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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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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계속된 질문을 하죠. "엄마 비는 왜 내려?" "엄마, 왜 밤이 될까?" "엄마 ....하루에도 수십번씩 같은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아이가 궁금해 하는 질문에 아이 스스로 찾을 수 있게 제목이 호기심을 더욱 유발하게 되어 있습니다.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그림에서 아이들은 금방이라도 넘어질것 같은 친구들을 봅니다.그리고 엄마는 열심히 암기했던 관성의 법칙에 대해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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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계속된 질문을 하죠.
"엄마 비는 왜 내려?" "엄마, 왜 밤이 될까?" "엄마 ....
하루에도 수십번씩 같은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궁금해 하는 질문에 아이 스스로 찾을 수 있게 제목이 호기심을 더욱 유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그림에서 아이들은 금방이라도 넘어질것 같은 친구들을 봅니다.
그리고 엄마는 열심히 암기했던 관성의 법칙에 대해서 아이는 그림만으로도 알수 있습니다.
세발자전거를 갑자기 멈추면 벽과 꽝 하고 부딪히고 장난감 트럭에 태운 곰인형은 트럭과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것을 봅니다.
아이는 아이의 생활에서 자신이 놀면서 겪고 보았던 것을 그대로 책에서 보면서
더욱 친근감을 느끼고 관성의 법칙에 대해서 이해를 합니다.
6살 아이와 9살 아이가 받아들이는 내용은 분명히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아이는 관성의 법칙이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혼자서 실험도 해봅니다.
장난감 트럭에 곰을 태우고 붕하고 밀어 봅니다.
의자에 책을 올려두고 의자를 잡아 당기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만 보아도 아이가 이해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a******7 201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에서 알아가는 어린이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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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가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라는 제목답게 표지부터 너무 귀엽더라구요^^   관성이라는 과학적 원리를 아이들 어떻게 이해하게 만들었을까 너무 궁금했어요.   굳이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내용과 잘 맞는 그림과 생활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는 책이라 아이가 읽더니 이것저것 적용해보면서 저한테도 묻네요 ^^   오늘 저녁에는 예시로 나온 실험을 한데요..ㅎㅎ 컵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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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가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라는 제목답게 표지부터 너무 귀엽더라구요^^

 

관성이라는 과학적 원리를 아이들 어떻게 이해하게 만들었을까 너무 궁금했어요.

 

굳이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내용과 잘 맞는 그림과 생활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는 책이라 아이가 읽더니 이것저것 적용해보면서 저한테도 묻네요 ^^

 

오늘 저녁에는 예시로 나온 실험을 한데요..ㅎㅎ 컵과 종이 그리고 동전만 있으면

 

관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실험도 나오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어렸을때 이렇게 쉬운 과학책이 있었다면 과학을 좋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j***e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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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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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원리과학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과학이라면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라...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이 되어서 엄마인 저로써는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관성의 법칙을 나중에 아이가 물어보면  자신있게 가르쳐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이 책 안읽었다면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설명해주고 있을까... 혹시 진땀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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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원리과학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과학이라면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라...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이 되어서

엄마인 저로써는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관성의 법칙을 나중에 아이가 물어보면

 자신있게 가르쳐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이 책 안읽었다면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설명해주고 있을까...

혹시 진땀 빼고 있지는 않을까...ㅋ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우리 아들래미가 어려서 관성이란 말을 전혀 이해할 수도 알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자전거, 버스 등이 타오니 아이가 관심을 갖고 더 잘 보더라구요.

부릉부릉~ 하면서 탈 것에 관심을 보이니 자꾸 꺼내옵니다.

 

그림 중간중간에 관성의 법칙에 대한 과학적인 팁까지

간단한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그 부분도 맘에 드네요.

 

또 [동전마술]은 아이랑 집에서도 간편하게 해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구요...

종이컵, 동전, 종이만 있으면 오케이~

준비물도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또한 자전거, 그네타기, 버스와 같이

아이들이 흔히 탈 수 있는  탈거리와 함께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예들로 구성되어

"관성"이라는 어려운 과학적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들게 느껴졌던 과학적 용어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난 구성으로 엮어낸 그림책이라 유용하게 잘 읽었습니다.

