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은 색이라는 선물을 인간과 동물들에게 선사하였다 아름다운 초목들이며...꽃들이며... 지구만큼 어느 행성도 가시광선아래 이토록 다채로운 빛을 가진 행성도 없을 것이다 사시사철 눈을 호강하는 종족이 이 우주안에 인간과 동물외에 있을까? 가늠하기가 힘들다 고대시절부터 인간은 색에 따라 욕망울 추구해왔다 왕이 입었던 로브나 여왕의 드레스의 염료는 민달팽이나 벌레 수만마리를 희생시켜 만든 염료다 인류가 최초로 합성염료를 만든때는 183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32년 라이헨리히라는 사람이 타르를 연구하다가 개들이 마구짓자 울타리를 타르로 칠해버린다 그런데 개들이 계속 짓자 울타리를 표백분으로 칠해서 타르를 지워버린다 그런데 며칠후에 울타리 색깔이 감청색으로 변해 있는것을 발견한다
인류의 최초 합성염료는 이렇게 탄생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성인들이 아이들과 읽기에도 좋은 과학책같다 색에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데도 좋을것 같다
|
|
색, 마술쇼에 빠져볼까? 이책은 정말 마술쇼다 색에관해 총망라했다 표현해도 아깝지 않을책 이책을 만나고 색의 세상이 이렇게 다양한줄 처음 알게 되었다 우리가 칼라플이란 말은 참 많이 사용한다 그리고 색감이란 단어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색은 원래 이렇게 세상에 존재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다 고대에는 색이 몇가지 존재하지 않고 인간이 색을 찾기까진 무수한 시행착오와 오랜 시간이 흘른뒤에 지금의 우리 생활속에 존재하는 색들을 찾게 되었다는 것이다. 인간이 처음 색을 자연에서 찾았다면 그래서 일부 부유계층만의 전유물이었다면 그런 부유계층뿐 아니라 일반 서민들까지도 공유할수 있는 색 합성원료의 탄생은 아마도 색의 혁명이 아니었을까 싶다 영국과 프랑스등은 식민지를 많이 소유한 나라라 부유헀다 그곳에서 싼값의 천연색을 갖고 부유계층들이 소유했지만 독일은 가난한 나라여서 인공염료를 개발에 힘쓰게 되었고 그게 힘이되어 나중에 색을 지배할수 있는 나라가 되었단다. 이런 알려지지 않는 색에 관련이 재미 있는 이야기가 무궁 무진하게 나와 있다 이책은 색의 보물창고 같다고나 할까 지금까지 당연하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색이란 존재를 새롭게 인식할수 있다
색과 관련한 상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온도에 따라 색을 변화를 줘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노았다. 하지만 과학자들이나 색에관해 연구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발견하지 못한 색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옛날에 합성염료가 개발되었을때도 쉽게 받아들이 못했던 일들을 보건대 우리의 고정관념이 깨질날이 아마도 곧 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이세상에 들어나지 않는 새로운 색은 어떻색일까 오늘 책을통해 신기로운 색의 마술세계를 여행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이 충만하고 행복한 하루였다.
