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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알기 쉽게 원리 쏙쏙 재미있는 '소중한 뇌'
"이야기로 알기 쉽게 원리 쏙쏙 재미있는 '소중한 뇌'" 내용보기
’과학’하면 어려운 느낌부터 들던 어린시절이 있었다. 당시에는 과학에 관련된 다양한 그림책들도 잘 없었지만, 교과서로 처음만난 과학으로 호기심을 느끼기보다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렵게 느껴지던 과목이 바로 과학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반대로 요즘 아이들은 책의 홍수 속에서 과학관련의 다양한 책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행복한 세대가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재미있기까지 하니
"이야기로 알기 쉽게 원리 쏙쏙 재미있는 '소중한 뇌'" 내용보기
’과학’하면 어려운 느낌부터 들던 어린시절이 있었다. 당시에는 과학에 관련된 다양한 그림책들도 잘 없었지만, 교과서로 처음만난 과학으로 호기심을 느끼기보다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렵게 느껴지던 과목이 바로 과학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반대로 요즘 아이들은 책의 홍수 속에서 과학관련의 다양한 책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행복한 세대가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재미있기까지 하니 말이다.
이번에 만나본 그레이트북스의 생활 속 과학원리 <소중한 뇌>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동화를 통해서 뇌의 다양한 과학 상식을 쏙쏙 알려주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야기 전개가 참 재미있는 구성이다.
잠깐 스토리를 소개해보면, 밥을 먹을때도 머리에 좋아진다며 버섯볶음이며 당근이랑 시금치를 권하는 엄마,  스케이트를 탈때도 헬맷을 써야한다고 그래야 머리를 다치지 않는다도 하는 엄마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같은 도입부. 그러나 주인공 소년은 넘어져서 머리를 부딪혀 엄마랑 뇌박사 병원에 가게 된다. 머리를 부딪혀서 병원에 왔는데, 의사선생님은 왜 머리는 검사하지 않고, 눈을 살펴보시고, 망치로 무릎도 살짝 쳐보고, 손을 쥐었다 폈다 해보라고 하는데....그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꼭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
 
박사님의 설명으로 차근차근 조목조목 재미있고도 쉽게 뇌의 역할과 구조에 대해서 알려주는 유익한 구성이 돋보인다. 그림도 아이들의 크레용과 물감을 이용해서 그린듯한 친근감있는 그림이라서 재미있고, 글 구성도 옆에서 들려주는 듯한 문체로 소개를 하고 있다. 또, 그림을 통해서 사람 몸의 구조와 뇌의 구조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 뇌를 좋게하기 위한 방법도 알려주니 정말 유익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본문에서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우리들의 소중한 뇌에 대해서 알려주며, 뒷면에는 <초등 교과 살펴보기>라는 제목으로,보다 깊이있는 우리의 뇌에 대해 다루고 있다. 처음 부분에서는 다루고 있는 단원에 대해 먼저 소개를 하고 있으며, 뇌가 우리 몸의 총사령관이라는 사실과 뇌와 신경세포와의 관계등 심도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동물들의 뇌에 대한 흥미로운 지식도 소개가 되어 있다.
 
이렇게 한권의 책 속에 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뿐만 아니라, 교과서 속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학습 부교재로도 활용하기에 참 좋은 구성이다. 시리즈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하니, 다른 제목의 책들과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m******m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 원리 과학> 소중한 뇌!! 익살스러운 그림이 재미있어요.
"<생활 속 원리 과학> 소중한 뇌!! 익살스러운 그림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생활 속 원리 과학 중 한권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소중한 뇌편이였는데 과학을 참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더라구요. 과거의 과학책 하면 참으로 재미없고 딱딱하다고만 느껴졌는데요. 읽을수록 자꾸만 손이 가는 책이 되었어요. 이런 과학 탐구책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소중한 뇌> 어릴적에 엄마께서 견과류를 많이 먹으라고 했던것 같아요. 우리 녀석에게도
"<생활 속 원리 과학> 소중한 뇌!! 익살스러운 그림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생활 속 원리 과학 중 한권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소중한 뇌편이였는데 과학을 참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더라구요.

