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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불평쟁이 우리 아들을 위한 맞춤책!!!
"불평쟁이 우리 아들을 위한 맞춤책!!!" 내용보기
정말 나와 아이에게 꼭 맞는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부터 "바로 이거야~!"라고 탁 치게 만들었던 요 책. 내용이 더 궁금해져서 아이와 함께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총 12장으로 이루어졌는데요, 넌 부정성이 많은 아이니까 이렇게 고쳐야된다라고 직접 말하지 않고, 스스로 깨닫게 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각 장마다 이런 경우엔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지 적어보는 공간이 있어서 함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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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나와 아이에게 꼭 맞는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부터 "바로 이거야~!"라고 탁 치게 만들었던 요 책. 내용이 더 궁금해져서 아이와 함께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총 12장으로 이루어졌는데요, 넌 부정성이 많은 아이니까 이렇게 고쳐야된다라고 직접 말하지 않고, 스스로 깨닫게 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각 장마다 이런 경우엔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지 적어보는 공간이 있어서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는 느낌이 들었고요. 부정성이란 어떤 상황에서 좋은 점보다는 나쁜 점을 주로 바라본다는 뜻인데, 나쁜 점만 커다랗게 확대되어 보이고, 좋은 점은 아주 작게 보이는 신기한 돋보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이 부정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래요. 자기가 이런 신기한 돋보기를 가지고 다니더라도 연습을 통해서 근육을 키우듯이, 긍정적인 생각도 연습을 하면 긍정적인 면을 먼저 알아보는 머리가 강해진답니다. 몸이 유연하지 않으면 연습을 통해 유연성을 키울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생각이 유연하지 못한 어린이는 쉽게 좌절하고 화를 내기 때문에 연습을 통해서 생각을 유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연습으로 허들(장애물, 불평거리)을 바라보고, 뛰어넘을지를 결정하고 어떻게 할지 생각해 낸 뒤에 뛰어넘으면 된답니다. 문제를 뛰어넘는다는 것은 부딪힌 문제를 '유유히 지나간다'는 것이랍니다.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거리를 생각하고 뛰어넘을 방법들을 적어보면서 연습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도와줄 코치에게 당부하는 부분도 있어요. 뛰어넘고 난 뒤엔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머릿속을 뒤집어 보는 게임을 하면서 새로운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손뼉치기 게임을 통해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기르고 좋은 면을 찾아낼 수 있대요. 쉬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고,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며 긍정적으로 살아 보도록 노력해보자구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계속 연습하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가 점점 쉬워질 거랍니다.

 내용 전에 나온 [부모님을 위한 안내문]이 저한테는 도움이 되었답니다. 저희 아이도 똑같은 상황에서 나쁜 것을 기막히게 찾아내는 재주가 있어요. 그래서 투덜댄답니다. 이 책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부정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스스로 그런 자세를 고쳐 보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도와주는 거랍니다. 또한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기보다는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방법들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 책에 나와 있는 것들을 따라하다보면 조금씩 아이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저희 아이와 함께 지시대로 했는데, 자기에게 부정적인 면이 더 있다는 것을 느끼더라고요. 그러면서 저와 신호를 맞춰서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들때 그 신호를 보내면 다른 생각을 하도록 연습하기로 했어요. 금방은 안 되겠지만 코치로 임명된 저도 열심히 해나가다보면 아이와 저에게도 큰 변화가 올 거라는 것을 믿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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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부정적이고 짜증이 많은 울아들을 위해 선택했다. 아들에게 보여주기에 앞서 차근차근 읽어 보았다. 이 책을 읽어보고 아들의 마음을 읽어 주지 못한 나에게도 잘못이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매사에 부정적인 아이를 긍적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기 위한 코치를 찾고 있다면 이 책 안에 해답이 있다. 그것도 스스로 읽어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긍정적인 아이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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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부정적이고 짜증이 많은 울아들을 위해 선택했다. 아들에게 보여주기에 앞서 차근차근 읽어 보았다. 이 책을 읽어보고 아들의 마음을 읽어 주지 못한 나에게도 잘못이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매사에 부정적인 아이를 긍적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기 위한 코치를 찾고 있다면 이 책 안에 해답이 있다. 그것도 스스로 읽어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긍정적인 아이로 변하지 않을까싶다. 