여러분도 색의 마술에 빠져보세요 그럼 그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수 있습니다
|
|
랄랄라 사이언스 1은 차세대 과학교과서를 만든 현종오 선생님의 기획이다. 물론 교과내용과 연계된 학습지침서로서 이 한권의 책으로 색에관하여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 사뭇 딱딱하게 다가올수 있는 과학의 원리를 이렇게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풀어주는책이 과연 몇권이나 될까? 우리아이들은 고학년이 될수록 과학이 어렵다며 자꾸 거부를 하는 아니 흥미를 잃어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개념과 원리를 조금만 깊게 들어가면 빠져나올려고 안간힘을 쓰는것이 눈에 띄는걸 보고 많이 아쉬워하고 속상해하던터에 랄랄라사이언스1을 만나게 된것이다. 시각적자료와 현실적인 영상으로 지금 세대에게 무엇을 전하려고 하는지 역력히 엿볼수 있었다. 너무도 놀랐던 사실은 과학 개념들을 역사적, 문화적 배경과 함께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더 많은 이해력과 사고력을 넓혀가는 느낌이어서 너무도 만족스러웠다. 내가 그리고 우리아이들이 몰랐던 새로운 분야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이 기분은 너무도 가슴이 뻥 뚫린 느낌이다. 과학 속에 역사, 문화가 담긴 ‘통합 과학’책을 접해본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이런원리로 책내용이 나올수 있다는것이 지금도 믿기지가 않는다. 우리가족은 이 책을 한달음에 후다닥 읽지를 않는다. 아이의 생각과 또 부모의 생각을 종합해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로의 의견을 얘기하면서 한단락 한단락 끊어서 본다. 이야기속의 내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펀지처럼 익혀가고 있는 중이다. 딱딱한 교과과정을 어쩜 이리도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나가는지 보고 또 봐도 신기할 따름이다. 과학을 이렇게 흥미롭고, 신나게 접할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건 같아 아이의 함박웃음에 나까지 미소가 번진다. 어렵다고 무조건 내팽개칠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아이와 함께 읽고 도전해보는 중이다. 한달음에 후다닥 되는것이 과학이 아닌것은 알고 있지만 아이가 일단 흥미를 느낀다는것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색과 빛의 원리를 살펴보면서, 인간이 색을 어떻게 발견하고 소유했는지, 어떻게 만들어내고 표현해왔는지를 펼쳐 보여준다. 나도 모르던 사실이 너무도 많아 나의 무지함에 많이 놀라고 새로운것에 눈을 떴다는것에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것같다. 무심코 사과는 그냥 빨간색으로만 생각하고 별생각없이 지나쳤는데 이제 색하나하나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습성이 생긴것 같다. 빛이 반사와 투과원리등, 또 발광원리등 내 머릿속이 과학으로 조금씩 자리매김하는걸 보고 이제 막 색에 눈을 뜬 병아리가 된 기분이다. 과학이 보이고 과학이 쉬워지는것이 이제 곧 이루어질것 만 같다. 고학년이 될수록 과학이 어렵다는 두 아이들에게 얼마나 유익한 책으로 다가왔는지 모른다. 앞으로 과학고를 꿈꾸는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잃어갈때 옆에서 보는 부모의 심정은 사실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랄랄라 사이언스 1의 덕을 이번에 톡톡히 보는것 같다. 자칫 과학의 지루함에 슬럼프에 빠질뻔한 우리아이에게 톡~ 하고 마술을 제시하며 넌지시 주제를 던져주는 그런 느낌이었다. 책장을 넘기는 아이의 손이 사뭇진지하고 다시 앞장을 뒤적여보여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은 보기에도 대견하고 예뻐보인다. 사실상 과학고의 꿈을 이루지 못한다고 해도 난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아예 접을까봐 노심초사했었다. 과학책이 지닌 정형화된 부분을 과감히도 타파한 랄랄라 사이언스1이 너무도 행운으로 다가온다. 좀더 재미있고 쉽게 과학을 접할수 있게 도와준 이책이 너무도 고맙다 |
|
