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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초등 3학년에 올라갑니다. 어린이가 과자회사를 차린 다는 것이 말이 되는냐고 하면서 읽어나간 책이었지만, 아이가 기업, 경제, 투자, 이윤 이라는 단어를 엄마들이 설명하기는 난해한데 수민이의 과자회사 책에서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가 일단 한번 읽고 난후 엄마가 예를 들어 설명했더니 아이가 이해를 하더군요. 자전거를 잃어버린 수민이가 갖고 싶어 하는 자전거를 사기위해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기업활동을 여러 가지로 설명해서 아이가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잘 쓰여 있었습니다. 과자가 잘 팔리지 않을 때는 광고를 이용하는 것과,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의미 있었습니다. 초등교과 살펴보기 부분에서 삼식아저씨의 설명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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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도 맷돌을 사용할까? 과학 기술이 발달해서 요즘은 맷돌보다는 전기 믹서를 많이 사용하지만 맷돌만의 좋은점이 있어서 옛날 물건이지만 사용하고 있다. 바로 영양가가 풍부하게 살아 있어서 몸에 좋기 때문이다. 맷돌외에도 옛날 생활도구가 지금도 쓰이고 있는 것들이 있다. 부채, 옹기, 빨래판과 빨래방망이, 시루 등등 3학년 2학기 1단원에 생활도구의 발달을 배우게 되는데 미리 이책을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 수민의 과자회사 수민이가 잃어버린 자전거를 사기 위해서 과자를 만들어 판매하는 과정에서 투자,광고,이윤, 경쟁,개발, 사회 환원등 기업의 관련 용어들과 기업이 하는 일들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책이다. * 법정으로 간 햄버거 햄버거~~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간편하게 즐겨먹는 음식중 하나인데 비만의 원인이 햄버거에 있다고 미국에서 햄버거 소송이 진행중이라고 한다. 10살짜리 둥만이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친구들에게 뚱보라고 놀림을 받게 된다. 그 이유가 햄버거를 3년간 1주일에 서너번씩 먹었기 때문이라고 햄버거를 판 가게 주인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과정 즉 재판을 하게된다. 법정의 모습과 피고와 원고의 변호를 해주는 변호사와 같은 문제를 놓고 서로 주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누구의 주장이 더 옳은지 재판 통해 해결하는 과정을 조금은 어렵지만 법원의 역할과 재판과정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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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지교 이벤트를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생산과 유통 등 경제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려주네요. 아이들이 매우 재미있어 하면서 자연스레 경제관념을 배울 것 같아요. 그림이 많아서 자칫 유아용으로 착각할 수도 있지만 그 안의 내용은 초등 고학년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네요.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미리 이 책을 통해서 경제에 대해서 접한다면 학교에서 배울 때도 훨씬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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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의 과자회사~~ 요즘은 정말 책내용이 넘 좋습니다 이렇게 자세하고 알기쉽게 재미있게 알려주는 생활도서들이 많아서 요즘 아이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와 역사 경제라네요 미래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이 경제개념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경제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아닐까요~~ 수민의 과자회사를 통해서 경제에대해서 많은 관심이 생긴 아이들이 많아져서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수민이는 어느날 자전거를 잃어버리고 자전거를 다시 사기위해서 어떻게하는것이 가장좋은지 생각하게되고 가장 자신있는 과자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팔아 이익을 내어 그돈을 모아서 자전거를 구입할계획을 세운답니다 엄마의 도움으로 재료를 구입해서 과자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한개당 300원에 팔게된 수민이는 기업의 구조를 배워가겠지요 직접제조하여 직접판매하는 제조와 판매를 같이하다가 수요가 늘어나자 세분화를 하게되지요 수익금은 늘어 재료비와 인건비를 빼고 배당을 하고 나서도 수익이남게되지요~~ 어린아이들이 읽어 바로 이해하기가 어려울수도 있지만 정말 경제를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할수있을까요
