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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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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더 많은 책을 읽고,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도 많이 해 봐야 해 .세상을 이해하길 원한다면 말이야."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아주 작은 생쥐가 있다. 엄마 생쥐 역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 이야기는 생쥐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 때부터 시작한다. 자신이 생쥐인지, 줄무늬가 있는지, 수컷인지도 몰랐다며 자신이 태어나던 순간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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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더 많은 책을 읽고,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도 많이 해 봐야 해 .

세상을 이해하길 원한다면 말이야."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아주 작은 생쥐가 있다. 엄마 생쥐 역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 이야기는 생쥐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 때부터 시작한다. 자신이 생쥐인지, 줄무늬가 있는지, 수컷인지도 몰랐다며 자신이 태어나던 순간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태어난 순간부터 호기심이 가득한 생쥐. 자신과 다른 것은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다양한 사물을 꼬집어 본다. 아프면 '나'이고, 아프지 않으니 '나'가 아니다.

 

그렇게 세상에는 '나'인 것과 '나'가 아니라 

'세계'에 속하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즉, 세상은 '나'와 내가 아닌 '세계'로 나뉜 것이지요. -p6

 

이때부터였다. 줄무늬 생쥐는 궁금증이 많은 생쥐였다. 엄마는 '나'일까 '세계' 일까.. 뭐든 똑같은 말을 세 번 반복하는 엄마 생쥐의 말투도 재미나다. 줄무늬 생쥐는 세상이 아름답고 정말 커다란 곳이라 생각을 한다. 줄무늬 생쥐는 생각할 줄 아는 남과 다른 생쥐였다. 자신의 내면에 대해 알고, 궁금해할 줄 아는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이런 줄무늬 생쥐는 치즈를 만드는 클라인 리버 공장이 있는 한적한 농장의 곳곳을 다니며 여러 성격을 가진 다양한 동물들을 만난다.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면서 겪고 관찰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아내고 있다. 하지만 귀여운 주인공처럼 주제는 생각보다 가볍지 않다. 단순한 생쥐의 모험 이야기가 아닌 농장의 동물들을 만나면서 모두가 공평하고 행복해야 한다는 주제를 담고 있다.

 

줄무늬 생쥐의 모험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세상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통해 친구와 가족에 대한 의미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누군가를 도와주면 언젠가는 자신도 그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준다. 호기심 많은 줄무늬 생쥐의 눈에 비친 세상, 생쥐가 알아가는 사실들. 어렵지 않게 재미나게 알 수 있는 책이다.




s****g 2011.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할 줄 아는 꼬마 줄무늬 생쥐의 유쾌한 철학이 담긴 이야기
"생각할 줄 아는 꼬마 줄무늬 생쥐의 유쾌한 철학이 담긴 이야기" 내용보기
어릴적 시골집엔 쥐가 참 많았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그래도 조용하다가 겨울만 되면 추위를 피해 지붕 위로 모여둔 쥐들이 군락을 이루고 살기라도 하는지 천정에선 쥐들의 발길질이 느껴져서 밤잠을 설친 기억도 있었다. 우리의 삶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동물이 바로 쥐가 아닐까 생각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쥐가 등장하는 책들이 참 많은데, 대부분 쥐들이 의인화되어 말을 하거
"생각할 줄 아는 꼬마 줄무늬 생쥐의 유쾌한 철학이 담긴 이야기" 내용보기

어릴적 시골집엔 쥐가 참 많았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그래도 조용하다가 겨울만 되면 추위를 피해 지붕 위로 모여둔 쥐들이 군락을 이루고 살기라도 하는지 천정에선 쥐들의 발길질이 느껴져서 밤잠을 설친 기억도 있었다. 우리의 삶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동물이 바로 쥐가 아닐까 생각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쥐가 등장하는 책들이 참 많은데, 대부분 쥐들이 의인화되어 말을 하거나 영리한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기도 하다.

