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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누구 ?
![]() 누굴까 누구 ?
누가 있을까 궁금하네요
물구나무 그림책
물구나무를 서면 똑바로 서있을때가 다른 그림이 나오지요 ^^
이 책에도 사물을 보는 법은 한가지가 아니라고 하네요 ^^ 맞아요 ^^ ![]() 따가닥 따가닥 목장을 달리는 것은 누굴까 ?
바로 말이지요 ^^
혀를 낼름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바꿔보면 뒤뚱뛰뚱 얼음위를 걷는 펭귄이 보이네요 ^^
목장은 누가 살까 도 생각해 보고
얼음위에는 펭귄말고도 어떤 동물이 살까 생각해 보기도 한답니다 ^^ ![]() ㅎㅎ 펭귄 맞네요 ^^
보시다시피 이 책의 특징중의 하나는
영어로도 문장이 쓰여있어서
간단한 영어문장을 배울수도 있답니다
울 아들
이 책을 보며 영어로 읽습니다
물론 틀린 부분도 있지만
한글로도 읽고 영어로도 읽으니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 ![]() 달콤달콤 바나나를 좋아하는 건 누굴까 ?
바로 원숭이 ![]() 물구나루서서 보면 어떨까요 ?
아기곰같네요 ^^
끈적끈적 벌꿀을 좋아한다고 하는 군요 ^^
아이들이 책을 돌려 보며 누굴까 기대를 하며
누군지 맞추기도 하고
또 그 동물들의 특징도 알게 되는 책같아요 ^^
물론 아이들이 어휘력 향상에 좋은 의성어, 의태어가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무려 30가지의 동물을 찾아낼수 있네요 ^^
또한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글이 한줄이라 부담없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심심할때 동물 맞춰볼까 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보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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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표지에 동물과 사물이 그려져 있는것이 눈에 쏘옥 들어오지요. 물구나무 그림책 두권이에요. 물구나무를 서서 세상을 바라보거나 허리를 굽혀 다리 사이로 보이는 세상은 정말 신기함 그 자체이지요. 항상 보던 것도 거꾸로 보면 신선함과 새로움을 느낄수 있어요. 책표지를 열면 친구가 인사를 해요. 이 책을 보면 쉽게 기분 전환이 될 것 같아요. 친구는 자신을 '빙그르르 짠' 이라고 불러 달래요. 그럼 마법의 주문 같은 빙그르르 짠을 외치면 책을 감상해 보아요.
물구나무 그림책 1 <누굴까, 누구?>
달팽이가 돼지로 변하고 뱀이 악어로도 변하네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그림이 나오니 정말 신기하지요. 아이에게 '빙그르르 짠'하며 책을 돌려 보여줬더니 잠깐 멈칫하며 "와~~" 하네요. 3살의 아이 눈에도 무척이나 신기했나봐요. 그러면서 스스로 책을 돌려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빙그르르 짠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림이 홀딱 반하게 한거지요.
물구나무 그림책 2 <무엇일까, 무엇?>
물구나무 그림책1에 비해 그림책2는 사고의 확장편이라 할 수 있어요. 간단한 동물의 그림에서 더 나아가 배경까지도 거꾸로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날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하늘로 피어오르는 공장 굴뚝에서 나는 연기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까지 이어지는 길을 표현할수 있다는 것. 또한 돛단배가 가을 바람을 맞으며 서있는 허수아비로 순식간에 변해버리구요. 어찌보면 간단한 것이지만 이렇게 생각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의 노력이 필요할것 같아요. 생각을 자라게 할수 있는 그림책.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줄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재미나게 책을 볼 수 있게 의성어,의태어로 책읽기에 도움을 주었구요. 그림 옆에 한 문장씩 쓰여진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영어 문장으로도 표현해 주어 영어 생활화에 큰 도움을 주었어요. 사실 간단한 문장도 영작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누굴까,누구?><무엇일까, 무엇?>으로 반복적으로 읽어주면 아이의 머릿속에 쉽게 인식이 되어 재미나고 알찬 글 읽기도 할수 있어요. 처음엔 어리둥절한 느낌도 있었지만 자꾸 보다 보니 작은 생각의 변화가 아이의 사고력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무엇이든 어렵지 않고 재미나고 신나게 접해주는 것이 젤 중요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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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 무엇? / 누구일까 누구 ? 세트가 나왔네요
무엇일까 무엇은 아이가 사물을 다르게 보는 관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누굴일까 누구도 어떤 동물일까 궁금해 하며 뒤로 돌려서 보기도 하면서 재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 ^^
![]() 무엇일까 , 무엇의 책을 볼까요 ? ^^
![]() 선명한 파란색 하늘이 눈에 들어옵니다 ^^
우리가 항상 집을 그릴때 쓰던 지붕
참 인상적입니다
사물을 보는 것은 한가지만은 아니지요 ^^
그러면 돌려볼까요 ? ^^ ![]() 바다 건너 멀리 떠다니는 것이 보이지요 ?