색이라는거 눈에 보이는것이 다라고 생각하고 몇가지색을 혼합해서 나오는것을 가지고 마냥 신기해했었는데 나의 단순한 생각을 깨기에 너무도 유익한 책이다. 아이를 위한 책이란 생각이들었는데 아이도 나에게도 신선한 색, 마술쇼에 초대받은 기분이다. 랄랄라사이언스 1 로 독특하게 겉표지부터 우리가 마술쇼를 보듯 검정색모자속에 무언가 툭 건드리면 후두둑 쏟 아질것 만 같다. 바나나는 그냥 노랑색인가 보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깊고 신중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던것같다. 큰녀석의 과학을 봐주다가 빛의 삼원색과 셀로판지를 통하여 물체가 보여지는 색에 관해서 조금 눈을 떴을뿐 어떠한 정보도 없었는데 이렇게 랄랄라 사이언스를 통해서 나의 색에 대한 지식이 자꾸가 부풀어져 마냥 기쁘다. 마술같은 색화화이야기는 과학으로 이어지고 색을 발견하고, 또 그 색을 만들고, 그색으로 얼마나 다양하게 표현하고 또 무궁무지하게 표현할것이 많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랄랄라 사이언스책은 기존의 과학책과는 사뭇 다른부분이 너무도 많다. 과학적인 내용을 쉽고 신나고 흥미롭게 펼쳐놓았을뿐더러 딱딱한 지식전달을 목적으로 한 다른 과학책과는 너무도 판이하게 다르다. 읽어내려가면서 내가 생각할수 있는 여유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고 주먹구구식으로 무조건 외우던 과학의 지식을 이렇게 쉽게 터득할수 있다는것이 놀라왔다. 처음에 무척 어려운 책이라고 느꼈었는데 두번째 읽을때는 첫번째와 다르게 많이 친숙한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과학의 원리를 조금은 깨우친 기분이다. 겉표지에 있던 검정색 모자속에 이제 무엇이 들었는지 눈에 보이는 듯 하다. 마술책에서 과학책으로 변신하는 책 내용이 너무도 참신하고 독특하다. 정말 과학마술속에 풍덩 들어간 느낌이다. 교과내용과 연계된 학습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 아니 너무도 넘친다. 청소년기에 접어든 우리아이들에게 과학의 어려운부분을 뛰어넘겨주기에 충분하고 자칫 과학에 흥미를 잃어갈려는 큰아이에게 다시한번 과학의 원리 를 쉽게 풀어주어 일으켜세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책장을 넘기며 너무도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장마다의 이해력을 돕기위해 이미지 첨삭이 너무도 마음에 든다. 글씨체로 빼곡히 들어찼다면 아마도 너무도 지루하고 무엇을 말하는건지도 헷갈렸을텐데 이해하기에 이 이미지가 너무도 유익하게 다가왔다. 아~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는책이었고 지금 난 아직도 랄랄라 사이언스 1의 마술쇼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도 한동안 이 마술쇼에 푹 빠져 다른책은 거들떠도 안볼것 같다. 마술쇼에 끝나면 곧장 랄랄라 사이언스 2를 만나러 갈것만 같다.
|
|
랄랄라 사이언스시리즈중 색, 마술쇼에 빠져볼까? 란 책을 접하고 많은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과 과학체험이나 학습체험장을 자주 가는 편이라 눈으로 보고 느끼는 수준이라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우리들이 다닌 체험들을 이론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체험들에대한 이해력을 더욱 높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삼성어린이 박물관에서 체험했던 내용과 이 책에 나오는 빛과 색에 대한 연관관계도 쉽게 설명이 되고, 엄마가 매일하는 빨래도 형광염료가 어떻게 이용이 되며 어떤 역활을 하는지 무심코 넘어가지만 마술같이 아빠 와이셔츠가 하얗게 되는 과정도 이야기하고, 유독물질이라고 많이 알려진 말라카이트성분이 염료로 사용되었고 견,양모, 가죽등 각종 섬유에도 사용이 되지만 햇빛을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는 설명을 하며 얼마전 다녀왔던 얘기도 같이 나누었다. 누에 박물관에서 누에의 전과정과 누에고치에서 실을 빼서 옷감을 만드는 과정, 이 누에고치를 염색해서 여러가지 공예작품을 만들었던 얘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학습적인 것과 연계 해서 이야기를 술술 풀어가면서 색이라는 것이 무궁무진하며 한계가 없고 기발한 기술력과 작품들이 만들어지고 진다는 얘기도 하였고, 아이의 상상력을 많이 자극시킬수 있는 책이라 사고의 범위도 넓혀주고 보는 사물을 관점도 많이 달라지게 되었다. 랄랄라 시리즈 2권도 기대가 된다. |
|