아마도 쥐란 동물이 지닌 조그맣고 징그럽고 쓸모없는 동물이라고 생각하는 선입견 내지는 우리의 12띠에도 있듯 쥐가 가진 영특함이라는게 세계 공통으로 지닌 무엇과도 연결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쥐를 소재로 한 책들에는 쥐가 참 영리한 동물로 그려져 있기도 하다.얼마전인가 ’누가 내 치즈를 옮겼나?’라는 책이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었다. 사실 그 책을 사놓고는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채로 누군가에게 선물해서 아쉽지만, 아이들 책으로 이렇게 꼬마 철학자를 색다른 이야기를 통해 만나니 기쁜 마음이 들었다.

 

꼬마 철학자에 등장하는 생쥐는, 우리가 흔히 아는 들지나 시궁쥐, 집쥐가 아니라 꽃잎을 먹고 사는 줄무늬가 있는 작은 생쥐라고 한다. 세상에 태어난 이 책 속의 주인공 생쥐는 다른 생쥐랑은 다른 특별함을 가지고 태어났다. 바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 엄마 생쥐나 다른 생쥐들이 의식주에만 급급해있다면 주인공 생쥐는 자신의 탄생과 몸 구조는 물론이고 주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것은 물론 다른 동물들과 심지어 아이들과도 의사소통을 하는 아주 특별한 생쥐다. 쥐의 천적인 고양이를 만나 위기의 순간을 맞이하지만, 생각의 힘으로 위기를 모면하기도 한다. 그리고 더 넓은 세계를 알고 싶어하던 줄무늬 생쥐는 농장 주인의 집을 지켜보다 어른에게 발견되어 위기를 맞이하지만, 아이들의 보살핌으로 위기를 모면함은 물론 글자를 익히고 많은 책을 접하면서 책이 늘 진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터득하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책을 쓰는 특별한 생쥐가 된다...살짝 소개하자면, 뒷편에서 자신을 괴롭혔던 악당 들쥐들과 다른 쥐들에게도 모두 커다란 치즈를 선물하는 장면이 감동적이고 또 다른 생각하는 쥐를 만나게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렇게 이 책에는 아주 작고 특별한 줄무늬 생쥐를 통해서 생각을 한다는 것, 생각하는 힘이 있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고, 책을 많이 읽는 유익함과 위기의 상황에서 생각하는 힘으로 기지를 발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깨닫게 해준다. 특히, 책은 특정에 대한 질문의 답은 소개가 되어 있지만, 질문에 대한 답이 없으므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사실도 일깨워준다.

고양이와 표범을 만나면서 얻은 진리에 대해서도 참 놀라운 생각이 담겨 있어서 유쾌하면서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속 생각을 나누어보면 참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m******m 201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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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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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 클라인 리버 치즈공장 주위가 줄무늬 생쥐의 집이다. 생쥐는 그 자체가 작은데 그 작은 몸집에서 머리는 또 얼마나 작을지 상상이 간다. 그런데 요 녀석 그 작은 머리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는지... 웬만한 사람들보다 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리고 작은 덩치의 약자이면서도 고양이 새끼를 구해주고 표범을 설득시켜 자신의 목숨을 구해내는가하면 치즈공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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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 클라인 리버 치즈공장 주위가 줄무늬 생쥐의 집이다.

생쥐는 그 자체가 작은데 그 작은 몸집에서 머리는 또 얼마나 작을지 상상이 간다.

그런데 요 녀석 그 작은 머리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는지...

웬만한 사람들보다 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리고 작은 덩치의 약자이면서도 고양이 새끼를 구해주고 표범을 설득시켜 자신의 목숨을 구해내는가하면 치즈공장에 들어가서 공장주인이 세다 만 3개의 치즈를 자신들을 괴롭히는 들쥐들에게도 준다.

생쥐계의 간디?

책을 좋아하고 책을 만들기도 하는 이 생쥐는 기억은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또 하나의 작은 세계라고 한다.

말도 아주 그럴싸하게 멋지게 하는 꼬마 생쥐~~~

 그런 작은 생쥐를 멀찍이 지켜보는 소녀 생쥐가 있다.

우리집 둘째는 9살 난 여자아이다.