뿌뿌 소리도 나는 것 같아요 ^^
또한 이 책의 특징은 영어로도 쓰여있다는 거지요 ^^ ![]() 흔들흔들 하늘을 가로질러가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 ?
케이블카네요 ^^
그리고 반대로 보면 철길 위를 덜컹덜컹 달리는 것이 보이는 군요
그림도 가는 선이 아니라 굵은 선으로 되어
있어 더 친근감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 ㅎㅎ 보이지요 ?
정말 기차랍니다 ^^ ![]() 요트도 보이는 군요
이 책은 항상 무엇일까 , 무엇 ?
전에 의성어나 의태어가 나와
더 재미있게 전개되는 것 같아요 ^^ ![]() 보리밭을 지키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 ?
바로 허수아비지요 ^^
아이와 책을 읽고 그림을 보며 추리력도 생기는 것 같아요
답이 쓰여있지 않고
아이가 그림을 보며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인지에도 좋지만 생각을 하면서 보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 ![]() 우리 아이와 오래간만에 그림그리기를 했답니다 ^^ ![]() 제가 너무 인상적인 그림을 유찬이가 그렸으면 하고 했더니
그렇게 한다네요
요즘, 그림그리는 것이 재미있나 봅니다
요즘은 장래희망을 카레이서와 화가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 ![]() 저렇게 그리는 것은 어디서 봤을까요 ? ^^ ![]() 유찬이가 그린 멋진 그림 감상해볼까요 ?
ㅎㅎ 물론 책을 보고 그렸지만
아주 잘했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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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그림책 <누굴까 누구?><무엇일까 무엇?>을만났어요
[울 아이들과 함께 만난 물구나무 그림책]
흰 바탕에 손으로 쓴듯한 부드러운 글씨의 제목과 동그란 그림속의 선명한 그림들이 눈에 아주 잘 들어온답니다. 표지의 그림들을 보면서 아이들과 무슨그림일까? 이렇게 이야기해보기도 하구말이지요. 뒷 표지에는 바로보고 거꾸로 돌려보는 신기한 그림책 빙그르르 돌려보면 짠, 하고 그림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나와있어서 책 내용에 대한 흥미를 일깨운답니다.
