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안전 지킴이^^!
"학교 안전 지킴이^^!" 내용보기
이책은 정말이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유용한 안전 정보가 알차게 담겨있다.   집에서 등교해서 학교에서 생활을 하면서그리고 하굣길 겪는 여러가지 안전에 대해 그림으로 그리고 섬세한 이야기로 잘 엮어져 있다.   특히 학교에 입학하는 예비 초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여러가지 안전에 대해 당부하는 것 외에 우리가 미쳐 생각지도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집어주
"학교 안전 지킴이^^!" 내용보기

이책은 정말이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유용한 안전 정보가 알차게 담겨있다.

 

집에서 등교해서 학교에서 생활을 하면서그리고 하굣길 겪는 여러가지 안전에 대해 그림으로 그리고 섬세한 이야기로 잘 엮어져 있다.

 

특히 학교에 입학하는 예비 초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여러가지 안전에 대해 당부하는 것 외에 우리가 미쳐 생각지도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집어주어서 꼬옥 필수로 읽고 나면 좀 마음이 편할꺼라는 생가이 든다.

 

아의 복장에서 부터 학교에서 그리고 등하굣길에서 우리아이들을 안전으로 지켜줄 유용한 그림책인거 같다~^^

c******5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 갈때 꼭꼭 약속해.
"학교에 갈때 꼭꼭 약속해." 내용보기
행복한 하루하루를 위한 아이들의 안전 약속 2편 학교에 갈때 꼭꼭 약속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들과, 꼬마친구들에게 안성맞춤형이다. 책 표지부터 책속의 삽화까지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과 천방지축 개구진 모습들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학교가기전에 인사하는 법, 길을 걷는법, 횡단보도에서 지켜야 할 약속, 교실에서 지켜야 할 약속, 신나는 미술시간, 과학시간,
"학교에 갈때 꼭꼭 약속해." 내용보기

행복한 하루하루를 위한 아이들의 안전 약속 2편 학교에 갈때 꼭꼭 약속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들과, 꼬마친구들에게 안성맞춤형이다. 책 표지부터 책속의 삽화까지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과 천방지축 개구진 모습들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학교가기전에 인사하는 법, 길을 걷는법, 횡단보도에서 지켜야 할 약속, 교실에서 지켜야 할 약속, 신나는 미술시간, 과학시간,학교에서의 계단은 왼쪽으로 걸어야 하고, 급식시간에는 음식은 골고루 먹고, 빈그릇은 조용히 정리해야 하는 것까지 학교 생활의 세세한 부분까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수 있는 꺼리가 많다.

 

책장을 열고, 첫장부터 아이와 함께 읽어가노라면 마치 가상학교에 가는것 처럼 초보1학년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할 상식들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처음 큰아이 학교 보내놓고, 마음졸이던 때도 생각나서 책속의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속에 내아이의 모습은 어땠을까? 잠시 회상에도 잠겨보았다. 아이의 어린시절을 되돌려보자면, 1학년 입학을 하고 나면 가장 중요시 하는것이 안전교육이고, 다음엔 예의범절이었다. 8살 나이가 엄마에게는 한없이 애기 같은 나이지만, 학교에서의 아이들은 생각보다 어른스러운 자세로 선생님의 말씀을 잘 따라하는것을 볼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라는 질문과 함께 아이의 생활지도를 도와준다면, 1학년 아이의 학교에 대한 생각은 즐겁고, 신나서 집에 돌아와서도 내일 학교 갈시간을 기다리게 되는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싶다. 작은곰자리 출판사의 책은 삽화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다, 그림책보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r******0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카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
"조카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 내용보기
아이들이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는 안전수칙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고 새삼 놀라게 된 책입니다.. 정말 책 설명에서 보듯이 당연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안전수칙들을 장소별로 상황별로 설명해 주니 아직 아이를 낳지 않은 제가 출판사 분들께 감사 인사를 하고 싶네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저 조차도 이렇게 조심해야 하는 것이 많은지 이런 것들을 하나
"조카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 내용보기

아이들이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는 안전수칙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고 새삼 놀라게 된 책입니다..