이 책을 다 읽은뒤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고양이가 작은 생쥐에게 달려들자 소똥무더기로 뛰어들어 자신의 냄새를 없애는 부분이 재밌었고 소녀 생쥐와 함께 치즈에 구멍을 만들고 그 속에 들어가서 지낸다는데 우리 공주도 그 치즈방에 들어가 보고 싶다고한다.

그 속은 어떤 느낌이들까?

은은한 치즈냄새가 나고 노을이 지는듯한 느낌도 들겠지?

처음부분에서는 진행이 좀 느린듯한데 중반을 넘어서는 읽어 내려가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어 그재미에 폭빠지게 된다.

귀여운 줄무늬 생쥐가 어떤 기발한 사실들을 알아가고 그 생쥐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다.

j*****w 2009.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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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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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철학하면 정말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어요. 처음 접했던 철학은 윤리나 역사같은 딱딱하고 지루한 교과서 속이었고 철학자들의 이름은 또 왜 그렇게 어려운지. 하지만 요즘은 논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어릴 때부터 논술 공부를 시키고 논리적 사고를 갖게 하기위해 신문을 읽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준다는 철학동화를 읽히지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철학 그림책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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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철학하면 정말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어요.
처음 접했던 철학은 윤리나 역사같은 딱딱하고 지루한 교과서 속이었고 철학자들의 이름은 또 왜 그렇게 어려운지.
하지만 요즘은 논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어릴 때부터 논술 공부를 시키고 논리적 사고를 갖게 하기위해 신문을 읽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준다는 철학동화를 읽히지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철학 그림책의 종류도 많고 유치원때부터 철학을 배우는 시대가 되었어요.
많은 책들과 많은 자료들....
하지만 아직도 철학은 생소하고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던 나의 손에 들어온 한 권의 책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책을 직접 눈으로 보기 전에는 그저 어린아이들의 예쁜 그림책 이겠거니 생각 했는데 받아보니 초등학교 중학년 정도 볼 수 있는 철학동화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줄무늬 생쥐는 아주아주 특별하지요. 왜냐하면 세상에서 생각할 줄 아는 유일한 생쥐거든요.
작가는 말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 세상을 살 만한 세상, 아니 가장 살기 좋은 세상으로 가꾸어 가는 것이라고.
작은 생쥐를 통한 작가의 상상 속의 이야기를 우리들 즉 어린이들이 현실의 세계에서 실제로 실천하기 바란다고...
 
엄마 생쥐가 줄무늬 생쥐를 낳을 때 그만 생쥐의 머리를 벽에 꽝 부딪칩니다.
줄무늬 생쥐는 태어날때 머리를 벽에 부딪쳐서 그런지 원래 그런지는 모르지만 생각할 줄 아는 유일한 생쥐지요.
생쥐는 자신이 누구인지 생각하고 세상에는 '나'가 아닌 '세계'가 있다는 걸 생각과 경험을 통해 알아냅니다.
그리고 곧 세계는 '집' 보다 훨씬 더 넓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매일 조금씩 집밖의 세계를 경험하며 꼬마철학자 줄무늬 생쥐는 끊임없이 생각합니다.
돌이 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개미가 되는 건?
해가 저절로 움직여 산너머로 사라지자 온통 어두워지고 다시 하루가 시작되는 놀라는 일도 경험하며 해는 지고, 다시 떠오른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내고 자신이 그 사실을 아는 유일한 생쥐인지 궁금해 합니다.
많은 경험을 할 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호기심이 많아지고 ....
줄무늬 생쥐는 많은 동물을 만나면서 놀라운 많은 경험들을 하고 놀라운 능력을 개발해 내지요.
 
