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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뉴스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살아가도록 이야기해준다. 미래 클럽회장인 열린이는 사교적인 성격에 책임감이 강하고 책을 좋아합니다. 과학천재 안경이는 과학 경시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고 침착하고 차가운 성격이지만 엉뚱한 면도 있답니다. 로봇박사 태권이는 로봇을 좋아합니다. 호기심 여왕 소풍이는 발랄하고 쾌할한 성격이고 반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답니다. 이렇게 4명의 주인공들이 미래를 상상하며 이야기하는 미래클럽을 결성하기로 합니다. 미래클럽 아이들은 미래박사님을 만나게 되고 미래세상을 구경할수 있도록 설계된 미래 기차에 탑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2020년으로 미래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미래에서는 아이들은 미래학교, 미래의 집, 미래인의 일상, 미래의 사회등 여러곳을 둘러보면서 알게 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알려줍니다.
아이들과 저도 새롭고 신기한것들을 접하게 되어서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과연 우리의 미래는 이렇게 변화가 되는걸까요? 아이와 함께 10년 후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고 미래의 나의 모습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준비를 지금부터 차근차근 해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것 같습니다. 현재를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더 밝은 미래가 우리 곁으로 올테니까요.
나는 미래를 준비한다. 그리고언젠가 나에게 기회가 올 것이다.-링컨
배움은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이다.-아리스토텔레스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달렸다.-간디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자는 이미 패배한 자다.-나폴레옹
인간의 미래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슈바이처
과거는 모두 잊었다. 나는 미래만 보고있다.-에디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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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과학 영화는 언제나 흥미롭다. 지금과는 다른 미래의 모습에 감탄하게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들 때도 있다. 과학은 더욱 발전하고 있고, 예전엔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상처럼 되어 편한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반대로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과학 문명으로 어떤 세상을 열어 나갈 것인지 신중하게 예측하면서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가 풀어가야 할 숙제인지도 모른다.
'어린이 리더를 위한 미래 뉴스'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식으로 전개 된다. 세계의 미래학자들이 예측한 일들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다. '앞으로 몇십년 뒤엔 어떤 세상이 될까?' 상상할 때가 있다. 지금의 나보다는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과연 어떨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세상을 끌어간 위인들은 미래를 예측했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히 했다. 그런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선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사이보그 세상, 미래의 책, 자동차, 직업 등 다양한 예측들을 보여주고 있어 놀라움을 주면서도 한편으론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질 정도로 수긍이 되기도 한다. 지금 현재에 무엇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미래를 생각하면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아이가 성공할 수 있는 것처럼 미래엔 놀랄만한 상상이 현실로 나타나는 세상이 될 것이다. 그러기에 더욱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다.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배울 수 있었고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들을 들여다 보면서 놓치고 살지 말아야 할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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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측 전문가, 유엔미래포럼, 세계미래회의 한국 대표로 우리나라에서 한국의 미래에 대해, 세계의 미래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미래 박사님과 함께 미래 클럽 4명의 친구들은 미래 세상을 구경할 수 있는 미래 기차에 탑승해서 2020년으로의 미래 여행을 떠난다. 미래를 미리 준비하기에 좋은 책이지만 이우리 친구들이 책의 더 좋은 장점은 단지 미래를 미리 읽어 보는걸로 그치지 않고 나 자신이 주인공, 미래 클럽 회원이 되어봄으로서 함께 준비하고 함께 공감하면서 함께하는 공부를 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미래박사님과 함께 미래 여행을 해보고 미래 박사님이 들려주는 미래 뉴스로 깊이있는 배움도 해본다. Tip에서 미래 세계에서 펼쳐지는 세상을 많은 사진으로 증명 되는 걸 보면서 꿈이 현실이 될거라는 걸 배운다. 미래 박사님과 함께 미래의 학교모습, 10년 후 달라지는 것들, 로봇과 공존하며 지내는 인간의 달라진 모습, 진화하는 디지털 세상을 살펴본다. 미래에 각광 받는 직업과 사라질 직업에 대해서도 미리 도움 받는다면 직업 선택에도 도움 되겠죠? -참고- 세계미래학회에서 발표한 미래직업군 1위: 약학, 생명공학 전문가, 약사, 의사, 간호사 2위: 에너지, 특히 태양에너지 산업 분야 3위: 노인 의료, 헬스케어 산업 4위: 개인 인력 매니저, 교육 산업 5위: 가상현실 네트워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 에너지 관련 산업 분야, 서비스 산업, 테마 파크 산업, 건설산업이라네요.) 그러나 우리의 변화된 미래와 과학적인 발전이 있음으로 인해 편? 점을 알아야 겠죠? * 우리가 책에서 영화에서 보아왔던