정말 책 설명에서 보듯이

당연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안전수칙들을

장소별로 상황별로 설명해 주니

아직 아이를 낳지 않은 제가 출판사 분들께

감사 인사를 하고 싶네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저 조차도

이렇게 조심해야 하는 것이 많은지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야 하는지

생각해 보지 않았던것 같아서

반성도 해보고요....

 

1학년을 맡지 않은것이 정말 다행^^

 

막 학교에 들어간 조카에게 정말 선물해주고 싶네요....

 

다만 책은 저학년 용인것 같은데

글자가 너무 작은것은 아닌가 싶어요~~

책도 크니까

글씨를 조금 더 크게 하면 아이들이 읽기에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p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안전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내용보기
친구 엄마와 길을 건너는데, 아이들이 횡단보도앞에서 위험한 장난을 쳤다. 그 엄마가 하는 말이 "여기서 장난치면 다치는게 아니고 죽는다구!"하며 소리를 쳤다. 사실 아이들에게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해마다 어린이 안전사고가 급격히 늘어나고, 2008년도 한 해에 학교에서 일어난 안전사고가 7천건이 넘는다고 하니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최선이
"안전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내용보기

친구 엄마와 길을 건너는데, 아이들이 횡단보도앞에서 위험한 장난을 쳤다. 그 엄마가 하는 말이 "여기서 장난치면 다치는게 아니고 죽는다구!"하며 소리를 쳤다. 사실 아이들에게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해마다 어린이 안전사고가 급격히 늘어나고, 2008년도 한 해에 학교에서 일어난 안전사고가 7천건이 넘는다고 하니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최선이라 하겠다.

 

‘학교갈 때 꼭꼭 약속해(박은경 지음, 김남균 그림,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는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내용을 아이들도 알기 쉽고, 재미있게 펴냈다.

1권인 ‘소중한 내 몸을 위해 꼬꼭 약속해’를 읽으며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었는데 2권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특히 상식적이고, 통계적인 내용뿐만아니라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내용들을 관찰하고, 설문조사 하므로써 더욱 현실적인 내용들을 담았다.

 

학교에 등하교할때의 안전문제, 교실에서의 안전문제, 계산과 복도, 점심시간, 화장실에서의 안전, 따돌림, 화재, 유괴까지 학교에서 집까지 그 안에 있는 안전문제를 총망라하고 있다.

특히 2권에서는 일러스트가 더욱 재미있어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더욱 재미있게 읽는다.

요즈음 행안부 안전생활실천연합 등이 주최하는 안전퀴즈대회를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은 안전공부가 정말 필요하다는 것이고, 모르고 있는 것이 참 많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아이와 함께 몇 번을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학교를 다닌지 얼마 안되는 초등저학년에게 꼭 권하고 싶다.

d*****m 2009.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지도책
"학교 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지도책" 내용보기
지난번에 이어 어린이 안전 365 두 번째 책이 나왔다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얼른 읽어보았다. 이번 책은 제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학교에 오가는 길과 학교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위험 상황들을 아주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집을 나설 때 점검해야 할 것들을 짚어 주는 첫 장면부터, 현관문을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고 학교에 도착할 때까지의  동선에 따라 안전
"학교 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지도책" 내용보기
지난번에 이어 어린이 안전 365 두 번째 책이 나왔다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얼른 읽어보았다. 이번 책은 제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학교에 오가는 길과 학교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위험 상황들을 아주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집을 나설 때 점검해야 할 것들을 짚어 주는 첫 장면부터, 현관문을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고 학교에 도착할 때까지의  동선에 따라 안전 규칙들을 하나하나 제시하고 있는데, 마치 아이들이 그린 것같은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아이도 나도 흥미롭게 보았다. 아이랑 같이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해주니까 더 좋은 것 같다. 특히 학교에서도 수업 시간·쉬는 시간·점심시간과 교실·복도·화장실·운동장에서 지켜야 할 약속까지, 장소와 시간에 따른 안전 수칙을 세분화하여 보여 주고 있어서 학교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에 참 좋았다. 이전에는 그냥 말로만 열심히 설명했는데, 그림을 보면서 해주니까 아이도 이해하기가 쉽고 나 또한 설명하기가 좋다. 또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책에서 짚어주어서 아이에게 이제까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다시금 설명해주었다. 