세상사는게 따분해지고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그날이 그날인 일상속에 조금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이 작은 생쥐의 아찔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떨까요.
작은 생쥐의 놀라운 능력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어떡게 이해해야하는지 친구를 어떡게 사귀고 대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j********4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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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 줄무늬 생쥐에게서 재미와 깨달음을 얻을수 있다~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 줄무늬 생쥐에게서 재미와 깨달음을 얻을수 있다~" 내용보기
모든 생쥐에게 치즈를! <<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   치즈 만드는 공장인 클라인 리버가 있는 어느 농장에서 생각하는 작은 생쥐 줄무늬 생쥐가 태어난다. 그 줄무늬 생쥐가 엄마품에서 자신을 알아가고 나와 엄마와의 그리고 나와 내가 아닌것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조금더 큰 세상을 하나씩 경험하면서... 세상을 알아가는 줄무늬 생쥐! 그 줄무늬 생쥐의 생각과 눈을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 줄무늬 생쥐에게서 재미와 깨달음을 얻을수 있다~" 내용보기

모든 생쥐에게 치즈를!

<<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

 

치즈 만드는 공장인 클라인 리버가 있는 어느 농장에서 생각하는 작은 생쥐 줄무늬 생쥐가 태어난다.

그 줄무늬 생쥐가 엄마품에서 자신을 알아가고 나와 엄마와의 그리고 나와 내가 아닌것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조금더 큰 세상을 하나씩 경험하면서... 세상을 알아가는 줄무늬 생쥐!

그 줄무늬 생쥐의 생각과 눈을 통해서 나도 그렇게 의문을 가지고...

덕분에 그저 지나쳤던 많은 것에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재미도 있지만... 더한 깨달음이 있는 책속의 이야기는.

세상을 가르쳐주는 선생님같은 존재 줄무늬 생쥐를 만나게 되어 너무 고마운 마음이 든다.

 

이 세상이 꿈과 다른 세상이란걸.

그렇게 내 맘대로 할수 있는 세상과, 꿈속의 세상을 내몸의 스위치를 켜고, 끈다고 표현하는데...

이렇게 세상을 알아가는 줄무늬 생쥐의 생각에 가끔씩 아! 하는 깨달음의 탄식이 나도 모르게 새어나오는것을 보게된다.

 

생각하는 줄무늬 작은 생쥐!

줄무늬 생쥐가 생각하고, 궁금해하면서 알아가는 세상.

우리도 그렇게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것은 아닐텐데 줄무늬 생쥐처럼 생각을 하고, 궁금해하면서 깨달아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생각할수 있는 우리 사람이... 혹시 줄무늬 작은 생쥐보다 못한건 아닌지 잠깐 생각해봤다.

지금부터라도 조금더 생각하고, 조금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졌으면 좋겠다~

 

재밌게 읽으면서 더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해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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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생쥐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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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도서를 읽었었다 생쥐와 치즈는 뗄레야 뗄수없는 사이인가보다 사람에게있어서 치즈는 과연 무엇일까^^ 생쥐에게 있어 치즈는 단순히 치즈만이 아니라 삶이고 철학이고 기쁨이고 희망이지 않을까 싶다..   주인공 생쥐는 체구가 다른 쥐들보다 아주 작은 생쥐랍니다 등에는 4줄의 줄무늬가 있는 줄무늬 생쥐는 여느 생쥐들처럼 형제가 여럿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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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도서를 읽었었다

생쥐와 치즈는 뗄레야 뗄수없는 사이인가보다

사람에게있어서 치즈는 과연 무엇일까^^

생쥐에게 있어 치즈는 단순히 치즈만이 아니라 삶이고 철학이고 기쁨이고 희망이지 않을까 싶다..

 

주인공 생쥐는 체구가 다른 쥐들보다 아주 작은 생쥐랍니다

등에는 4줄의 줄무늬가 있는 줄무늬 생쥐는 여느 생쥐들처럼 형제가 여럿이 아닌 혼자 태어났어요

어두운 굴속에 보드라운 잠자리를 마련한 엄마는 꼬마철학자 생쥐를 낳았답니다

왜 팔이 두개인지 왜 다리가 두개인지 꼬리는 하나인지 얼굴속에 눈이 두개 코가 하나 입이하나

쫑긋한 두개의 귀증 꼬마철학자는 어느것하나 궁금하고 무엇이던지 필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없는 엇이 없다라고 생각하지요