 

p*****e 2009.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성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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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원리과학-관성 재미있는 과학읽기책 원리과학시리중 관성의 법칙에대해서 배워보았답니다~~ 뉴턴의 사과이야기는 관성의법칙을 알려주는 유명한 일화이지만 전 그 유명한 일화로 관성의 법칙을 이해하기가 쉽진 않았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큰아이도 관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물어보면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갑자기 넘어지면 왜 넘어질까의 구성을 살펴보면 관성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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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원리과학-관성

재미있는 과학읽기책 원리과학시리중 관성의 법칙에대해서 배워보았답니다~~

뉴턴의 사과이야기는 관성의법칙을 알려주는 유명한 일화이지만 전 그 유명한 일화로 관성의 법칙을

이해하기가 쉽진 않았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큰아이도 관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물어보면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갑자기 넘어지면 왜 넘어질까의 구성을 살펴보면 관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준답니다

관성은 움직이던 것이 계속 움직이려는 성질을 말한답니다

자전거가 계속 앞으로 움직이려하는것도 관성

종이위의 동전이 종이를 치우면 아래로 떨어지는 것도 관성

움직이다 갑자기 멈추면 넘어지려고 하는것이 관성 때문이지요

 

회전하는 물체는 외부에서 힘을 가하여 멈추지않으면 계속회전하려하는 회전관성의 성질을 가지고 있지요

관성의 법칙은 우리의 생활속에서 한순간도 떼어놓을수없을정도로 밀접한 관계가 있답니다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팅을 열광하며 바라봅니다

파워풀하고 힘있는 회전력은 감히 누구도 따라가지못할정도로 뛰어나지요

김연아선수의 회전을 눈여겨 보면 몸을 작게 구부려서 계속 회전하는것을 볼수있는데 이속에도 회전관성이

숨어있지요

세탁기속을 들여다보면 빠른 회전하는 통밖으로 물이 탈수되는것을 볼수있는데 이것또한 관성을 이용하여

발견하여 생활에 필요하도록 만든것이랍니다

과학이 무척 어렵지요

과학의 시작은 어려운 원자 기호를 외우는것에서부터 시작하니 당연히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이 들지요

생활속 원리과학은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단번에 잠재워 주네요

재미있는 우리주변의 현상을 통해 어떤 과학과 만나게 될까 생각하니 자꾸만 궁금해 진답니다

 

생활속 원리 과학의 구성은 총 72권입니다

식물 4권

동물 6권

인체 10권

지구 6권

천체 4권

물리 13권

화학 10권

첨단 6권

환경 5권

과학실험 6권

워크북 2권

72권속에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할 과학이 모두 들어있답니다

과학은 결코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라는걸 알았답니다~~

e*****9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생활속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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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인 저희 아이는 달리는 것을 무척 좋아한답니다.매번 언덜길을 달리면서 멈추려고 하면 앞으로 조금은 더 내려가는게 신기했는지 하루는 엄마에게 묻더라구요.'엄마 내가 딱 멈추려고 했는데 딱 안 멈춰지고 앞으로 조금 더 가네? 왜 딱 안 멈춰지는거야?'생활속에서 느낀 과학 이때다 싶어 관성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어요.하지만 그당시에는 알아 듣는듯 하더니 조금 지나니 또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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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인 저희 아이는 달리는 것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매번 언덜길을 달리면서 멈추려고 하면 앞으로 조금은 더 내려가는게 신기했는지 하루는 엄마에게 묻더라구요.
'엄마 내가 딱 멈추려고 했는데 딱 안 멈춰지고 앞으로 조금 더 가네? 왜 딱 안 멈춰지는거야?'

생활속에서 느낀 과학 이때다 싶어 관성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어요.
하지만 그당시에는 알아 듣는듯 하더니 조금 지나니 또 묻고 또 묻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생소한 단어들이 어색하고 기억하기 쉽지 않았나봐요 ㅎㅎ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만났어요.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참 고마운 책이네요^^

어렵고 딱딱하기 쉬운 과학은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해주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어요.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통해 관성을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마지막 부분에는 관성이라는 단어를 다시 언급함으로 아이들에게 익숙한 단어가 되도록 해 주고 있네요.