초록불일때 건너야 한다고 신신당부했지만, 초록 불을 기다릴 때 차도에서 세 걸음 뒤로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은 미처 강조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책에서 잘 짚어 주었다. 특히 코너에 있을 때는 이 수칙이 정말 필요하다. 우회전을 하는 차들 때문에 횡단보도 가까이 있으면 사고나기가 십상이다. 교실 내에서 친구들이 걸려 넘어지지 않게 가방이나 소지품을 잘 챙겨두어야 한다는 것도, 문을 열고 닫을 때 손이 끼거나 친구가 부딪치치 않게 조심해야 한다는 점도, 책상이나 사물함, 텔레비전 같이 높은 곳에 올라가면 위험하다는 것도 그림을 보면서 다시 한 번 강조해두었다. 연필을 들고 휘두르는 것도 아주 위험한 행동이라는 것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데 이 부분도 참 공감이 갔다. 아이가 연필을 들고 있다가 다른 물건을 정리하면서 옆친구와 부딪혀서 그 친구가 연필에 찔릴 뻔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부분도 아이들이 매우 조심해야 하는 부분인데 책에서 잘 짚어주고 있었다.

그리고 운동장에서는 멍하니 서 있지 말고 주위를 잘 살펴야 된다는 것과 놀이 기구에서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는 것도 운동장 규칙 편을 보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었다. 사실 하교 후에 많은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공을 가지고 놀기 때문에 주의하지 않으면 축구공에 얼굴을 맞을 수도 있다!

이밖에도 화재를 대비하는 방법이라든지, 평소 학교 지도를 만들어서 가야 할 곳과 가지 말아야 할 곳, 위험한 부분을 아이들이 스스로 체크해보게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였다.

또 아이가 혼자 집에 들어올 때도 누가 뒤에 따라오지는 않는지 잘 살피고 문을 꽉 잠그라는 것, 그리고 집에 아무도 없더라도 "다녀왔습니다"라고 큰 소리로 외치라는  가이드도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었고, 아이랑 다시 한 번 읽으면서 잘 주의하라고 일러 두었다.
빈 집이라는 것을 알면 위험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아이에게 잔소리처럼 조심하라고만 말했는데, 그림을 보면서 하나 하나 상황을 짚어가면서 이야기해주니까 나도 좋고 아이도 좋다. 이제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둘째도 많이 걱정이 되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끄덕끄덕 하니 좀 안심이 되었다.
앞으로도 안전에 관해 아이들 눈높이에서 잘 설명해주는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i******e 200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 갈 땐, 꼭! 지켜야 해요
"학교에 갈 땐, 꼭! 지켜야 해요" 내용보기
요즘은 아이들 등하교길에 부모님이 함께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를 통해서 접하는 아찔한 사고들이 우리아이들에게 혹여 일어날까 싶은 걱정때문에  말이지요. 하지만 학교 정문까지는 보호해 줄 수 있을런지 몰라도 학교 안으로 들어가는 아이는 어찌하지 못하지요. 아이들은 점점 혼자서 스스로 해야할 일들이 많아집니다. 안전하게 보호해주는것도 한계가 있다보니, 아이
"학교에 갈 땐, 꼭! 지켜야 해요" 내용보기

요즘은 아이들 등하교길에 부모님이 함께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를 통해서 접하는 아찔한 사고들이 우리아이들에게 혹여 일어날까 싶은 걱정때문에  말이지요. 하지만 학교 정문까지는 보호해 줄 수 있을런지 몰라도 학교 안으로 들어가는 아이는 어찌하지 못하지요. 아이들은 점점 혼자서 스스로 해야할 일들이 많아집니다. 안전하게 보호해주는것도 한계가 있다보니, 아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제대로 파악하고 또 익숙하게 몸에 베이게 한다면 안전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겠지요. 

 

학교는 많은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사고의 위험도 그만큼 클 수 있습니다. 일일히 따라다니면서 아이에게 주의를 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할 수 없기에, 이 책이 참 반가운 이유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서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것부터 시작해서,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해야할 지침까지 담았습니다. 사실 처음 책을 읽기 전에는 학교에 오가는 길과 학교 안에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담아 놓았을거란 생각을 했었네요. 물론, 이 책에는 기본적인 안전 수칙도 담겨있고 또 그렇게만 담겨 있어도 우리아이에게 더없이 필요한 책이라 생각 했을텐데, 제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얼마나 세심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다루어 놓았던지... 읽으면서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답니다. 

