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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큰아이랑 이야기 하다보면 서로가 같이 이야기 하다가도 나름 어긋나고 어느순간 딸아이도 저도 각자 화를 내게 되더라구요 10대. 중학교 1학년인 아이의 성장이나 흐름을 나름 이해한다고 생각했지만 엄마는 엄마로 그시대적인것 같아요. 내가 클때도 우리엄마가 정말 내 엄마가 맞는지,,, ㅎㅎㅎ 그런 생각을 한적도 있었는데 그럴적 생각은 어디로 가고 내 아이에게 잔소리만 하고 있네요~ 그럼 딸아이의 친구또래 아이들은 무슨 고민을 하고 있을까요?
![]() 이책의 저자인 박철우님은 청소년 고민상담 팟캐스트 '모티브 브릿지'를 진행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는 이야기로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1장 흔들리는 자존감 2장 불안한 진로 3장 휘몰아치는 욕망 4장 가늠할 수 없는 관계 처음 부분을 하나의의 에필로그로 10대를 위한 나 사용법으로 시작하고 있었답니다. 철우학생의 공부는 왜하나요? 질문에 철우는 강연을 듣고 놀랐다지만 정말 엄마인 저도 띵한 생각을 들었어요. 자기입에 밥 한숟가락 더 처넣을려고 공부하는 거잖아요,,,,,, 정말 현실적인 답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럴싸하게 포장이 필요없는 현실이더라구요. 그러한 부분에서 딸아이는 어떻게 이책을 읽고 생각하는지가 참으로 궁금했답니다.
![]() 아이들의 소소한 아이가 뒤에 저자의 처방전 같은 설명이 아이들이나 이 책을 읽는 부모들도 쏙쏙 귀에 들어오는 말이여서 읽는 동안 지루하지는 않았답니다. 친구관계의 부분에서 오느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않기,,, 이런 부분의 이야기에서 어른이되어서도 마찬가지 잖아요, 떠나는 사람 잡지 말고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이끌어 가기를 바라는것이지요. 딸아이도 나름 안경이나 틴트로 자신을 꾸미고 여기저기 쇼핑도 다니면서 갖고싶어 하는 물건이 참 많아 졌답니다. 아주 가난하지 않기떄문에 가끔 신발깔창을 생리대 용으로 신문지를 그렇게 사용하고 있다는 여자 아이들의 사연을 들을때면 내 아이는 그렇게 힘들지 않게 살아가는것에 대해 감사하거나 다행인걸 느끼지 못한다는 부분에 정말 답답하기도 하더라구요.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참으로 생각보다 주위에 많다는것을 알아야 하는데 항상 더 가진 아이들을 부러워만 하니깐요
![]() 하나하나의 이야기 마다 그럴땐... 이란 쳅터로 아이들에게 흰트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아이가 조금씩 친구 관계나 나와의 관계에서 하나하나 찾아가듯 읽어보는것도 참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나름 요즘 이런 고민이나 또래 아리들의 이야기 책을 전해주면 해맑게 난 고민이 없는데,,, 하는 아이가 이건 뭔가,,,, 엄마인 나만 심각한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 이렇게 내 아이 행동사전이란 부록이 들어 있답니다.부모로써 공감되는 고민거리들의 이야기도 참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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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 본 수간 " 아.... 또 이런 책이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이유는 요즘 중 1이 되고 나서 부터 이책이랑 비슷한 분야의 책만 읽었기 떄문이다. 그래서 재미없을걸 예상하고 일긱시작햇다, 이책은 정말 많은 학생들의 고민이 들어 있다. 그리고 한개의 고민이 나오면 그 고민에 대한 해결방법을 알려주고 다른 고민으로 넘어가는 형식으로 되어 잇다. 인상깊은 고민들은 전학가서 친구 사귀는 법이 궁금하다고 했던 고민, 쇼핑 중독인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냐는 고민 사교육이 필요하냐는 고민, 등등이 있다. 이 고민들이 왜 인상 깊었나면 나 한테도 약간씩 고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생각했던것 보다 고민이 많아서 진짜 자신의 고민에대한 해결방법을 이야기 해주는데 어렵지 않게 잘 설명해 주는것 같아 좋았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분야의 책은 재미가 없다. 그래도 진짜 고민이 많은 학생들이 읽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을 것 같다.
