히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단순하게 알았던것을 그 속깊이 이해할수 있게 해주었고.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말들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보자들도 지루하지 않게 깊게 이해할수 있게 해주었다. 부록 CD는 아직 보지 않았지만. 부록또한 있어서 더욱 더 좋은 책이고. 딱딱한 책이기보다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듯한 책이여서 너무 편하게 잘 읽었다.
<요약문.보조설명,북인북.본문박스.말풍선> 이 부분들은 이 책을 짜임새 있게 완성하는데 큰 몫을한 부분들이다. 읽으면서 밑줄도 치면서. 공부하는 기분으로 읽어 내려갔다. 후반으로 갈수록 좀더 구체적으로 나온다. 다시한번 재테크에 대한 점검을 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정말. 어렵지 않게 경제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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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전에 뉴스를 볼때는 주로 그날의 사건과 사고나 날씨 또는 생각한다.
책의 제목을 보면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이다. 금리의 종류들에 관한 설명에서도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졌던 여러종류의 금리들 전문가의 입장에서 일반시민의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어려웠을 법한데 저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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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책이... 난 이 책을 통해서 경제 무식으로 부터 완전 탈피했다. 그 동안 신문 방송에 나오는 경제 용어들이 정리가 되질않았는데 너무 쉽게 설명해 줘서 저자께 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사실 이런 책을 읽고 싶었는데 눈에 띄질않았다.. 좌우간 무식으로의 탈피...기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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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눈 뜨고도 코 베가는 세상이 된 것 같다.
평소 세상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중도 포기하지 않을 이유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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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기본지식을 쌓는데 정말 유용하고, 복잡한 경제서적에 입문하기 위한 좋은 초석이 되는 책입니다. TV 뉴스나 (경제)신문에서 나오는 생소한 경제적 용어도 잘 정리가 되어 있고, 또한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는 구성으로 어려운 경제적 문제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네요. 정말 좋은 책 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저자의 다음 책 '지표 지수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를 바로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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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경제에 관심이 많은지라 신문도 뉴스도 접하면서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여러 책을 봤지만서도 이 책처럼 쉽고 특히 상세한 설명을
깃든 책을 접하게 된것이 참 오랜만인듯 싶네여.
다각적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든 경제현상에서 금리가 차지하는 비중과
역활에 대해 쉽게 접근하게 한 저자를 보니 독자를 위한 노력과 정성을
많이 한 듯 보입니다.
더 좋은 책 부탁합니다... 환율에 대해서도 그리고 경제현황에 대한 것도 괜찮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