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는 것
가끔 남편과의 의견 대립으로 큰소리로 다툴때도 있었다. 그럴때마다 아이의 흔들리는 눈빛을 발견하곤 했었지만 아이가 불안해 하고 있을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다. 물론 아이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는 짐작했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리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다니 놀랬다.
가끔 바쁘거나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이와 같이 놀아주는 것이 귀찮았던 적도 있었는데, 그럴때도 역시 아이들은 자신에게 잘못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한다.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의 특성상 모든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찾는다고 한다. 난 두아이들을 키우고 있었지만 너무 무지 했던 것 같다.
아이가 이책을 읽고 부모의 다툼이나 불화가 자신의 잘못일것이라 자책하지 않고, 또 엄마 아빠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닐지 의심하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유아를 위한 생활 동화 속속들이 시리즈 아동심리학 전공의 상담 교사들이 3~7세 유아의 감수성과 사고발달 과정을 고려해 만든 유아를 위한 생활 동화입니다. 유아가 부딪힐 수 있는 문제 상황과 그 해법을 속속들이 보여 줍니다.
예꿈에서 나온 속속들이 시리즈는 내용들이 참 좋다. 많은 생활동화들에서 다룬 평범한 주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겪고 있지만 이제껏 책으로는 만나보지 못했던 진짜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수줍음을 이기는 용기를 배우게 해주는 '수줍음과 용기', 좋은 비밀과 나쁜 비밀이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는 '좋은 비밀? 나쁜 비밀?', 미아가 되지 않는 법 '멈추기! 생각하기! 행동하기!', 나이듦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알려주는 '할머니, 할아버지랑 오래오래', 애완동물의 죽음을 통해 배우는 슬픔의 치유법 '내 특별한 친구', 그리고 엄마 아빠의 불화가 자신 때문이 아닐까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한 '내 잘못일까요?'까지 모두 아이들에게 꼭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주제들이다.
책을 읽고 아이보다 내가 더 많이 느꼈듯이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떻게 보면 부모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흔들림없는 사랑을 보여주고자 노력해야 겠다. 그리고 남편과 의견충돌이 있더라도 아이들 앞에서는 다투지 않도록 해야 겠다.
|
|
언제나 하하! 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목한 가정에서 엄마, 아빠와 딸이 서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친구로 지내다가 어느날 부터인가 엄마, 아빠의 사이가 틀어집니다. 아이는 엄마, 아빠가 같이 놀아주는 시간이 줄어들고 엄마, 아빠끼리 서로 얼굴을 마주보지 않는단 걸 알아차리게 되죠. 결국 아빠는 집을 나가게 됩니다. 아이는 자신이 뭘 잘못해서 엄마, 아빠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게 된 건 아닌가 고민합니다. 그간 심부름을 잘 안 하고 장난감도 잘 안 치우고 장난을 심하게 쳐서 벌을 받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든 아빠가 떨어져살든간에 엄마와 아빠는 항상 아이를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아이는 그제야 마음을 놓습니다...
부모가 읽어야할 좋은 책 같아요... 아이의 심리를 정말 잘 그려냈어요...
특히 "부모님께"라고 돼 있는 코너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하는지가 나와 있는데 평소에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
|
그럼 네 잘못으로 엄마 아빠가 이혼하는게 아니란다. 육아는 엄마만의 몫이 아니기에
|
|
유아를 위한 생활속화 속속들이 시리즈 5번째 이야기~~
엄마 ,아빠의 불화가 나 때문일까?로 고민하는 아이를 위한 책이예요~ 아동심리학 전공의 교사들이 유아의 감수성과 사고발달 과정을 고려해 만든 동화라고 하네요.
요즘에는 한부모가정이 많아서 이렇게 책으로 아이가 부딪힐 수 있는 상황과 해법을 보여주는 책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공가족은 모이기만 하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이었죠.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엄마 아빠의 싸움소리가 들리고 주인공에게도 엄마 아빠는 웃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어요. 주인공은 '혹시...내가 무엇을 잘못한 걸까? '라는 생각에 빠지게 되었어요. 엄마와 아빠는 떨어져 지내기로 결정하셨고...주인공 아이는 더더욱 고민에 빠집니다. 이런아이에게 널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엄마 아빠의 문제이고 어른들에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그런것이며 덧붙여 언제나 주인공 아이를 사랑한다고 얘기하지요.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알게 된 아이는 마음이 놓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사실 내가 이 아이라면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지만...엄마 아빠가 함께 살지 않고 부모밑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마음이 불안하고 여러모로 아이가 감당하기엔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부부가 살면서 싸우지 않고 살아갈수는 없지만...아이들을 생각해서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이보다는 부모님이 먼저 읽고...문제상황에 대해 좀 더 심각하게 인식하고 아이의 마음도 먼저 느껴보면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예방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루기 힘든 문제를 다루어준 책....아이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네요~~
|
|
서로서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였던 우리 가족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엄마아빠의 웃음은 보이지 않았고 다투는 소리까지 났답니다
엄마가 혼자 우시는 모습도 보았고..아빠는 짐을 싸서 떠나셨어요
이제 엄마, 아빠가 날 사랑하지 않게 된 걸까요?