현진이가 관심을 가진 고민이야기는 공감이 된답니다., 내년에 이사를 가기때문에 아이도 나름 쪽 이곳에서 초등학교와 중2까지의 학교 생활에 새로운 곳에서의 적응을 고민도 하고 있지만 긍정적으로 새 아파트에서의 생활에 더 설레여 하기도 하거든요. 쇼핑을 우리딸도 만만치 않은 부분이라서 저랑 항상 실랭이 하는 부분이랍니다.
한동안 저도 딸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고민거리가 생길때 마다 찾아보게 될 책일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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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10대는 있었지요. 나에게 10대는 어느새 10여년이 훌쩍
넘어가버렸지만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하기만 합니다. 세상에 대한
아무런 걱정없이 마음껏 놀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었던 유일한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아니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왜 더
마음껏 하루하루를 보내지 않았나 후회마저 가득한 시기가 바로 10대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10대에도 고민이 없지는 않지요. 괜히
질풍노도의 시기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고,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입시나 진로 등등 학교생활도 판이하게 달라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등교시간부터 많이 달라졌고 방학이라던가 일정들이 바뀌었고
배우는 과목이나 진학하는 학교도 특목고라던가 다양한 종류의 학교도
생긴 것 같습니다. 그만큼 예전의 학창시절보다 아이들의 고민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10대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볼 만한 고민이 가득들어있습니다.
어른이라고 생각하는 저에게도 여전히 풀지못할 고민들이 이 책에도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었음은 물론이고 질문들이 거의 현실적이라는
것에 더욱 놀라웠습니다. 때문에 이 책은 우선 부모님들이 먼저 읽고나서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지금 내 아이의 행동과 생각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뿌연 안개속을
지나고 있는 느낌이었다면 이 책을 읽고나면 그 답답함을 조금은 풀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특히, 특별부록으로 얇은 두께의 미니사전은
아이들의 행동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줄 메신저와 같은
역할을 해줄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수많은 10대들의 고민이 있는데 이 책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그 고민들에 대해 어려운 말은 쓰지 않고 약 1장에서 2장의
분량에 핵심만들 담아 고민에 대한 답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그러한 점 때문에 보다 속깊은 고민에 대한 해답이나
위로, 격려를 받는다고 느끼지 못할 아이들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아주 약간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책이 모든 것을 채워줄 수 없듯
그 부족한 부분은 이 책을 읽은 부모님 등 어른들이 채워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에 대한 부분을 손쉽게 찾아 읽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니 활용가치가 큰 생활속의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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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을 10대들에게 박철우 작가님의 <10대, 우리들만의 고민 콘서트>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의 학창시절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이 아닌 지금의 삶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고민들에 대한 작가님의 답변을 읽으면서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책 뒤에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는 '내 아이 행동사전'은 이제는 어른이 된 저의 시선에서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훗날 부모가 되어서도 깊이 새겨야 할 내용들이 많아서 제 책장에 오래 간직하며 읽고 또 읽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여러 학생들을 가르쳐 본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20대인 저도 지금 10대 학생들과 생각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라곤 합니다. 처음에는 그 학생들이 왜그럴까? 생각하며 이해하지 못했지만 돌이켜 보면 그 학생들 또한 선생님이었던 저를 이해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때 박철우 작가님의 책을 보았다면 학생들을 더 잘 이해하며 대할 수 있었겠지요.
