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내용보기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  일을 단순하게 하는 4가지 업무 전략옛 속담에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널리 알려진 말이지만, 실제 생활에서 그 의미 그대로 실천하는 것은 그 의미를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인듯 합니다.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은 저 뿐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바쁜게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내용보기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  일을 단순하게 하는 4가지 업무 전략



옛 속담에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널리 알려진 말이지만, 


실제 생활에서 그 의미 그대로 실천하는 것은 그 의미를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인듯 합니다.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은 저 뿐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바쁜게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법을 통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열심에 비해서 '바쁜'일상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쁜 일상을 해결하기 위해 좀 더 '바쁘게'움직이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하지만, 점점 더 바쁘게 움직이는 삶이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조금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없을까라는 물음에 대한 대답을 찾기위해


책을 읽었습니다. 



책에서는 기존에 제가 봤던 것과는 다른 방식의 해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바쁜 이유는 다른 무엇도 아닌 '업무를 대하는 잘못된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말합니다. 획일화된 업부 방식이 아니라 고유한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업무 스타일을 찾아서 이에 기반한 업무 전략과 해결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물론 저자가 이야기하는 방식 중에는 기존에 봤던 방식도 있습니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라든지 서류 더미를 정리하고 치우라든지


회의를 줄이라든지 등등 개개의 방식으로 본다면 익숙한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자신에게 맞는 업무 방식을 찾으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다른 여러가지 방법들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방식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맨 앞에 나왔던 '열심히 말고 단순하게 일하라'는 말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바쁜 일상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만이 가장 확실한 해법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왔던 


스스로의 모습을 뒤돌아 보게 만든 한 마디 였습니다. 


무조건적인 열심히가 아니라 제 자신의 모습과 방식을 잘 확인하고 


단순하지만, 확실하게 정리하고 일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고, 좀 더 단순하지만 덜 바쁜 삶을 살 수 있도록 


적용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도서리뷰]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내용보기
일을 단순하게 만드는 4가지 업무 전략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책을 받아보았다.   책 목차를 보고 굉장히 끌려서 읽고 싶었다.... 와우와우! 나는 일도 겁나 많이 하는데 '일정' 관리도 엄청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순서대로 4, 5, 6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저녁 일정을 마치면 거의 집에 밤 11, 12시에 들어가고,  집에 들어가면 또 블로그에 글을
"[도서리뷰]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내용보기
일을 단순하게 만드는 4가지 업무 전략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책을 받아보았다.
 

책 목차를 보고 굉장히 끌려서 읽고 싶었다.... 와우와우!
나는 일도 겁나 많이 하는데 '일정' 관리도 엄청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순서대로 4, 5, 6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저녁 일정을 마치면 거의 집에 밤 11, 12시에 들어가고, 
집에 들어가면 또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하기 때문에 하루 수면시간은 4~5시간이 전부다.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밥 먹고, 영양제 챙겨 먹고, 운동하고 그러면서
아. 시간관리 좀 더 잘 했으면 좋겠는데~? 이런 생각을 하던 차에 
 눈이 번쩍~  나를 위한 책인데? 생각했다.

왜냐면 요즘 내가 일에 끌려다니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이 책 읽고 개인정비도 하고, 일에 대한 마인드도 가다듬어 보려고 책을 집어들었는데 괜찮았다!!!

챕터가 15개인데 어떤가? 
이것만 읽어도 어머 이 책 읽으면 일에 도움 좀 되겠는데? 
생각 들지 않나용?

열심히 말고 단순하게 일하라
바쁜 당신이 버려야 할 것들
당신의 생산성 스타일을 찾아라
무엇이 근무시간을 빼앗는가?
목표만 잘 정해도 일은 쉽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라
머릿속 생각을 줄여라
당신의 강점을 적절하게 반영하라
수신함을 길들이면 효율도 따라온다
공간이 일하게 하라
쌓아놓은 서류가 일을 만든다
잘 맡겨야 일이 줄어든다
좋은 팀워크가 삶을 여유롭게 한다
회의만 줄여도 야근은 없다
당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통합하라

나는 어떻게 하고 있나? 다시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아주 좋았다.
그리고 나도 나름 관리를 잘하고 있구나. 생각도 들어서 뿌듯했고.

바쁜 분들은 일단 맨 앞장의 로드맵을 눈팅하면 된다.

그리고 1, 2장을 먼저 읽고 
3장의 45~48페이지에 '생산성 스타일 평가표' 가 있당.