과거의 과학책 하면 참으로 재미없고 딱딱하다고만 느껴졌는데요.

읽을수록 자꾸만 손이 가는 책이 되었어요. 이런 과학 탐구책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소중한 뇌>

어릴적에 엄마께서 견과류를 많이 먹으라고 했던것 같아요. 우리 녀석에게도 늘 버석, 당근 시금치등은 꼭 먹어야한다고

하지요.

아이들에게 생활속에서 어떻게 원리를 이해시켜주는지 잘 설명이 되어 있었던 책이였구요.

아이들 꼭 다치지 말아야할 곳에서 늘 위험한 행동들을 하지요. 인라인을 탈때고 자전거를 탈때도 늘 안전을 강조해요.

머리! 머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재미있는 그림과 글의 내용이 잘 연결되었구요.

 

뇌가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하지를 쉽게 쉽게 설명해주네요. 아이들에게 원리를 알려주고 개념을 심어주는 책인것

같아서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큰아이에게 좋은책을 선물해준것 같아서 마음도 즐겁구요.

 

뇌는 참 많은 일을 하지요. 생각하고 , 먹고, 마시고, 배설하고 , 보고, 듣고, 숨쉬고, 운동하고...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은 뇌가 조절한다고 해도 틀리지 않기 때문에 뇌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을것 같아요.

 

우리 녀석이 할머니를 잘 이해할수 있게된 계기도 된것 같구요. 할머니도 뇌가 아파서 요즘 많이 힘들어 하지요.

옛날처럼 우리 녀석들을 잘 업어주거나 함께 신나게 놀아주지 못하고 여행도 갈수가 없지요.

많이 피곤해하시고 우리 녀석은 달라졌다고 하지만.. 이제야 이해하는 눈치더라구요.

 

동생에게도 < 소중한 뇌 >를 위해서라도 그만 뛰어다니라고 하네요. 그렇게 말해놓고 함께 집안을 뛰어다니네요.

눈으로 쏙~~ 들어오게 설명된 책이였구요.

다른 책들도 자꾸만 궁금해지네요. 초등 교과 살펴보기를 통해서 연계학습도 할수 있네요.

r****8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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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주신 우리의 소중한몸 .. 항상 내몸을 소중히 여기며 나 스스로가 나의 몸을 보호할줄 알아야합니다. 우리몸의 기관들중 무엇하나 소중하지않은  부분이 있겠는가 ..그래도 제일중요한 부분을 꼽는다면 우리의 온 몸을 조정하는 뇌가 아닐까.. 내 몸을 움직임에 있어 거의 모든 명령들을 뇌에서 지시를 하는걸로 알고있다. 그러나 나도 그저 뇌가 우리몸에서 아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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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주신 우리의 소중한몸 ..

항상 내몸을 소중히 여기며 나 스스로가 나의 몸을 보호할줄 알아야합니다.

우리몸의 기관들중 무엇하나 소중하지않은  부분이 있겠는가 ..그래도 제일중요한 부분을 꼽는다면 우리의 온 몸을 조정하는 뇌가 아닐까..

내 몸을 움직임에 있어 거의 모든 명령들을 뇌에서 지시를 하는걸로 알고있다.

그러나 나도 그저 뇌가 우리몸에서 아주 중요하다는것과 ,평생 우리뇌의1%정도 밖에 쓰질 못한다는것등, 아주 보편적인것들만 알고있지 자세히는 알고 있지 못하다.

처음 이" 소중한 뇌"를 아이를 위해 들었지만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나도 모르는 우리의 뇌에대해서 좀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다.

발에서 뇌까지 정보가 전달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0.01초밖에 걸리지않는다던가..어른뇌의 무게가 약 1.4킬로그램정도(사과 대여섯개정도)의 무게라던지..심장에서 나가는 피의15%를 소비하고 우리 인체중 가장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부위라는것등.. 많은 것들을 이 책으로 다시한번 알았다.