 

투덜이 작은아들에게 선물한 책인데, 자기이야기를 써 놓은 듯 해서인지 슬그머니 들춰보더니 다음에 읽어 본다고한다. 그래서 큰아들이(초6) 보더니 아주 짧은 생각을 이야기 해 준다. 

 

"투덜대는 일은 시간만 버릴 뿐이지 투덜댄다고 그 일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런일은 이제 부터라도 뚸어 넘고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그 힘든일을 차근차근 해야겠다." 

 

투덜대는 아이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같이 짜증은 냈던건은 아니었는지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얘기에 좀더 귀기울여주는 여유를 가져야겠다.

y*******r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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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행복해지는 법
"우리 아이가 행복해지는 법 " 내용보기
몇 해전에 <긍정의 힘>이라는 책이 한동안 베스트 셀러였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성공서라고 하면 자기를 절제하고, 다른 사람을 파악하고, 관리하고..등등의 전략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었었는데 이 책은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책 제목처럼 마음가짐을 긍정적으로 가지라는 거였죠.  그 책을 읽으면서 수긍도 되었지만 굉장히 낯선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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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전에 <긍정의 힘>이라는 책이 한동안 베스트 셀러였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성공서라고 하면 자기를 절제하고, 다른 사람을 파악하고, 관리하고..등등의 전략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었었는데 이 책은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책 제목처럼 마음가짐을 긍정적으로 가지라는 거였죠.  그 책을 읽으면서 수긍도 되었지만 굉장히 낯선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제 마음에 "긍정"이라는 낱말이 자리잡았죠.  그동안 살아오면서 간과했던 부분이라 더 인상적이었어요.  워낙 성격이 낙천적이지 못한 면도 있지만 낙천적으로 살기에는 세상이 만만하지 않다고 생각해왔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낙천, 긍정'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꼭 필요한 마음가짐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따뜻한 햇볕이 옷을 꽁꽁 여민 나그네의 옷을 벗길 수 있는 것처럼 긍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이 나와 다른 이들을 바꾸고, 편안한 관계를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생각하고 도움을 받을 만한 책을 찾아보니 괜찮은 책들이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과 생활습관이 금방 변하지는 않더군요.  더구나 가정에서 아이들과 부딪히면서 실천하기란 어려운 점이 많더가고요.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함께 해보자고 설명하자니 잔소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어요. <하루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에게 권하고 싶었어요. 

걸핏하면 화를 내는 엄마가 말하는 것보다는 전문가가 한 걸음 떨어져 차근차근 설득하고, 설명해주는게 훨씬 좋을 것 같았습니다.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아이 책이라 생각하지 않고 제가 적용하면서 읽어내려갔지요.  제가 읽어본 바로는 이 책은 어린이용 책이라 하여 유치하거나 그저 교훈적이지 않았고 굉장히 구체적이어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표현과 상황을 제시했을 뿐, 부정적이고 굳은 사고에서 유연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 곳곳에는 독자들의 생각과 결심을 단문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보라고 건네면서

빈칸을 채워보라고 했습니다.  부담을 줄 수도 있지만 아이 생각을 알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그렇게 해보라고 했죠.  아이는 책을 읽은 후 '굉장히 이상한 책'이라고 말하더군요.  당연하죠.  저희 아이는 이런 류의 책을 읽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제가 책을 펼쳐보니 짧지만 아이 생각이 빈칸에 담겨있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부분도 있었고,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있었어요.  그 중에 제가 감사했던 부분은 자기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코치 일순위에 엄마를 적어준 것입니다.  고마웠고 힘이 솟았어요. 

쉬운 문장으로 아이들 마음을 읽어주고,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 주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이 책을 한 번 읽었다고 해서 아이의 생각과 행동이 바로 바뀌리라고는 기대하지는 않지만 책장에 꽂아두고 아이가 가끔씩 펼쳐보면서 참고할만한 코치, 친구 역할을 해줄 수 있을거라고 기대합니다.  

k****d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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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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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늦은 저녁시간이면 아이들은 주로 책을 읽는다. 아이가 책장을 살피더니 엄마에게 책한 권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를 꺼내줬다. 책을 다시 내밀면서 싫어요. 다른 책으로 주세요. 그런다. 아이에게 투덜거린다고 혼내는 이야기가 아니야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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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늦은 저녁시간이면 아이들은 주로 책을 읽는다.

아이가 책장을 살피더니 엄마에게 책한 권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를 꺼내줬다.


책을 다시 내밀면서 싫어요. 다른 책으로 주세요. 그런다.

