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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시작된 받아쓰기 시험지 그리고 급수표... 담임선생님이 다른반보다 진도를 빨리나가서 이틀에 한번씩 한급수씩 올려가며 연습하고 있어요. "엄마 우리집에서 할때 에가 어이에요 아이예요." "쏟았습니다 에서 쏟이 시옷이에요?" 많이 아리까리 한가봅니다. 그러던 중 접하게 된 이책... 어떤책인지 궁금해졌지요.
1)교과서와 연계되어 읽기책과 쓰기책 위주로 거기나온 단어, 문장 위주로 소개되어 있어요. 몇페이지인지 페이지도 나와 있어요. 예습,복습의 개념도 되어 좋네요. 2)자세와 연필잡는것 부터 나와 있어요. => 그렇잖아도 연필잡기가 엉망인데 그동안의 습관이 있어서 사실 교정하기가 힘이 듭니다. 서로 신경전이 벌어지지만 지금 잡아주지 않으면 언제 잡아주겠어요. 3)원고지에 익히듯 쓰기와 문장부호등을 익힐 수 있어요. 4)자음과 모음의 쓰는 순서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5)뒤에 나오는 급수표로 책에 직접 받아쓰기를 해 볼 수 있네요. 6)잘못해서 맞춤법에 틀리게 썼을때 -> 옆란에 바르게 고친글자를 써볼수 있네요.
초1 아들녀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일조금씩 해보며 쓰기에 자신감 갖을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 맞춤법에 틀리게 쓴 것을 교정할 수 있어요. 1. 아버지께서 무르셔씀니다. 2. 나는 그만 우르믈
* 원고지 익힘법과 띄어쓰기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우측상단에 [읽기책 78~91쪽] 이라고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페이지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교과서가 기준이라 예습,복습 개념이 함께 있어서 좋군요.
* 글자의 짜임이나 받침에 따라 글자를 만들고 따라 쓸 수 있어요.
* 교과서 읽기, 쓰기책에 필요한 단어들이 그림과 함께 따라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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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쓰기 급수 카드를 받아왔다. 학교 입학 하기 전 받아쓰기 연습을 미리 해가야 하나, 어느 정도 해야하나 고민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아마,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거나 해온 엄마들이 많으리라. 입학 하고나니 오히려 긴장감이 덜 하긴 한데 급수 카드를 받아와서 쓰기 숙제도 나오고, 시험도 치르고 한다고 하니 아이와 꾸준히 받아쓰기 연습을 하긴 해야할 듯하다. 현직초등교사가 새 교과서로 구성한 백점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책을 보고는 바로 이거다 했다. 1년 1학기 과정을 따라 구성하여 이 책 한 권으로 한 학기 받아쓰기를 완성하겠구나 했다. 조금만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곧게 펴고, 두 발은 바닥에 나란히 닿도록 하고, 엉덩이를 의자 뒤쪽에 바싹 붙여 앉는 바른 자세로 앉아 있기와 연필을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이미 아는 것을 알려주는 게 아닌가 할 수도 있겠지만 일학년이기에 그 시작의 바른 습관이 중요함을 깨우쳐준다. 연필을 잡지 않는 손은 공책을 지그시 눌러준다는 원리도 이미 아는 우리에게야 뻔한 이야기이지만 아직 서투른 아이에게는 그것도 중요한 정보이다. 점선으로 한 글자의 위치와 모양이 어떠해야 하는지 알려주어 받아쓰기의 기본인 예쁘게 쓰기도 배울 수 있다. 남자 아이의 경우에는 여자 아이보다 글씨가 예쁘지 않는 것이 보통이어서 받아쓰기의 글자를 맞게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써 쓴 글이 알아보지 못해 틀리면 얼마나 억울할까. 단원별로 짧은 단어에서 문장까지 점선에 맞게 예쁘게 쓰고, 가운데 들어갈 글자, 끝자를 맞추어 쓰기, 수수께기 문제도 있어 재미있게 풀 수 있었다. 거기다 엄마와 불러주고 받아쓰고 하면서 칭찬스티커를 붙여주니 성취감에 좋아했다. 엄마는 공부 목적으로, 시험을 대비해 시키는 것이지만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재미있고 즐겁게 한다면 충분한 성공이다. 다음 학기에도 이 책을 구입해서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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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가 참 고민이었답니다. 글을 이쁘게 쓰는것도 걱정이지만... 초등에서 가장 중요한게 받아쓰기이니까요~