 

이 책은 [생활 속 원리 과학전 72권]중 인체 부분의 한권인데.. 이 책한권만 보아서도 .다른책들도 잘 되어있을것 같은 생각이들며 ,아이가 아직 어린 집에서는 이런 전집 한질쯤은  있어도 좋을것 같은 생각이든다.

그림들도 어른인 내가 보아도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있어, 아이가 책을 읽다말고 따라그리곤했었다. 또 우리의 뇌모양이 해적선 깃발이랑 똑같다고 재미있어했다 .이렇게 흥미도 유발시켜주면서 어려울수도 있는 뇌에관한 내용들을 그림으로 글로재미있게 엮어 놓았다.

이 책을 읽고 우리 막둥이 궁금증이 발동했는지 ..책들고 다니면서 내내 쫑알 쫑알 질문을 던진다.이 책 내용을 토대로 자기생각을 보태어 한층 엎그레이드된 질문들을 막 막 던지는 바람에  아이고 엄마 공부 더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내심 기분이 좋아짐을 ..

 이 책 읽던 그날저녁 내내 웃음이 끈이질 않았었다.. 정말 유쾌하게 아이랑 같이 보았던 책이였다.

이 책은 이야기형식을 빌려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깨닫게 해주므로 우리 부모님들의 잘못된 교육방식도 함께 깨닫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아이들한테   단순한 암기보다 이렇게 원리를 먼저 파악하게 해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k*****2 200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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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이들에게 그런부분에 관해 이야기 해줄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뇌에 관해서 알지 못했던 지식들을 알게 하는 시간이었는데요. 고속철도 보다 빠른 신경의 전달 속도는 시속 400킬로미터 이상으로 고속철도보다 빨르다고 합니다. 발에서 뇌까지 정보가 전달되는 데는 0.0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의 뇌는 대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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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이들에게 그런부분에 관해 이야기 해줄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뇌에 관해서 알지 못했던 지식들을 알게 하는 시간이었는데요. 고속철도 보다 빠른 신경의 전달 속도는 시속 400킬로미터 이상으로 고속철도보다 빨르다고 합니다. 발에서 뇌까지 정보가 전달되는 데는 0.0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의 뇌는 대뇌, 소뇌, 뇌간으로 냐누어져 있는데 대뇌는 생각하고 판단하고 기억하는 일, 감정을 조절하는 일 등을 하고 소뇌는 근육 운동 조절과 몸의 균현을 유지하고 간뇌는 체온조졸, 생리작용에 관여합니다. 그밖에 중외, 뇌교, 연수등도 저마다 역할이 다 나누어져 있습니다.대뇌에는 좌뇌와 우뇌를 나눌수 있는데 자뇌는 말하고, 듣고, 글쓰고, 계산하는 등의 일을 맡고 있습니다. 우뇌는 그림그리기, 악기연주, 상상, 슬픔과 기쁩을 느끼는 일 등을 맡고 있습니다.

 

이렇듯 뇌는 정말로 소중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우리 몸 중에서 어는 하나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지만 뇌가 없으면 아무것도 없으니 뇌는 우리 몸의 사람탑과 마찬가지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뇌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배우는 시간이된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아침밥을 먹지 않으려고 할때 공부잘하려면 밥먹어야 된다고만 했지 왜 그런지 이야기 해주지 않았는데.아이도 이번에 많이 느꼇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헬멧을 쓰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겠죠? 매번 인라인스케이트를 탈때마다 실랑이를 하는데 헬멧을 써라1 안쓰겠다! 이제는 뇌의 소중함을 배웠으니 당연히 헬멧을 쓰고있는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k********7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속 원리과학 이야기와 같이 만나봐요..
"생활속 원리과학 이야기와 같이 만나봐요.." 내용보기
큰아이가 3년전부터 간질증세를 앓고 있어서 다른것보단 뇌에 관한 책들은 대부분 읽어보고 싶어한답니 다. 아마도 자신이 걸린 병을 조금 더 알고 싶어서인듯 하네요. 또~ 4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게 되면서 과 학분야는 재미 있어 해서 우리몸이나 자연에 관한것들도 잘 본답니다. 저희가 학교에 다닐때는 과학이 무척 어렵다고 느껴졌는데 말이죠. 요즘 책들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
"생활속 원리과학 이야기와 같이 만나봐요.." 내용보기