 

학교에 입고 가는 옷이 어떠해야 하는지 알려주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입고 싶은 옷만을 고집할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평상시에, 그리고 비오는 날, 눈오는 날 어떤 색상의 옷을 입고, 어떤 행동을 하면 안되는지를 꼼꼼히 설명해 놓아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참 좋았습니다. 
학교 가는 길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많은 상황들도 차근차근 알려주는데, 주차된 자동차를 지나갈때, 길을 걸을 때, 지름길보다는 큰길로, 횡단보도에서 지켜야 할 중요한 약속 다섯가지 등등 그림과 함께 설명해 놓아서 더 쉽게 인지합니다.
학교 내에서도 교실에서, 미술시간이나 과학시간에 특히 조심해야할 사항들, 계단과 복도에서, 점심시간 밥먹을 때, 화장실에서, 그리고 운동장에서도 조심조심 지켜야할 수칙들을 알려줍니다. 폭력과 왕따 등 바른 인성을 위한 지침들과 화재시 대피 방법까지도 알려주고 있네요. 

 

학교에 가는 길과 오는 길은 같을 수 있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다릅니다. 학교에 갈 때는 늦지 않으려고 성급하게 행동하기 쉬워서 잘 살펴가며 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면, 오는 길에는 헤이해진 마음이 되기 싶습니다. 느긋하게 걸어 오다 보면 아이 눈을 사로잡는 것들, 낯선 사람들의 유혹도 있을 수 있고 말이죠.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다 헤아려 담아두었네요. 이 한 권만으로도 우리아이의 안전 의식을 높여 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어 줄 때면, 마지막 페이지에 쓰여진 글과 똑같이 아이에게 재차 다짐하게 됩니다. 엄마 아빠가 보지 못한 곳에서 언제든 위험한 일이 있었다면 꼭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이지요. 작은 지침이 큰 사고를 예방 할 수 있음을 믿기에 말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0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조심하기로 꼭꼭 약속해!
"언제나 조심하기로 꼭꼭 약속해!" 내용보기
언제나 엄마 아빠는 아이들이 무사하기를 빈다. 특히 이제 막 첫 사회생활에 돌입하는초등학교에 입학하면 행여 학교가는길에 혹은 학교에서 또 학교를 마치고 무슨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노심초사다. 그런데 이번엔 그런 어른들의 고민을 듣기라도 한듯 아이들의 학교길이나 학교에서의 안전에 관한 책이 나왔다. 반갑다.   만화같은 그림속 곳곳에 숨어있는 안전에 관련된 부
"언제나 조심하기로 꼭꼭 약속해!" 내용보기

언제나 엄마 아빠는 아이들이 무사하기를 빈다.

특히 이제 막 첫 사회생활에 돌입하는초등학교에 입학하면

행여 학교가는길에 혹은 학교에서 또 학교를 마치고

무슨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노심초사다.

그런데 이번엔 그런 어른들의 고민을 듣기라도 한듯

아이들의 학교길이나 학교에서의 안전에 관한 책이 나왔다.

반갑다.

 

만화같은 그림속 곳곳에 숨어있는 안전에 관련된 부분을 찾는 재미도 주는 책이다.

혹은 아이들이 책을 보다 자신이 경험했던 위험한 상황이나

그런 위기를 어떻게 대처해냈는지를 돌이켜볼수 있는 책이며

또 진작 이런 사실들을 알았더라면 좀 더 주의했을텐데하는

아쉬움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진작 진작 나와주면 얼마나 좋아?

 

아니 이제라도, 지금부터라도 이 책을 참고로

어떤곳에서 더 안전에 집중해야하는지 힌트를 얻는다면

남은 학교생활과 사회생활도 안전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쓰윽 둘러보면

우선 아이들은 눈에 잘 띄는 색의 옷을 입히는 것이 좋단다.

사실 이런 부분은 어른들이 쉽게 놓질수 있는 부분이라 많은 반성을 한다.

