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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지아가 좋네요 맑고 감미로운 목소리....
"지금의 지아가 좋네요 맑고 감미로운 목소리...." 내용보기
앨범을 받자마자 들었습니다. 역시 지아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지아를 좋아하는건 사실 맑고 감미로운 목소리랍니다. 어떤 노래든 지아만의 창법으로 잘 소화하는거 같습니다. 차에서 주로 듣는데 운전하기에 편안하고 차분해집니다. 음 특징이라면 역시 목소리가 꺠끗하고 특유의 떨림인듯 합니다. 노래곡수 보다도 노래가 좋아서리... 빠른 템포의 노래도 있고 중간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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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받자마자 들었습니다.

역시 지아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지아를 좋아하는건 사실 맑고 감미로운 목소리랍니다.

어떤 노래든 지아만의 창법으로 잘 소화하는거 같습니다.

차에서 주로 듣는데 운전하기에 편안하고 차분해집니다.

음 특징이라면 역시 목소리가 꺠끗하고 특유의 떨림인듯 합니다.

노래곡수 보다도 노래가 좋아서리...

빠른 템포의 노래도 있고 중간의 피쳐링도 들어가 있는곡도 있네요

지아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m*****6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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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만의 색깔있는 앨범, 오케스트라.
"지아만의 색깔있는 앨범, 오케스트라." 내용보기
아래 리뷰를 보고 저도 한마디정도 할 생각으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싱글과 미니앨범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노래 개수는 똑같은데 가격의 차이?     지아1집을 듣고 너무 좋아 미니앨범을 발매하자마자 샀습니다만...   정규앨범과 가격이 맞먹는 수준이기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노래의 수는 절반인데 어째서 가격은 그대로인지, 그만큼 우리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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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리뷰를 보고

저도 한마디정도 할 생각으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싱글과 미니앨범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노래 개수는 똑같은데 가격의 차이?

 

 

지아1집을 듣고 너무 좋아

미니앨범을 발매하자마자 샀습니다만...

 

정규앨범과 가격이 맞먹는 수준이기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노래의 수는 절반인데 어째서 가격은

그대로인지, 그만큼 우리나라의 음반산업이

힘들다는 뜻으로 비춰져서 안타깝긴하지만

어쨋든 소비자의 입장에서 지적할 건 지적해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노래로써 평가를 한다면

지아만의 색깔이 묻어있는 앨범이라

지아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사시더라도 

손색없는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후회없는 선택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우리나라 앨범의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미니앨범의 노래의 개수는 정규앨범의 수록곡의 절반인데, 가격은

그대로인 현실을 말한 것일뿐,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c***7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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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만으로는 좋은 팀을 만들수 없습니다
"4번타자만으로는 좋은 팀을 만들수 없습니다" 내용보기
우선 음반의 가격을 지적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미니음반..8곡..11900원 미니음반이라기엔 좀 많고 정규음반이라기엔 적은 곡이지만 11900원은 "확실히" 정규음반 가격입니다 정가를 보면 미니음반 가격이라고는 도저히 말할수 없습니다 거기에 피아노버전 편곡 두곡을 합치면 실질적으론 6곡.. 미니음반의 곡수가 맞습니다 한국의 음반가격이 싼거다 이게 정상이다 하면 할말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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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음반의 가격을 지적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미니음반..8곡..11900원

미니음반이라기엔 좀 많고 정규음반이라기엔 적은 곡이지만

11900원은 "확실히" 정규음반 가격입니다

정가를 보면 미니음반 가격이라고는 도저히 말할수 없습니다

거기에 피아노버전 편곡 두곡을 합치면 실질적으론 6곡..

미니음반의 곡수가 맞습니다

한국의 음반가격이 싼거다 이게 정상이다 하면 할말은 없지만..

타 음반과 상대평가를 해보면 비쌉니다

 

곡들은 전곡이 정통적인 작법을 충실히 따른 발라드입니다

발라드라는 하나의 형식안에서 좀더 빠른템포..제대로 느린 템포의 곡들을
적절히 배치하려고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발라드에서 볼건 딱 두개입니다 멜로디와 보컬

이 두개만 받쳐주면 편곡은 아주 작정을 하고 망치지 않는이상

대개는 들어줄만한 수준은 됩니다

멜로디..정통적인 발라드라고 해도 될정도로 듣기 좋게 만들어놨습니다

반전도 특이사항도 없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더 빨라지지도 느려지지도 않는 템포에

아름다운 멜로디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보컬..목소리 괜찮고 고음,가성,저음 다 무난하게 소화해냅니다

아니..무난이라는 말이 좀 미안하군요 정확하게는 잘부릅니다

편곡..드럼과 피아노를 적절히 이용하는..편곡마저도 정통 발라드의 편곡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은 그런 곡들로 채워놨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라면..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대체로..

아름다운 노래다..라고 느낄만한 그런 음반입니다

 

단점이라면 지금까지 나왔던 "눈물뽑아내는 음표의 나열과 노래좀 하는 가수들"

의 조합으로 이뤄진 발라드 음반들과 차별성이 전혀 없다는것

원래 남과 다르기 힘들고 획기적인 무엇을 기대하기 힘든 장르이기는 하지만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평이합니다

하다못해 백지영같이 댄스에 알맞은 노래도 없고..

요즘의 이승철형님같이 차분차분..말하듯이 심금을 울려주는 노래도 없고...

조용히 시작해서 격정적으로 몰아치고 다시 조용히 끝나는

그런 노래들로만 꽉 채워놨습니다

여러번 듣기 힘들다는 말입니다

음반을 통으로 듣기도 물립니다

타 가수의 곡들과 섞어서 중간중간에 한곡씩 끼워넣는데 쓴다면

최고로 좋은 재료가 되는 음반입니다

하지만 이것하나 오디오에 넣고 돌리기에는..글쎄요..

세번이상은 힘들지 싶습니다

하다못해 요즘 가요계에 유행하는 피쳐링의 활용이라도 해봤으면 싶군요

야구팀에 1번부터 9번까지 4번타자로만 채우면 좋은 팀이라고 할수 없듯이

분명히 좋은 곡들 6곡을 집어넣은 음반이지만

훌륭한 "음반"이라고 말하기엔 힘듭니다

s***9 2009.04.08. 신고 공감 0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