28항목을 체크해서 점수내면 1,2,3,4순위가 나옴.

나는 
계획자 40점
우선순위설정자 30점
상상자 24점
조정자 19점

내 핵심 생산성 스타일은 계획자이고, 부생산성 스타일은 우선순위 설정자!
아주 딱 들어맞는다.

암튼 요렇게 
본인의 생산성 스타일을 알아냈다면!!! 
챕터4부터는 자기에게 맞는 것만 보면 되니 책장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

효율효율 중시  ㅋㅋ
다른 스타일도 읽어 두면 직장동료들 스타일들을 알 수 있으니 또 좋구~ 
바쁜 분들은 나중에 챙겨 읽으셔용.


나는 시간이 없으므로 ㅋㅋㅋㅋㅋ
계획자와 우선순위 설정자를 위주로 보았다. 

책 구성은 이런 식으로 되어 있기 떔에 편하게 볼 수 있다.
 

이미 내가 실행하고 있는 부분이 언급된 것도 있고~ 
역시~! 나와 같은 생각이구나~ 하고 정리되는 부분도 있고! 
짱짱 좋았다.

아쉬웠던 점은 외국 책이라 외국 앱들만 잔뜩 소개되어 있어서 ^^;;;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아쉬웠다.

나는 구글캘린더와 GTasks(할일 목록 정리 앱. 구글캘린더와 연동 됨) 앱을 쓰는데,
진짜 생산성, 업무 효율성 대박 상승한다.

스케줄러에 일일이 펜으로 쓸 필요가 없다! 
그것만으로도 시간 절약 엄청됨.
특히 무조건 하루에 한두 개 이상의 저녁 약속이 있는 나는 ㅡ.,ㅡ;
더욱 소중한 앱이다.

바쁘게 살다 보니 시간 소중한 것도 더 깨닫게 되고, 아무튼!!

이 책에서 말하는!!!

삶과 행복의 의미는 우리가 가진 시간을 더 목적지향적으로, 의도적으로 쓰는 데 있다.

시간은 돈과 달리 재생 가능한 자원이 아니다.


아주 중요한 얘기다.
이 일은 내가 아니면 안 돼!
이런 생각은 멍멍이를 주고, 적당히 위임도 할 줄 알고, 뺄 줄도 알아야 함.

내가 행복할라고 일하는 거 아님? ㅋㅋ
그러니까 너무 워크홀릭이 되기 보다는 적당히 즐기면서 해야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워크홀릭이다 -_-; 
난 두 가지 모두 포기를 못하기 때문에
차라리 잠을 줄이는 타입. 하하하 -ㅠ-

욕심도 많고 호기심도 많아서 어쨌든 둘 다 포기할 수 없어.
난 여기에 육아까지 얹는 것은 노노노노. 결혼만 할 거야.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서평 쓰다 아주 삼천포로 빠지고 있다. ㅋㅋㅋ -0- 

암튼 암튼! 내가 이렇게 산다고 시간을 촉박하고 빡빡하게 짜는 타입도 아니당.
여유를 두긴 둔다.
이동 시간에 책을 읽는다든지 짜투리 시간 활용도 잘 하는 편이고.

나는 저녁 시간이 체험단인데.. 사실 남자친구는 일이라고 보는데, 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름 내 개인 휴식시간이라고.
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니까 언제나 즐거움 ^)^

체험을 하고나면 후기를 써야하는 것이 조건인데 난 원래 기록 남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다. 
장소 이동하면서 초안도 빨리빨리 작성! 

그리고 머리속에서 그 내용을 삭제해버림.
이건 아주 중요하다. 뭐뭐뭐뭐 해야 되는데? 이러고 불안해하거나 끙끙대지 않는다.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해서 생산성을 높여야지 ㅋㅋ

구글캘린더를 쓰면서 내 머릿속에 복잡한 일정을 담을 필요가 없으니 넘 좋음.
그리고 30분 전에 알람 떠서 알려주고~ (시간 조정 가능)

회사 일정, 개인 일정 혼합해서 쓰고 있다.
남자친구한테 내 일정 보라고~ 구글캘린더로 일정공유도 하고.

이거 쓰다보니 구글캘린더를 찬양하고 있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 얘기는 자신에게 딱맞는 최적의 툴과 방식을 얼른 찾으라는 거지. 
오히려 너무 여러 방식을 이용하면 더 복잡해진다고 생각함.