마지막 부분이 비슷하게 끝나는 지라 아이와 재미있게 읽는 법을 알아냈답니다. ㅎㅎ
윗 문장들을 읽어주고 맨 아래부분은 질문으로 바꾸었네요 

예를 들자면 이처럼 움직이지 않던 것이 그대로 있으러고 하는 성질이 뭐다? -----관성
갑자기 멈추려고 하니까 잘 멈춰지지 않았어요. 왜일까?-----관성때문에

엄마는 질문을 하고 아이는 답을 하면서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이도 관성이라는 단어를 자꾸 이야기 함으로써 관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 생활속에 숨은 과학의 원리를 깨닫다!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 생활속에 숨은 과학의 원리를 깨닫다! " 내용보기
생활속 원리과학 <<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     생활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으면서 아이에게 알려주면 쉽게 전달된답니다. 그래서 이 책이 아이와 엄마에게 더 반가울수 있었던 까닭이었어요^^   아이들이 놀고 있는 시간에도 과학은 늘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미애가 탄 자전거가 벽에 부딪히고 말았죠. 그건 발로 멈추려고 해도... 계속 움직이던 자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 생활속에 숨은 과학의 원리를 깨닫다! " 내용보기

생활속 원리과학

<<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

 

 

생활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으면서 아이에게 알려주면 쉽게 전달된답니다.

그래서 이 책이 아이와 엄마에게 더 반가울수 있었던 까닭이었어요^^

 

아이들이 놀고 있는 시간에도 과학은 늘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미애가 탄 자전거가 벽에 부딪히고 말았죠.

그건 발로 멈추려고 해도... 계속 움직이던 자전거는 그대로 나가려고 하기때문에 결국 자전거가 벽에 부딪히게 되었어요.

이런 성질을 "관성"이라고 합니다.

자동차가 움직이는데 그 위에 태운 인형이 떨어지는 원리도 같은거랍니다.

가장 많이 하는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에서도 술래가 돌아보면 내몸이 저절로 앞으로 쏠리게 되죠.

아이는 몸으로 이해하고, 그 원리를 책으로 알려주게 되네요~

매일 타는 그네에서도 친구가 갑자기 붙잡으면 그네를 타고 있는 친구가 앞으로 넘어지는 원리도 마찬가지랍니다.

 

 

이런 모든 원리를 아이의 놀이터에서 놀면서 알게되네요~

모두 직접 해봤고, 느껴봤던 일들이었으니 몰랐던 원리만 차근차근 알려주면 어려운 과학원리가 쉽게 이해되네요~

 


 

보기 좋고, 이해하기 편하게 재미난 그림과 그속에서 더 쉽게 알려주기 위해서 아래에는 간단한 그림과 명료한 설명으로 쏙쏙!

 

생활속에서 많이 봤고, 이제는 이해가 되는 관성에 대해...

초등 교과와 연계해서 알게 해주고, 다시 정리되는 부분이 있어서 엄마와 아이는 더 깊이 공부할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이제는 아이의 호기심을 그저 흘려보내지 않고 생활속에서 알수 있는 과학의 원리를 함께 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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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에 대해 쉽게 알려주는 그림책
"관성에 대해 쉽게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관성이라는 것은 초등학교 때 과학 시간에 처음 배웠던 것 같다. 움직이고 있는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고 하는 데 이러한 성질을 관성이라고 한다.쉽게 말해서 제목처럼 막 뛰어가다가 갑자기 멈추게 되면 넘어지는 것 등이다. 이것은 계속 움직이려고 하는 데 멈추려고 하니까 넘어지는 것이다.아마도 이렇게 설명해도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그럴 경우 이렇게 설명하면
"관성에 대해 쉽게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관성이라는 것은 초등학교 때 과학 시간에 처음 배웠던 것 같다. 움직이고 있는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고 하는 데 이러한 성질을 관성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서 제목처럼 막 뛰어가다가 갑자기 멈추게 되면 넘어지는 것 등이다. 이것은 계속 움직이려고 하는 데 멈추려고 하니까 넘어지는 것이다.
아마도 이렇게 설명해도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그럴 경우 이렇게 설명하면 좋겠다 싶은 책이 바로 이 그림책이다.