아이에게 투덜거린다고 혼내는 이야기가 아니야 읽어보면 좋은 방법도 알려준데.


대교출판에서 나온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는 요즘 우리아이들에게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리는 책이다.

최근 두 녀석이 어찌나 다투고 투덜거리는지 엄마는 한 발짝 뒤에서 보고 있다.


이 책은 총 12가지  옴짝달싹 못하고 있나요?, 부정성이란 무엇일까요?, 부정성은 어떻게 시작될까요?, 유연한 생각과 마음, 첫 번째, 허들 뛰어넘기, 코치를 찾아서!, 두 번째, 지나간 일은 잊어버려요, 세 번째, 머릿속을 뒤집어 봐요, 네 번째, 손뼉치기 게임, 자꾸 화가 나면 어떡하나요?, 긍정적으로 사는 법 할 수 있어요! 로 구성되어 있다.


각장이 끝날 무렵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지 적어보는 공간이 있어 함께 책을 읽으면서 그 방법을 의논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너무 편하고 좋은 것들이 많기에 아이들 눈에 차지 않는 물건이나 어떤 나쁜 상황이 발생하면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잡는 것이 아니라 나쁜 점을 먼저 보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긍정적인 사고를 하기위해서는 긍정적인 생활을 해야 할 것 이다.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는 우리 아이들에게 부정성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스스로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기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하기위해 늘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변화가 차츰차츰 일어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w******h 2009.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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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하루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내용보기
오늘 우리 큰 아이가 엄마의 잔소리에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고 '하루종일 투덜대면 어떡해!'을 읽어보라고 했어요. 왜요? 라고 말하는 우리 아이  엄마는 우리 정인이가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란다. 사람은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할 때가 있고 투덜댄다고 해결 할 수 있는 일도 없다는 말을 해줬어요.     이 책은 요즘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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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큰 아이가 엄마의 잔소리에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고 '하루종일 투덜대면 어떡해!'을 읽어보라고 했어요.

왜요? 라고 말하는 우리 아이  엄마는 우리 정인이가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란다.

사람은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할 때가 있고 투덜댄다고 해결 할 수 있는 일도 없다는 말을 해줬어요.

 

 

이 책은 요즘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든 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주제를 가지고 자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게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곰곰이 생각하면서 자신들의 생각을 적어볼 수 있는 점들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긍정적인 생각들을 하는 것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들의 차이점을 아이들은 즐겁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재미있는 책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를 풀어가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엄마들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고 그로 인해 저 또한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되었답니다.

 

 

투덜거리는 아이들은 뭐 든 한 두 가지는 손해를 입을 수 있을 거예요.

부모와 이야기를 하다가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는데 이럴 때 어른들도 참 난감하게 생각이 들지요.

저 또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아이들이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얼마나 좋은지 아마 살아가면서 배울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라게 할 수 있을 지 생각을 하게 되지만 저 또한 사람인지라 결코 긍정적인 모습만 아이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것 같아요.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으로 아이들이 잘 자라 주길 정말 바라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정적이지만 언제든지 고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책이라 정말 유익한 책이라 생각해요.

많은 아이들이 "하루종일 투덜대면 어떡해!"룰 많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b*****y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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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쟁이 엄마와 투덜쟁이 아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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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경기장 허들 앞에서 허들 넘을 생각은 하지 않고 허들에게 화를 내는 아이!우리 둘째 아이의 요즘 모습입니다.기분이 좋다가도 사소한 하나 때문에 토라져 방으로 뛰어 들어가는 녀석.신나게 물감놀이를 하다가~ 자신이 원하는 모양대로 작품이 완성되지 않자 그냥 토라지고,컵을 대고 원을 그리며 신나 하다가도 삐투러진 원 하나 때문에 갑자기 팩 토라집니다.어려서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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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경기장 허들 앞에서 허들 넘을 생각은 하지 않고 허들에게 화를 내는 아이!
우리 둘째 아이의 요즘 모습입니다.
기분이 좋다가도 사소한 하나 때문에 토라져 방으로 뛰어 들어가는 녀석.
신나게 물감놀이를 하다가~ 자신이 원하는 모양대로 작품이 완성되지 않자 그냥 토라지고,
컵을 대고 원을 그리며 신나 하다가도 삐투러진 원 하나 때문에 갑자기 팩 토라집니다.
어려서 그러려니 이해하려 해도 습관으로 굳어져 버릴까 걱정도 되고, 자신이 잘 했던 앞 상황 보다는 현재 잘되지 않는 상황을 더욱 크게 해석하는 그 아이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내 아들처럼 부정적인 상황에 돋보기를 들이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듯합니다.