몇년전 집앞에 벼룩시장을 열어 가지고있던 인형을 팔아서 용돈을 벌겠다는 큰아이의 부탁을 들어주어 마당에 자리를 깔고 가격표를 만들어 인형마다 붙이고 친구와둘이서 큰소리로 인형팝니다를 외쳐본 경험이 있던 아이는 수민이의 과자회사를 아주 관심있게 여러번 읽었답니다 평소 아이들의 경제개념을 위해서 딱정해진 용돈이외에는 필요한 비용을 심부름등 노동을 통해서 용돈을 주었더니 이젠 제법 필요한것을 가지고싶은면 자진해서 설것이며 방청소 실내화빨기등으로 용돈을 모으게 되었답니다~~ 조만간 수민이처럼 자기가 할줄아는것을 만들어 팔겠다고 할지모르겠어요 아이들이 기업을 만들어 이익만을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수익금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아름다운 기부까지 배워서 정말 살기좋고 넉넉한 우리나라를 만들어갈 멋진 기업가로 커가길 기대합니다~~
초등교과서의 학습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네요~~ 노동과 자본의 이동과 임금과이자의 이동~~ 수요와 공급의 관계등 교과서의 어려운 단어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주는 내용이 또다른 학습도우미를 만나게되는거 같네요~~ 기업이 책임져야할 기본적인 윤리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잘이해해서 미래의 멋진 기업가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가계.기업.정부가 경제의 지탱하는 삼총사라는 박스내용을 통해서 한번더 중요한 내용을 콕집어주는 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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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의 과자 회사
초등학교 시절이 선명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몇몇 내게 충격적이었던 사건들은 지금도 또록히 떠오른다. 사회 시험을 치르고 나서 받아간 성적이 엄마를 많이 실망시켜드려 아주 혼쭐이 났던 적이 있다. 더 자라서는 사회가 여러 영역으로 나뉘어지면서 좋아하는 분야와 노력해도 잘 친해지지 않는 분야로 나뉘었지만 초등학교 때에야 따로 과목별로 배운 것이 아니니 어느 분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커서도 별로 친하지 않았던 분야가 아닌가 한다. 지금도 돌아가서 그 시절 나무 책상 의자에 앉아 있는다면 두려워지는 과목들이 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고학년서부터는 사회과목의 깊이가 심오해져 결코 만만하게 바라볼 상대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저학년때부터 사회 과목에 흥미를 붙이고 사회란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마주 대하기가 좀 더 즐겁지 않을까. 수민이의 과자 회사는 그런 역할을 한 몫 단단히 해 낼 책이다. 그레이트북스의 생활 속 사회탐구 중 한 권인 이 책은 유아, 아동 모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 속에서 멋진 작은 기업인이 되어 수민이의 경험을 간접 경험삼아 즐겁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기업과 가계, 정부, 경제 3주체의 역할과 기능, 책임을 알게 된다.
이와 비슷한 분류의 책으로 꿈꾸는 레모네이드와 주식회사 6학년 2반이 있는데 그 책들보다는 훨씬 더 쉽고 짤막한 동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유아와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집 앞에 세워 둔 자전거를 관리를 잘 못해 잃어버리자 엄마는 다시 사 줄 수 없다고 거절한다. 스스로 돈을 벌어 사기로 결심한 수민이는 생각 끝에 과자를 만들어 팔기로 하고, 엄마는 수민이에게 돈을 빌려주며 수익금의 일부를 받기로 한다. 예상보다 잘 팔리자 수민이는 친구 승우를 직원으로 채용하고, 광고지도 붙이면서 더 잘 팔리게 되자 몇 친구들을 더 뽑아 일을 나누어준다. 그러던 중 경쟁 상대가 생기고 수민이네보다 싸게 팔자 수민이는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 위해 직원들과 의논을 한다. 그리고 나온 결정을 채택하여 사업을 벌인 결과 친구들에게 특별 보너스를 주게 되고, 한 달에 한 번씩 보육원에 이익을 돌려주기로 했다.