책을 통해 박철우 작가님이 팟캐스트 '모티브 브릿지'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주는 모티비언으로 활동하고 계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눈으로만 보던 박철우 작가님을 팟캐스트 동기부여 강의를 통해 보고, 들으니 더 생생하고, 강의 또한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팟캐스트 강의를 통해 좋은 말씀 많이 듣고, 오프라인 강연으로 직접 만나 뵐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을 써주신 박철우 작가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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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20대인 저는 10대의 마음가짐으로는 이 책의 한 문장을 인용하자면.. 내면이 가꾸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비싼 옷을 걸치고, 우리 모두가 10대 때 해봤을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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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 우리들만의 고민콘서트 **
10대, 우리들만의 고민콘서트는 말할수 없어 괴로훠 하는 십대를 위한 마음처방전입니다 지은이 박철우님은 팟캐스트 '모티브 브릿지'에서 많은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모티비언입니다 동기부여 강사이자 팟캐스트'모티브브릿지'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cwpark952 저 역시 10대를 보냈고, 그때 고민도 많이 하고 했겠지만 지금은 또 엄마의 입장으로 곧 10대가 되는 딸아이가 10대가 되면 어떤 고민들을 하게 될지 미리 읽어보기 위해 신청했는데... 스스로 정신연령이 낮다고 표현해준 지은이님... 정말 청소년 상담해주기에 딱인 듯 합니다 책 역시 쉽게 쉽게 읽혀지며 아직 젊은 나이로 현 청소년의 고민상담을 해주기에 더없이 좋은 분인 듯 하네요 이 책은 10대들의 생생한 고민을... 또 그에 대한 박철우 저자의 해결방법을... 아니 해결방법이라기 보다는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맘을 알아주고 헤아려 주고 그에 대한 본인의 솔직한 생각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자 역시 수많은 고민을 했고, 누구나 겪었을 평범한 10대를 보내오면서 그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의 우리 10대들 역시 스스로의 삶의 의미를 찾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봅니다 1장에서는 흔들리는 자존감이라는 소주재로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난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요? 저는 개성이 없어요 죽어버리고 싶어요 스스로 위로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 정말 10대들이 하는 흔한 고민들에 대한 상담을해주고 있습니다 2장은 불안한 진로로 공부, 집중력, 목표, 학벌...등 공부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해볼만한 고민들에 대해 3장은휘몰아치는 욕망으로 여자친구, 채팅, 금연, 일진, 게임중독, 쇼핑, 다이어트... 다소 자극적인 부분들에 대한 고민 4장은 가늠할 수 없는 관계로 부모님과의, 사람과의, 친구, 선생님...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상담해주고 있습니다 너무 쉽게 또 어떤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나 쉽게 행해지지 않는 부부들도 있긴 하지만 사실 그게 해결방법인것들... 꼭 그 고민을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아니라 고민하는 친구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잘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꼭 봐야할 '내 아이 행동사전'에서는 부모님이 이해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의 행동을 선별해서 그런 행동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에 따른 올바른 지도법을 알려줍니다 책을 읽고나서는 참으로 좋은 고민해결서를 찾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10대가 되면 꼭 읽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엄마로 10대를 벌써 지내온 사람이고 아이들의 고민이 사치라는 생각을, 또는 시간낭비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나름 심각한 고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고 조금만 마음을 열어 아이와 제대로 된 소통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읽었으니 이젠 그렇게 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10대 자녀분들을 모시고(?) 계신 부모님들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자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너무도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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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십대를 위한 마음 처방 감정기복이 심한 10대들의 고민을 책을 통해 생생하게 만나보면서 어떻게 아이들의 고민들을 풀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있게 보면서 아이들 뿐만 아이라 부모가 함께 읽어보면서 현실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과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과 소통하고 싶어도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않는 아이들 책을 통해서 다른 친구들의 고민도 들어보고 자신들의 고민도 함께 공감하면서 볼 수 있어 아이들의 복잡하고 고민스러운 마음을 조금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의 저자 박철우 모티비언이 전해주는 청소년들의 고민들을 청소년들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방법을 제시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불안한 심리를 잡아줄 수 있을지 유익하게 볼 수 있어요. 10대, 우리들만의 고민 콘서트에서는 흔들리는 자존감, 불안한 진로, 휘몰아치는 욕망, 가늠할 수 없는 관계 총 4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청소년들의 고민도 살펴보고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해주고 자신의 행동에 변화를 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어 스스로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집안환경문제, 진로문제, 친구와 가족문제, 충동적이고 습관적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욕망들등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들 그동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문제들이 아이들에게는 크게 와 닿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민 중에서 사과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서로간의 서운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자존심 때문에 사과할 기회를 놓치게 되면서 시간이 흘러버리고 다시 친구과 잘 지내고 싶다는 중2학년 남자아이의 사연 그럴 땐, 간절하게 원한다면 먼저 손 내리라고 말하며 글을 통해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고 효과적으로 진심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네요. 진심은 반드시 통하니가 용기를 내라는 조언에서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부록으로 만나볼 수 있는 내 아이 행동 사전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자녀와 소통할 수 잆는 방법들을 배워나갈 수 있어 아이와의 관계에 있어서 많이 개선될 수 있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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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눈으로 그 고민을 분석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사춘기에 접어든 딸 아이를 위해 꼭 만나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각각의 챕터에서는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또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는 여러 방법들을 소개 하고 있어서, 힘일 들 때마다 곁에 두고 꺼내보면 아이도 질풍노도의 10대 시절을 좀 더 힘들지 않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와 어른의 중간 단계에서 갈팡질팡하는 10대, 청소년, 이 시기에는 하루가 다르게 몸이 자라는 만큼 마음도 함께 자랍니다. 떄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고민들로 잠 못 이루기도 하고, 때로는 주체할 수 없는 외로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마음의 무게에 짓눌려 아파하는 10대들에게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도 그럴 기회도 너무 부족합니다. 부모로서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준다고는 하지만,100% 공감하기가 어렵기도 하구요,, 이 책의 저자는 나이로는 성인이지만 청소년기를 이제 막 벗어난 터라 누구보다도 10대를 잘 이해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어른의 눈과 생각으로는 절대 다가설 수 없는 10대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들여다보고 어루만져 줍니다. 이처럼 공감의 눈으로 고민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니, 10대 아이들에게는 이보다 좋은 멘토가 없겠죠~ 특별부록으로 수록된 십대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한 '내 아이 행동사전' 또한 부모들이 아이들의 태도를 이해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알찬 내용들이 가득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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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 우리들만의 고민 콘서트
누구에게도 묻지 못하고 숨겨 두웠던 혼자만의 고민들이 무엇일까요?
