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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37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지금봐도 간지^^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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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계에서 1억부 클럽에 들어간 블리치 37권을 구매하였습니다. 권수가 늘어갈수록 조연들의 표지 출연이 이 만화에 더욱 더 정이 들게끔 한다고 생각 듭니다. 다른 만화책들과는 다른 행보이지만 잘못 된 것은 절대 아니구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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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권에서 110년 전의 호정 13대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우라하라는 히요리를 구더기 소굴로 데려간다. 지하 특별 함리동을 구더기 소굴로 부르는데 그 안에 쿠로츠치 마유리가 갇혀있었다. 우라하라는 마유리에게 기술개발국 부국장 자리와 함께 같이 일할 것을 제안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우라하라가 신임 대장이 된지 9년 후인 101년 전에 루콘가에서 원인 불명의 변사사건들이 발생한다. 그래서 9번대에서 조사를 시작했는데 선발대의 사신들이 희생된 것을 확인하고 조사를 위해 9번대 켄세이 대장을 비롯한 부대원들이 근처에서 야영을 한다. 밤에 야영을 하던 도중에 켄세이 대장을 비롯해 습격을 당하자 대장 회의를 소집해 대책으로 현지에 3번대 대장 로쥬로와 5번대 대장 신지, 7번대 대장 아이카와가 파견되었고 부상자 치유를 위해 대귀도장 텟사이와 부귀도장 하치겐이 추가로 파견되었다. 현지에 파견 나간 인원들이 도착하니 습격 당한 인원들 전부가 호로화 되어있어서 쉽게 반격하지 못했다.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우라하라와 텟사이는 몰래 빠져나와 같이 습격 당한 곳으로 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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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37권 입니다 이번권은 초반엔 전권에 나왔던 과거편의 마무리를 지어주고 후반엔 현재로 돌아와 전투를 하는 형식입니다 초반,후반 다 좋은 권 같습니다 소장하기에 좋은 가치가 있는 권 입니다~ 여기까지 블리치 36권 리뷰였습니다! |
| 블리치는 전투 연출이 특히 돋보여요. 기술이 펼쳐지는 순간의 긴장감이 잘 표현돼요. 캐릭터마다 상징적인 요소가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아요. 그림체가 깔끔하고 세련돼서 가독성도 좋아요. 액션 중심 만화를 찾는다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
| 스포 포함 주의! 번역이 너무 구려서 리믹스를 보고싶은데 거기도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카라쿠라 마을과 소울 소사이어티를 침략하는 아이젠에 대항해 호정13대가 나섭니다. 부대장은 결계의 네 기둥을 지키고 대장은 에스파다와 싸웁니다. |
| 역시 믿고 보는 블리치입니다. 블리치는 아란칼 편까지는 스토리도 좋고 해서 꼭 읽어보세요. 사사대행 소실 편과 천년혈전 편은 호불호가 갈리디만 사신대행 ~ 아란칼 편까지는 스토리도 탄탄하고 매우 재미있습니다. 괜히 원나블이 아니니 읽어보세요. |
| 이번 블리치 37권은 본편으로부터 110년전의 이야기로 바이자드와 우라하라의 관계성이 자세히 나타내어진 권이었습니다。 요루이치와 소이퐁, 우라하라 의 이야기도 담겨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다들 구매하시길~!!! 바이자드 좋아하신다면 꼭 읽어보세요. |
| 블리치 37권은 시리즈의 중요한 ‘퍼즐 조각’을 제공하는 권입니다. 단순한 액션 만화가 아닌, 정치적 음모와 배신, 그리고 복잡한 인간관계가 교차하는 작품이라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본편 전투 못지않게 몰입감이 높으며, 아이젠이라는 캐릭터를 다시 보게 만드는 전환점이기도 합니다. |
| 이번 권에서는 바이자드의 과거편이 마침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만큼 밀도 높은 전개가 이어졌고, 다 읽고 나니 약간의 허탈함과 여운이 동시에 밀려오네요. 스토리의 흐름 속에서 점점 더 진해지는 긴장감과 캐릭터 간의 미묘한 감정선, 이번 권도 역시 블리치답게 꽉 채워진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