현직 초등교사가 새 교과서로 구성했다는 이 책은 아이에게 교과서 다음으로 필요한 책이란 생각을 하면서... 한장 한장 정성스레 쓰고, 공부하고, 익히려고 해요^^
이 책은 정말 교과서와 연계... 아니 교과서 부록처럼 되어있답니다. 교과서 1학년 1학기에 맞게 나와있어요. 단원마다 쓰기책 몇쪽에 있는 내용인지 알수 있고... 단원별로 맞춤 학습지형식의 내용들. 단순한 받아쓰기가 아닌 교과서를 준비하고, 복습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읽기 37~38쪽에 나와있는 글자의 짜임을 직접 쓰고, 익히면서 알아갑니다. 이렇게 1학기를 공부하면 넘 쉬울것 같아요~ 미리 하면 예습이고, 학기중에 하면 복습일것 같네요~ 단순히 받아쓰기를 위해 이 책을 선택했는데 그 이상의 내용들에 놀라고 기분이 좋답니다. 물론 받아쓰기를 위한 카드와 칭찬스티커도 있구요... 받아쓰기 노트도 따로 있으니 충분히 연습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가 재밌게 할수 있는 교과서 연계, 받아쓰기! 긴말이 필요없을것 같아요. 2학기 미리 찜하려구요^^ 교과서 다음으로 꼭 필요한 책으로 저는 결정했답니다. 단순한 받아쓰기가 아닌 교과서 정복을 꿈꾸신다면 저처럼 좋은 선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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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시험을 보는게 바로 받아쓰기일겁니다. 그래서 엄마들도, 아이들도 긴장하면서 집에서 연습을 하지요. 어떤 단어가 시험에 나올까 궁금해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그 답이 있습니다. 게다가 책에 직접 쓸 수도 있어서 더욱 편리하고요. '현직초등교사가 새 교과서로 구성'했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고요.
이 책의 구성은 이렇게 되었답니다. 개정된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중 <읽기>, <쓰기>에 맞춰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되었기에 수업 진도에 맞게 미리미리 공부할 수 있어요. 교과서의 단원명과 쪽수가 나와 있어서 책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원고지 쓰는 방법과 같게 구성해서 원고지 사용법을 저절로 알 수 있도록 했답니다. 따라 쓰다보면 외우지 않고 배울 수 있어요. ![]() 지루하지 않게 수수께끼도 있고요.
![]() ![]() 받아쓰기 단계장으로 확실히 단원을 마무리했다면 '맞춤법 학습지'로 되짚어보게 했어요. 틀리기 쉬운 낱말을 실어서 몇 번이고 바른 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예쁜 받아쓰기 공책이 있어서 더욱 좋아요. 이 책 한 권을 다 공부하면 국어 교과서에 나온 낱말들을 자신있게 쓸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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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울 아들이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남자아이랑 그런지는 몰라도 글쓰기를 못해서 잘 안쓰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받아쓰기도 잘 못해요 학교에서 보는 시험도 어려운 문장도 있어서 못보는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백점만점받아쓰기를 하면서 자신감이 붙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선택하게 된 책이랍니다 ^^ 엄마들의 생각은 같을 것 같아요 울 아이가 좋은 성적이 나오면 기쁠 것 같아요 엄마뿐만 아니라 아이가 실력향상에 도움도 되구요 제가 공부를 많이 시키는 것은 아니고 아이가 독서와 받아쓰기는 잘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모든 것을 바탕이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이 책은 교과서의 단원별로 아주 친절하게 받아쓰기가 되어 있어요 울 아들이 요즘 3단월을 배우더라구요 띄어쓰기인데 받아쓰기를 하며 띄어쓰기도 배운답니다 그리고 보고 쓰면서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아요 아이가 모르면 자존심상해서 안해 할수도 있는데 보고 쓰고 나중에 받아쓰기란에 따로 있어서 받아쓰기하고 또 별책으로 받아쓰기 공책이 따로 있어서 또 받아쓰기를 쓸수 있답니다 또 아이가 틀리기 쉬운 낱말과 문장이 나와서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아이가 생각해 보고 맞는 답을 옆에 쓰는 거랍니다 ^^ 학교초에는 아이가 잘 못쓴 글씨를 찾아내기 힘들어했는데 요즘은 나아졌네요 아이랑 학교진도에 맞추어 예습겸 복습겸 하면 더 오래 기억하고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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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보여지는 그대로랍니다. 