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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이는 것은 믿는다. 보여지는 것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보여지는 것은 진실일까? 보고 싶은 것만 본 것은 아닐까? 같은 모습을 보고 같은 내용으로 기억하지 못한다. 자신이 생각했던 생각을 그대로 투영해서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인간관계에도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이다.
다른 사람들과의 어울리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능력은 자연스럽게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생존을 위해서', '외로우니까', '그냥 거기에 그 사람이 있으니까' 등등 다양한 말이 나온다. 이런 인간관계가 우리의 행복과 삶의 질,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많은 영향을 주고 그런 연구도 많다. 인간관계가 좋지 못하면 불행하고 좋으면 행복하다고. 그렇다면 좋게 관계를 맺으면 되지 않겠냐고 말들을 한다. 그것이 잘 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잘 되고 싶지만 이상하게 잘 되지 않는다. 관심이 필요해서 필요 이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불편한데, 접근하는 사람이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면 좋은 관계로 연결되지 않는다. 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들도 존재한다. 상대방의 생각과 느낌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 관계가 두려운 사람들도 있다. 그들과 잘 소통하고 싶고 이해하고 싶다면 좀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다. 그런데 누가 그런지를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래서 심리학이 인간관계에서도 필요한가보다.
가족안에서도 심리학이 필요하다. 성향도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결에 "내가 너 나이때에는 말이지?"라는 말을 하게 되면 아이들은 "그것은 엄마때 일이죠. 지금은 안 그래요?"라는 말을 듣게 된다. 아니 같은 나이이지만 생활하는 공간은 다르니, 생각도 다르고 느낌도 다른다. 이런 일에 서훈해서 그렇지 않게 키우고자 했지만 그것은 과거의 일이 된 것이다. 그러니 우리 가족이 관계가 중요한 가족인지, 모래알 가족인지에 대한 알 필요가 있다. 또한 그것들의 장단점을 이해할 필요도 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우리 가족은 어떤 의사소통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것에 대해 느끼는 내 감정도.
나는 누구일까? 간혹 질문을 한다. 나는 누구일까? 그러면 우리는 진정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 표면적인 자신을 이야기한다. 이름은 무엇이고,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그러다보면 진정한 자신에 대한 성찰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아직도 자신이 누구인지를 잘 모르지만, 이 상황에서 내가 왜 그랬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저 상황에서 그 사람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구나를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조금씩 인간관계도 바뀌게 된다. 그러니 자신의 성격 파악을 해 볼 수 필요가 있다. 그러니 성격파악에도 심리학이 필요할 수밖에.
상대방을 이애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칭찬도 해야 되고 거절도 해야 된다. 그런데 시기를 잘못 잡게 되면 전혀 효과가 없어지게 된다. 그러니 상황에 맞는 대화법도 필요하다. 그러니 사회생활에도 심리학이 필요할 수밖에.
우리는 보여지는 것을 믿는다. 그런데 아는 만큼 보여진다고 한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아는만큼 인간관계도 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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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은 '알아서' 되는 것이 아닌, 학습과 개발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영역입니다._(p.020)
팀원들 교육 시간에 사람은 변할까요? 변하지 않을까요? 란 질문을 해봤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진 팀원들이 많았다. 이런 질문으로 교육을 시작한 이유는, 사람이 변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가지면 자신도 변하지 않느다는 믿음을 가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을 것 같아 미리 당부를 했다. 사람이 변하지 않을 거란 신념은 자신이 바뀌는 것에 대해서도 부정적일테니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이다. 받아들일지는 모를일이지만.