[<누굴까누구?><무엇일까 무엇?>의 매력을 찾아 보아요]
1. 아담한 크기 아이들 손에 들어가기에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담한 크기의 사이즈라 더더욱 손이 잘 간답니다. 2. 사물을 보는 방법과 사고력 사물을 보는 법은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닌 빙글빙글 돌려서볼수 있고 책을 돌려보듯이 생각도 돌려보면서 기분도 한결 나아지고 힘을 주는 재미있고 신비한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와있어서 아이들의 사물을 보는 유연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우리 어른들은 사고가 굳어져서 많은 고정관념으로 사물을 보게 되는데 아이들은 이 책을 접하면서 다양한 사고와 생각의 확장,유연성, 창의성등을 개발할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꼐 책을 보면서 아~ 같은 그림인데도 거꾸로 보니까 또다른 사물이나 동물 모습이 나타나게 되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되더라구요. 3. 여러가지 색깔 왼쪽 페이지에는 원색적인 색깔을 한페이지가득 바탕으로 되어있고 오른페이지에는 그 색깔을 바탕으로 하거나 사용한 그림들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색깔을 익히기에도 또 같은 색깔을 찾는 활동도 해볼수 있답니다. 4. 수수께끼 형식 왼쪽에는 그 동물이나 사물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누굴까 누구? 로 끝나는 문장으로 되어있어아이들에게 수수께끼도 내어보면서 그 답을 맞추어볼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5. 거꾸로 돌려서도 볼수 있는 형식 책을 다 보고 나서 다시 거꾸로 뒷 페이지부터 돌려서 보면 또다른 수수께끼가 나와있고 또 다른 그림들을 볼수 있는 형식이랍니다. 6. 영어를 재미있게 책에 나와있는 문장이 조금 간단하다고 생각되었지만 각각 한글문장에 해당하는 영어문장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에게 영어로도 읽어주고 정답을 영어로도 찾아보면서 자연스러운 영어놀이로서 접하게 될수 있었답니다. 7. 눈에 잘 띄는 그림 사용된 색상들이 배경색과 대조를 이루는 아주 눈에 잘 띄는 색을 사용하고 있어서 배경에 비해 중심 사물이 도드라지게 눈에 잘 보여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8.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사물들 <누굴까, 누구?>에서는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여러가지 동물들이 많이 나오고 <무엇일까 무엇?>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사물이나 탈것이 많이 나와서 더욱 흥미로웠고 아이들의 사물인지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누굴까누구?><무엇일까 무엇?>과 함께 활동했어요]
1. 색깔익히기
왼쪽편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색깔들에 대한 이름을 익혀보고 그것들을 직접 색칠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색깔도 익히고 여러색의 크레파스중에서 똑같은 색을 찾아서 표현해보니 색에 대한 감각도 익힐수 있어서 좋아하더라구요.
2. 표지의 그림 색칠해보기 두 책의 표지의 그림을 스케치 해주고 아이들이 직접 색칠해보면서 그림을 완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3. 수수께끼 맞추어보기
그림을 보면서 엄마가 수수께끼를 내면 맞추어보는 활동도 해보았답니다.
4. 바로보고 거꾸로 보기
5. 영어로 놀기 아직 영어로 설명을 하면 다 알아듣는 수준은 아니지만 형태를 보고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동물이름 아는것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좀더 실력이 갖추어지면 영어로 읽어주고 답을 할수 있겠지요?
[책을 접하고] 물구나무 서면 자신이 지구를 들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고 사물의 모습이 달라보이지요? 물구나무 그림책이라는 말처럼 기존에 잘 보지 못한
똑바로, 거꾸로 두가지 방법으로 볼수 있는 색다른 책이었답니다. 처음 접했을때는 아이들이나 저나 이게 무슨그림일까 한참 생각하게 하는 그림도 있었구 말이지요. 선명한 색상에 눈에 잘 도드라지는 그림들이라 아이들의 시선을 잘 사로 잡은듯합니다.
똑바로, 거꾸로 보면서 사물을 보는 눈의 확장, 사고의 전환, 창의력까지 키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책을 여러가지로 활용할수 있는 면에 있어서도 좋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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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그림책 2권 <무엇일까, 무엇?>입니다. 물구나무 그림책의 뜻은 알고 계시죠?? 물구나무를 서서 바라보면 세상이 달라지듯, 생각을 바꾸면 사물이 달라 보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사물을 다르게 바라보는 유연한 사고와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수 있도록 하였지요~ 책의 앞부분부터 읽고 다 읽은 후 빙그그르 돌려 보면 그림이 바뀌어 또 다른 그림책이 된답니다. 늘 틀에 박힌 책만 접하다가 바로 보고 거꾸로 돌려 보는 신기한 그림책을 접하게 되니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 했어요. 신기하다며 보고 또 보고 아주 책속에 푹 빠져 지냈더랍니다....ㅎㅎㅎ
1권이 동물 그림책이였다면 2권은 사물그림책이예요~~ 사물을 나타내는 그림이 보이고 다른 쪽 페이지에는 그 그림을 설명하는 짧은 글과 영어글이 함께 있어요. 그래서 한글이든 영어든 언어에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해 주어요. 페이지마다 각각의 다른 색깔의 바탕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색깔을 구분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1권의 동물편은 34개월된 아들이 동물을 좋아하고, 동물들의 이름들을 대부분 다 알아서 그림만 보아도 척척 잘 맞추고 했었는데, 2권은 조금 어려워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직 사물에 대한 단어를 완전히 익히고 배우지 못한 상태라 조금 힘든가봐요. 그래서 어떤 그림인지는 알겠는데, 말로는 설명이 안되나보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차차 단어도 배우고 하면 아이 어휘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았어요. 그래서 힘들어 하는 동생을 위해 누나가 도와주어 쉽게 맞출수 있었답니다.