꼬마철학자 생쥐는 굴밖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지만 엄마의 돌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또다른 세상을 향해 발돋음을 시작합니다

집밖의 세상은 너무나 넓고 크고 환한 빛으로 온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꿀꿀돼지네 가족도 만나보고 음메 소도 만나보고 온통 신기한 세상밖은 꼬마철학자를 기다리고 있는

아빠와의 만남이 기다리고있지요~~

꼬마철학자 생쥐는 비록 작고 보잘겄없는 한마리의 생쥐에 불과하지만 꼬마철학자는 생쥐는 노래도 부를수있고

생각도할줄알고 여행도 할줄알며 멋진 친구들도 사귀게된답니다~~

꼬마친구들과 사귀에 되었답니다~~

남아프리카에서 최고의맛 치즈공장에서 맛난 치즈를 보며 행복해하지만 그순간도 잠깐 이렇게 맛난

치즈를 나만이 아닌 모든생쥐에게 놔눠주고싶어합니다

일꾼들이 잘못 세어 남은 치즈 3덩이는 온전이 꼬마철학자 생쥐의 몫이되었지요~~

예쁘고 작은 꼬마생쥐는 어떻게 옮길까 고민하게되었어요~~이런저런 고민끝에 치즈를 굴려서 옮겨보려고 했답니다

커다란치즈덩이는 꼬마생쥐의 혼자 힘으로 움직이지않았어요...

나의 많이 닮은 소녀 생쥐와 힘을 합쳐 치즈를 굴리기 시작햇어요...

한덩이는 들쥐들에게...한덩이는...또한덩이는 생쥐들을 위하여 굴렸지요...

 

서로가 같은 생각을하는 친구를 만났답니다~~

둘이는 오랜 친구도 남겠지요~~

치즈를 통해서 꼬마철학자 생쥐는 무엇을 알려주고싶었을까요

왜 우리는 우리만이 생각할줄안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세상에 많은 생명체들이 서로 사회를 이루고 서로 도우면 세상을 살아가지요

인간도 그들중에 하나뿐인것을...

주어진것에 안주하지않고 무한한 호기심과 생각으로 커다란 치즈공장을 알게되고 처음 바라보는 치즈더미속에...

우리는 생쥐들은 음식을 훔쳐간다고 생각하지만 ...꼬마철학자 생쥐는 인간이 미쳐 헤아리지못한 남은 치즈만을

다른 모든 쥐들을 위해 굴려간답니다~~

e*****9 200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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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처럼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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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난 작은 줄무늬 생쥐를 통해서 행복과 가족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호기심이 많은 줄무늬 생쥐를 통해서 농장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만나는 친구들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해 주게 하는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이다.또한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는 욕심을 많이 부릴수록 나와 주변이 불행해 지고, 남을 도와주면 나도 다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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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난 작은 줄무늬 생쥐를 통해서 행복과 가족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호기심이 많은 줄무늬 생쥐를 통해서 농장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만나는 친구들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해 주게 하는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이다.
또한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는 욕심을 많이 부릴수록 나와 주변이 불행해 지고, 남을 도와주면 나도 다른사람도 행복해 진다는 가장 기본적인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나도 머리속으로는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가끔은 나의 이기심이 양심을 덮어버리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때마다 그럴싸한 변명을 나 자신에게 늘어 좋지만 이미 나의 순수함음 상실하고 난 뒤랄까....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무엇이 아이와 가족에게 행복한 일일까? 하는 물음을 나 스스로에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준것 같아 좋았답니다.
몸은 우리보다 작은 생쥐이지만 줄무늬 생쥐를 통해서 우리들보다 더 큰 생각을 배울 수 있는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를 만나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j******5 200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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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철학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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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철학 동화를 만났다. 글밥이 좀 많은 편이긴 하지만 내용이 워낙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다.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는 걸 알고 있다는 설정이 꼬마 철학자의 탄생을 예고한다. 마치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는 느낌이다. 처음에는 작고 힘없는 아기 생쥐에 불과하지만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배움의 열정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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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철학 동화를 만났다.