사람이 변한다. 변하지 않는다는 신념은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 책 <인간관계, 심리학이 필요해!>에서는 캐롤 드웩의 '실체이론'과 '발달이론'을 소개하며 실체이론가와 발달이론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상대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 사람 실체이론가와 그렇지 않은 발달이론가는 관계를 맺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이다. 실제 실체이론을 가진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기보다는 회피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사람에 대해 고정관념을 갖는 것은 깊이 생각할 필요 없이 빠르게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놓쳐 상대방에 대해 더 알아가기 어렵게 만듭니다._(p.095)
자기 자신이나 상대방이 전혀 변하지 않을 거라는 신념은 자신의 성장을 방해할 뿐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기대도 한순간에 저버리게 만든다. 따라서 나나 상대방에 대한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변한다는 것에 개방적인 자세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인다. 그래야 자기 자신의 발전뿐 아니라 관계를 개선하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개인이 가진 생각이 건강한가를 평가할 때, 심리학에서는 '생각의 경직성'을 확인한다고 책에서 말한다. 생각이 유연하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심리학에 대한 책을 읽다보면 인간 심리를 아는 것이 관계를 할 때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때론 자기 자신을 성찰하게 된다. 책에서 다룬 내용들이 나에게도 적용되는 게 아닌가하고 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인간관계, 가족관계, 그리고 성격장애에 대한 심리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위한 심리까지 무척 위트 넘치는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성격장애라는 무거운 주제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온전히 사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건강한 대인관계를 위해 공부는 필수다. 심리학 분야가 왠지 무겁게 느껴진다면, 이 책으로 가볍게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들어보면 결코 가볍지 않다는 사실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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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없는 "소통해요~" 댓글에 질릴 정도로 다들 소통을 외치면서도, 한편으로는 소통의 부재가 만연한 사회. 베스트셀러 <그림으로 읽는 생생심리학> 이소라 작가의 심리학 책, 이번에는 진정한 소통과 관계의 의미를 짚어주는 <인간관계, 심리학이 필요해!> 책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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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잘 맺고 유지하려면 먼저 나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상대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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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보다 이해를 위하 리얼 생활 심리학" 인간관계 심리학이 필요해! 책 펴낸곳 : 그리고책
그림으로 읽는 생생심리학. 심리학 분야 최고의 블로그로 떠오르기 시작한 "소라의 심리학 개론실"의 주인공인 이소라 작가의 책이에요!
한때 미술을 전공하려 했던 전력이 있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 전력에 걸맞에 복잡하고 어려운 심리학 용어로 가득한 책과는 달리 센스있는 그림과 글로 읽는 내내 알기 쉽고, 지루함이 없어요!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이기에, 인관관계, 심리학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가장 기본이 되는 우리가족에 대한 심리학, 그리고 성격파악, 사회생활에 필요한 심리학까지.. 정말 세심하게 다루어져 있어요.
잘 쓰면 약이 되고 못쓰면 독이 되는 인간관계.. 정말 어렵죠? 하지만, 인간관계 심리학이 필요해! 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나를 알수 있는 내마음의 창. 내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를 찾아서 그대로 실행하면 되니까요..
전,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있어요! 육아휴직 끝나고, 돌이 갓지난, 15개월된 아이를 친정에 맡겨 놓고 복직을 했었거든요! 아이를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고, 그 생활을 일년반 조금 넘게 했어요!
연세드신 부모님들께 늘 죄송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힘드신 부모님은 저에게 가끔 힘들다는 표현을 짜증으로 내기도 하고, 저도 지치고 힘들때도 많았거든요..
사람이 마음이 편치 않으면, 대화시에 어투, 단어표현도 조금 거칠어 지잖아요.. 이런게 쌓이다 보니, 오해가 되더라구요...
그렇듯이 가장 가깝고도 편할수 있는 존재인 가족에게 더더욱 우리가족의 심리학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어요..
정말 이 책을 읽은 순간.. 내 마음을 나를 꿰뚫어 보는 느낌도 들었답니다..
그리고, 나의 방식이 반듯이 옳다고 생각 하지는 않지만, 상대의 방식을 내 방식대로 끼워맞추려고 해서 더 부딪혔던거 같아요.. 가각 사람 마다의 기질과, 성향을 존중해 주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요즘 가족들과의 의사소통이 조금 힘들다 느껴졌든데, 이 책을 읽고 참고해서 저도 조금씩 바뀌어 가니, 가족들과의 관계도 더 좋아 졌답니다..
전, 삼남내중 둘째에요! 출생순위에 따라 달라지는 성격..... 하하.. 정말 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퇴근길에 지하철 안에서 책을 읽으며... 반갑기도 하고, 저를 위한 책 같아서 큰소리는 내지 못하고, 히히히 웃었답니다.
칭찬할 타이밍, 거절할 타이밍, 고상한 화법으로 소통하는 노하우도 담겨져 있어요.
울고 웃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궁금증과 불안함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한 표현으로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읽는 심리학!
아는만큼 보이는 인관관계. 지금 당신의 인관관계는 심리학이 필요하세요?