그럼 우리도 함께 맞춰볼까요??ㅎㅎㅎ
타타타타, 날개를 돌리며 하늘을 나는 건 어때요?쉽게 맞추셨나요?? 한가지 그림이 때로는 돗단배와 허수아비가 될수도,
찻잔과 헬레콥터가 될수도 있다고 하니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죠??
이렇듯 똑같이 보이는 그림일지라도 보는 각도에 따라 완전 다른 그림이 될수도 있다는
멋진 교훈을 주는 책이네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도 한 가지 생각, 한가지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과 방향으로 생각하고, 고민해 볼줄 아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1권과 2권.. 두권의 책으로만 만나게 되니 좀 아쉽네요~~
물구나무 그림책 이어서 많은 책들을 만나볼수 있게 되길,
그래서 아이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이 풍부해지길 기대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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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그림책 1권 <누구일까, 누구?> 입니다. 표지의 그림이 너무 귀엽고 이뻐서 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의 책이네요~~ 양장본으로 되어 있으며 튼튼하고, 알록달록 원색의 색들이 살아 있어 화려하고 눈에 띄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랍니다. 물구나무를 선 캐릭터의 그림이 너무 앙증맞고 귀엽죠??^^ 저 그림을 보고 저는 혼자 피식~ 웃음을 지었답니다. 넘 이뻐서요...ㅎㅎㅎ 왜 물구나무 그림책인가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네요...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을 다른 각도로 거꾸로 보고 싶을 때에는 물구나무를 서면 세상이 거꾸로 보이죠~ 그러면 우리가 알던 것과는 조금 다른 모습, 다른 느낌의 세상을 만날수 있어요. 이 책도 마찬가지랍니다. 보는 방향을 조금 바꾸고 우리의 생각을 조금 달리하면 그림책의 그림들이 다르게 보여요. 아이들의 사고를 깨워주고, 독창성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 책이 바로 물구나무 그림책이랍니다.
그럼 어떻게 보는 방향을 바꾸냐구, 생각을 달리하냐구요?? 바로 책을 거꾸로 보는 것이랍니다. 책의 표지는 앞과 뒤가 정해져 있는데, 책의 속지는 앞에서도 읽을수 있고, 뒤어서부터 읽을수 있도록 하였어요. 그러니까 책의 앞에서 부터 읽고 나서 책을 반바퀴 빙그르르 돌리면 또 다시 다른 그림과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바로 보고 거꾸로 돌려 보는 신기한 그림책! ’빙그르르’ 돌려 보면 ’짠’하고 그림이 바뀌어요.
책의 전체적인 흐름은 한쪽 페이지에 그림이 있고, 다른 한쪽 페이지에는 알록 달록 원색의 바탕에 글이 있어요. 알록달록 원색의 바탕은 아이들이 색깔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며, 색깔들이 눈에 띄어 집중력을 높여주기도 하는것 같아요. 그림을 설명하는 짧은 글과 함께 영어설명도 함께 되어 있어서 그림이 무엇인지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글을 읽으면 쉽게 알아맞힐수 있답니다. 또 영어가 함께 표기되어 있어 우리 말이 아닌 또 다른 언어어 관심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 34개월된 아이는 요즘 영어에 참 관심이 많은데 영어글을 보더니 "어, 에이비씨디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읽어달라고 까지 해서, 다행이 쉽고 간단한 문장이라 더듬더듬(?) 읽어주면 참 좋아했어요.
