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는 재미에 지하철로 출근을 한지 두달... 한달에 10권쯤의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지은 "한가지로 승부하라" 아래의 글을 읽어보고 결정해 보십시오. 지은이가 성공한 사람을 연구하여 7가지의 교훈을 정리한 것입니다. 1 인생은 자신이 향상될 때에만 향상된다. 자신의 외부 세계는 자신의 내적인 세계를 항상 반영할 것이다. 자신의 외부 세계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면 자기 자신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향상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한계는 전혀 없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얼마나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한계도 전혀 없다. 2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로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과거에 일어난 사건에 의해 자신의 발전이 느려지거나 저지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 과거로부터 배우고 그냥 흘러가게 하라. 미래와 어디로 갈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결심하라. 미래는 자신의 상상에 의해서만 제한되므로 향후 몇 달 몇 해 동안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것에는 아무런 한계도 없다. 3 잘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이든 처음에는 제대로 하지 못할만한 가치가 있다. 모든 것은 쉬워지기 이전에는 어려웠다. 사람들이 자신의 완전한 잠재력을 깨닫지 못하는 주요한 이유는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다가 그것이 처음에 완벽하게 되지 않으면 멈추고 성과가 더 낮은 옛날 방식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잘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처음에는 제대로 하지 못할 만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종종 숙달할 때까지 여러번 제대로 하지 못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기도 하다. 4 자신은 자신의 선택권 안에서, 즉 자신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잘 개발한 대안의 한계 안에서 자유롭다. 인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개인적 자유다. 그리고 개인적 자유는 주로 자신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자신이 갖는 선택권이 더 많을수록 자신이 갖는 자유와 자신감도 더 커진다. 자신의 커리어를 통틀어 새로운 선택권을 계속 개발해 나가야 한다. 결코 단 하나의 가능성에 성공을 위한 자신의 모든 희망을 걸지 마라. 5 경험하는 모든 문제나 어려움 속에는 그와 맞먹거나 그보다 더 큰 이익이나 은전의 씨앗이 있다. 모든 문제 속에서 선을 찾아라. 모든 역경이나 좌절 속에서 가치 있는 교훈을 찾아라. 모든 어려움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찾아라. 그러면 항상 그것을 발견할 것이다. 6 자기 자신을 위해 정해놓은 어떤 목표라도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배울 수 있다. 당신은 학습하는 유기체이다. 다른 어느 누구가 배운 것이라도 그것이 무엇이든 당신도 당연히 배울 수 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의 정상까지 올라가기 위해 필요한 어떤 종류의 지식도 획득할 수 있고, 어떤 종류의 기술도 개발할 수 있다. 7 자신의 현재 상태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유일한 실제 한계는 자신의 마음속에서 정하는 한계일 뿐이다.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말했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생각이 그것을 그렇게 만든다.” 또 헨리 포드는 “만약 당신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다고 믿거나 할 수 없다고 믿는다면 어떤 경우라도 당신은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스였습니다. |
|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제가 좋아하는 저자중 한 명입니다. 집에 있는 책을 모두 세어보니 14권이군요;; 그의 대부분 책들이 내한 전후에 집중적으로 출간된 것을 본다면 비교적 초창기에 소개된 책입니다. 요즘이야 목표설정에 대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저자 역시 '목표 그 성취의 기술'이나 '타임 파워'같은 후속작들을 내면서 다소 빛이 바래기는 했지만 다시 읽어보아도 여전히 자극을 많이 받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얘기하는 인생의 비밀은 '균형과 집중'입니다. 균형이란 삶에 있어서 중요한 7가지 영역(비즈니스와 커리어, 가족과 개인 생활, 재정, 건강과 체력, 자기계발, 사회 공헌, 정신적 발전)을 모두 챙기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며, 집중이란 각 분야별로 자신만의 한 가지(Focal Point)를 찾아서 지력과 능력을 모으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삶과 일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해야 할 네 가지 일을 '더 많이 하고, 더 적게 하고, 새롭게 시작하고, 더이상 하지 않는다'로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이 블루오션 전략에 나온 액션 프레임워크 'E(Eliminate), R(Reduce), R(Raise), C(Create)'와 같은 얘기라는 점입니다. :-) (2005.01.02) 인상깊은 구절 : '어떻게'라는 것은 우리가 인생에서 배워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말들 중 하나다. 일단 원하는 것에 대한 뚜렷한 비전이 세워진 후 던져야 할 유일한 질문은 "어떻게 그것을 성취할까"라는 것이다. '어떻게'라는 말을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마음의 엑셀레이터를 밟아서 자신이 지니고 있는 천재성의 엔진에 다시 불을 붙이는 것과 같다. 최고의 희소식은 당신이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미래의 이상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는 동안 현재에 대해 더 낙관적이고 긍정적으로 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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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수시로 굴곡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의욕에 차서 120% 역량을 발휘할 때도 있고 만사 싫어져서 다 때려칠까 심각하게 고민하기도 하기 마련이죠.