읽어보면 마치 내가 수민이가 된양 신나고 즐겁다. 그러면서 투자와 이익, 경쟁과 광고, 사회환원 등 기업과 관련된 용어를 이야기 속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 책 뒤쪽에 좀 더 자세하게 교과 내용에 나올만한 지식들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 차근차근 읽어보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끝낼 지식들을 다시 한데 모아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아직 고학년들의 사회 교과서 속 내용까지 들여다보지는 못했지만 교과서의 지식을 이렇게 동화와 함께 전달한다면 아이들이 훨씬 재미있게 공부하며 지식을 습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생활 속 사회탐구 전집에는 사회교과의 기본 지식을 담은 65권의 책과 세 권의 워크북, 체험학습, 가이드북까지 들어있다고 하니 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다른 책들도 이렇게 재미있을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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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알려준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거 같아요. 말로만 설명해서는 알려주기가 쉽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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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의 과자 회사 >>
7살 아이가 볼 딱 좋은 책을 만났답니다. 기업이 어떻게 유지하며 운영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힘든 부분이 많았답니다. 수민이의 과자 회사를 보면 간단 명료! 그리고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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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잃어버린 수민이는 자기 돈으로 다시 자전거를 사기위해 돈을 벌어야 했어요. 생각한것이 과자를 만들어 팔기! 처음에 재료 살돈이 없으니 엄마에게 만원을 받았는데 이것이 투자라고 합니다.^^ 과자가 잘 팔리자 승우가 도와주게 되고 두곳에서 과자를 팔기위해 광고를 해서 아이들을 불러모았답니다. 이것이 광고효과죠! 더 잘 팔리니 일손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모집하고, 수민이는 관리를 했는데 과자를 판돈, 재료비, 임금, 광고등을 빼면... 남는 돈이 이윤이랍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남은 순수한 이익을 말하죠!
밀가루가 올라서 과자를 작게 만들었고, 경쟁상대가 나타나 과자가 잘 팔리지 않았어요. 같은 물건을 파는 다른 회와이 경쟁에서 이기려면 서비스나 가격을 낮추거나... 더 좋은 물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땅콩을 넣은 과자를 만들어 다시 잘 팔렸던 수민이는 친구들에게 특별 보너스도 주고, 보육원에 장난감도 사다 주었어요.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남기면 어려운 사람들이나 사회를 위해 쓰는것을 기업의 사회 환원이라고 하는데 수민이도 그것을 충실히 따랐네요. 결국 자전거를 살수 있었던 수민이네 과자회사! 그 과자 회사덕분에 기업이 어떻게 운영을 하고, 사회와 연계하는지 쉽게 알수 있었답니다. 뒷 페이지는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다시 제대로 정보를 얻을수 있어요~
아이들이 어려운 사회를 쉽게 알수 있게 해주는 멋진 책이더라구요. 투자 - 광고 - 이윤 - 경쟁 - 사회환원등... 이렇게 놓고보면 어려운 말들인데 수민이 덕분에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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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의 과자회사가 빠른 진행을 보이면서 착착 진행되네요. 글도 그리 많은 건 아니지만 간결하면서도 꼭 필요한 말이 다 들어있는 듯해요. 본격적으로 이제 사회 과목이 생기고 3학년이 되어 전, 쉽다고 생각했는데... 사회과목 점수가 낮게 나오고 예상보다. 어렵다고 툴툴거리네요. 저 배울 때보다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는 있지만은요. 사회관련 서적을 그래서 꼭 읽어둘 필요가 있는 것같아요. 단순 암기보다는 이해하고 넘어갈 부분도 많으니까요. 뒷편에 초등 교과 살펴보기 코너로 자세한 기업에 대해 자세히 심층설명이 나와 있어서 좋아요. 혼자 보라고 하면 안 읽을 수도 있으니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서로 토론도 하면서요. 초등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경제주체의 기업이 사회 과목이 나오고, 특히 5학년 2학기에 기업 간 경쟁의 이로움과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 진출에 대해 배운다네요. 그 전에 두루두루 읽어놔야겠어요. 이제는 예전과 달리 학생중에서 사장이 나오는 시대가 되었네요. 여고생이 쇼핑몰을 운영하여 성공했다는 스토리도 봤는데... 지수도 만들어 팔까 하지만 끈기가 없어서 흐지부지될 듯. 기업의 책임감에 대해서도 꼭 알려줘야하는데 사회적 책임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 좋네요. 보통 보면 돈을 버는 이야기 위주로 되어있는데 봉사활동까지 하네요. 기특한 녀석들 입니다. 더불어 사는 좋은 사회, 나라가 되도록 어려서부터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사장 되겠데요. ^^ 아이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고 부모 세대보다야 나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