그리고 눈에 띄는 곳에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적는것도 좋지 않단다.

사실 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실내화니 가방이니, 아이의 물건에 이름을 쓰고

하다못해 잃어버리면 혹시 찾아줄까 싶어 주소에 전화번호까지 적어주기도 했는데

요즘 시대에서는 그런것들이 위험한일이란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열쇠 또한 아이들 목에 걸어주곤 했는데 그것이 우리 아이가 혼자라는 사실을

떠벌리고 다니는짓이란 것을 새삼 반성한다.

 

또한 횡단보도에 왜 화살표가 왜 있을까 참 궁금했는데

그것이 차가 오는 방향의 반대편으로 건너게 함으로써 혹 사고가 나더라도

조금이라도 덜 피해가 가도록 그려져있는것이란 사실도 알았다.

가장 위험한것들이 많은 학교는 또 어떨까?

툭하면 책상위를 뛰어 다니고 칠판에 낙서를 하고 친구와 말뚝박기를 하며

교실을 놀이터처럼 활보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학교가는길, 학교 운동장, 교실, 그리고 미술시간, 체육시간, 전심시간,화장실등

조금이라도 생각할수 있는 위험을 대비할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어줄 책이다

 

아이들아, 언제나 조심하기로 꼭꼭 약속하자꾸나!

k*******7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높이를 맞춘 안전이야기
"눈높이를 맞춘 안전이야기" 내용보기
[눈높이를 맞춘 안전이야기]       벌써 몇 해 전인가 보다. 대학로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 7살이었던 아들은 눈이 고정되어 얼마나 열심히 보던지..솔직히 어른들이 보기에는 뭐 이리 시시하나~~싶었는데 아이들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았나 보다. 둘째가 이 뮤지컬을 자그마치 5번을 보았다면 말 다 했지...어른들이 보기에는 유치해도 아
"눈높이를 맞춘 안전이야기" 내용보기

[눈높이를 맞춘 안전이야기]

 

 

 

벌써 몇 해 전인가 보다. 대학로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 7살이었던 아들은 눈이 고정되어 얼마나 열심히 보던지..솔직히 어른들이 보기에는 뭐 이리 시시하나~~싶었는데 아이들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았나 보다. 둘째가 이 뮤지컬을 자그마치 5번을 보았다면 말 다 했지...어른들이 보기에는 유치해도 아이들에게는 마음에 귀에 쏙쏙 와닿는 그런 공연이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그처럼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이 간과하는 아이들의 눈높이가 있다. 어른들에게는 유치하게 혹은 너무 부족하게 여겨지는 그런 눈높이가 아이들에게는 부족함이 없는 눈높이가 된다. 어린이 안전 365 시리즈로 나오는 책읽는 곰의 시리즈도 이런 맥락이 통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혹은 아이들에게 책을 사주는 어른들이 아닌, 아이들에게 철저하게 눈높이를 고수한다는 느낌이 든다.

 

올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아들에게 학교 가는 길에 이런저런 소소한 당부(잔소리??)를 할라치면 같은 소리를 매번 하거나 이미 아는 말을 하기에 귀에 쏙쏙 들어가지 않기도 한다. 그런데 책을 확실히 다르다. 갓 입학한 초등학생들을 겨냥한 이 책은 우리 아들 마음에도 쏙 들었나 보다.

"엄마, 아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시작되는 아이들의 일상을 쫓아가면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하지만 사실은 부모들이 알아야 할 사항도 적지 않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 다시 집에 오기까지의 과정이 담겨있다.

 

조금은 투박한 그림은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연상시키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말투가 너무도 솔직한 이 책 정말 마음에 든다. 어른이 아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