음료수가 된 컵을 보고 반밖에 안 찼다며 투덜거리는 아이와 반이나 찼다고 말하는 아이.

  <얼굴에 표정을 채워 나갈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이 책에는 생활 중에서 한번 쯤 있을 수 있는 그럴 듯한 예를 가지고 부정적인 성향의 아이과, 긍적적인 성향의 아이를 함께 보여줍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모습이 더욱 좋아보이는 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깨달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책 중간 중간에 아이의 감정을 적을 수 있는 상호작용의 페이지를 마련해 두어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있어 참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오늘 하루 좋았던 일을 생각하게 하고, 그러다보면 긍정적인 생각하기가 쉬워진다는 희망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아이를 보듬는 부모(코치)의 역할이나 자세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네요.

커갈 수록 투덜거리고 부정적인 생각이 커져만 가는 내 아이들에게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가 되어줄 책 인것 같습니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한 것이었지만 언제 부터인가 부정적인 성향에 젖여 있던 나에게도 꼭 필요한 책 이었답니다. ^^
지난 주말, 꼭 가야할 것 같지 않은 결혼식을 간다며 왕복 4시간을 꼬박 운전하는 신랑이 미워서 투덜투덜 대며 하루를 망친 나~ .
이 책을 좀 일찍 만났다면..
이왕 가는 거 좀 더 재미 있게 다녀올 수 있었을 텐데... 하는 반성도 되네요.
m******8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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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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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책을 받아 본 큰아이가 책상에서 연필을 들고 온다 책을 훑어 보니 여기 저기에 본인 생각을 적을 공간이 눈에 띄니 연필을 가져온 거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쓰고 그리면서  함께 하는 책이다 표지에 나와 있는 것 처럼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놓았다 나는 평소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람이다 모든일에 긍정적인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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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책을 받아 본 큰아이가 책상에서 연필을 들고 온다
책을 훑어 보니 여기 저기에 본인 생각을 적을 공간이 눈에 띄니 연필을 가져온 거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쓰고 그리면서  함께 하는 책이다
표지에 나와 있는 것 처럼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놓았다
나는 평소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람이다
모든일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좋은일이 부메랑처럼 되돌아 온다고 믿는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아이들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질 수 있는지 더 확실히 알게 되었다
일방적인 설득,, 그러니까 부모가 일관되게 말로써 아이에게 이게 좋다 이렇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한다 라고 말하는 데는
큰 설득력이나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본문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을 우리가 넘어야 할 허들로 비유해서 쉽게 전달해 주고 있어서
아이가 받아들이는데 힘들지가 않았다
유연성이 있는 물건은 구부려도잘 구부려 진다는 예를 통해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도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유연하게 만들면 긍정적인 아이로
변할수 있다는 내용도 너무 공감가는 말이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 있었던 점은 책 곳곳에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말할수 있는 질문들이 많다는 점이다
 
이런경우 어떻게 하겠나요?
이런경우 어떤 생각이 먼저 드나요?
여러분 주위에 긍정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있나요? 그사람을 그려보세요
오늘 일어난 좋은 일 세가지를 적어 보세요 등등,,,
 
본문에서건 중간중간 아이들의 참여를 이끄는 질문과 그리기나 쓰는 공간이 많이 마련되어 있다보니
아이가 주도적으로 책읽기가 가능했다
책 한권으로 부정적인 아이가 하루아침에 금방 긍정적인 아이로 바뀌기는 힘들다
하지만 운동선수가 오랜 연습과 훈련을 통해 최고의 선수가 될수 있듯이
책에서 소개된 데로 부정적인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심어 준다면 유연한 아이로 충분히 바뀔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요즘 큰아이가 자신없는 말, 걱정하는 말, 부정적인 말을 하면 나는 말한다
"나쁜 점만 크게 보이는 돋보기는 버리구 좋은 점만 보이는 신기한 돋보기 좀 가져올래?"
그러면 아이가 씩 웃으며 " 알았어 엄마"
이렇게 말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훈련시켜 매사에 행복한 어린이를 만들고 싶다면 꼭 한번 접해 봐도 좋을 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w***3 200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