그리고 스케줄 관리 이런 것도 프랭클린 뭐시기, 좋다고 다 그거 쓸 필요 없당............
(이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아무튼 나는 업무 생산성 높이기, 효율성 높이기에 눈을 불을켜고.. ㅡ.,ㅡ; 
업무를 단순하게 만들어 버린다던가 불필요한 일을 없애버리고 할 일만 하는 편이다.
일을 늘여서 하는 편이 아닌데... 그러다보니 일을 잘한다는 소리 맨날 듣고 ㅋㅋㅋㅋ
일을 더 받게 되고 ㅡ.,ㅡ;  이런 흐름으로 ㅡ.,ㅡ;;; 
하하 ㅡ.,ㅡ;

아무튼 업무환경 조성을 최적으로 해 두는 게 놓는 것도 좋다.
편한 의자 구매, 모니터 높이 조정, 업무 도움 소프트웨어 등등등...

업무에 시간 투자 하는데 있어서도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었다.
생산성을 높이는 두 가지 접근법이 있는데 이 둘은 시너지 효과를 낸다.
중요한 과제만 잡아서 업무시간을 줄이는 것,
다른 하나는 업무시간을 줄여서 중요한 과제만 잡는 것.

난 둘 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업무시간을 ㅋㅋㅋ 맘대로 쪼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몸 상태에 맞춰서-0- 

아무튼 이런 것도 다 스트레스 내성이 강해야함.
나는 압박 받으면 일을 더 잘하는 스타일이기 떄문에 -_-; 
적당한 압박과 긴장이 필요하당.


다른 것도 재밌게 봤지만 나는 계획 수립시 고려사항. 이 부분을 재밌게 봤다.

[계획자] 일을 완수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실제로 달성해야 할 과제, 참여해야 하는 사람,
   이 일이 중요한 이유를 간과하거나 최소화하는 근시안적 계획을 만들 수 있다. 

[우선순위 설정자] 태생적으로 목표 지향적. 근데 성과에만 초점 맞추다 보니
                                 일을 완수하는 방식, 참여할 사람, 이 일이 중요한 이유를 이해하는데 때로 지장 생김.
 
나는 자동으로 누구랑 같이할까? 적당한 사람이 머릿속으로 마구 떠오르는데.. ㅡ.,ㅡ; ㅋㅋ
그리고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넘 잘 알고 있음.
아니, 목표나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당위성이 있어야 의욕이 생기지...?
그래서 나는 일이 재밌음....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번 책을 읽으면서 내 성향을 파악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고,
근무시간 뺏는 거(집중력 떨어뜨리는 부분 정리하기)
내게 맞는 방식으로 통합하기.

요게 아주 좋았다. ㅎㅎ 

시간관리가 어려운 분들은 한 번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ㅎㅎ

 

 

http://blog.naver.com/madorange1/220371260843 

m**********6 201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내용보기
우리는 종종 하루를 모내면서 한 것도 없는데 왜 하루가 금방 지나가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 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쳐가는경우가 많다..책에는 이러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그 원인과 치유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요즘 인터넷을 보면 시간관리 교육에 대해서 많은 강좌들이 나와 있다...인터넷을 통한 강좌도 있고 오프라인을 통한 강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내용보기

우리는 종종 하루를 모내면서 한 것도 없는데 왜 하루가 금방 지나가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 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쳐가는경우가 많다..책에는 이러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그 원인과 치유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요즘 인터넷을 보면 시간관리 교육에 대해서 많은 강좌들이 나와 있다...인터넷을 통한 강좌도 있고 오프라인을 통한 강좌도 있다...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강좌를 듣고 있음에도 시간관리는 여전히 엉망이고 제자리 걸음이다...그 이유는 그 강좌가 자신이 하는 일 자체를 줄이는데는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며 줄어든 시간만큼 그 비어 있는 시간을 다른 일에 사용하기 때문이다...그리고 그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상 속에있는 불안감과 긴장을 먼저 제거하는 것이다...가만 있으면 불안 하고 초조해지는 현상...그로 인하여 잠시라도 가만 있지 못하는 하루를 살게 된다...그리고 사람들은 점점 조급해진다...


현대인의 기술적 도구.스마트폰,인터넷,문자메시지,카카오톡....이러한 기술적 도구들은 우리의 시간을 잡아먹는 주요인이 된다..하루의 적게는 10프로 많게는 30프로 이상을 잡아먹는 이 시간을 줄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로 인하여 시간의 여유로움을 찾게 되면서 하루를 단순화 시킬수가 있다...