나의 십대를 생각해 보게 됐다 그때 당시엔 쉬는 휴일엔 어른들 일을 도와야 했고 공부는 뒷전이고 난 자유가 없었던것 같다. 학교 돌아오면 조카를 돌봐야 했고 휴일엔 친척집 일을 도와야 했다...
그리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었고 늘 열심히 했지만 상위권으로 진입을 하지 못했던것 같다 그러면서 그런나를 자책을 했었고 우리집 환경이나 주위 아이들을 부러워만 했던 것 같다.......
시원하게 마음을 열어 보이지 못하고 항상 불만과 불평이 그득했던 그늘이 있던 ... 그래서 지금도 그 그늘이 조금은 있는 나를 보게 된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다시금 접해 본다..... 비록 나와는 다른 환경, 다른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곧 다가올 10대의 시절을 위해 미리 미리.....
팟캐스트가 무어나?
오디오 파일 또는 비디오 파일형태로 뉴스나 드라마 등 닫양한 콘텐츠를 인터넷망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애플의 아이팟(ipod)과 방송(broadcasting)을 합성한 신조어. 기존 라디오 프로그램과 달리 방송시간에 맞춰 들을 필요가 없으며 mp3플레이어, 스마트 폰 등을 통해 구독 등록만 해 놓으면 자동 업데이트되는 관심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아무 때나 들을 수 있어 요즘엔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박철우 작가는 지금...
모티브 브릿지 진행하고 있어요 청소년들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또 강연도 하고 있어요 본인을 동기 부여강사라고 소개 하고 있어요^^
모티브 브릿지에서 언제나 청소년들의 고민거리를 상담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10대, 우리들만의 고민 콘서트는 목차에서 보다시피 많은 고민거리가 있어요,,, 아이들의 고민거리를 들어주고, 동기를 부여해주는 그런 내용의 책이에요.
ㅇ더욱이 박철우 작가가 직접 겪었고 격었던 것들을 이겨 냈던 것들을 바탕으로 책을 냈기 때문에 사람으로 하여금 설득력이 있게 만드는 책인 것 같아요
이책은 아이들의 고민 거리가 나오고 이 고민거리를 해결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설명을 해주는 부분입니다^^]
끈기를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럴땐...... 이렇게 하라고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어요
10,대 우리들만의 고민 콘서트 젤 마지막에 부모님을 위한 내아이 행동사전이 수록 되어있어요. 내 아이가 상태가 나와 있고 조언을 해주는 내용입니다.
알아서 공부를 하던 아이가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요~~~
본인이 책임져야 할 최소한 의무임을 인지 시켜주시고 할일만 다 한다면 당분간 지켜보라고...