글밥이 좀 많은 편이긴 하지만 내용이 워낙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다.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는 걸 알고 있다는 설정이 꼬마 철학자의 탄생을 예고한다.

마치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는 느낌이다. 처음에는 작고 힘없는 아기 생쥐에 불과하지만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배움의 열정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그렇다. 

여기 줄무늬 작은 생쥐는 생각할 줄 아는 유일한 생쥐라서 자신과 그 생각을 나눌 상대를 찾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 생쥐는 먹고 사는 문제 이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상대를 찾기가 쉽지 않다.

철학이 뭘까?

자기 자신의 존재를 깨닫고 왜 사는지를 깨닫고 이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좋은 세상으로 만드는 일이 아닐까?

이 작은 생쥐는 엄마 품을 벗어나 조금씩 활동 범위를 넓혀간다. 그 와중에 고양이의 위협에 깜짝 놀라

도망가기도 하고 어려움에 빠진 동물 친구들을 돕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산 채로 붙잡혀

친구가 되면서 생애 처음 치즈 맛을 본다. 또한 글자와 다양한 지식을 익히게 된다.

이제 작은 생쥐는 비밀스런 자신의 이름을 짓고 자신의 책을 쓰게 된다.

작은 생쥐는 아이들을 떠나 모험을 떠난다. 이  때 어려움에 처한 아기 고양이를 구하고 표범과 맞서 이야기를 나눈다.

세상에 서로 다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작은 생쥐는 서로 다르지만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걸 안다. 그래서 자신을 위협했던 고양이의 아기 고양이를 구한 것이다.

참 심오한 내용이다. 단순히 동화라고 하기엔 깊이가 느껴진다. 인간으로 보자면 살인자를 용서하는 것처럼 어렵고 힘든 일이다.

어려운 주제를 작은 생쥐를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이야기하게 된다. 아이들도 작은 생쥐의 모험을 따라가며 여러가지 상황을 고민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똑똑하고 용감한 작은 생쥐는 책과 이 세상이 똑같지 않다는 걸 발견한다. 이제 작은 생쥐는 더 이상 어린 생쥐가 아니다.

굶주린 생쥐들을 위해 맛있는 치즈를 나눠주고 싶은 작은 생쥐는 치즈 공장에 들어가려고 한다. 그 앞을 지키는 고양이는?

세상에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은 생쥐 세계에서도 통한다. 그리고 작은 생쥐가 그토록 원하던 이야기 상대를 만나게 된다. 작은 생쥐의 비밀 이름은 무엇일까?

작은 줄무늬 생쥐는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멋진 꼬마 철학자다.

이 책은 예쁜 그림과 유익한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멋진 이야기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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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쥐에게 치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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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막둥이가 좋아하는 책들 중에서 주인공이 생쥐인 책이 몇권 있어요. 그림책에서 그려지는 생쥐가족들의  아기자기한 모습들을 볼때면 얼마나 귀여운지요. 가끔, 이 세상에 쥐가 한 마리도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요.  작지만 나름 지혜롭게 고양이와 장난을 치며 괴롭히는 톰과 제리도 좋아한답니다. 이런 생쥐의 모습들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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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막둥이가 좋아하는 책들 중에서 주인공이 생쥐인 책이 몇권 있어요.

그림책에서 그려지는 생쥐가족들의  아기자기한 모습들을 볼때면 얼마나 귀여운지요.

가끔, 이 세상에 쥐가 한 마리도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요. 

작지만 나름 지혜롭게 고양이와 장난을 치며 괴롭히는 톰과 제리도 좋아한답니다.

이런 생쥐의 모습들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이 책도 그래요.

 

아이들이 엄마 뱃속에서 나와 하루하루 자라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여러가지 느끼고 생각하는 것 처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난 아주작은 줄무니 생쥐도

태어나자마자 생각합니다.  난, 누구지?

뭐든지 세번 연달아 말하는 버릇이 있는 엄마의 젖을 먹으며 두 눈을 감고 잠이 들기 전

'이 세상은 정말 크고, 아주 아름답구나' 하고 생각하고요.