올해 새로 개편된 새교과서와 맞춤인 받아쓰기 교재지요. 받아쓰기 교재라 해서 받아쓰기 하는 것만 있는 건 아니랍니다. 교과서 국어 읽기와 쓰기에 맞춰서 연필 잡는 법 , 바르게 앉는 법부터 시작해서 글자를 예쁘게 쓰는 연습까지 할 수 있는 그야말로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답니다. 요즘 학교마다 사물함을 잘 갖춰놓아서 아이들이 책을 학교에다 두고 다니기에 교과서가 궁금할 때도 많았는데 제가 비교해보니 국어교과서랑 흡사해서 아이가 굳이 무겁게 교과서를 집에 가져오지않더라도 집에서 엄마랑 교과예습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받아쓰기 100점을 위해 연습해볼 수 있다는 거지요. 본책 마지막에 보면 받아쓰기 단계별로 카드가 있어서 받아쓰기 연습을 할 수가 있구요. 칭찬스티커로 아이들의 자신감도 북돋워줄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부록으로 받아쓰기 노트가 있어서 한번만 연습해보는게 아니라 여러번 연습할 수 있게끔 배려되어있네요. ^^ 받아쓰기에 자신 없어 하는 아이라면 이 책으로 자심감을 듬뿍 키워줄 수 있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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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똑똑할까요??
책이 말이죠~~ 현직 교사와 함께 교과서로 구성되어서 그런지 더욱 믿음이 가는 책인데다가~~
"배움의 기쁨"에서 느껴지듯 책상에 앉는 자세. 또 연필을 쥐는 자세 등 아이가 직접 하나하나 보면서 또 알아가면서 바로 시행해가면서 완전히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더욱 믿음이 가네요. 재미도 있으면서 말이죠.
정말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그동안 혼자서 책을 읽으면서도 문장부호나 띄어쓰기등에 별로 신경쓰지않고 글자 아는데로 읽었었는데요.
알림장을 기본으로 시작되는 받아쓰기 책을 보면서
낱말 하나하나, 자음과 모음의 형성으로 이루어지는 글자의 형태등 등..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받아쓰기의 진수는 정말 너무 멋지다고 생각됩니다.
또 받아쓰기의 예시로 되어있는 문장이나 낱말이 너무 정스럽고 친숙하면서도 간혹 헷갈릴수있는 것들을 쉽게 설명해주면서 말 그대로 기초를 단단히 다질수있게 해주니 더없이 고맙게 생각됩니다.
맞춤법도 중요하지만 다른 부호의 사용법등 받아쓰기의 만점받기란 정말 어려운듯 생각되었는데, 이책을 제대로만 마스터한다면 위의 모든것이 기우에 지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으로 이책의 매력속에 빠져보는 것이 더 좋을듯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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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는 국어 공부만 시작되면 글씨 좀 예쁘게 또박또박 써란 엄마의 잔소리를 젤 많이 듣습니다. 어릴 때부터 유독 손에 힘이 없어서 연필잡는것이 조금은 어설퍼도 글만 익히면 된다는 생각에 크게 비중을 두지않아서 일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 조금은 힘들어 해도 교정을 해줄것이란 후회를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받아쓰기 외의 국어공부에 흥미가 떨어 지고 하기싫어서 인지 받아쓰기 시험은 거의 좋은 점수를 받지못했습니다. 사소하게 생각했던 어릴적의 습관으로 굳어진것이 이렇게 크게 영향을 미칠줄이야 이책은 1학년 1학기이지만 많은 아이들이 유치원때부터 글을 익히는 지금의 모습으론 글을 접하는 시기부터 우리 부모들이 숙지해야할 많은 내용들과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한글공부 방법을 익히는데 아주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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