(아이 로봇, 트랜스 포머, 가제트 형사,월 E,이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이글 아이,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나무)- 내겐 너무 좋은 세상-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 에 나오는 감시자 빅 브라더, )
로봇이 인간의 모든 행동을 간섭하거나 감시하고, 로봇이 인간을 위협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는 점도 알아야겠죠? 그래서 구소련의 공상과학자, 작가 아이작 아시모르는 로봇을 위한 법률, 로봇을 위한 윤리법칙을 세웠다. 1. 인간을 해치지 말아야 한다 2.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3. 앞의 두 가지와 상충되지 않는 한 로봇은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복종해야 한다를....협력한다로, 4. 아시모르의 세 가지 법칙에 반하지 않는다면 로봇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가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옥스퍼드 인구문제연구소의 데이비드 콜만 박사가 전망한 것은 충격적이었다. 한국이 저출산과 고령화로 지구에서 사라지는 첫 번째 나라가 될 거라고 하네요. (한국은 저출생률 세계 1위, 고령화 속도 세계 1위인 나라) -우리 한국인이 지구상에서 맨 먼저 사라지지 않기 위해서는 출산율을 높여야 겠죠? - 인공지능과 생명공학, 인간복제, 나노테크놀로지, 사이보그, 분자화학, 인체 통신, 수명 연장 등의 첨단과학 기술이 발달하면 미래의 인류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금보다 월등히 진화된, 지금과는 다른 생명체가 될 수 있답니다. (트랜스휴먼.....인간의 생체학적 한계를 과학 기술의 발달로 극복한 인간) 인위적인 변화로 인간을 마음대로 조작하고 바꿀 수 있고, (너도나도 사이보그가 되려고 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해칠 수 있으며, 사생활 침해 논란도 있으며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만든 로봇이 우리가 보아온 영화에서처럼 인간을 공격할 수도 있는 등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도 함께 있기에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의 생각도 펼쳐볼 수 있네요. *영국의 에딘버러 어워즈에서 평가하는 미래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에는 1 봉사 정신 2 자기 계발 3 신체 단련 4 탐험 정신
(에딘버러 어워즈는 우리나라의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준다고 합니다. 미래는 학교 공부에만 충실한 학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계에 대한 넓은 안목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며,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인정 받습니다.) 사고력, 탐구력, 지도력, 상상력, 창의력 등 많은 것들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고 함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리더들의 좋은 가르침도 접할 수 있으며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큰 장점이 함께 합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 나는 미래를 준비한다. 그리고 언젠가 나에게 기회가 올 것이다 -링컨- * 배움은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달렸다 -간디- *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자는 이미 패배한 자다 -나폴레옹- * 인간의 미래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슈바이처- * 과거는 모두 잊었다. 나는 미래만 보고 있다 -에디슨-
*우리 -어린이 리더를 위한 미래 예측 훈련법- 으로 미리미리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봐요. 1.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하라 2. 사소한 단서에 주목하라 3. 과거는 미래의 거울, 옛 문명을 돌아보라 4.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라 5. 한가지 정보에만 의존하지 마라
상상력, 창의력에 도움 되는 칠교놀이 많이 해 봅시다. (외국=탱그램) *미래의 어린이 리더들 모두에게 =강추= 해 봅니다. *한번 더 생각을.... 1. 36쪽, 37쪽의 미래 뉴스 중에 36쪽은 '웜홀' 이라 했으며 37쪽은 '윔홀' 이라 했네요.( 아마도 웜홀...이 맞겠죠?) 2. 14쪽 '텔레매틱스' 라고도, '탤레매틱스' 라고도 했네요. (이것 역시 텔레매틱스...가 맞겠고,)
http://www.blog.naver.com/pyn7127/네이버블로그 클릭 사진첨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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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긴시간을 살아왔다 싶지않은데도 시간을 더듬어보니 삶의 변화의 폭이 크게 느껴진다. 인간 생활의 필수항목인 의식주는 물론 삶의 윤택함을 대변하는 여가문화에 이르기까지 30년의 시간동안 이게 모두 그 짧은 시간안에 일어난 일인가 싶을만큼 너무 큰 변화였다. 하지만 그것도 옛말이 되었음을 알고있다.
자고나면 신소재가 발견되고 새로운 문화아이콘이 태어나는시대에 우리가 지금 살고있는것이다. 이 속도로 변화를 맞이한다면 10년후에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지 감히 상상할수가 없음이다. 며칠전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 경제적 타격을 입었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빌리지 않더라도 사회의 변화하는 모습을 제대로 읽는다는것은 우리 삶의 질과 연관이 되고있음이다. 그러하니 이 시대의 주역이 되어야할 아이들에게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읽는다는것은 어찌보면 학교공부 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 되고있음이다.