혹시 내가 뭔가 잘못했기 때문일까요?
다행히도 엄마는 이런 대답을 해주셨어요
"아니, 너 때문이 아니야. 엄마, 아빠의 문제란다.
엄마, 아빠에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그런 거야. 우리가 같이 살아도, 따로 살아도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
호호..나는 엄마, 아빠가 화해하실 때까지 기다릴 거에요^^
![]() 결혼전..친정엄마와 아빠가 싸우시는 모습을 자주 보았던 전..
"난 결혼하면 애낳구 정말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거야"라고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곤 했었지요 하지만..실제 결혼을 해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노라면..
툭 하면 신랑과 틀어져 아이를 사이에 두고 각방살이를 하며 냉전의 시간을 갖기 일쑤랍니다 ㅠ.ㅠ
이제 22개월 된 아이가 뭘 알겠느냐 하지만은..
그 어린 녀석이 보기에도 엄마아빠의 모습이 다정해 보이지는 않는지 이방저방을 오고가며 약간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일때가 있더라구요
만약..이런 생활이 반복되고 지속된다면..우리 아이가 조금 더 컸을때
동화속 주인공아이처럼 "내 잘못일까요?"하고 자책하는 마음을 갖게 될거라 생각하니 어찌나 씁쓸하던지요
S본부의 육아프로그램에서도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아이 앞에선 절대 눈물을 보이지 말것이며..
"미안해"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지 말라고 말이죠 그 이유는 아이에게 자책감을 갖게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럼에도..전..늘 아이 앞에서 신랑에게 언성을 높이고
시도때도 없이 "미안해"라는 말을 달고 살고 있답니다 저도 어쩔 수 없는 감정적인 동물인지라..
신랑에게 일방적으로 화를 내거나 서로 다투는 상황은 늘 오게 되더라구요 그러기에..더더욱 이 동화의 이야기가 남일이 아닌
우리 가정을 묘사하고 있는것 같아 뜨끔하기도 하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이 책 덕분에 적어도 내아이에게는 자책감이 들지 않도록
자신있게 이야기 해줄 수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이제부터는 엄마아빠가 싸울수 밖에 없는 상황에 닥치게 된다면..
꼭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 줄래요 "엄마랑 아빠는 우리 윤후를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한단다
지금은 엄마랑 아빠랑 아주 잠깐 생각할게 있어서 잠시 다툰것 뿐이야"라고 말이죠^^ |
|
예꿈 - 내 잘못일까요? (엄마, 아빠의 불화가 나 때문일까 고민하는 아이를 위한 책)
유아를 위한 생활동화 속속들이 시리즈05번 ’내 잘못일까요?’입니다. -_-;; 핵가족화 되어가며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가정도 거의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부모의 별거와 이혼 등으로 편모, 편부가정이 늘어가는 때입니다. 부모의 불화 속에서 고민하는 아이들. 그 중에서도 어린 유아를 위한 책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어느날 밤 엄마, 아빠의 싸우는 소리에 잠이 깬 아이... 너무 무섭고, 가슴이 콩닥거리고, 어쩔줄 몰라하며 이불속으로 숨어버립니다. 그날 이후 엄마, 아빠의 웃는 얼굴을 볼 수 없었고 아이는 ’혹시 내가 무엇을 잘못한 걸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빠는 떠나셨고, 아이는 허전하고 슬픈 마음으로 계속 고민을 합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마음속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너 때문이 아닌 엄마, 아빠의 문제이고 우리가 같이 살아도, 따로 살아도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고.....
아이들이 옆에 있어도 화를 참지 못하고 큰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치를 보며 잠시 서있던 아이들도 각자의 방으로 숨어버리지요~ 그러면... 언성은 더 높아집니다. 부모의 사소한 말싸움이 아이들을 얼마나 두렵게 하는지 싸우는 동안에는 생각을 못합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함께 살면서 고민해보기로 했기 때문에 은서, 은지는 책 속의 아이처럼 엄마, 아빠가 화해하기만을 기다리지는 않아도 됩니다. *^_^* 정말.. 다행이지요... -_-;; 책 속의 아빠가 다시 돌아와 아이와 엄마를 안아주는 장면으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부모의 상황과는 상관없이 아이에 대한 사랑만은 변함없다는 것을 믿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더욱 많이 안아주며 사랑해주고, 아이에게 배우자에 대한 나쁜 이야기는 절대 삼가해야하며, 아이의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이상 등도 잘 살펴봐야 합니다.
’내 잘못일까?’ 이 책은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부모가 먼저 읽고 고민해야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부부간의 다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도,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내마음을 다독여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
<< 책을 넘겨보기 전에... >>
내 잘못일까요? ... ... ... 요즘 시대를 잘 반영한 책인듯 하다.. 각자의 성격이나 불만으로 이혼율이 높아지는 요즘 아이를 위한 책은 거의 없는 듯...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일텐데...