큰아이가 3년전부터 간질증세를 앓고 있어서 다른것보단 뇌에 관한 책들은 대부분 읽어보고 싶어한답니

다. 아마도 자신이 걸린 병을 조금 더 알고 싶어서인듯 하네요. 또~ 4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게 되면서 과

학분야는 재미 있어 해서 우리몸이나 자연에 관한것들도 잘 본답니다. 저희가 학교에 다닐때는 과학이

무척 어렵다고 느껴졌는데 말이죠. 요즘 책들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다양하게 나왔더라구요.

그러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이 그레이트북스에 생활속 원리 과학의 <소중한 뇌>랍니다. 우리들의 뇌에

관한 재미있고 즐거운 과학상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어서 머리속에 쏙쏙..들어온답니다.

 

이야기 형식이라서 다른 뇌에 관한 책보다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전개부분도 참 재미있는 구

성으로 되어있답니다. 뇌에 좋은 음식들과,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기전에 항상 머리보호를 위해 꼭 헬멧

을 써야한다고 엄마는 말을 한답니다. 그러다 아이가 스케이트를 타다가 넘어져서 병원에 뇌박사네 병원

에 가게되고, 그 병원에서 뇌에 관해서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배우게 된답니다.

 

뇌박사님이 여러가지 검사를 하면서 뇌에 관한 것들을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

해 준답니다. 그림 중간중간 어디 부분이며,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단어와 설명이 되어있어서 더욱 재미

있게 공부 할 수 있답니다. 책 뒤쪽에는 <초등 교과 살펴보기> 코너에는 앞에 나온 뇌에 관해서보다 더

욱 깊이있는 내용들을 알 수 있고, 동물들의 뇌에 관해서도 알 수 있고, 왜 뇌를 보호해야하는지 등 여러

가지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많은 정보와 상식과 지식을 알 수 있답니다.

 

책 한권에 뇌에 관한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들이 숨어있네요. 우리몸의 기관중에서 특희 잘 알고 보호

해야 할 뇌에 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까지도 말이죠. 유치원생이나 초등학

교에 들어간 저학년 아이들한테 너무나 적당한 도서인듯 합니다. 생활속의 원리과학 시리즈물로 되어있

는것을 보니 다른도서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k***5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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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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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뇌   요즘 의학분야에서는 뇌에 관한 많은 연구가 되고 있다고합니다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뇌에서 일으키는 질병을 소개하며 그에 대한 치료방법이 소개되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뇌에 관한 많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피력하더라구요~ 왜냐하면 인체중에서 가장 많은 수수께끼를 뇌가 가지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뇌의 용량은 20~30% 정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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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뇌

 

요즘 의학분야에서는 뇌에 관한 많은 연구가 되고 있다고합니다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뇌에서 일으키는 질병을 소개하며 그에 대한 치료방법이 소개되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뇌에 관한 많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피력하더라구요~

왜냐하면 인체중에서 가장 많은 수수께끼를 뇌가 가지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뇌의 용량은 20~30% 정도이고 70~80% 이상을 아직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아직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것이 바로 우리의 뇌인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머리가 좋다 나쁘다 라고 간혹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어찌보면 참 잘못된 말인거 같습니다~

머리가 나쁜것이 아니라 아직 사용에 미숙한 것은 아닐까요? ^^*

 