c******u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꼭 약쇽해 ~~
"꼭 꼭 약쇽해 ~~" 내용보기
저희 아들이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아이가 하나라 엄마는 걱정되는 부분도 많고 또 아이가 잘 해나갈까 조바심도 듭니다 그래서 1학년책이나 초등학교 책을 많이 읽혀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책읽는 곰에서 교통안전과 학교생활 안전에 대한 책이 나와서 얼른 든 책이랍니다 책의 그림은 아이들이 그린 그림같아 아이들이 읽기에 친근함이 생길 것 같구요 또 상황에 따라 장소에 따
"꼭 꼭 약쇽해 ~~" 내용보기
저희 아들이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아이가 하나라 엄마는 걱정되는 부분도 많고
또 아이가 잘 해나갈까 조바심도 듭니다
그래서 1학년책이나 초등학교 책을 많이 읽혀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책읽는 곰에서 교통안전과 학교생활 안전에 대한 책이 나와서 얼른 든 책이랍니다
책의 그림은 아이들이 그린 그림같아 아이들이 읽기에 친근함이 생길 것 같구요
또 상황에 따라 장소에 따라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잘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여 신기한데 많고 또 기대도 많이 하는데 이런 종류의 책을 읽고 학교에 적응도 잘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먼저 교통안전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아이들이 어떨때 조심해야 하고 또 규칙과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어떻게 잘 대처하는지 나와있네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며 아이들 각각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는 나 바쁘네요 ^^
초등학교에 오니 다른 가 봅니다
유치원때는 장난도 치고 하더니 이제는 어른같이 규칙도 잘 지키고 말도 어른스럽게 하네요
ㅎㅎ 아이가 성숙해지나 봅니다
그리고 학교생활에 대해 나옵니다
미술시간 , 과학시간 아이들이 어떻게 하는지
문제가 생겼을때는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점심시간, 화장실까지 세심하게 배려해 주는 작가의 의도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위험한 행동이나 따돌린 , 친구와의 관계등등도 나오고
또한 유괴되지 않도록 몸도 마음도 안전하게 잘 지질수 있게 아이들이 조심스럽고 지혜롭게 잘 대처하도록 잘 나와 있어요
그런 위험한 시간이 지나면 이제 편안한 곳으로 돌아오는 군요
바로 집이지요
아이가 처음에는 초등학교 입학해서 잘 오고 또 초등입학전 학교에 대해 읽으니 잘 하더니만
요즘 친구들을 사귀어서 그런지 친구들과 같이 있으려고 합니다 그럴때 정말 아이 스스로 안전하게 잘 놀다가 집에 올수 있게 계속 엄마가 이 책을 읽어줘야 될 것 같아요 
j******8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꼭
"꼭꼭"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있어 ‘꼭꼭’이라는 말은 정말 새끼손가락을 걸고 하는 말이다.그래서 그런지 아이들과 이 말을 할 때면 으레 새기 손가락을 걸고 무언가 중요한 결정과 생각, 그리고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게 하는 것이 아이들이 모두 읽어두어야 할 듯한 책이다.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아침마다 당부한다. 때로는 그것이 잔소리처럼 들릴 때도 있을 것이라 생각
"꼭꼭"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있어 ‘꼭꼭’이라는 말은 정말 새끼손가락을 걸고 하는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과 이 말을 할 때면 으레 새기 손가락을 걸고 무언가 중요한 결정과 생각, 그리고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게 하는 것이 아이들이 모두 읽어두어야 할 듯한 책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아침마다 당부한다. 때로는 그것이 잔소리처럼 들릴 때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부모들은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꼭 해야 조금이라도 마음을 덜 쓰이게 된다.
일단 이 책은 부모의 잔소리(?)들을 한 곳에 모은 듯하지만 아이들이 눈치를 채지 못하게 잘 알려주고 있어 좋다. 그림마저도 그 재미를 한껏 도와주고 있다.
마치 아이들이 직접 그려서 보여주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책이라는 느낌보다는 아이들의 그림을 한 장씩 펼쳐보는 듯하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책 속에는 자신이 지켜야할 것들도 있지만 남을 위해 지켜야할 것들도 있다.
‘안전’을 지키는 것은 나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지만 남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임을 알려준다.
안전교육에 대한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도록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한참을 읽어도 지루하지가 않다. 무조건 설명적인 것이었다면 아이들이 쉽게 잊어버리고, 단념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것들을 모두 버렸다.
재미있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가 있다.
마치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인 듯하지만 그 그림 속에는 아이들이 안전에 대해 인지해야할 것들을 강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책 구석구석에 꼼꼼하면서 잘 다루고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면 좋을 듯한 그림책이다.

n******5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