<<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며... >>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그림.. 바로 아래 그림이다.. 엄마, 아빠의 가장 좋은 친구인 ____ 에게... 동화 속 주인공은, 아니 모든 아이들은 엄마아빠에게 가장 좋은 친구인 것이다. 그런데 한장을 더 넘겨보면 뭔가 고민이 가득한 모습이다..
너무나 즐거웠던 가족..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였던 가족.. 아이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그런데 점점 그 행복이 줄어드는것 같다.. 첫번째 사진과 달리 아이의 모습에서.. 그리고 이야기속 종이 인형의 모습에서도 느껴진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심정을 잘 다루고 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입장에서 말이다. - 왜 싸우시는 걸까? - 내가 뭘 잘못했나? - 내가 심부름하기 싫다고 했기 때문일까? - 장난감을 치우지 않아서? - 엄마, 아빠가 날 사랑하지 않게 된 걸까? 등등...
이렇게 고민하는 아이에게 이 책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도와주고 있다. 그동안의 행복을 회상하며 엄마, 아빠의 좋은 친구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왜 따로 살게 되었는지에 대한 물음을 피하지 않고 잘 이야기 해 주었으며 언제나 엄마 아빠는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것이다. 아무리 장난치고 공부를 못해도 말이다..
그리고 아이의 모습에서는 부모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다시 사이가 좋아질 때까지 기다린다는... 아이에게 있어 혼란스럽지 않은 결말이 지어져있다.
<< 이책의 특별함 >>
- 첫번째.. 아래의 사진처럼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가 순서대로 담겨 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것 같다. 또 책의 내용을 다시금 회상해 볼 수 있는 계기기 되었다.
- 두번째... 맨 뒷장에 부모님께... 라는 타이틀로 부모님이 다투게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있다. 크게 3가지로... +++ 문제보다 사랑이 더 크다는 것을 믿게 해 주세요! +++ 나를 이렇게 도와주세요 +++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책을 읽고 나서... >>
세상에 결혼하고 나서 싸우지 않은 부부가 얼마나 될까? 아마도 거의 없을 듯~~ 또 아이들이 싸우는 부모님의 모습을 본 경우는?? 아마도 대부분일듯~~ 이런 생각이 들었다. 결혼 3년차인 나도 3살의 아들.. 그리고 이제 곧 태어나게될 뱃속 아가앞에서 신랑과 말다툼을 한 적이 있다. 그리 큰소리로 다툰건 아니었지만 나와 신랑의 눈치를 보는 3살 꼬맹이의 모습에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신랑과 난 아이를 보며 그냥 웃어버렸다.. 아들도 빤히 보다가 따라 웃는 것이다.. 참.. 이런 사소한 다툼도 미안한데 이 책 속 주인공처럼 별거의 상황이라면...? ... ... ... 모르겠다.. 정말 책속 이야기처럼은 하겠지만 그럴 일은 나에게,,, 모두에게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튼.. 이책... 아이가 있는 부부에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아이들 모두에게 좋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
|
온가족이 언제나 하하,호호 행복하고 즐겁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
친구같은 엄마 아빠가 왜 떨어져 살아야 하는지 알수가 없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네요 아이에게만은 잘해주고 행복하게 해주고픈 우리들부모님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것을 잘 몰으는것 같아요 왜 엄마 아빠가 같이 살수가 없는지 내가 잘못해서 엄마 아빠가 싸우시는것은 아닌지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저도 아이들은 키우는 입장에서 어떤 말이 우리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는지를 많이 배울수 있었습니다 화가 날때는 아이들에게 하지말아야할 말가지 해버리고는 후회하고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 상황이 되면 또 그렇게 하는 생활의 반복 내가 지금 더 힘들고 내가 더 아이들보다 지쳐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보다 아이들이 더 많이 상처를 받고 불안을 느낀다는것 그 상황이 반복이 되면 상실감과 불안에 빠져 어떠한 문제상황에 빠질수 있다는것 부모들만의 생활이 어떻게 되었든 우리 아이들에게만은 변함없는 사랑을 주고 아이에게 믿음을 심어준다면우리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아이로 자랄수 있을것 같네요 부부간에도 하지 말아야할 말이 있듯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하지 말아야 할말을 꼭 하지말아야한다는것 누구 때문이 아닌 엄마 아빠의일이라는것을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어야한다는것 아이와 시간이 없다는 것을 핑게일수 있으며 노력을 한다면 아이에게 믿음과 안정감을 심어주고 아이가 감정을 억압하지 않고 자유롭고 표현할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것 등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항상 어디에서든 우리 아이들을 잘 보살펴주고 도움을 줄수 있는 상황에서 도움을 줄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
|
유아를 위한 생활동화 속속들이 시리즈 05 부부사이에 말다툼을 한번도 하지 않는 부부는 아마 없을거예요. 책 내용은 모이기만 하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족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