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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워킹 데드 인간관계론>을 통해서 회사에서 나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모습이고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시키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의미있는. 그리고 충격적이지만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네요~ 그래서 더욱 이 책에 빠져들면서 내용들을 살펴보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 자신의 경우에 대입해서 내용들을 살펴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답니다.
이 책이 '직장 좀비 사이에서 살아남는 커리어 생존기'라는 재미있고도 현실적으로 마음에 와닿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것에도 충분히 공감이 갔었는데요, 그만큼 직장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인간관계'의 이야기들을 잘 다루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직장 생활의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이나 고민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단비와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된다고 할 수 있겠어요~
이 책 <워킹 데드 인간관계론>을 통해서 직장에서 좀비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잘 꺼내주고 있어서 더욱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직장 좀비'라는 존재가 '무기력'을 전파하는 파급력이 그만큼 크기 때문에 두려운 존재라고 볼 수 있다는 이야기에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서 직장 내에서 기가 죽고, 자신감을 잃고 또 급기야 도태되는 것이 얼마나 잔혹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깊은 숨으로 오래오래
생각하게 해주네요~ '사회적 사망'이라는 표현을 쓸만큼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기에 이런 메시지를 던져주는 이 책 앞에서 다소 숙연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리고 이 책은 드라마를 기초로 하여 직장에서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는 '인간관계론'을 25가지나 소개해주기에 더욱 강한
끌림을 느끼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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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웃긴 책이다. 미드로 영어를 공부한다는 사람은 봤어도, 인간관계론을 배운다는 사람은 들어보질 못 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레베카 클레어는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말을 증명하듯 책까지 썼다. 바로 <워킹데드 인간관계론>. 릭과 캐럴, 글렌의 행동 속에서 직장인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고 그녀는 말하고 있다. 심지어 <비즈니스 왕좌의 게임>이라는 책도 지었다. 게다가 이 책은 상까지 받을 뻔했다고 한다. 물론, 어느 정도 레벨의 상인 지는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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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드라마를 보면서 재미를 느끼는 것은 드라마 속에 사람들의 인간관계가 잘 녹아있고 그 인간관계를 보면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서 감정을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드라마는 그 만큼 현실의 다양한 인간관계를 잘 반영하고 있어야 되고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 워킹데드 역시 인간관계를 잘 반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공하였고, 거기에서 인간관계의 정수만을 뽑아 이 책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은 자기계발서를 주기적으로 읽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한명이다. 사람은 생활을 하다보면 어느새 그간 알고 있던 상식들을 잊고 방황하게 마련이다. 그 때 자기계발서는 사람에게 유용한 도움을 준다. 그런데 자기계발서가 너무 딱딱하면 몇 페이지 읽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계발서는 새로운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정립해놓지 못한 것이거나 자기 깊숙한 곳에 꽁꽁싸두었던 것들을 꺼내는 작업이다. 그래서 쉽게 읽힐 수 있는 책들이 좋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이책은 합격점을 받을 수 있다. 드라마들 본 사람이건 보지 않는 사람이건 누구나가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고 정리가 한눈에 볼 수 있게 잘 되어 있어서 중심을 잃지 않게 도와준다. 이 책의 내용 중 일부를 살펴보면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의 뜻을 관철시키고자 할 때 해야 할 가장 중요한 행동은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관점에서 상황을 분석하며, 당신의 행동 계획이 그들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가를 증명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사회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주인공 릭은 멀이 옥상에 갇히자 그를 구하러 가려고 하지만 셰인은 그것을 반대한다. 그 이유는 캠프가 위험에 빠진다는 것. 여기에서 말다툼으로 끝날 수 있지만 릭은 셰인의 말에 귀를 기울여서 셰인에게 멀을 구하러 가는 도중에 흘리고 온 무기를 가져올 것이고 이 것만 가져오면 캠프가 더 안전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셰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 것이다. 타인의 관점으로 문제를 접근하자는 중요한 얘기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의욕없이 월급만 노리면서 회사를 어슬렁거는 사람들을 좀비에 비유해서 이들로부터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치는 컨셉이라는 점이다. 생각을 해보면 이런 사람들이 주변에 꽤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땅의 현실을 보여주는 부분이긴 한데 그래도 세상을 밝고 희망적으로 사는 사람을 응원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며 아직까지 좀비인생을 살았지만 그 것을 탈피해서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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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클레어 저의 『워킹 데드 인간관계론』 을 읽고 사람들은 태어나서 일정한 학창시절을 거치게 되면 직장생활을 하게 되어 있다. 직장에 들어가게 되면 결국은 직장내외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생활할 수밖에 없다. 이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간관계이다. 가장 바람직한 인간관계론을 확실하게 해놓을 수 있다면 그 어떤 직장에서든지 듬직하게 적응하면서 잘 이끌어 나아가리라고 본다. 그렇지만 이런 모습에 적응하지 못하는 직원들을 보면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없다. 이 직원들은 발전은커녕 직장에서 살아남기가 쉽지가 않고 도태당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회사에 입사하는 직장인들은 이런 점을 잘 인식하고서 잘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다. 미국에서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워킹 데드]를 통해 직장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어 매우 흥미롭게 접근시키고 있다. 직장 좀비에 대한 제시이다. 직장에 있으나 마나 한 직원들이다. 눈빛은 흐리고, 딱히 목표 의식도 없으며, 그저 시간이 흐르기만 기다리며, 생각 없이 어슬렁거리는 사람들. 사람의 살을 뜯어먹지 않는다 뿐이지, 이들과 어울리다가는 같은 부류가 된다는 점에서 경계를 하고 있다. 이런 좀비가 되어서는 절대 되지 않고, 드라마에서 일행을 이끄는 리더 역할을 하는 릭 같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가이드들을 제시하고 있다. 내 자신도 평생을 직장에서 생활을 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직장의 생리를 잘 안다. 스스로 어떻게 해왔는지도 지금은 퇴직을 한 마당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결국은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빨리 자기 것을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사람에게는 뇌리에 박힐 정도의 특별한 계기가 주어졌을 때 가장 신명나게 열심히 임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30 여 년 넘게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임하면서 즐겁게 해왔던 직장생활이기에 지금도 자랑스럽게 퇴직이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직장 좀비 사이에서 살아남는 커리어 생존기를 통해서 자신감 있게 자신의 모습을 닦고서 리더십을 갖춰놓을 수 있다면 바로 최고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것이 최고 자기 투자이면서 이 세상 최고 모습이라 확신을 해본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드라마 [워킹 데드]에 나오는 각 장면과 등장인물을 예로 들어 직장에서 살아남고, 더 나아가서는 리더가 되는 인간관계론 25가지를 펼쳐 놓고 있다. 한가지 씩 자기 자신에게 적용시켜 보면서 자신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분명코 멋진 커리어를 만들고 확립하는데 커다란 이력이 되리라고 본다. 그렇게 만들고 쌓아놓는 이력을 갖는다면 든든한 인간관계론을 바탕으로 하여서 승승장구하는 자신의 성장의 모습으로 보답하리라 확신한다. |