머리속의 생각 줄이기....우리가 3~4개 이상을 생각하게 되면우리의 두뇌는 그 생각들을 모두 기억하기 힘들게 된다...그로 인하여 실수를 하게 되고 사람들간의 대인 관계에 있어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그리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에게 전달되는 생각과 정보들을 즉각 즉각 비워나가는 것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이라던지...다른 이들과의 약속,그리고 개인적인 집안 일,가족과 친척들의 특별한 날 이러한 것들은 머리 속에 담아두지 말고 하루 10분 정도 투자하여 메모를 하며 정리하여야 나자신의 생각들을 깨끗히 비워나갈 수 잇다...그리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자신이 해야 할 일을 미룬다는 것은 소가 되새김 하는 것처럼 우리는  스스로 뇌를 통하여 생각의 되새김질을 하기 때문이다...

k*******2 201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WORK SIMPLY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WORK SIMPLY" 내용보기
Multi-tasking 다중처리능력이 한창 이슈화되어 실험카메라같은 프로그램이 방송되기도 했다. 그만큼 바쁜시대이기도하고 생각해보면 늘 바쁘고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한다.  뭔가 바쁘지 않으면 불편한 진실같은 강박관념이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이책의 부제는 <일을 단순하게 만드는 4가지 업무전략>이다. 저자는 아이를 키우며 일을 하는 자신의
"바쁘지 마라 일을 부려라: WORK SIMPLY" 내용보기

 


Multi-tasking 다중처리능력이 한창 이슈화되어 실험카메라같은 프로그램이 방송되기도 했다.

그만큼 바쁜시대이기도하고 생각해보면 늘 바쁘고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한다.  뭔가 바쁘지 않으면

불편한 진실같은 강박관념이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이책의 부제는 <일을 단순하게 만드는 4가지 업무전략>이다.

저자는 아이를 키우며 일을 하는 자신의 오랜경험과 상담자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장기적인 성과로 봤을때 초반의 계획단계에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경우가 종종 많아지는 경우가 있다.

무작정 열심히!일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본인의 스타일과 성향을 파악하고 버려야 할것들을 정리하는것이

가장 큰 업무효율을 높이는 것이라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요즘은 스마트한 시대이기 때문에 모바일이 모든 업무나 일상에서 상용화가 되고있다. 메일이나 문자 그외의 SNS수신으로

인한 업무의 단절을 경험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기기의 수신음으로 인한 일의 흐름을 깬후 다시 집중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업무의 손실로 봤을때는 더욱 그 여파가 크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특히, 사례자와의 대화에서 금전을 요구당했을때 당황하거나 거부하던 사례자가 시간을 요구받았을때는 너무나도 쉽게 승낙

하는 경우는 '시간은 금이다.' 혹은 '시간은 돈이다.'하는 평소의 이론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반응하는 사례이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그런 개념들을 실제의 생활에 적용시켰을때 실질적인 효율을 따질수 있는 생활을 하는것인지 생각해본다.


 


목표설정 방법론으로 저자가 소개한 방식은 각각의 항목의 머릿글자를 딴 SMART한 READY 방식을 소개한다.

구체적이며 가능성이 있는 목표를 행동지향적인 태도로 현실성있게 한시성을 가지고 계획하여야하며

현실적이고 흥미로운 목표를 향해 행동지향적으로 독자적인 목표를 가지고 실천해가길 제시한다.

업무의 계획은 bucket list가 아니라 must have 인 이유이다.



각자의 생산성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군더더기를 줄여나가는 일이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것으로 볼때

매일 소소하게 투자하는 이메일의 확인 방법부터 관리방법까지 작은 습관들이 소소하게 시간을 낭비하는 시간의 공간을

메워주게 되는 사례들이나 계획을 세울때 특정활동을 위해 따로 마련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거나 계획들사이의 여유타임은

매끄러운 일의 진행을 위한 필수요소라는 부분은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간과하기 쉬운 경우이다.


뭔가 바쁘게 쫓기지 않으면 게으르게 느껴지는 죄책감을 버리는 일부터

큰그림을 보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것! 매일매일 일상에서 꾸준히 소비하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것!

알고보면 그리 멀지 않는곳에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열쇠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한권의 책.
 

시간에 쫓기지 않고 시간을 조정하며 여유를 갖기위해서는 마음도, 계획도 단순해질 필요가 있다는 그말이 정답이다!!

재생 불가능한 자원인 시간의 중요성을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일이다.

시간을 지배하는 자!로 거듭나는 그날을 위하여~ ^^

y****6 201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