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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요리에 푹 빠져 지내게 되면서 사게 된 몇권의 요리책 중에 아직까지 내맘에 쏙 드는 책. 브런치라는 장르로 나온 것도 특이했지만 과연 내가 쉽게 해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망설이기도 했는데 쉬림프 타틀렛을 따라 해먹어봤는데 오오~~ 할만하다.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과정설명도 쉽게 잘 되어있다.
적어도 주말에는 쌀밥말고 이런 음식을 해먹고 살아야겠다는 괜한 다짐을 갖게 해주는 책^^.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메뉴가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껄... 그러나 내 기준엔 별 5개가 절대 아깝지 않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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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3개월정도 해외에 나가서 살일이 생겨 간단하게 집에서 해먹을 요량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이책을 구입하게됐다..
거의다 먹어보지못한 요리들이 많았지만 쉽게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줬다..재료나 계량두 쉽게 대체할수있게 설명해놔서 벌써부터 요리하고
싶다는 생각부터들게한다..가격에 비해 성실한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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