소중한 뇌를 아이와 읽으며 저도 세삼 "소중한 뇌" 라는 제목에 공감이 가더군요^^

그저 공부하는데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공부하는 뇌"가 되어버려 뇌의 기능을 아이나 저나 사실

자각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아이와 소중한 뇌에 관한 책을 읽으며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가 알고 있는 배고픔이나 갖고 싶은 욕심이나 뜨거운 것에 대한 반응 등등등 여러가지 행동이

뇌로 부터 명령이 내려온다는것에 어이없이 웃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아이와 반사신경을 확인해보는 무릎치기 ^^ 해보았어요~

책에서의 내용을 직접 확인하며 즐거워하더라구요^^

 

책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적합한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딱딱하고 재미없을 내용 전달을

자연스럽게, 신기하게 느끼도록 이끌어 주었답니다~

집에 있는 원리과학동화 전집을 실패해본 경험이 있어 아이에게 조심스럽게 권한 책이라 긴장도 했었는데

이번에 접한 그레이트북스의 생활 속 원리 과학은 제대로 대박났네요 ^^*

 

책을 덮고 아이가 돌아보며 하는말

"엄마 잠이 올때는 자고 싶다고 생각이 드는게 뇌가 그렇게 하라고 시키는거야?"

 

책의 힘이 바로 이런게 아닌가 생각해보았네요^^* 

p****2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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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뇌 - 뇌의 구조와 하는일, 명령을 전달하는 과정등이 쉽게 알수있어요^^
"소중한 뇌 - 뇌의 구조와 하는일, 명령을 전달하는 과정등이 쉽게 알수있어요^^" 내용보기
<< 소중한 뇌 >>   우리 뇌가 소중하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어떤 일을 하길래... 라는 의문이 생긴 아이에게 보여주면 딱!인 책이네요~ 요즘 인체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 이 책을 유심히 봤던 이유도 그러했나봅니다.         엄마는 버섯이랑 당근, 시금치국도 먹어라고... 그래야 머리가 좋아진다고 해요.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때는 헬멧을 써야 머리를 다치지 않을거
"소중한 뇌 - 뇌의 구조와 하는일, 명령을 전달하는 과정등이 쉽게 알수있어요^^" 내용보기

<< 소중한 뇌 >>

 

우리 뇌가 소중하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어떤 일을 하길래... 라는 의문이 생긴 아이에게 보여주면 딱!인 책이네요~

요즘 인체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 이 책을 유심히 봤던 이유도 그러했나봅니다.

 

 


 

 

엄마는 버섯이랑 당근, 시금치국도 먹어라고... 그래야 머리가 좋아진다고 해요.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때는 헬멧을 써야 머리를 다치지 않을거라고 조심하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

그런데 그만! 사고가 났어요!!!

뇌박사네 병원으로 가서 선생님을 만났어요.

머리를 다쳤는데 처음엔 무릎도 쳐보고, 손도 쥐었다 폈다 확인합니다. 왜 그럴까? 또 의문이 생기는 아이!

 

 


 

 

뇌는 많은 일을 하는데 사람이 하는 ㅇ리은 뇌가 조절하기때문에 손도 다리도 확인을 해보는거라구.

뇌는 젤리처럼 물렁물렁하기때문에 머리뼈로 둘러싸여힊어요~

뇌는 대뇌, 소뇌, 뇌간으로 이루어 졌고,

그중 대뇌는 우리몸의 오른쪽을 돌보는 왼쪽 뇌와 우리몸의 왼쪽을 돌보는 오른쪽뇌로 나뉘어 일을하고 있답니다.

신경을 통해 뇌에서 판단하고 명령을 운동 신경을 통해 전달하는 과정도 쉽게 설명되어 있네요.

 

우리몸에서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정말 뇌는 가장 소중한듯.

내 몸의 사령탑인 뇌를 소중히 해야해요^^

 


 

 

초등교과 살펴보기!

