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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에 이끌려서 처음으로 일러스트지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기대감에 부풀어서 기다리던 중 드디어 도착한 책의 모습을 보니 생각보다 커다란 크
기의 책이더군요.
가로30 세로35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책표지를 벗겨보니 거대한 용의 그림이 그려진 것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환상적인 일러스트들과 각 그림들에 담긴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을 읽는 느낌이 든달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금방이라도 살아 숨쉴것 같은 용들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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