그 가운데서도 매너리즘에 빠져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 같은 내일이 반복되기 쉬운게 샐러리맨의 일상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그럴때 한 번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어 새로운 발전 동력을 얻는데 꽤나 유용합니다. 물론, 무엇보다 자기의 실천이 중요하겠지만요. |
| 한마디로 감동적인 책이다. Focal Point, 삶의 초점을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서 삶의 양상은 분명 달라질 수 있음을 이 책은 잘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80/20 법칙을 예로 든다. 20%의 에너지와 시간으로 80%의 결과를 성취할 수 있는 경우와 80%의 노력으로 20%의 성과밖에 못얻는 경우... 당신은 어느쪽을 선택할 것인가. 이것은 초등학생 수준의 셈수이자 논리이다. 그러나 우리는 흔하게 그러한 셈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온갖 잡다하고 사소한 일에 너무 많은 관심과 정력을 낭비한다. 마치 하나라도 챙기지 않으면 큰 손해라도 볼 것처럼 항시 머리속은 어지럽다. 어떤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선 당연한 이치이지만 집중과 선택의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지금부터 이 책을 읽고 묵상에 잠겨보라. 내가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자아를 확인할 수 있는 대상이 무엇인지를... 그것이 결정되면 다른 모든 것에는 신경을 끄라고 일러주고 싶다. 항상 그것만 생각하고 그에 맞춰 일상을 진행시켜 보라. 아주 짧은 기간안에 당신의 삶이 무척 많이 달라져 있음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거의 필독서에 가깝다. 적어도 삶의 모습을 변화시키고 싶고 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말이다. 일독하기를 강력하게 권하는 바이다. |
|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인 ''자기가 잘 아는 분야에서 한우물을 팠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왔다. 한가지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의 재능을 찾고 어떤 식으로 개발해서 승부를 걸어야 하는지 이책을 보고서야 알았다. 사실 평소에 책 제목대로 한가지만 몰두하고 싶지만 여전히 마음은 불안했다. 저걸하지 않으면 자신이 어딘가 부족한 거 같고, 동료에 비해 뒤떨어진다는 불안감이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이젠 그럴 필요가 없겠다. 한 눈 팔지 않고 한 분야를 드릴처럼 흐트럼 없이 파나가는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음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해야 하는 강박관념으로 어지러웠던 머리속을 이 책의 목차처럼 말끔하게 정리할 기회를 얻었다. 자기계발, 회사일, 아무리 일이 많아도 나름대로 ''가치''를 부여하고 가치를 이끌어 내는 방법도 조금은 알 것 같다. |
| 당신은 태어나서 일생을 살아가며 뭔가 훌륭한 일을 하게 되어 있다, 당신은 1000억 개나 되는 세포로 구성된 엄청난 두뇌를 가지고 있다, 이들 세포 각각은 연결되어 있고 인체의 모든 다른 세포와 유기적인 작용을 한다.당신이 가질 수 있는 사고와 아이디어의 가능한 조합은 알려진 우주 속에 있는 분자의 수보다 훨씬 더 많다, 실로 당신은 정말 엄청난 존재다. 이런 엄청난 존재의 당신을 진흙 속에 파묻혀 허덕이며 그저 그런 인생으로 전락하게 할 것인가, 매일 습관처럼 내 뱉는 말, "바쁘다" 과연 우리가 그렇게 일의 노예가 되어 흔들리면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보잘 것 없는 인생의 조연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자신만의 focal point를 개발하여 1000% 이상의 performance를 내며 꿈 속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 들을 현실로 이룰 것인가! 따라서 예측없이 쏟아지는 일의 홍수 속에서 어떻게 하면 능률적이고 효과적으로 자신의 계획을 쫒아 모든 일들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는지..그 방법은 이 책에 있다. 그리고 과연 무엇이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그 해답은 우리의 마음 속에 있다 |
| 요즘 이런 제목류의 책이 많이 나오는 듯 하다. 자신의 강점 및 장점을 통해서 일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물론 예전부터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의 강점을 가지고 뛰었다는 점일 것이다. 지금은 특정 사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러한 강점을 가지고 일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겨운 세상이기 때문일꺼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도 자신이 잘하는 한 가지를 발견하고 뛰어 나가라고 말하고 있다. 그것을 위해서 내 자신은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할 것인지에 대해서 나와 있다. 자기 개발서를 몇 권 읽은 사람이라면, 한두 번 정도 들은 얘기들이 나와 있다. 그 예로 삶을 단순화 시켜라, 자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라 등은 그 전에 듣고 행하고 있는 것들이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역자가 산업현장에서 직접 뛰고 있는 분이라는 것이다. 경영에 몸담고 있기에 번역을 현장감이 있고, 실제의 현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나와 있다. 그러하기에 자신이 시행 착오할 필요 없이 직접 자신의 것을 만들기만 하면 되기에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제목을 보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한가지를 찾는 이라면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임에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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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에 모든 핵심 내용이 담겨있다. 단순하고, 쉬운 책.
책의 내용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면 삶에 대한 의욕과 기운을 북돋우는 내용이 되고, 부정적으로 받아 들이면 그렇고 그런 처세술 책에 지나지 않는다.
프롤로그 : 잘하는 것에 집중하면 누구나 성공한다 제1장 습관이 운명을 결정한다 에필로그 : 한 가지로 승부하기 위한 7가지 교훈
그 7가지 생활 영역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여길 수 없는 영역이며
이 책에서는 각각의 생활 영역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그 구체적인 단계는 다음과 같다.
포컬 포인트 프로세스(Focal Point Process) 매사에 긍정적인게 사는데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모른다. 긍정적인 사고로 상황을 바라보고, 악조건을 개선하고자 애쓰다 보면 사는 재미도 느끼게 되고.. 다른건 다 잊어도 상황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여유, 포컬 포인트를 고민하는 자세는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집중과 선택으로 삶도, 경제도, 마음도 여유로와 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