몸의 총사령관인 뇌가 어떻게 명령을 전달하는지, 반사운동, 척수에 관해서 자세히 알수 있어요~

동물들의 뇌와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등을 살펴보구요^^

 

우리 몸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뇌!

그만큼 복잡한 뇌의 구조와 하는일, 그리고 어떻게 전달하는지의 과정을 아이가 쉽게 알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궁금한것이 많은 우리아들에게 선생님 역할을 톡톡히 해줬답니다.

더 많이 알고 싶은 뇌! 그 비밀을 계속 파헤쳐 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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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뇌(생활 속 원리 과학)
"소중한 뇌(생활 속 원리 과학)" 내용보기
언제인가부터 머리이야기를 할 때 '뇌'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걸 보면서 관련 책을 보여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펼쳐들자 마자 "하은이 머릿속이 이렇게 생겼어? 꼭 호두같이 생겼네~~"주절 주절 그리 할말이 많은지 쏟아놓기 바쁘다^^  뇌는 젤리처럼 물렁물렁해서 딱딱한 머리뼈로 되어 있다."엄마, 그래서 하은이가 박치기를 해도 안 아픈거야?" ㅋㅋ가끔 박치기를 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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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부터 머리이야기를 할 때 '뇌'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걸 보면서 
관련 책을 보여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펼쳐들자 마자 "하은이 머릿속이 이렇게 생겼어? 꼭 호두같이 생겼네~~"
주절 주절 그리 할말이 많은지 쏟아놓기 바쁘다^^

 
뇌는 젤리처럼 물렁물렁해서 딱딱한 머리뼈로 되어 있다.
"엄마, 그래서 하은이가 박치기를 해도 안 아픈거야?" ㅋㅋ
가끔 박치기를 하는 걸 즐겨하는 하은양^^; 
오른쪽 그림에 남자 아이가 뇌는 호두랑 참 비슷하게 생겼다는 말을 보면서 
하은이랑 같은 생각을 했다고 똑똑하단다~~ㅋㅋ
 
대뇌, 소뇌, 뇌간으로 이루어져 있는 사람의 뇌..
대뇌는 뇌의 75%를 차지 할 정도로 크다고 한다.
뇌간은 간뇌, 중뇌, 뇌교, 연수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쪽으로 척수와 연결되어 있다.
"엄마, 너무 어려워!!"
그래 사실은 엄마도 어렵다^^;;
이 페이지에선 각 명칭에 따라서 하는 일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대뇌는 오른쪽 뇌와 왼쪽 뇌로 나누어져 있고, 하는 일 또한 다르다.
왼쪽 뇌는 오른쪽 몸을, 오른 쪽 뇌는 우리몸의 왼쪽 부분을 돌보는데
양쪽 뇌는 뇌량이라는 것으로 연결되어 있어 두 개의 뇌가 
서로 어우러져 활동하게 된다고 한다.
왼쪽 뇌(좌뇌): 말하고, 듣고, 글쓰고, 계산하는 등의 일을 맡고 있다.
오른쪽 뇌(우뇌): 그림그리기, 악기 연주, 상상,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일 
등을 맡고 있다.
 


잠을 잘 자는 것만으로도 기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자는 동안 뇌는 그 동안 받은 정보를 정리하기 때문이라고...
잠을 자는 동안에도 심장도 뛰고, 숨쉬기 운동도 일어나고 있는데 
꿈을 꾸는 것도 뇌가 활동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한번도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었는지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는 
놀라움에 즐거워 하는 모습이다^^