열린이를 비롯한 3명의 친구들과 미래열차를 탑승한후 경험하는 가상현실은 전 세계 석학들이 머리를 맞대어 만들어낸 국가 미래 보고서라고 한다. 그것을 우리나라 최고의 미래예측 연구가인 작가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할 사회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었다. 그 모습들을 보노라니 변화에 발빠른 대응을 하지못하면 정말 큰일이구나 싶어진다.
지구온난화에 의해 다가올 위기만큼이나 현실에 안주하며 안이하게 대처할 사람들에겐 너무 벅찬 현실이 될것만같다. 로봇과 사이보그 트랜스휴먼이 일반화 된 사회에선 아이들이 공부해야할 필수과목이 바뀌는 것은 당연한 일이요 현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혐겹게이 펼치는 경쟁속에서 얻고자 하는 직업의 95%가 사라진다고한다.
또한 우리가 자부심을 갖고있는 한글이 소수민족의 언어이기에 사라지고 꾸준히 줄어드는 인구로 인해 한민족은 미래에 사라지게될 민족의 1순위라고 하니 이 얼마나 무서운 미래의 모습인가 ? 그 밖에 교과서가 사라진 교실에서는 한권의 만능책이 모든것을 대신하고 있었으며 나노공학의 발달은 우리 생활의 모습뿐만아니라 산업에까지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처음 미래뉴스라는 책을 선택한 이유는 아이의 과학적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사고에 도움이 되지않을까여서였다. 하지만 막상 책을 만난지금 기존에 요했던 과학적 창의력은 물론이요 미래를 내다보며 앞날을 설계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있었다. 구체적인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봄으로해서 막연하게 무엇이 되고싶다 생각하는 것보다 좀더 구체적인 모습을 그려볼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얼토당토 않은 상상속의 미래가 아니라 과학적 근거에 의한 현실 가능한 이야기였기에 더욱 의미가 컸다. 우리 아이들이 그 시대에 일조를 하느냐 잘 적응해가느냐의 문제로 미래열차에서 만난 가상현실들이 실제현실이 되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느냐가 관건이었음이다. 현실을 바로 인지하는 눈을 키우는것 그것이 바로 이 책속에 들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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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열린이와 소풍이와 안경이와 태권이가 미래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해서 미래 틀럽이란 것을 만들고 활동하는데 유엔미래포럼의 한국 대표인 미래 박사에게 편지가 온다. 그래서 같이 가서 미래 전략 전문가들이 예상한 미래의 모습을 가상으로 체험하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에서 미래에 더 새로워질 것들에 대한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더욱 새롭게 알게 되었다. 정확한 미래의 모습은 아니지만 이 책에서 알게 된 미래의 모습을 쓰겠다. 먼저 바퀴가 없는 자동차이다. 나는 아무리 자동차가 발전을 해도 바퀴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나온 자동차는 바퀴가 없고 4개의 구체가 굴러가는 방식이라고 한다. 또 트랜스포머나 가제트 형사에 나오던 변신하던 자동차들처럼 변신하는 자동차들도 생길거라고 한다. 신기한 것 같다. 또 나는 내가 미래에 태어났었으면 좋겠다. 만약 미래에 이 책대로 된다면 공부를 게임으로 해서 집에서 공부를 할때도 게임만 하고 학교에서도 게임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게임만 잘하면 전교1등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진짜로 인간형 로봇이 생겨서 사서 내 심부름도 시키고 요리도 하라고 했을 것 같다.
미래에 이 책 대로만 된다면 나는 아들에게 게임을 많이 하라고 시킬것 같다. 그럼 아들도 좋아할 것 같다. 그리고 자동차도 바퀴가 아니라 4개의 구체가 굴러가고 변신도 하는 자동차도 타고 다니고 싶다.
이 책은 이 책대로만 된다면 미래에 대해서 정확히 예견한 신기한 책이 되어서 좀 떴을 것 같다. 그리고 만화가 아니고 그냥 거의다 글로만 이루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미있다.