완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초4인 딸아이가 읽어보더니 딱 자기 스타일 이라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과학적인 사고를 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 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 어른들도 읽기에 좋은 책 같네요. 아주 컬러풀하고, 사진도 설명도 많아서 더더욱 맘에 듭니다. 단순하고 일반적으로만 알았던 색에 관한 사실들을 과학적으로 풀어 놓았어요. 색에 관한 사실을 과거->현재->미래의 순서대로 나열한것도 특이하구요. 빛이 없으면 색이 없다는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색이 많지 않았던 과거에 색을 어떤 방법으로 사용했는지, 색을 나타내는 원소들의 비밀과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PDP와 LED에 관한것,,, 온도에 따라 변하는 색에 관한 설명(맥주병에 있는 온도알려주는 그림)... 그리고 미래에 색에 관한 직업군까지 아주 방대하면서 내용은 깊게 만든 책입니다. 상식도 풍부해지면서 과학적인 사고력도 생기게 해 주는 책이랄까요~ 제 아이는 나폴레오의 사망에 색이 깊이 관련 되었을것이라는 내용을 아주 관심있게 읽네요. 색은 과학 그 자체 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아주 바람직한 책입니다. ![]() |
|
랄랄라 사이언스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색,마술쇼에 빠져볼까는 색의 정의를 시작으로 숨겨진 색을 찾아내어 이용하는 방법까지.. 색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우리가 보는 모든 색은 세 가지 원리에 의해 만들어진다한다 빛을 직접 내는 경우와 반사하는 경우 투과시키는 경우라 한다 이렇듯 빛이 없으면 색도 없다 아이는 모네의 같은 건초더미를 다른 시간에 그린 그림을 무척 신기해 하면 봤다 빛에 의해 색이 다르게 보이는 마술같은 일들이 많은 자료와 사진으로 보여주니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 것 같다 고대 사람들은 재와 숯으로 그림을 그렸다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 속에서 다양한 색들을 찾아냈는데 바닷조개의 내장기관,선인장에서 기생하는 벌레,희귀한 돌, 몇 년 만에 피는 꽃의 암술을 모아서 색을 얻었다한다 자연에서 색을 구하던 고대와 중세에서의 색은 재산과 권위를 상징할 수 밖에 없을 듯하다 자연에서 색을 얻어내는 과정을 각 색깔별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보는데 과학이 아닌 미술책인 듯한 착각이 들었다 딸기맛우유의 빨간색이 딸기가 아닌 코치닐이라는 벌레라는 사실은 티비에서도 봤지만 사진 속에서 벌레가 빻아져 염색 되어지는 과정을 보니 다시 한 번 신기했다 아이들의 색에 관한 왜라는 질문은 이 책 한 권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전에는 그냥 파랑으로 통일해서 부르던 색을 이제는 울트라마린 코발트블루 프러시안블루 인디고로 세분해서 표현 할 수 있다 책 표지만 봐서는 마술과 함께 색을 설명하는 책일줄 알았는데 책을 다 읽고나면 마술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색의 마술에 푹 빠질것이다 책이 다소 딱딱한 느낌이 좀 들지만 많은 사진으로 흥미와 호기심을 놓치지 않고 읽게 해준다
|
|
랄랄라1 사이언스 색, 마술쇼에 빠져볼까? 를 읽고..... 이 책은 색을 이야기 하는 책으로 색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끔 하는 책인것 같기도 하다. 처음에는 내용이 많이 어렵 게 느껴져서 솔직히 몇장 읽다 덥기도 하였다. 하지만 보면 볼 수록 색에 대한 비밀을 알아가는 재미또한 큰 책이다. 이책을 보면 빛이 없으면 색도 없다는 말이 이해가 될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도 빛이 곧 색이다. 어떤 색도 그대로 순수하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색이나 빛, 그림자 때문에 변화된다 라고 말했다. 이 책의 내용은 색을 말하다를 시작으로 숨겨진 색을 찾아라, 색으로 표현하다, 색, 미래를 열다로 구성되어있다.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지식이 쏙쏙이라는 코너와 지식 사이언스 카드, 얍! 실험 나와라!라는 내용이 들어있어 이책의 깊이를 더 해 주는것 같다. 주부라서 더 관심이 가졌던 부분은 바랜 색과 형광인데요.....흰 옷을 더 희게 만드는 세제는 대개 형광염료를 소량 첨가해 세탁물을 더 환하게 빛나도록 만든다하네요^^ 그리고 처음으로 인류가 그림을 그릴 때 사용된 도구는 바로 나무를 태우고 남은 숯, 목탄이었다는 사실 아셨나요? 이책을 통해 궁금증이 해결되는 부분도 참 많았고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어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색이 사람의 기분도 바꾸고 마음도 치료해주는 능력은 알고있었지만 책을 통해 다시한번 색의 마술같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참 재미있고 매 력적인 책임에는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