사람의 뇌는 자신의 몸무게의 40분의 1밖에 되지 않지만 
심장에서 나가는 피의 15%를 소비하고, 움직임이 없을 때에도 
산소의 20-25%를 소비한다.
우리의 인체 중 에너지 사용이 가장 많은 부위라는 걸 
하은이와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나의 몸'을 다루고 있다고 한다.
그랬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뇌가 우리몸의 총사령관 역할을 한다는 것과, 뇌와 몸을 이어 주는 신경 세포, 
위험에서 몸을 지켜주는 반사 운동, 모든 신경이 지나다니는 통로인 척수 등 
뇌의 활동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동물은 모두 뇌가 있을까?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막상 이 질문을 보니 선뜻 답이 떠오르질 않았다.
동물들도 신경을 갖고 있지만 모든 동물들이 뇌를 갖고 있는 건 아니라고 한다.
낙지나 오징어처럼 진화가 덜 된 동물들은 신경이 온몸에 퍼져 있다.
그러다가 척추동물이 되면 이 신경들이 등과 머리 쪽으로 모여 
척수와 뇌를 형성하게 된다고 한다.
진화가 많이 된 고등 동물일수록 몸에 비해 뇌가 크다고 한다.
고래가 8,000g, 코끼리 5,000g, 인간은 1,500g..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 같지만 
몸무게에 비하면 고래와 코끼리는 약 2천분의 1, 공룡은 2만분의 1인 데 비해
인간은 40분의 1로 뇌의 무게가 무겁다.
이로서 인간이 훨씬 고등 동물인것이 확증된 것인가?? ㅋㅋ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 당근, 시금치 등 녹색 채소와 
기억력을 좋게 해주는 콩, 계란, 우유멸치도 뇌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하지만 뇌가 잘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라도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외에 운동 신경이 둔한 이유, 소중한 뇌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호기심이 재미와 연결될 때 가장 좋은 자극이 되고 
좋은 학습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접근하는데 부족함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칫 재미만을 추구하다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놓칠수가 있는데 
너무 가볍지 않으면서 원리를 깨닫게 하는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다^^

b*******5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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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원리과학 [소중한 뇌] 과학 지식은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곤 하는데 이 책은 제목처럼 생활에서부터 접근해가는 책이예요~밥 먹을 때마다 버섯 볶음, 당근, 시금치 등을 먹어야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는 어머니~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때도 꼭 헬멧을 써야한다고 말씀하시는 어머니~인라인을 타다가 머리를 부딪혀 달려간 ’뇌박사네 병원’에서 들어보는 ’뇌이야기’대뇌,소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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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원리과학 [소중한 뇌] 
과학 지식은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곤 하는데 이 책은 제목처럼 생활에서부터 접근해가는 책이예요~
밥 먹을 때마다 버섯 볶음, 당근, 시금치 등을 먹어야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는 어머니~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때도 꼭 헬멧을 써야한다고 말씀하시는 어머니~
인라인을 타다가 머리를 부딪혀 달려간 ’뇌박사네 병원’에서 들어보는 ’뇌이야기’

대뇌,소뇌, 뇌간으로 이루어진 대뇌에 대한 설명과 간뇌, 중뇌, 뇌교, 연수로 구성된 뇌간의 역할과 위치,
장기 기억과 단기기억의 책장 그림, 오른쪽 뇌와 왼쪽 뇌의 활동 분야, 
감각 신경에 의해 받아들인 정보가 대뇌 피질에 도착한 후 운동 신경을 통해 몸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등의 내용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예를 통해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있답니다~

뒷부분의 [초등교과 살펴보기]에는 뇌와 몸을 이어 주는 신경 세포, 
위험에서 몸을 지켜 주는 반사 운동, 
모든 신경이 지나다니는 통로인 척수 등에 관련된 설명과 
신경 세포의 구조와 척수와 신경 등의 그림이 나와 있어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준답니다~ 
동물들의 뇌에 대한 정보와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 운동신경이 둔한 이유 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정보가 많은 것도 넘 좋았구요~
무엇보다도 몸의 상처보다 뇌의 상처가 쉽게 심각한 상태에 이르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어 아이의 안전 의식을 높여준 부분과
공부를 잘하려면 아침밥을 먹어 뇌에 에너지를 공급해줘야한다는 글을 통해
아이의 태도가 실질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들이 함께 있어서 좋았답니다~

뇌에 대한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시켜주는 글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s***8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