,.............5학년 남자아이들은 역시 다르다는 것을 키우면서 느끼게 된다. 게임을 좋아하고 기계를 좋아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얼마전 학교에서 로봇만들기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다니는데 선생님께서 울 아들에게 과학의날 행사로 만들기를 하는데 과학상자가 있어야 한다고 하니 울 아들 대뜸 하고 싶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한숨을 거듭 쉬어대는 것을 보고는 작전에 말려 과학상자를 알아보니 헉~~왜 이리 비싼겨? 그래서 결국엔 아는 사람을 통해서 입수하게 되엇다. 그래도 없는 부속이 있어서 돈주고 더 구입하기 했지만 하여튼 훨씬 절약이 되었다. 딸래미는 이런거하고 거리가 먼데 남자아이들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그런 아들아이다 보니 내가 보기에는 다소 딱딱할 것이라 생각되는 책인듯 하여 이거? 글쌔? 하고 있었는데 아들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보았다는 글을 보니 신기하기만 하다. 이 책을 보다보니 정말 미래는 지금과 엄청나게 달라지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하긴 예전에 미래에는 물도 사먹을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구 했는데 지금은 진짜로 물을 사먹고 있다. 집에 있는 수도물을 받아먹는 사람은 거의 없다. 우리집은 사 먹기는 너무 아까워 물을 끓여 먹고 있다. 끓여먹는것이 왠지 더 믿음이 가기도 하고 맛도 구수해서 좋다...이거이거 자꾸 삼천포로 빠진다. ㅎㅎ 여하튼 이 책을 통해서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들을 만나볼수 있었다. 요즘 나온 로봇 청소기도 나오는데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정말 로봇 청소기가 제대로 청소를 할까? 라는 궁금증이 든다. 그런데 점점 공장에서 사람이 불필요해질만큼 기계가 사람의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는 이야기는 정말 맞는 듯 하기도 하고 왠지 불안하기도 하다. 점점 사람들이 해낼일이 없어지는 듯해서 말이다. 점점 능력있는 소수의 사람만 살아남는 것이 아닐까?라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남편도 학창시절에 컴퓨터를 초기에 다른 친구들은 별로 다루지 않을때 열심히 다루어서 우리 집에서는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걱정이 없다. 그런데 지금은 어느 집이나 컴퓨터가 있지 않은가? 그런것처럼 노키아의 성공과 코닥의 실패등을 보면 미래를 예측할수 있는 그리고 다가올 시대적인 가능성들에 노출이 더 많이 되어 있는 사람이 성공에 더 가까울 것이라는 예상은 쉽게 할수 있다. 재정 악화를 겪고 있던 핀란드는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의회에 '미래상임 위원회'라는 미래 연구 기관을 설치하고 미래의 유망산업으로 'IT산업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곧바로 목재회사'노키아'를 IT기업으로 전환하였다고 한다. 화장지를 만들던 제조회사가 미래지향적 첨단기업인 '이동통신 회사'로 거듭나게 되면서 노키아에서 생산된 휴대전화가 유럽 시장을 휩쓸고 세계 최고의 휴대전화회사로 성공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은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70퍼센트 이상을 노키아가 선점하고 있는데 이것은 미래를 예측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이런 미래지향적인 이익을 창출하게 된 것이다. 반면 미래를 예측하지 못한 코닥은 디지털 카메라가 대신할것이라고 예측되는 상황을 나중에야 알고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결과는 경쟁사들과의 싸움에서 밀리게 되고 만다. 이런것처럼 시대적인 변화를 재빨리 이해하고 연구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볼수 있다. 이밖에도 우리 아들이 그토록 원하는 게임마니아들의 행복한 세상인 미래학교, 미래의 직업등의 다양한 미래를 바라볼수 있는 창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요즘들어 공교육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과 동시에 홈스쿨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는데 이 책 역시 미래에는 홈스쿨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보니 지금의 벌어지는 상황들이 시대적인 조류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앞으로도 더욱 미래예측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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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들의 선견지명~~~ 그들의 노하우가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서 내 아이의 미래에 대한 안목을 높이기 좋은 책이다. 10여년전만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세계의 판도 아마 앞으로 10년후는 더더군다나 상상하기 힘든 세계가 될 것이다. 영화에서 보는 상상의 미래 세계 아이들의 시각에서 볼 수 있는 세계가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아이의 창의력과 미래의 현안을 갖게 하려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예측을 했으며, 지금 그 예측들이 어떻게 맞아떨어져 가고 있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살펴보면 참 좋을듯 하다. 생각하지 못했던 세계에 대한 기대 그리고 변화되는 사회에 대한 대처방안까지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책에서 얘기하듯이 미래를 예견한 기업들은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살아남지만,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기업들은 실패로 전락하게 되는 것을 볼 때, 변하는 세계에 빨리 대처하는 것은 비단 미래의 사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할 아이들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이겨내서 성공자의 모습으로 남을 수 있다는데 이 책을 읽는 목적이 있겠다. 