인간과계 심리학이 필요해!에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39가지의 실용심리 지침서가 담겨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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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보다 이해 를 위한 리얼 생활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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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보다 이해를 위한 리얼 심리학 책! 왜 세상은 나랑 안맞는것 같은지, 그 사람은 왜 그러는건지 어떻게 하면 그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세상을 살며 고민하게 되는 여러 가지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고민점들을 쏙속 풀어주는 책이에요 그림으로 쉽게 풀어써서 더 이해도 쉽고 책 읽는 재미도 있어요. 워낙 책과 거리가 멀어서 ㅎㅎ 성격파악, 사회생활, 가족관계, 인간관계 등 다양한 관점에 있어서의 심리학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덕분에 심리학에 대해서 새로운 용어들도 많이 배웠네요 ^^
이 사람이 이래서 이랬구나~ 아하! 하고 탁 치게 되는 점들도 있고 ㅎㅎ 심리학에 대한 지식도 생기고 이해도 생기고 내 삶에 적용도 해볼 수 있고 ^^ 재밌게 읽었어요.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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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심리학 시리즈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 작가님 신간이 나왔네요! 그림으로 상황 예시가 하나하나 다 되어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가볍거나 하지도 않고 알차게 들어있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참 관계를 끊고 사람을 안보게 되는게 많이 무섭고 힘들었는데 힘들게 계속 잡고 있는 것만이 답이 아니라는 걸 이번에 읽으면서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나에 대한 생각도 하게 만들지만 나를 괴롭게 만드는 사람들이 왜 그런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저 사람은 그래서 그런거구나 하고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가볍게 터치 했지만 내용만큼은 가볍지 않은, 읽기 쉽지만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알찬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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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6년 끝자락에 내년이면 저도 나이에 3자가 붙네요. 나이를 한살 한살 먹을수록 신경써야하는 관계들이 참 많아요. 군기바짝 들어 고된하루를 보내게되는 직장, 그래서인지 집에가면 만만한게 가족이라고 어찌나 신경질을 내게 되는지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반복되는 일상에 위로가될만한 책을 찾게되었지요.
그래서 책 제목이 제 마음에 와닿을는지도 모르겠네요~
심리학이라고 하면 줄글로 되어 읽다가도 이게 무슨소리야.? 싶은 책들이 허다한데,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도 되고 말풍을 보면 저자의 요즘 감성의 센스터지는 글들때문에 잠시나마 웃을 수 있었어요!
심리실험들이 참 많이 소개되는데, 그 중에서 스탠퍼드 감옥실험이라는게 제일 인상깊었어요.
사람이 처해진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걸 입증한 심리실험이에요.
이걸보니 학창시절 소위 노는 애들이랑 어울리다가 날라리빵꾸가 됐던 범생이 옆집 아이가 생각나라고요.
혹여나 심심할까봐 중간 중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지같은것도 있더라고요. 나에게 중요한 사람을 직접 그리거나 써봄으로써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이 느껴지네요.
저자님 말씀대로 저도 항상 꽃길만 걷고 싶다는~~~^^
출퇴근길에 오다가다 한권을 다 읽게 되었는데요~ 복잡했던 마음이 한결 정디된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답니다! 왕따봉! 강추!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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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대중적인 심리학책을 좋아하는데요. 저는 관심 있는 페이지 먼저 읽는 편이라 성격파악, 성격장애 파트부터 먼저 읽었어요. ![]() ![]() 이 책에 제시된 5가지 성격이론 중에서 저에게 해당하는 건... 신경성인 것 같아요. 평소에도 걱정을 좀 달고 사는 편이라;; ![]() 그래도 이런 성격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하네요. 오히려 현실을 냉철하게 보는 편이기도 하고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더 분발하는 좋은 면도 있다고 합니다. 아,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심리학에 관심이 많지만, 너무 어려운 내용은 부담스럽거나 특히 인간관계와 관련된 심리학에 관심 있으신 분들, 심리테스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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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네이버에 이리저리 검색해보곤 했거든요~ 네이버 블로그를 찾아 읽다가 알게된 '소라의 심리학 개론실'!!! 작가님이 책도 잘 쓰시고 그림도 귀엽게 잘 그리셔서 ㅎㅎㅎ 기억에 남았던 적이 있어요! 도서관에서도 예전에 <그림으로 읽는 생생 심리학>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소라 작가님이 쓰신 책이었어요~ 그래서 단숨에 다 읽었었네요! ㅎㅎㅎ 블로그에서 이번에 새 책이 나온다고 하길래 엊그제 서점 가서 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에 대한 철학이 있는데요~ 그림이 많이 없는 책은 '메말랐네' 하면서 잘 읽히지 않더라고요 ㅠ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전혀!!! 메마르지 않아요!!! 촉촉해요!!!!!!!!!! 심리학 설명 옆에 적절한 그림이 간단하게 있어서 읽는데 부담도 없고 재미있어요ㅎㅎㅎ 제 친구랑 울 친언니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책! ![]() ![]() ![]() ↑ 이렇게요!! ㅎㅎㅎ 소라쌤 그림체는 언제봐도 귀여운듯... 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읽었는데 책이 숙숙 넘어가요~ 벌써 1/3 읽었네요! 다독왕이 될(?) 것 같아 기분 좋음. >_< 내용도 가족, 학교, 회사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를 다루고 있어서 정말 유익한 것 같아요! 책 잘 산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