 

이 글의 주인공 미애는 자기의 생활에서 일어나는 ‘관성’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하듯 이야기를 하고 있다.
미애는 자전거를 타다가 세우려 하지만 잘 세워지지 않는 것이다. 그러다 그만 벽에 쾅하고 부딪히고 만다.
인형을 실은 장난감 자동차가 강아지에 밀려 인형이 바닥으로 툭 떨어진다. 떨어진 인형을 툭툭 치자 인형에 묻어있던 흙이 떨어진다.
그네를 타가가 친구가 미애의 그네를 붙잡자 미애는 떨어진다.
놀이터에 있는 뱅글이를 힘껏 돌리다가 훌쩍 올라타고 뱅글이는 혼자서도 돌아간다. 좁은 화단 가장 자리를 잘 걸어갈 수 있는 방법은 팔을 벌리고 걸어가면 된다.
버스에서 차가 갑자기 출발하면 몸이 뒤로 기울어진다. 버스가 오른쪽으로 돌면 왼쪽으로 기울어진다. 버스가 갑자기 서려고 하면 사람들은 모두 앞으로 가려고 한다.
이 모든 것이 미애가 직접 경험하면서 알려주는 관성이라는 것이다.

 

생활에서 직접 겪는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관성’에 대해 알려주니 참 쉽다.
관성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n******5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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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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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원리과학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더니 민애와 영식이가 그네 타는 장면에서는 박장대소 했어요^^ 관성의 법칙을 너무나 잘 이해시키는 장면으로 아이들이 한번쯤 경험해봤을 것으로 생각되는 장면이거든요~~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에 대한 똑 부러지는 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림책의 장점을 백번 잘 살려 정말 보고 쉽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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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원리과학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더니 민애와 영식이가 그네 타는 장면에서는 박장대소 했어요^^

관성의 법칙을 너무나 잘 이해시키는 장면으로 아이들이 한번쯤 경험해봤을

것으로 생각되는 장면이거든요~~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에 대한 똑 부러지는 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림책의 장점을 백번 잘 살려 정말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책을 읽어가며 그림속의 장면에서 소리로 아이들의 재미를 도와주었더니 아이들 깔깔거리며 너무 즐겁게 책에 빠져 들더군요~~ 그만큼 그림의 활용이 아주 좋았어요^^

책속의 장면 장면에서 살아있는 움직이는 듯한 인물들의 얼굴과 속도감이 보여 정말 재미있어 했어요~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장난으로 이어지기도 했지만요^^ ㅋㅋ

 

아이들이 생활에서 쉽게 접했을 상황을 예로 들어주고 있어 쉽게 쉽게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책속의 이야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갔답니다!! 엄마인 저는 그저 좀 오버해서 책을 읽어줬을 뿐이구요^^

 

책 읽기 끝나고 아이들과 관성의 법칙을 찾아보기로 어떤것이 있을까의 질문 놀이로 놀아보았답니다^^

뻥 차버린 축구공, 달리는 기서, 던져서 날아가는 신발, 날아가는 새, 달리는 기차, 버스..

찾아보기 이야기도중 우리 작은 아이마저도 자연스럽게 어떤건지 확실하게 감 잡았답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교과 살펴보기'로 좀더 탄탄하게 과학적 지식을 다져주고 있답니다~

이부분은 제가 큰소리로 읽어주면서 꼭 읽어야되 라는 강조보다는 한번 읽어줌으로써 앞서 읽은 내용에 방해하고 싶지 않았답니다!!

'로켓도 관성 때문에 달에 갈 수 있어요.' 는 저도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 재미있는 과학 상식을 넓혔네요 ^^

이래서 아이들 책을 제가 좋아한답니다~~~

 

무엇보다도 그레이트북스 생활 속 원리과학 시리즈가  전집이라서  다른 구성도 몹시 궁금해지더군요~~

아이에게 꼭 만나게 해주고픈 책을 만나 반가운 독서였답니다^^

 

...............

화단에 올라선 아이에게 위험하니 내려오라고 하기보다는

"너는 왜 팔을 벌리고 걷니?" 하고 괸심을 보여주세요.