얼마전 트랜스포머라는 영화에서 자동차key가 없는데, 전화한통으로 시동을 걸 수 있게 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헌데... 이 기술이 지금 이미 연구개발되어 있다는데 더 놀라게 된다. 이처럼 미래의 모습은 상상을 초월하고, 우리의 2차원적인 안목으로는 예측하기가 힘들다. 그러기에 리더쉽 있는 미래형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역시 새로운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의 학업성적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 아이의 미래의 모습을 계획하고 상상하면서 그런 아이를 만들기 위해 지금 어떤 과정으로 아이를 키워야 하는가를 고민하는게 더 영양가 있는 생각이 아닐까? 자신의 미래 모습을 위해 나아간다면 리더쉽은 물론이고, 학업까지 부수적으로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되리라는 기대가 있다. <미래박사님의 미래뉴스>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알지 못하는 그리고 상상하는 것들을 가능케 해줄 수 있는 이론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문제를 던져주고, 그것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창의력을 키워보는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서 <어린이 리더를 위한 미래 예측 훈련법>으로 자기를 다질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컴퓨터를 자제시키는 엄마로서의 모습이 과연 바람직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화 되는 세대에 오히려 컴퓨터를 적극적으로 학습하도록 하고, 방어장치들을 가동하는게 아이의 미래 모습에 도움을 주는 교육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무조건 컴퓨터를 멀리하게 하고, 자제시키는 것만이 능사가 아닌거 같다. 또 위키피디아의 비전문적인 정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앞으로 국가 집단 지성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것이라는 책의 내용이 참 충격적이었다. 앞으로는 활자화 되고, 정형화된 문제해결이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통합하고 조정하면서 점점 문제해결의 양상 역시 지식의 변화속도에 따라간다는 것인데... 지금도 그렇지만, 정보력이 실력이 되는 사회가 될듯하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다양한 신조어와 새로운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다소 어렵고 난해한 주제들이지만,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서 꼭 한번 짚고 넘어갈 내용들이 많은듯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주제들이 많다. 초2인 아들에게는 아직은 생소하고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지만, 중간중간에 로봇이나,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오면 용어들이 무언지 자꾸 질문하고 하는 걸 보니, 지금 우리 세대보다 훨씬 미래화에 가까이 있는 거 같아 흐믓하다. 창의력, 탐구력이 미래의 주요 아이템이 될듯한데... 그런 아이로 키울만한 능력있는 부모가 되야 한다는 부담 역시 참 크다. 이 책은 앞으로 미래에 어떤 어른이 될지 아이의 장래모습을 기대하고 상상하게 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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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리더만이 아니라 저에게도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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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미리 예측하고, 우왕좌왕하지 않기를,, 미래뉴스를 통해 미래를 먼저 읽어봅니다. 지금껏 많은 변화가 있었듯이,, 앞으로 또한 더 빠른 속도의 변화가 올것이라는 짐작은 하지만,, 그래도 설마 이정도 일까? 이렇게 빨리? 하는 생각? 아니 걱정을 하면서 읽었다. 하지만,,우리의 걱정과는 상관없이,, 앞으로 그렇게 변할 것이다.. 아마도, 지금도 미국에서는 시험에 계산기나 PDA , 전자사전을 쓸수 있도록 하고 잇다. 암기보다는 창의적,논리적 사고를 지적능력판별의 기준이 되고 있다. 전자책 한권만 가볍게 들고 다니면되는 미래의 필수 과목은 '미래사회변화' 사회변화를 얼마나 빨리 적응하는가가 중요할 것이다. 미래엔 외국어도 사라질 것이라고? 언어를 바로 통역해주는 번역핸드폰이 개발되어 외국어도 사라지고 1억미만 인구의 언어 또한 사라진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새로운 직업도 생겨날것이고,, 또한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것이다. 언제나새롭게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 자만이 미래사회에 뒤처지지 않고,적응할수 있다. 그리고 미래로 갈수록 여성중심의 사회가 된다. 미래뉴스에서는 2020년 즈음이라고 했으니,, 기대가 된다. 많은 미래학자들은 이미 수십년전부터 21세기는 여성의 시대라고 했고,, 그 예측을 의심할 사람은 그리 많지않다고 한다. 미래뉴스를 읽다보니, 변화를 받아들여야한다는 생각이 절실하다. 하지만,, 이미 살아온 경험이 있어서인지.. 좀 더 더디게 바뀌길 ,,하는 걱정또한 크다. 성공한 사람은 미래를 먼저 읽었다.. 빌게이처도, 에디슨도, 슈바이처도, 스티븐 스필버그도 미래를 먼저 읽었다.. 그럼.. 미래를 먼저 읽는 자는 성공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