물구나무 그림책 1권 <누굴까, 누구?>는 동물 그림책 입니다. 한 가지 그림을 통해 두가지의 동물들이 숨어 있지요. 동물이 쉽게 생각이 나지 않을때에는 옆의 글을 읽어보면 쉽게 맞힐수 있어요. 동물의 울음소리, 특징을 나타내는 의성어 의태어들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동물 이름을 맞출수 있어요. 아이들 어휘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고, 마치 수수께끼 문제를 푸는 듯하기에 책에 흥미를 가질수 잇도록 해준답니다. 그럼, 간단하게 이 책에 나오는 그림을 보여드릴께요~~ 어떤 그림인지 맞춰보세요....
팔짝팔짝, 멀리뛰기 선수는 누굴까,
어떤 그림인지 알아맞추셨나요?? 한가지의 그림이 두가지의 동물로 표현될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죠?? 이 책에는 더 재미있고, 신기한 그림들이 많은데, 더 보여드릴수 없어 아쉽네요~ 하지만 알차고 재미있는 책 한권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꼭 추천하고픈 책이 랍니다. 아마도 우리 아이들과 멋진 생각 즐거운 상상을 하며, 상상의 세계에 멋진 날개도 달아줄수 있을 듯 해요. 생각뿐 아니라 사물을 보는 법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닌 여러 방법으로 생각해 볼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답니다. 그럼, 물구나무 그림책 2권도 함께 만나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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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북스의 물구나무 그림책 <누굴까, 누구?>는 바로 보고 거꾸로 돌려보는 그림책이예요. 물구나무를 섰을 때 세상이 거꾸로 보이는 것 처럼 책을 빙그르르 돌리면 또 다른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책을 펼치면 "사물을 보는 법은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야"란 글이 새겨지네요. 책을 볼 때면 똑바로 봐야한는데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깨뜨리면서 다른 시각으로 책을 볼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휘휘, 기다란 코로 뭐든지 할 수 있는 건 누굴까, 누구? 둥둥, 물 위를 우아하게 헤엄치는 건 누굴까, 누구?
바각바각, 나무 열매를 좋아하는 건 누굴까, 누구? 얼룩얼룩, 노랑 바탕에 검은 줄무늬 옷을 입은 건 누굴까, 누구?
똑바로 보고 거꾸로 보고.. 아이와 함께 동물을 찾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처음에는 이 그림이 뭔가하면서 곰곰히 살펴보다가 제가 "날름날름, 기다란 혀를 날름대는 건 누굴까, 누구?"하고 읽어주면.. 그제서야 알아다는 듯이 찾아내곤 하네요. 마치 수수께끼를 하듯이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네요.
또한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하답니다. 따가닥따가닥, 뒤뚱뒤뚱, 부우부우, 멍멍멍, 달콤달콤, 끈적끈적, 데굴데굴, 펄쩍펄쩍, 늘씬늘씬, 야옹야옹, 휘휘, 둥둥 등 동물을 특징을 살려난 의성어 의태어가 소개되어 있어요. 어린 아이일수록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접하면 좋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주고.. 그림을 살펴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무엇보다 한 가지 사물을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그림 옆으로 영문과 우리말이 같이 있어요. 요즘 어렸을 적부터 이중언어를 권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이중언어를 접할 수 있어 좋으네요. "I love bananas! Who am I?" 각 페이지마다 ’Who am I?’가 반복되고 있어 확실하게 인지할 것 같아요. ^^ 책을 바로 보고 뒤집어 보고~ 아이도 신기한지 보고 또 보고 하네요. 한 권의 책에 다양한 놀이가 숨어있는 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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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그림책 2 물구나무 그림책은 영유아를 위한 창의력 발달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물구나무 그림책 1은 주제가 동물이고, 2는 사물이예요. 이 책은 하나의 그림에 두 개의 그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옷을 못 찾았던 그림을 소개할게요^^ 산들바람에 살랑살랑 나부끼는 건 무엇일까, 무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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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그림책 1 바로 보고 거꾸로 돌려 보는 신기한 그림책! 꾸벅꾸벅, 나무 위에서 조는 건 누굴까, 누구? 네... 정답은 바로 코알라예요. 쫑긋쫑긋, 커다란 귀를 쫑그리는 건 누굴까, 누구? 누구인지 아시겠죠? 바로 토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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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그림책은 앞서 소개한 아이즐북스의 물구나무 그림책2, 무엇일까, 무엇? 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