아이에게 관성의 존재를 일깨워 주는 일이 될 것입니다

             ******* 책속의 지도팁중에서********

p****2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쉬운 과학을 접하게 해주네요
"아이에게 쉬운 과학을 접하게 해주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과학 이야기를 조금씩 했었어요 4살때부터 중력이야기를 시작해서 5살때는 품앗이를 하면서 화산폭발 실험 같이 쉬운 놀이식 과학을 접해주었었고요 그런데 유독 관성에 대해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때마침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미애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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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과학 이야기를 조금씩 했었어요

4살때부터 중력이야기를 시작해서 5살때는 품앗이를 하면서 화산폭발 실험 같이 쉬운 놀이식 과학을 접해주었었고요

그런데 유독 관성에 대해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때마침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미애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이 다 관성때문인거에요

자전거를 세우려고 했지만 벽에 부딪친 일, 인형이 장난감 차에서 떨어지는 일,

장난감에서 먼지를 터는 일, 친구들이 놀이하다가 넘어지는 일, 뱅글이 놀이기구의 원리까지도요

그리고 버스를 타고 서커스를 보러가면서 버스에서 또 관성에 대해 확인하죠

책 설명에서도 차 안은 관성의 천국이라잖아요

 

어려울 수도 있는 과학의 원리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참 쉬운 이야기로 풀어서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접근했어요

컵 위에 올려 놓은 종이위에 동전을 올려서 관성 실험하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어서 해보려고 했더니

유치원에서 해본 거라고,

"종이를 빼면 동전은 밑으로 떨어져" 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는 군요

 

헉스, 내가 널 과소평가 했구나 ㅠ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0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의 숨어있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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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원리 과학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글 : 이지현  그림 : 백정석  감수 : 손정우(경상대 교수)2009년 3월 그레이트북스 9000원우리 진이는 7살..!!이제 서서히 생활 과학에 맛을 보여줘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그래서 요즈음 이런류의 과학책(?)에 눈길이 좀 가네요..*^^*이 책은 우리 생활 속에서 늘상 만나게 되는 그런 일들이 과학적인 월리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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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원리 과학

'갑자기 멈추면 왜 넘어질까'

글 : 이지현  그림 : 백정석  감수 : 손정우(경상대 교수)

2009년 3월 그레이트북스 9000원

우리 진이는 7살..!!

이제 서서히 생활 과학에 맛을 보여줘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요즈음 이런류의 과학책(?)에 눈길이 좀 가네요..*^^*

이 책은 우리 생활 속에서 늘상 만나게 되는 그런 일들이

과학적인 월리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바로 "관성의 법칙"...

움직이고 있는 자전거를 갑자기 세우려고 해도 자전거는 계속 움직이고,

장난감 자동차에 인형을 싣고 자동차를 밀지만 인형은 떨어지고,

달리다가 갑자기 멈추려니까 넘어지고,

움직이던 그네의줄을 갑자기 잡으면 타고 있던 아이는 떨어지고,

놀이터의 뱅글이도 한 번 밀어도 계속 돌아가고,

좁은 화단 가장자리를 걸을 때면 두 팔을 벌려 중심을 잡아야하고,

차가 갑자기 멈출 때다 갑자기 움직일 때 사람들은 넘어지고,

이렇게 우리가 스치고 지나가는 많은 일들이 그저 위험한 일이 아니라

모두 과학, 물리적인 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 진이와 호야도 생활 속에서 늘 몸으로 느꼈던 일들이기에...

조금은 쉽게 이해가 되는 모양입니다.



























왜 내리막 길에서는 특히나 뛰면 위험하다 하는지,

차에서는 왜 예쁘게 잘 앉아 있어야 하는지,

놀이터에서는 왜 조심해야 하는지,,,,,,,,,,,,

우리 진이와 호야도 조금씩 이해가 되는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책 속의 '관성의 법칙' 이라는 단어를 벌써 외워(?) 버렸네요...*^^*

"'관성의 법칙' 이 뭐야?"

하고 물으면 선뜻 설명은 못하지만...

머리로는 가슴으로는 이해하는 그 눈빛...^^

이 엄마는 알고 있답니다..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내용들...

내용도 그저 따분한 설명이 아닌 일기처럼 자연스레 이야기하는 톤이라 좋습니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하는 얘기처럼 들린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초등교과 살펴보기' 라 하여

'관성' 이란 것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답니다..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한 '관성'.................

아이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물어볼 것 같습니다.

"엄마, 이게 '관성' 이야..?" 하고 말이에요*^^*



























7살 이후의 아이들에게 정말 강추~~입니다..*^^*

g****0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