이렇게 엄마의 품에서  점점 크고 아름다운 세상을 보며 생각하는 줄무늬 생쥐.

나중엔 엄마만 뭐든지 세번 연달아 말하는 게 아니라 모든 생쥐들이 그렇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농장에서 만난 닭과 오리를 통해서 마음대로 다닐수 있어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고

줄무늬 생쥐를 잡아먹고 싶어하는 고양이를 만난 위기의 순간에도 생각하고 생각해서 쇠똥에 숨기도 하고요. 

표범을 만나 두려움에 떨지만 자기의 생각을  용기있게 말하는 줄무늬 생쥐가 멋지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상대방을 배려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생쥐의 모습들을 통해 우리가 사는 모습을 다시한번 돌아보고요.

 

책 내용 마지막즈음엔 배 고픈 많은 쥐들에게 치즈를 주고 싶어하는 줄무늬 생쥐를 보며

나와 내 가족만을 생각하는 제 자신이 조금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했고요.

피곤하고 지치고 굶주린 아프리카의 쥐들을 위해 농부와 치즈기술자가 미처 헤아리지 못한 치즈 세개를

운반하는 장면에선 혹시나 들킬까봐 제가 다 조마조마 하더라고요.

그무렵  줄무늬 생쥐는 자기와 닮은 소녀 생쥐를 만나 함께 치즈를 운반합니다.

소녀 생쥐는 줄무늬 생쥐와 마찬가지로 생각할 줄 아는 생쥐랍니다.

그래서 둘은 서로서로 반가워 하며 미래를 함께 하기로 하고요. 

 

아주 작은 줄무늬 생쥐이지만 생각하는 건 이 세상에 그 어느 동물보다 크답니다.

울 막둥이도 한가지 한가지 이야기를 읽을때 마다 좀 더 생각의 폭이 좀 더 커지면 좋겠습니다.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요..

 

 

 

q****r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철학자 줄무늬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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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를 통해서 들려주는 철학과 유머 가득한 세상이야기 라고 하는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했어요. 우리가 철학을 이야기를 나눌때 아이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고 철학이 뭔지 알고 있을까?싶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상상력을 한껏 발휘하고 희망을 갖고 주인공 작은 생쥐가 하고자 하는 일을 무었인지 그 참뜻을 이해하기 바라면서 책을 읽어 내려 갔어요. 등에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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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를 통해서 들려주는 철학과 유머 가득한 세상이야기 라고 하는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했어요.

우리가 철학을 이야기를 나눌때 아이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고 철학이 뭔지 알고 있을까?싶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상상력을 한껏 발휘하고 희망을 갖고 주인공 작은 생쥐가 하고자 하는 일을 무었인지

그 참뜻을 이해하기 바라면서 책을 읽어 내려 갔어요. 

등에는 네 개의 검은 줄무늬가 있는 작고 갈색인 수컷 생쥐가 태어났어요.
다른 생쥐와 달랐어요. 생각하는 줄무늬 생쥐라고 하네요.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왜 넓은지?생각을 하고 밖으로의 세상을 보게 되었고,

그 넓은 세상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세상의 있는 것들을 만나고 경험을 하게 되면서 생각을 하는거에요. 

생쥐가 아니고 우리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경험한것부터 시작해서 많은것들을 경험하면서 느끼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걸 보여주는거 같았어요.

많은 걸 보면서 위대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우리아이가 천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도 했어요. 
하지만 그건 바로 부모들의 욕심이라고 보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아이 스스로 세상에 나와 하나씩 경험을 통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았고 , 재미있고 철학을 통해서 아이가 더욱

좋은 경험을 할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어요.

유머가 있어 한층 재미를 느낄수 있었어요.
꼬마라고 생각하는 줄무늬 생쥐가 철학자라고 하면 웃음이 나올꺼에요.

하지만 그만큼 생쥐가 생각하는걸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나고

재미을 느낄수 있다고 보았어요.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아이가 상상하면서 읽어 내려갈수 있어요. 

n********8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