아직 우리 아이들은 10대가 되지 않았지만 미리 미리 알고 대처하면 더 효과적이고 10대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10대때는 아무 것도 아닌거에 속상해 하고 울고 슬퍼하고 고민하고 특히 성적,친구,이성,학교, 부모,,,,,, 무궁무진하게 저희 때 보다도 여러가지 로 고민거리 가 많은 것 같아요. 이럴때 10대, 우리들만의 고민 콘서트 책으로 도움을 받아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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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젊다. 어쩌면 그래서 더욱 이 책이 지금의 청소년들에겐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말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십대를 위한 마음 처방
청소년들의 수많은 고민 중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민들을 모아서 저자만의 해답을 들려 주는 책이다. 청소년기를 벗어난지 그리 오래지 않은 저자이기에 그 누구보다도 청소년의 마음을 잘 이해하리라.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중1과 중3인 울 녀석들이 떠올랐다. 울 애들의 고민은 과연 무엇일까... 이러한 의문과 함께 아, 어쩌면 우리애들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수 있겠구나-란 생각도 들었고, 요즘의 청소년들의 고민거리가 무언지도 알 수 있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인 데~ 그 당시엔 크나큰 고민으로 다가옴에 이런 책을 통해서 그 고민을 떨쳐버릴 수 있음은 이 책을 읽는자만의 특권이리라. 엄마랑 아이랑 함께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다양한 고민들 속에서 각각에 알맞는 해답을 통해 좀 더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을 것이며, 이 책을 통해서 유익한 고민해결 방법 또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무슨 고민이든 내가 만든다. 그리고 그 누구도 내 고민을 대신해 줄 수도 없다. 해서 나의 고민은 나만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다. 나 혼자서는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고민을 해결하기 힘들다. 그래서 또래보다 조금 더 인생을 많이 경험한 이들의 조언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 조언들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나이도 어린 게 무슨! 혹은 그것도 고민이냐-라며 속 마음을 전혀 헤아려주지 않는 어른들. 그 속에서 날로 커져만 가는 고민을 이 책을 통해 속시원히 해결할 수 있으리라. 그리고 자녀의 고민을 속 마음을 몰라주는 부모들도 이 책을 통해 아주 오래전 본인의 청소년기를 떠올리면서 내 자녀도 지금 나의 청소년기 때처럼 그러한 고민이 있구나-공감대 형성에도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멘토! 멘토가 없다면 이 책을 멘토 삼아도 될 정도로 매력 넘치는 책이다.
청소년의 고민을 현실적이고도 현실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도서 [10대, 우리들만의 고민 콘서트]가 다양한 고민을 안고 어쩌면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구세주와 같은 역할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짐작해본다...!!!
부록으로 '내 아이 행동사전'도 있으니 부모들이 참고하면 자녀와의 불화해결과 소통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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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청소년 고민 상담 인터넷 팟케스트 ‘모티브 브릿지’로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해왔던 저자가 그 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고민들을 모아 이 책 한 권을 선사했습니다. 저자 스스로 동기부여
해주는 모티비언이라 칭하며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 청소년의 치료를 도와주고 나아가 동기 부여까지 하여 꿈을 이루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른의 입장에서 보면 고민이 아닌 것들도 청소년들의 나이에서는 아무에게 말하지 못할 정도로 엄청난 고민이며
해결하기 힘든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고민들을 청소년 스스로 주변의 어른들에게 물어가며 해결하면
좋겠지만, 미숙한 나이와 그들의 고민을 대하는 어른들의 무심함으로 해결되지 못하고 힘들게 만들고 있다고
봅니다. 한 인간으로서 본성을 숨기고 선생님이나 부모님, 주위에서
바라는 아이가 되는데 맞추어 살기 바빠서 그 고민들이 해결할 시간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저자는 실제 고민을 하고 들어야 하는 청소년들에 선물하는 책이기에 청소년의 입장으로 글을 썼으며, 그들의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쓴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네 장으로 구분되어 자존감, 진로, 욕망, 관계에 대한 다양한 고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진도를 정하는 이야기 편에서, 어른들은 항상 꿈을 물어보면서도
그들의 기대하는 바를 그럴듯한 설명으로 강조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실제 학생시절 마지막에는 자신의 의지로
진로를 정하고 싶어도 그 동안 그 꿈을 위한 생각이 부족했기에 스스로 진로를 찾는 것이 힘들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고등학생 정도의 나이가 되면 어느 정도 원하는 가이드가 있을 것 같았는데, 아직 경험이
부족하여 자신이 진정원하는 것을 못 찾는다는 것에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가 이런 고민이 없도록
미리 다양한 진로에 대한 경험을 하거나 생각할 시간을 주어야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 외 이성친구, 거짓말, 욕, 학교 일진, 음란물, 오토바이등 학생 시절에는 큰 잘못처럼 여겨지는 일들이며, 부모에게는 비밀로 하고 싶은 내용들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와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고민의 수준이나 내용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귀중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걸으면서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일부러 가지려고 합니다. 미숙하다는 생각으로 항상 가르치고 이끌고 도와주려고만 하였던 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게 해준 좋은 책이었습니다. 저 또한 청소년기는 물론 성인이 되어서도 말 못할 고민이 있었지만, 마음속
시원하게 해결되지 못했던 기억이 있었으며, 그 때 누군가 내 이야기만 들어주었어도 더 즐거운 생활을
했을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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